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빵장수 야곱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kjp506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빵장수야곱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8월 스타지수 : 별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여름 이야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영어교재
유아영어
주안에 행복
초등학습교재
아동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09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안녕하세요 나의 하버.. 
리뷰 잘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 '존..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아주 색다른 영어사전.. 
새로운 글
오늘 18 | 전체 7959
2007-01-19 개설

2009-05 의 전체보기
욱하는 엄마표 영어선생님은 싫어요~영어공부를 쉽고 재밌게해요. | 영어교재 2009-05-20 19:59
http://blog.yes24.com/document/138366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엄마는 친절한 영어 선생님

홍현주 저
웰북 | 200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와..이책의 이름좀 거들떠 보자.. 뭐야~

<엄마는 친절한 영어 선생님>,,궁금증과 호기심..그리고 정말 나도 진짜 이러고 싶다.. 간.절.히.

 

이름부터 왠지 아주 많이 친절해 보이니 더욱 끌린다.

정말 소망을 담아 서평단 지원을 했더니..덜커덕 붙었다.. 그래서 더욱 가열차게 이책을 보면서 아~하

하고 엄마표 영어에 대한 수양을 했다고나 할까.

 

영어 공부가 재밌게 느껴지도록 아이를 독려해주고 싶은게 다 엄마의 마음일게다.

그런데..그게 어디 말처럼 쉽진 않은 뱁이다..암.. 그렇고 말고.

 

화부터 내고 다그치는 엄마.. 저기요~~저..여기 있어요..

얼마나 찔렸던지 모를일이다.그래서 나는 <엄마는 친절한 영어 선생님>을  책먹는 여우처럼 야금야금 내공쌓아가면서 아이랑 우찌하면 재밌게 영어 공부를 할수잇을까 내공수양을 쌓기로 했다.

 

그럼 어디 우리의< 엄마는 친절한 영어 선생님>을 거들떠 보자.

영어 공부의 재미는 정서적 재미에게 출발해서 자연스럽게 인지적 재미에 이르도록 하는 과정을

자연스레 익혀가면 적어도 동기의 출발은 충분하단 생각을 해본다.

적어도 입시전쟁터 나가는 전사들 처럼 벌써부터 질려버려선 안되니 아이에게 지구력과 영어 뒷심을 심어주고 싶은 욕심말이다.

 

책은 녀석들이 재밌게 즐기는 영어퍼즐 놀이처럼 구성되어있다.

물론 엄마에게도 역시나 친절하게 요렇게 요렇게 지도하라고  아낌없이 어드바이스를 아끼지 않는다. 이를테면 이런 형식이다.

 

 

1.긴문장으로 기죽지 말고 간단한 영어로 아그들에게 우~와 멋진 엄마로 보이기 작전

-이를테면 엄마들이 무슨 영문학 박사도 아니고 우리는 엄마다..그러니 아이와 즐겁게 영어공부에 도달하는 이유하나만 던져줘도 될일이다. 공간과 상황별 많이 쓰게 되는 단어들을 아이와 함께 익혀서 실용 버전으로 기본표현으로다 늘 이용해 보자.

 

2.집의 공간별로 일상대화가 참 잘 정리되어있어 필요부분을 쏙쏙~뽑아 응용해 보자.

-집안에서 충분히 오고갈수 있는 대화와 물건들에 대한 단어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아이가 혹시 대략 난감스럽게 질문을 해올때. 엄마 영어로 식탁다리는 뭐야?라고 물어올때 퍼떡 안떠올르지요.. 퀴즈~생각해 보삼요^^

3.미니동화는 노래처럼.. 읽어주세요.

주제에 맞는 동시들이 있답니다. 노부영의 힘은  다 아시죠? 뭐 그런 맥락으로 저는 이해했는데요. 영어 표현들이 놀이처럼 재미있고 쉽게 느껴지니 아이도 재밌어 합니당~

 

4.엄마는 친절한 영어 공작 선생님~공작놀이의 힘~대단합니다.

만들기 챕터장이 이색적이에요. 진짜 만들면서 이름붙이기하면 아이들 인지기억능력이 더 점프업되는걸 느끼게 됩니다.

저희집도 화장실 물건들 적어서 이름표 붙이기 놀이해줬는데.. 으..열화화 같은 반응으로 흐뭇햇답니다.

 

엄친영엔 Word Family가 떳다~

 


 


 

 

~감잡으셨나요? 요게 뭘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저는 영어역시 언어다 보니..두뇌유희적인 기억훈력이 어느정도 수반되야 한다는게 제 생각이에요. 그런의미에서 요런거 하나 정도는 있었음 좋겠다 생각하고 있엇는데..  요거 참 좋습니다. 파닉스를 뗀 친구들이나..지금 하고 잇는 친구들 모두에게 어느정도 음가에 대한 소리내어 읽어보고 익숙해 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요~카드들은 직접 각각의 알파벳을 넣어 보면서 생동감있게 읽어보면서 각각의 발음에 반복성과 리듬을 깨닫게 해주는 점에서 강추하고 싶어요. 음절과 강세들을 배우는 일에도 도움이 되구요.

 

이상. 엄마는 친절한 영어 선생님에 대한 서평을 마칩니다.

참..그리고 하나더 영어일기 쓰기편도 있는데요. 아직 저희 녀석은 어린지라. 그부분은 패쑤~했는데 좀더 영어에 대한 욕구가 충만해 질때 그것역시 유용하게 잘쓰겟습니다.

 

세상의 모든 엄.친.영이 되고픈 성실하고 마음이쁜 엄마들을 위해 응원해 봅니다.

차분히 내공을 쌓다보면 그렇게 되지 않겟습니다. 엄.친.영 맘들 모두 화이팅입니당.

아자 아자.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