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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아동
[성경에서 만난 왕들의 이야기]하나님께 쓰임받았던 왕들의 지혜를 배웁니다. | 아동 2010-12-3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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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경에서 만난 왕들의 이야기

한상남 글/김덕래 그림
두란노키즈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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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만난 왕들의 이야기>하나님께 쓰임받았던 왕들의 지혜를 배웁니다.

 성경에는 많은 왕들이 등장하지요.
이책은 아이들과 쉽게 구약의 흐름을 이야기해 줄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사실 역사를 알아야 우리가 현재있는 위치를 가늠해 볼수 있기에 역사알기의 중요성은 늘 강조되는데요.
그래서 쉽게 그 연대나 있었던 일을 알기위해 왕들의 이야기를 기준으로 아이들과 이야길
하지만..정작 그 부분이 성경이라고 한다면.. (사실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것도 중요한 일이잖아요.)
엄마인 저도 어떻게 이야기해줄까 주춤해질때가 있거든요.
하지만..친절한 책이라면 그 부분을 쉽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잘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사람을 공의로 다스리는 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다스리는 자여
그는 돋는 해의 아침 빛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고
비 내린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으니라.

-사무엘하 23: 3~4-

 


왕,여인.사사. 선지자.제자등으로 묶어 성경의 기본적 뼈대를 쉽게 이해하고 그 이면에
흐르는 하나님이 주시는 메세지를 발견하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이스라엘 왕이 되었던 사울이야기, 다윗과 솔로몬의 시대를 거쳐 남북으로 분열된 이스라엘이
아시리아와 바빌로니아의 포로가 되기까지 4백년동안 엮어낸 42명의 왕들의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하지만 모든왕이 하나님께 쓰임을 받은건 아니라는 것. 그 이유는 무얼까를 아이와 나눔하면서 왕들의 성공과 실패역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에 귀를 기울이고 순종할때 가늠된다는걸 알려줄수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말씀에 순종했던 왕들이 하나님의 역사에 빛을 발하는 인물로 거듭남을 보기도 하고 그렇지 못햇을때 공의의 하나님의 엄중한 모습도 보게 되니까요.

아이가 쉽게 성경을 접할수 있도록 맥을 잡아주는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이스라엘 역사속의 왕들의 이야길 흥미롭게 접하면서 그 안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리더십이 무언지도 알려줍니다.


우리 아이들역시 하나님의 쓰임받는 자녀로 성장하기를 소망해 봅니다.
맞이하는 새해에도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감사로서 채워지는 날들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져야 겠습니다.

다들 새해에도 주님의 은혜로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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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추억속엔 어떤 선생님이 계시나요? | 아동 2010-12-31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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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최기봉을 찾아라!

김선정 글/이영림 그림
푸른책들 | 201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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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추억속엔  어떤 어떤 선생님이  계시나요?

 

범수의 책이긴 하지만..엄마인 제가 읽으면서도 즐거움. 스릴..박진감.. 재미.. 이런 요소 요소도

인상적이었지만.. 그래도  맨 마지막의 ..반전은 어떤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묘한 서운함.. 애틋함의 메세지를 남기고 있어요.

 

코믹하고 빠른 전개덕에 ..게다가 한몫하는 최기봉선생님이라는 주인공의 이름도

 아이들에게 충분히 재미를 주기에 충분했거든요.

 

좌충우돌 ..엄지손가락을 치켜둔 최고를 상징하는 최기봉선생님의 칭찬도장 분실사건으로

결성된 공주리와 두식이 조직단.

도장도난 사건의 결말은 어떤 걸까..

기대되시죠.

제가 벌떡 말하면 재미없으니 추리시간을 드리도록 합니다.^^

 

그렇다면 잠시 현실로 돌아와 책속에  등장한 최기봉 선생님과 같은 스승이

내게도 있었지 않았나 생각해 보니..

씁쓸해 졌다고나 할까요.

 

제게도 분명 그런 선생님이 있었던 듯 싶었어요.

만사가 귀찮고.. 쟈가 우리반인지 옆반인지.

당최 아이들에겐 무관심했던 그런 선생님을 만난적이 있었드랬는데요.

그래서 일까. 공주리와 유보라 선생님의 마음도 이해가 됬갔다면 답이 될까요.

