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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하나님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돕는 책 | 주안에 행복 2020-03-0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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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리스도인에게 왜 인문학이 필요한가?

김형석 저
두란노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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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하나님에 대한 더 깊은 이해의 걸음을 내딛을수 있도록 생각의 깊이를 더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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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에게 왜 인문학이 필요한가 -김형석 지음 


인간과 하나님에 대한 더 깊은  이해의 걸음을 내딛을수 있도록 

생각의 깊이를 더해주는 책.


첫 이책의 제목을 보았을때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문학에 대한 다양한 책을 접했지만

사실 그것이 그리스도인과 상관관계를 가지고 생각해보지  않은 탓도 있다. 


인문학은 말그대로 사람..인간에 대한 끊임없는 철학적 사고를 

살피면서 다양한 관점에서 이야기를 한다. 





1920년생 김형석 저자의


책은 처음 읽어보는데


이책을 통해 다른 책들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인상적인 책이었다.


작가의 백년의 지혜가 담긴 책이라고 해야 할까..


글속에 담긴 필력은 담백하고 힘이 있다..


어렵지 않으면서 간결하지만 이해도가 쉬운 책으로 쉽게 다가갈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신앙을 한다는 것이 막연했다면


신앙을 위한 지식을 키움해주는 책이다.


인문학으로 기독교와 인간을 이해하는 법을 알게해준 책이다.



그런데 기독교를 인문학적적인 면에서 살펴보고 

그안에서 기독교의 진리에 대한 이야기를  어렵지 않으면서 

쉽게 풀어주고 있다. 


칸트나  도스토에프스키같은 철학가가 아니더라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동서양을  아우러서 

인류사에 영향을 준 고전을 읽어보라고 저자는 권고한다. 



종교 자체가 학문이나 인간 삶의 전체속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가 를 알것.


종교의 본질적 위치가 문화, 도덕. 역사의 그것들과 차이가 없다면 종교의 진리 역시 동등한 위치에 머물러야 한다고. 말이다.




성경책만을 파는 책상위 신앙인이 되지 말고..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세상을 사랑하사 자신의 형상대로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신 

이유를 ..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소명을 가진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보다 인간에  대한 깊은 사랑과 이해를 가지고

소양을 쌓아야 하는 분명한 이유라고 알려주고 있다. 


인문학이 기독교와는 대립되는 학문으로 오해하기 보다.

더 큰 그림으로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근원부터 찾아가 보면 

자신의 형상대로 만드시고 보기 좋았더라..라고 말씀하셨고

율법에 이웃을 서로 사랑하며 살라하신 것을 봐도.. 

기독교는 인문학의 바탕을 이루는 학문이라는 이야기를 해준다.



하나님의 진리를 깨닫는일.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사랑이  바탕이 되었을때 

인문학적 사고가 제대로 깊어질때 

그리스도인의 향기가 전해질수 있다고 말이다. 


복음. 성경을 전하는 일.


비진리가 진리인양 가짜가 진짜 행사를 하는 일에 경계해야 할 일이다.



폭력은 용납될수 없다.


개인의 생명은 고귀한 존재며


모든 폭력과 혈기는 배제 되어야 한다.


이것은 타인을 욕하는 일이나 분노를 품는 일까지도 없어야 한다.




기독교의 진리란.


영원하고도 새로운 진리라라고 부른다.


고정된 과거의 법칙이 아니라


언제나 새롭고 생명력 넘치는


오늘날의 진리로..


책은


그리스도인 답게 잘 살아가야 하는 법에 대해 나침반을 제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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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자, 섬기는 자, 그래서 그가 더 그립습니다 | 주안에 행복 2011-03-2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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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경직 목사의 구원 설교 모음집

한경직 저
두란노 | 201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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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직 목사의 구원설교 모음집

- 낮은 자, 섬기는 자, 그래서 그가 더 그립습니다

 

하나님 사랑, 나라 사랑, 교회를 사랑한 20세기 선견자 추양 한경직 목사님의 구원 설교 모음집편으로 나온 세번째 책입니다.

말씀과 행동으로 성경을 풀어내고 강해해주신 설교들을 책으로 만나보게 된 느낌이란.. 참으로 은혜롭습니다.

