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The inner first sun
http://blog.yes24.com/kismat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이하라
소설은 당일에는 막 쓴 정제되지 않는 채로 올렸다가 다음 날 오후에 수정 합니다. .............좀 더 정제된 문장을 보고 싶으시면 당일에 올린 소설 보다는 다음 날 오후 수정한 이후에 봐 주세요.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22,82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형의
팔괘
태극
내가권 계열 功夫
금나(관절기)
내공(기공,도인)
만트라(진언)
헤아림 하나
수행관련개념
수행도움문장
메탈러브 : 모든 시공간에서의 사랑
매미 The cicada - beta
매미 A balm cricket
일기
자작시 2021
자작시
수필
명언명구
名詩
딴지
주저리
미래와 현실
미래&현실
선정
응모
고르고 고른
새내기곡
불후의명곡
영화리뷰
순간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수행(요가,기공,참선 등)
화두(정신세계에 관한)
체화(피트니스, 무술 등)
치유(심리치유에 관한)
신화(신화,민담관련)
명암(사회,경제,미래)
시습(고전과 교양)
체득(교양스킬)
인상(문학과 극문학)
어이(잘못된 만남)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예나 문별 인간멸종음모론 대응안 대학살음모론 키아라 릴리릴리 아이브 버가부 살릭
2018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많이 본 글

2018-12 의 전체보기
새해 인사 | 일기 2018-12-31 23:49
http://blog.yes24.com/document/1095401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새해에는 편안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그날들 / 김광석 [1991 , 2집] | 불후의명곡 2018-12-29 18:39
http://blog.yes24.com/document/1094818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그대를 생각하는 것만으로 
그대를 바라볼수 있는 것만으로
그대의 음성을 듣는 것만으로도 
기쁨을 느낄수 있었던 그날들

그대는 기억조차 못하겠지만, 
이렇듯 소식조차 알수 없지만 
그대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흐르곤 했었던 그날들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부질없는 아픔과 이별할수 있도록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다시 돌아올수 없는 그대를*



그대를 생각하는 것만으로 
그대를 바라볼수 있는 것만으로 
그대의 음성을 듣는것만으로도 
기쁨을 느낄수 있었던 그날들 

그렇듯 사랑했던 것만으로 
그렇듯 아파해야 했던 것만으로
그 추억속에서 침묵해야만 하는
다시 돌아올수 없는 그날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 김광석 [1992.03.20 , 3집 나의 노래], IU | 불후의명곡 2018-12-29 13:25
http://blog.yes24.com/document/1094769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https://youtu.be/pwaX1VrauWY




https://youtu.be/3RBKFgsZPJQ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사랑했지만 / 김광석 [1991] | 불후의명곡 2018-12-29 13:11
http://blog.yes24.com/document/1094768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https://youtu.be/RC8VaDU3cA4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사랑한다는 것으로 / 서정윤 | 名詩 2018-12-28 22:30
http://blog.yes24.com/document/1094686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사랑한다는 것으로 

새의 날개를 꺽어 

너의 곁에 두려 하지 말고 

가슴에 작은 보금자리를 만들어 

종일 지친 날개를 

쉬고 다시 날아갈 

힘을 줄 수 있어야 하리라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최근 댓글
여기 최예나가 12명 이아돌 그룹의 .. 
솔직히 저는 모르는 걸그룹입니다.^^.. 
이하라님. 19일에 이어 연이은 당첨.. 
당첨 축하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저 역시 MZ세대에서 M에 해당하는 .. 
새로운 글
오늘 535 | 전체 1636097
2007-01-1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