 

그런데..책은 그런 선생님들의  대변인처럼 써내려가고 있네요.

최기봉 선생님은 책속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자신도 상처가 있었기에 누군가에게 애정을 쏟고 관심을 가질때

그런게 너무 부담이 되어서 .. 어느 순간부터 아이들이 다가오는게 무서워서

무관심하고 멀리 밀어내기만 했노라고 말입니다.

참으로 바보처럼 행동했다고 되뇌이고 있습니다.

 

순간.. 추억은 모두 용서가 되는 걸까요.

그런 무관심했던 선생님도 역시 책속의 최기봉선생님처럼

그런 상처를 가진사람이였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문득 했던듯 싶습니다.

 

하지만.. 역시 전 부모가 되엇나 봅니다.

세상의 선생님들은 최기봉선생님처럼 상처가 있어

혹여 아이들을 보듬지 못함을

후회하는 일은 없도록

해바라기처럼 활짝 웃으며 아이들 말에 귀기울이고

안아주는 선생님으로 교단에 서주셔야 함을

힘있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최기봉선생님의 회복.. 거듭남이 있는 책속의 해피엔딩처럼요.

 

인생은 후회하고 깨닫는 시간을 조금만 더 줄일수 있는데

공을 들인다면

훨씬 더 행복해 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혹시나 아직도 과거의 최기봉 선생님의 모습처럼 

오두마니 숨고 계신 선생님들이 계시다면 그분들에게

응원의 메세지로다

이책을 선물해 드리고 싶네요.

최기봉 선생님 화이팅.. 세상의 모든 선생님들 화이팅임당.

 

신묘년의 밝은해가 내일은 떠오를겁니다.

다들 아자 아자 건승하시지요.

그런 선생님들과 아이들을 위해 ch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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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마음밭 씨앗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해요. | 아동 2010-11-0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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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꼭 읽어야 할 화제의 도서 리뷰 대회 참여

[도서]엄마의 마음자세가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한스 요아힘 마츠 저/ 이미옥 역
참솔 | 200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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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마음밭 씨앗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해요.

<엄마의 마음자세가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는 제목부터가 엄마인 제게 비장함마저 갖게 만들어준 책입니다.

나는 어떤 엄마의 자세로 아이를 대하고 있는가에 대한 물음을 던져보셨던 엄마라면..

 엄마의 마음 자세를 다잡아보고 싶은 엄마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뭐 저만 이런 짠한 마음이 드는 걸까요.^^ 전 이 책 제목을 보자 마자 너무 나도 간절하게 읽어보고 싶단 생각 이전에 제 약점을 후딱 드러내진 않을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마음속으로  엄마로서 아주 많은 찔림이 있었던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엄마로서 나는 제대로 된 마음가짐을 먹고 있나하는 제 자신에 대한 물음말입니다.

 

미래를 위하여 부모가 할수 있는 가장 확실한 투자는 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우는 일이다. -라는 이 깔끔하고 명쾌한 절대명제에

토다실 부모가 어디있겠습니까..

저도 그런 백성중 하나입니다.

엄마와 아이의 관계는 아이의 평생을 좌우할 만큼 아주 중요하다고 프로이트가 말했다고 하지요.

아이의 자존심은 어린 시절 부모에게서 받은 사랑에서 시작되며 그것은 나아가 아이가 어른이 되었을때 소중한 삶의 원칙을 세우는 기준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떤 엄마도 성숙한 사랑을 주는데 완벽하지 못한 탓에 엄마의 마음자세또한 참된 사랑을 아이와 나눔에 있어 담금질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책속에는 다양한 형태의 어린 시절 엄마와의 관계가 바르지 못해 결국 성장한 후에도 자신을 믿지 못하고 상대에게 끌려 다니며 해결되지 못한 숙제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예와 어떻게 하면 아이의 진실한 좋은 엄마라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마음자세를 일러주고 있습니다.

엄마의 중압적 마음자세는 릴리스 콤플렉스에서 기인했지만 그 속의 노예로 살다 결국 내 아이에게도 그런 굴레를 얹어주는 실수를 하지 말것을 일러주고 있어요.