위로와 은혜를 설교 고전, 한경직 목사님의 설교는 그의 생애와 신앙의 체험에서 비롯되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제에 의해 나라를 빼앗겼던 시절에 성장했고

나라잃은 설움과 울분이 가득했던 해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던 분. 가족없이 타지에서 폐결핵으로 투병을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시게

되었고  그 은혜로다 주의 일에 헌신하시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피난민들과 가난하고 소외된 약자들에 대한 사랑의 봉사자, 한국 교회 성장의 최고 기여자, 세계 선교와 평화 확산의 지도자로서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완수하고자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지난 2000년 4월, 소천하신  후 한목사님께 남겨진 재산은

 만년에 타고 다니던 휠체어와 지팡이, 겨울 털모자, 입던 옷가지 몇 점과 생필품이 전부였다고 합니다.

청빈하게 사셧던 그분의 삶을 전해주는 부분입니다.

 

한경직 목사님의 설교를 직접 들을순 없지만..그분의 힘있는 주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설교엔 남다름이 있었다고 하지요.

(저도 책에서, 많은 분들의 한목사님의 설교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들었던 부분에서)

명확한 주제를 단순하고 간결한 말로 설교를 해주셨기에. 성도들에게 하나님께 나아가는 방향을 더 전달해 주신 분이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한경직 목사님의 설교당신 시대적 상황과 현장감을 최대한 재현하기 위해 연도,사건, 인명등 일부 중복되는 내용을 담았다고 편집자주에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까.

마치 주일예배를 드린 후 .. 이번주일에 주신 성경구절을 묵상하고 ..찾아보고 .. 한번쯤 저를 담금질하는 시간을 갖게 해줍니다.

 

어려운 주제도 쉽고 단순하게 전달해 주셨던 그분의 설교 모음들을 읽고.. 성경책의 구절들을 찾아 다시 묵상해 보는 것도 또다른 은혜와 접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포스트잇으로 표시를 해둔 부분은 ..

아침 기도를 시작할때 그 구절들을 읽고..제게 지혜로움으로 하나님 말씀을 잘 온전히 들을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책은 한번은 다 읽고..다시 첫장부터 읽게되며 묵상하게 되는 부분이 있다고 했는데요.

제게 남다른 하나님과의 교제로 다가서게 하신 부분은..

누가복음 15장 11-32절.. 탕자의 비유입니다.

(한목사님이 1958년 8월 27일 주일예배)에 해주신 설교시라고 합니다.벌써 50년이 지난 설교내용인데.. 가슴패기에 쿡하고 가르침이 오십니다.

우리가 잘아는대로.. 15장엔 비유 셋이 있습니다.

잃은양의 비유,  잃은 돈의 비유.잃은 아들의 비유..

잃은 아들의 비유는 탕자의 비유라고도 하는데요.

-내용은 이렇슴니다. 어떤 사람에게 두아들이 있습니다. 여기서 어떤사람은 하나님이십니다.

본문은 둘째 아들이 행한 일을 기록하고. 다음은 맏아들의 행동과 아버지의 말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러 각도의 해석보다 믿는 사람의 의미로 생각해 볼때

맏아들은 율법주의적 신앙 생활을 하며 스스로 의롭다고 여기는 사람들이고.

둘째 아들은 많은 죄를 저질렀으니 회개하고 돌아온 사람들이라고 볼수 있다고 풀어주십니다.

 

본문으로 돌아가 둘째 아들은 재산중에 분깃을 먼저주라고 말하고 먼나라로 가버립니다. 아버지의 뜻이 아닌 자기 뜻대로 육신의 향락과 쾌락, 정욕의 만족을 위해서

하나님이 주신 귀한 육체와 생명, 거기에 속한 능력,재능을 소비해 버립니다. 아무것도 없이 빈털터리가 된 둘째 아들은

아버지에게로 돌아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아들을 한시도 잊은적이 없고 사랑하는 자녀이기에 아들을 맞이합니다.

살진 송아지를 잡고 환영의 파티를 해주는 아버지의 모습에서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이렇게 대하십니다.

