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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당일에는 막 쓴 정제되지 않는 채로 올렸다가 다음 날 오후에 수정 합니다. .............좀 더 정제된 문장을 보고 싶으시면 당일에 올린 소설 보다는 다음 날 오후 수정한 이후에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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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뜻대로 살기

해리 팔머
정신세계사 | 200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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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것은 현실을 한정한다. 경험은 그 현실을 해체시킨다. 이것이 창조의 사이클이다."


"무엇이든 자기가 현실이라고 믿는 그것이 현실이다."


"신념은 존재하는 모든 것에서 각자가 경험하고 싶은 것을 걸러내는 색안경이다."


"우리는 자신이 그 가능성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믿음으로써 가능성을 창조하고, 

그 가능성을 경험함으로써 제약을 깨부순다."


"우주는 의식 안에서 생겨나온다. 그 반대가 아니다."


금비문화사에서 출간한 버전으로 읽었는데 금비문화사의 《뜻대로 살기》가 설정되지 않게 되어있네요. 정신세계사의 이 책도 같은 원전을 번역한 것이니 같은 의미로 번역되어 있으리라고 믿고 리뷰를 남깁니다.


라엘리안무브먼트에서도 '프로그래밍'이라는 표현으로 같은 내용을 전하고 있고 제임스 앨런은 《생각하는 대로》라는 책에서 인과의 법칙이라며 해리팔머의 '신념'과 같은 의미를 전하고 있죠. 원저서들의 저작연대로 볼때 제임스 앨런님이 다른 어휘로 정의하는 유사의미들의 원작자 같습니다. 하지만 저의 경험으로는 《내 인생 내가 선택하며 산다》의 웨인 다이어님도 같은 의미의 논리를 펼치고 있었던 것등을 볼 때 원작자를 찾을 개념이 아니라 살며 숙고하며 누구라도 이르는 결론 같습니다.


다만 신념이든 프로그래밍이던 그 어떤 어휘나 표현이든간에 해당 개념이 말하듯 자기에게만 달린 책임은 아니지 않나 싶어요. '병든 아이'가 '다 여문 밀밭'을 향해  라는 리뷰에서 언급했듯 ①개인의 신념체계와 초기 신념들의 와해가 오기 이전의 ②경험, ③주변의 지지 수준, ④내적 자원, ⑤유전적 소인 등은 자신의 선택에 달린 부분 보다 그저 주어지는 방향성이 더 클테니까요.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은 개인의 자기통제력에 대한 강박증이 느껴지리만큼 자신이 겪는 고난이나 수난까지도 자신에게서 원인을 찾으려 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단무지 라는 리뷰에서 예를 들었듯 세상 모든 아기에게 같은 외부적 환경이 주어지지 않으며 내적 환경이 조성되는 대에도 인생의 초전반기(영유아시기와 유년기)에 마주치는 사람들(인적 환경)이 집요한 영향을 끼칠 수 있음을 잠든채 살아가는 이가 아니라면 누구라도 알고 있지 않은가 말이다. 그리고 성인의 환경이라해도 14살에 납치되어 인신매매를 당한다던가(브라질) 번화가의 버스 안에서 집단 성폭행을 당하는 경우(인도)와 인생의 반세기를 헌신하던 나라에서 나이 80세의 수녀님이 윤간 당하는 경우(인도)를 모두 자신의 생각에만 탓을 돌릴 수 있다는 말인가? 흑인이라고 해서 경찰에게 피살되는 경우(미국)에도 그것을 자신의 생각과 행동의 탓이라고만 할 수 있는 것인가? 공연을 즐기러 간 공연장에서 테러를 당해 죽어간 이들(영국과 프랑스)에겐 또 어떤 탓을 물을 수 있다는 말인가? 그리고 7~10세의 나이에 지참금에 팔려 40대 50대 남자에게 팔려가 결혼이란 미명 아래 성적 유희의 대상이 되는 것(이슬람문화권의 일부지역)은 피해 여아에게 어떤 탓을 물을 수 있다는 말인가? 더욱이 이런 문제는 지참금을 낸 남성에게도 책임을 묻기 모호한 문화적 차이의 문제이기도 하지 않나? -  자신이 겪는 모든 일들이 자신이 원인이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물론 초기 형성되는 관념들과 그로 인한 이차삼차 관념들이 와해되고 나서 또는 그것을 와해시키면서 자리잡는 새로운 가치체계들의 온전한 책임(?) 영향력(?)들은 자신의 탓인 것이 분명하겠지만 자기계발서 등의 책을 보며 "온전히 나의 탓이다." "나는 모든 걸 이룰 수 있다. 모두 끌어당길 수 있다." 이런 관점을 갖게 되다 보면 타인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자신은 우월하게 느껴지고 타인으로부터 환경으로부터의 영향력은 간과하다가 깊은 상처를 더할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나의 신념이 영향력을 발휘한다면 타인의 신념도 영향력을 내게 줄 수 있는 것이죠. 사람은 누구나 서로서로에게 영향력을 미치며 살아가는 것이지 오로지 나만이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식의 일방통행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믿는 것이 현실을 한정한다는 해리팔머씨의 주장은 명백히 옳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런 자기계발서들이 표방하는 절대적으로 나의 통제력안에 나도 타인도 세상도 있다는데는 조금만 세상을 살아봐도 걸러내는 눈이 생기리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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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O / 보아 [2017.06.26] | 새내기곡 2017-06-29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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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 소녀주의보 [2017.05.25 , 소녀지몽] | 새내기곡 2017-06-2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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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서 말하길 자라나는 아이들 때라 먹지 말라고는 못하겠다더군요 인간적인 소속사에서 인간적인 걸그룹이 만들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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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지몽 / 소녀주의보 [2017.05.25 , 소녀지몽] | 새내기곡 2017-06-2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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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60Kg의 멤버가 있다고 논란인 걸그룹인데 다른 멤버들 중에도 못지 않은 멤버가 몇있다보니 누군지 파악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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