 

*릴리스 콤플렉스-이브와 릴리스로 구분되어져 가부장적 사회는 이브(마리아)를 성스럽게 여기는 반면 릴리스는 악마취급되어 왔다. 이를테면 릴리스는 여성의 동등권, 쾌락을 향유하는 여성, 임신과 출산을 거부하는 여성을 상징, 적극적 여인상에서 기인한 감정을 억제상황에서 생기는 콤플렉스.

 

정신과 의사,심리분석가인 지은이 한스 요하임 마츠는 릴리스 콤플렉스를 극복한 엄마의 자세의 중요성을 말하면서 . 좀더 향상된 모성애의 필요성을 말하고 싶었다고 했다. 엄마가 릴리스를 인정하고 받아들일때 비로서 아이를 바르고 건강하게 양육할수 있고 결국 그 자녀의 인생도 넉넉하고 행복하게 전개될수 있다고 말이다.

 

 어머니의 무의식적인 태도들..어쩌면 내재된 릴리스 콤플렉스가 독설을 뿜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이 몹쓸 놈의 릴리스는 아이의 기대를 무의식적으로 거절하도록 만든다고 했다.

이를테면 이런 3총사의 언어들이 그렇단다.

 

*그렇게 하지마

*힘들게 하지마, 좀 설치지 마!

* 내가 시키는 대로 해.

 

그렇게 하지마-무의식적으로 거절당한 아이는 평생 불행하게 살것이라는 저주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점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아이가 엄마에게 철저하게 거부당하거나 자신의 존재에 의문을 품게 되면 아이는 평생 불안해 하고 자신의 삶에서 어떤 의미도 찾지 못하며 근근히 살아가게 될것이다.

이런 사람은 자신에게서 남들과 다른 점을 발견하게 되면 무엇이든 위협적으로 느끼고 비판적이야기가 나오면 모두 자신을 겨냥한 것이라고 보게 된다. < 책 내용에서 발췌>

너무 극단적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책 전반에 걸친 사례들과 이야기들은 불편한 진실을 담아내듯 그렇게 쭉쭉 서슴없이 이야길 끄집어 낸다.

엄마가 쏟아내는 독설.. 폄하. 아이에 대한 비난어린 말들이 어린시절 아이들의 마음밭에 아픈 마음씨를 심어준다는 무서운

진실을 알게 된다.

 

마음씨라고 했던가..아이들 마음 밭에 좋은 마음 씨앗을 뿌리고 쑥쑥 키워줄 일이다.

엄마 마음씨앗도 건강해야만 아이 마음씨앗도 잘 자란다는 기본을 지키는 아이 양육..

그 내공을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책이었기에..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읽어보셨음 해요.

적어도 엄마도 모르는 엄마 마음밭에 작은 자갈돌 하나가 아이에게 상처로 남는 일은 없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상의 엄마들의 마음 가짐 ~~바로 장전 ~들어가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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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부모곁에 놓아주고 싶은 책 | 아동 2010-10-10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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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양육 솔루션 아이의 심리편

미셸 보바 저/남혜경 역/손석한 감수
물푸레 | 201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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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양육하는 것..말의 본질에 충실하게 양육.. 양질의 교육을 하겠다는 세상 모든 부모들의

로망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내속으로 낳은 아이도 머리가 굵어지고 자아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부모와 마찰하게 되고.

아이나 부모나 다들 감정의 생채기를 내기는 마찬가지다.

서글픈 표현이란 생각이 들정도로 이젠 그래서 양육 전쟁이라는 표현까지 불사한다.

어떻게 아이와 부모의관계가 전쟁이라고까지 표현하게 되었는지 씁쓸할 정도로 말이다.

양육 솔루션은 아이의 심리편과 행동편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나는 아이의 심리편에 더 끌리게 되어

읽게 되었다.

아이의 심리..나와 아이에게 매일 벌어지는 101가지 양육문제 완벽 해결책을 제시해 준단다.과학적으로 검증된 최초의 양육 백과 사전이라는 말또한 혹하게 나를 유혹한다. 진짜가 아니기만 해봐라라는 약간의

오기도 발동했던것 같기도 하고..

심리편에서는 아이가 선천적으로 타고난 성격과 정서, 가족 관계로 달라지는 성격 형성, 그것에 기인한 일상생활의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나만의 책읽기 tip은^^ 이렇다.