아무리 큰죄를 지었을 지라도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어떦든지 돌아올 기회를 주시며 죄를 회개하고 돌아오면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기쁨으로 영접해서 아들로 회복시켜주십니다.

 

그런데 이야긴 끝이 나지 않고 맏아들로 넘어갑니다.

맏아들은 아버지께 순종하며 책임을 잘 감당했습니다. 그날도 종일토록 일을 하고 돌아왔는데 멀리서 풍악이 울리고 동생을 맞이하는 파티가 열린것에

내심 섭섭한 마음이 들어 크게 화를 내며 집에 들어가지 않겠다고 합니다.

이때 아버지가 나와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것이 다 네 것이로되 이 네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 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누가 15:31-32)

 

"내가 아버지의 명령을 한 번도 어김이 없나이다'라고 맏아들이 말합니다.

교훈을 준다고 하셨습니다.

맏아들이 이렇게 말한 것은 소위 편협한 율법주의에 빠진 모습이라고 말이지요

다른 사람은 술 먹지만 나는 술 안먹고 다른 사람은 허랑방탕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으니까 괜찮다.

그사람보다 낫다는 '교만'에 빠진 것입니다.

 

아들이 교만의 죄에 빠졌기에 아버지가 죄인사랑하는 것을 시기하는 죄에 빠진 것이라고 말입니다.

 

둘째아들이 정욕대로 방탕하고 간음하는 육신의 죄를 지었다면

맏아들은 교만한 죄, 시기하는 죄, 스스로를 의롭다하는 정신의 죄를 지은겁니다.

 

목사님은 권고합니다.

많은 믿는 사람들이 육신의 죄는 회개하나 교만의 죄, 시기의 죄와 같은 정신의 죄를 회개 하지 않아

교회든 사회에서든  분쟁이 일어나고 싸움이 일어난다고 말입니다.

우리는 모두 둘째 아들 또는 맏아들의 모습과 같습니다.

오늘 각자 자신을 살펴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 온전히 돌아와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러게요... 주님만을 바라보고 그 안에서 살아갈 일입니다.

온전치 못한 저를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 의지하고 진정한 신앙인으로 하나님보시기엔

가장좋은 모양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은 과거에 우리가 어떤 죄를 범하였든지 그 죄를 회개하고 돌아오기만을 기다리시며

돌아왔을때 죄를 다 용서해 주시고 기쁨으로 환영하며 구원해 주시는 분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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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 날들 주심을 감사합니다 | 주안에 행복 2011-03-1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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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금, 기도할 때다

스토미 오마샨 저/오현미 역
두란노 | 201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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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은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할 근거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할 근거를 깨닫게 해줍니다.

결핍으로 인해 하나님을 부정한다면 의지함으로 얻는 것과는 반대로 아무것도 얻을수 없다는 걸 알아야 겠지요.

[지금, 기도할 때다]를 읽으면서 이런 가르침이 떠올랐습니다.

그러게요. 너무 많은 은혜를 입고 살면서도..마치.공기. 물. 따뜻한 햇빛이 주는 고마움을 당연한 것처럼 알고 살아가는 자만한 모습이겠죠.

주님과 나의 관계속에서도 적용해 볼 일입니다.

 

주님은 사랑의 하나님이니까. 늘 베풀어 주실꺼야.. 암..그렇고 말고.

하나님은  내게 참된 자유와 온전함과 진정한 성공을 누리며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선 모든 일에 기도로 아뢰고 주님의 의대로 살기를 게을리 해서도 안될 일입니다.

 

[삶의 순간마다 기도와 함께 가라]는 지은이의 충고를 들으니 퍼떡 정신이 들었습니다.

기도하지 않고 게으름을 피운 나.

절실한 기도의 능력을 까먹고 살고 있는 나.

감사함을 당연한 은혜인양 자만하고 살고 있는 나.

 

이런 여러 모양으로 보여지는 부끄러운 모습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스토미 오마샨은 어린 시절 이야기는 마음이 아팠는데요.

그녀의 어릴적 성장과정은

정신이 온전치 못한 모친밑에서 학대받으며 자라
술과 마약에 찌들어 살았다. 하나님을 만나기 전 상처와 우울, 그리고

자살 충동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쳤다고 했다.  다행스럽게도 그녀는

참된 구원자, 예수님을 영접하면서  난생처음 소망을 가지게 되었다고 했다.