우선 방대한 볼륨감에 헉..진짜 백과사전답네라는 생각과 함께 읽어야 하는 압박감이 온다면 가볍게 목차를 훑으면서 내 아이와 관계된 부분을 비슷하고 상황에 맞게 조언을 받고 싶은 부분을 색인해서 읽어주었다.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읽어주는 방법으로 확대해 가며 읽어주는 방법도 좋을듯 싶다.

 

일례로 나는 가족문제편  첫째 아이에 대한 조언편은 내게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됬다.

문제와 그에 대한 답을 제시해 주는 구성의 책인만큼 어떨때 공감이 가기도 하고 조금 동떨어진 예인

것도 있지만 .. 첫째 아이에 대한 장점을 키우는 법. 칭찬법. 큰 아이에 대한 배려를 키워야 하는 부모의 태도등에 대한 글이 인상적이었다.

 

다양한 케이스와 상황. 역할에 대한 아이의 마음밭을 읽어내는 심리편의 조언과 부모로서 그 지침서를

안고 풀어내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라  부모가 된, 혹은 부모가 될 세상의 모든 부모들 곁에 놓아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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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호러스쿨~아이들이 재밌어 할만하네요~ | 아동 2010-09-1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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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코믹 호러 스쿨 1

편집부
가비스코 | 201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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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호러스쿨 제 1권 마왕의 마법서를 찾아서

우리녀석에게 딱인 재미있는 책입니다.
사실 퀴즈풀고 마법서를 모으자. 같이 퀴즈 풀며 모험을 떠나지 않을래라는 문구가 확
우리녀석의 호기심을 부여잡습니다.

사신학교입학생인 만두의 외모부터 재밋다고 깔깔..이유인즉 대일밴드 머리통에 찍 붙이고 나름
종횡무진 통공부엔 관심이 없지만 마왕의 마법서 이야기라면 벌떡 마계로 모험을 떠나는
주인공 만두가 그래도 나름 포스를 발휘하며 펼치는 이야기가 쏙쏙 재미있었나 봐요.
자칭 미이라 왕자라는 뭉치나 한창 올여름 여우누이뎐에 올인했던 우리 꼬마들은 구미호 캐릭터인
나름 꽃꽂고 이쁜척 하는 미호에게도 호감 백배입니다.

 


1권은 총 5장의 이야기로 꾸며져있는데요.
엄마인 제가 살짝 봤는데..음.. 재밌슴당..ㅋㅋ
피라미드편에 나오는 스핑크스 퀴즈편이 특히 아~하하고 한번 생각하게 하드라구요.
저에게 퀴즈낼때 무슨 말인가 했더니..그말이 그말이 이드라구요.
약간의 수학이라고 하면 명제규칙에 부합되는 답을 고르는 문제인데.
나름 심오하던걸요.^^

각장의 문제들 진실을 말하는 스핑크스 상자찾기. 도깨비나이를 맞추기. 가장 무거운 상자 고르기,
연못건너는 법. 뼈다귀 옮기기에 관한 퀴즈들.
고거이 만만치 않습디당..
ㅋㅋ


마법서를 찾아 함께 떠나자는 말은 요렇게 퀴즈를 풀어가면서
이야기를 풀어갈때의 매력을 이야기했던것 같습니다.

범수는 무엇보다.. 퀴즈를 풀면서 책을 보니까 흥미롭고 재미있다라고 합니다.
음..벌써 2권의 압박 ㅜㅜ
요런 책의 매력은요.. 음..아무래도 너무 빨리 읽다보니 책값의 압박이 든다는거.
그래도 뭐 녀석들이 신나하는 책이니 추석대첩때 용돈 받으면 2권으로 고고씽 해야 할것 같아요.
벌써부터 부활해 버린 마왕이 어떤 사고를 칠지 걱정된다고 깨방정한껏인데요.
좌당. 대일밴드 이마빡에 딱 붙인 만두대원과 그 조직원들의 활동에 기대충만입니다.

참.. 요책의 보너스가 또 강권이드라구요.
마법카드와 룰렛게임기로 이루어진 보너스 호러스쿨게임도 있어 더 신나합니다.
ㅋㅋ
2권책에도 벌써 무언가 붙어있는것 같다고 오늘 서점간 범수의 눈에 포착~^^
잡아 땡겨오니라 힘들었어요^^

다음편에도 찐한 활약상이 펼쳐진 코믹 호러스쿨 기대됩니당. ~아주 많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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