기도의 능력을 체험했기에  자신의 아픔을 기도로 토해 냈기에

정서적 문제를 치유받고 영혼의 자유를 얻었다고 했다.

불행했던 과거를 주님을 향한 기도로서 치유받은 자신의 경험을  간증하고 있다.

 

[삶의 진정한 성공은 기도할 때에 얻을수 있다]는 크리스천으로서 주님과 교통하기 위해 지켜야 할

가장 기본에 충실한 심플한 명제가 마음에 와닿습니다.

기도하지 않고 투덜대고 있지는 않았는지 돌아볼 일입니다.

 

책은 하루에 한장씩 30일 기도법을 추천해 주고 있습니다.

특별한 노하우를 선사하는 것이 아닌 하루에 한장씩 30일 동안 읽고 기도하며 내요을 실천해 보라고 말입니다.

장마다 주제와 관련된 성경말씀을 암송하면 주님과의 관계가 더 깊어지고.

 삶의 변화를 느낄수 있다고 말이지요.

 

기도하는 삶의 중요성.. 더 어떤것이 중요할까 싶습니다.

내 의가 아닌 하나님의 의를 바라보고 기도하는 삶,

날마다 성장하는

모습으로 주님과 교제하는 삶을 이루길 소망하는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은혜 가득한 날들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 말씀아래 승리하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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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쓰임받는 온전한 몫을 잘 해내는 자녀가 될일입니다. | 주안에 행복 2011-03-0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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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은 하나님의 무한한 가능성입니다

맥스 루케이도 저/최종훈 역
청림출판 | 201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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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쓰임받는 온전한 몫을 잘 해내는 자녀가 되야 할 일입니다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나를 사랑하시는 이가 하나님.

하나님께서 저를 지으시고 가능성으로 무장해주셨다는 걸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지어주셨는데..세상속에서 하나님에게 쓰임받는 온전한 몫을 잘 해내야 할텐데..잘 못하고 있어 늘 송구해 집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부여하신 사명대로 온전히 순종하며 쭉쭉 나아갈 일입니다.

 

순간..이책 제목과 맞닥트렸을때 전 헉..하고 속으로 얼굴이 화끈해 졌습니다.

"아... 맞아.

난 하나님이 지으신 하나님의 작품인데.. 후진 짝퉁처럼 살진 말아야지 "다짐하게 만들어준 반가운 책이었어요.

당신은 하나님의 무한한 가능성이라는 문구에 용기를 내어 봅니다.


 

 요즘 기진하고 힘들때 저에게 신앙의 링거같은 책읽기가 간절했었는데..그런 하나님의 든든한 링거한병을 공급받은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지어주실때 무한한 가능성을 보시고 지어주셨다는데.. 마치 하루게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속에서 스마트폰이 뭐냐 뭐냐를 외치면서

못따라가서 허우적대는 저를 보면서 제게 무한 가능성은 있는걸까라는 자괴감도 들었는데요.

 

하나님의 소명을 가지고 살아가는데..그까이꺼

능수능란한 스마트폰 유저가 되기 보다 전 하나님의 스마트한 자녀가 되는 권세를 더 사랑하겠다고 다짐해 본듯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특별한 소명감의 압박^^을  이책을 통해서 팍팍 느꼈답니다.

 

주님의 특별한 계획속에 등장인물로 전 배역이 주어졌음에도 행동하지 않고.. 등장인물이 아닌 등장배경으로 근근한 삶을 살아가진 않았나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자기에게 도취되지 마십시오.

남들과 비교해서도 안됩니다.

저마다 자기삶에 책임을 지고 창의적으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갈6:4-5,MSG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안에서 활동하셔서

여러분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것을 염원하고 , 실천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빌2:13

 

펌프로 물을 길을때 마중물이 있어야 한다지요 ..

물을 얻고자 한다면 최소한의 마중물을 준비하는 일.. 아마 주님의 자녀되는 일도 그런 아주 작은 마음가짐부터 시작할 일입니다.

많은 은혜를 입으려면 하나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법을 배워야 할테니까요.

하나님이 관심을 요구하실때는 다른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자신을 원하시는 거라는 말에 온점하나를 찍고갑니다.

예배와 기도라는 마중물이 은혜를 쏟아져 나오게 하는 이치일것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하나님.. 저를 지어주셔서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를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마음이 낙심되고 주님께서 나에게 아무런 특별한 게획도 세우시지 않으셨다는 불신앙이 엄습될때

신앙의 링거같은 믿음의 확신을 주는 책입니다. 그런분들에게 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하루도 주님의 이름으로 승리하는 하루가 되시길...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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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들어쓰시는 사람으로 거듭나기 | 주안에 행복 2011-02-09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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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신입사원 다윗 CEO되다

원용일 저
브니엘 | 201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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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는 찍힘점을 받은 사람은 다윗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도 인간인지라 우매함을 저질러 하나님의 뜻을 그르치는 일도 하고.. 일생 일대의 실수도 범하게 되지요.

어쩌면 하나님이 예뻐해 주시고 간택되어진 사람으로 다윗은 더 분발했을 겁니다.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하나님께 죄를 아뢰고 회개하는 그의 모습.. 어쩌면 너무나 우리네 삶에서의 모습과도 크게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신입사원 다윗 CEO되다]라는 이책은 하나님 나라에서 신입사원 일을 시작하는 다윗의 마음으로 직장생활에서도 성경의 구절을 요소요소 찝어내어

신앙인으로서 직장에서의  크리스천답게 선포하라는  메세지를 담은 책입니다.

 

하나님이 마음에 맞는 사람으로 선택하신 다윗도 처음엔 목동소년에 지나지 않았지만.그를 키우고 담금질해주신분은 하나님이었던 걸 기억하라고 말입니다.

성실한 다윗을 알아보신 것이 아닐까요.

직장인의 기본덕목역시 성실과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의 태도일겁니다.

원하지 않는 일이라도 주님께 하듯 일하라는 성실에 대한 권고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의 기준을 어디에 찾느냐에 따라 그 답이 달라진다는 것..나가 아닌 그의 시선으로 보라는 충고일겁니다.

 

책은 사무엘 상의 내용들에서 보여진 성경속 두인물, 사울과 다윗이라는  관점에서  명쾌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사울과 다윗의 감정처리 방법을 이야기했는데요.

이를테면 사울은 다윗을 도와준 제사장 일가를 몰살시키면서 자신의 분풀이를 하지만(삼상 22;16-19)

다윗은 분노해서 한 집안 사람들을 몰살하려고 나섰다 참았다. (삼상 25:23, 32-35)

 

인생을 살면서 실수도 할수 있는데 결정적 실수를 범햇을때도 사울은 구차하게 변명하면서 책임을 모면하려 했지만(삼상 15:30)

다윗은 사울보다 더 심한 잘못을 저질렀을때 회개하면서 책임을 졌다(삼상 12장)

이런 위기 능력의 차이가 결국은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요인이 된다고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일터에서 갈등과 위기가 있을때 낙심할것이 아니라 위기는 곧 기회이고 그 순간은 하나님께서 나를 시험하시는 것이라고 받아들여 당당히 시험을 치루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가지고 담대히 나아가는  크리스천은 직장에서도 하나님의 쓰임을 받앗던 것처럼 바로 설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속한 일터와 공동체에서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에 부합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서기를 하나님께서 원하신다는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좌당.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비전을 크게 가지고 나아가야 할 일입니다.

다윗의 삶을 직장인의 커리어로 거울을 비추듯 보여주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슴당.

성실 ,비전, 열정을 장전하고 신입사원 시절에 직장인으로서의 분명한 목적과 방향을 찾고 자기계발을 노력해야 함을  일러주는

 직장인의 자기계발서 라는 점에서 2011년의 새로운 마음을 장전하고 봄을 맞이하는  직장인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네요..

직장인이라면 다윗처럼 묵묵한 성실함과 크리스천답게 자기를 관리하는 법을 키우는 일, 꼭 필요한 일일 테니까요.

이번 한주도 은혜로운 날들로다 꽉 채우는 날들이 되시길..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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