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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 대한 좋은 기억이 아이의 좋은 성품을 만들어요. | 주안에 행복 2010-07-2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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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행복을 만드는 성품

이영숙 저
두란노 |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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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은 최초의 성품학교입니다.좋은 나무 성품학교에서 가르치는 12가지 성품의 정의에 대해 읽으면서 많이 공감했습니다.."부모가 자녀들에게줄수있는 가장 큰 선물은 좋은 기억들입니다. 그것이 자녀들에게 평생동안 행복을 주고 삶의 위기때 방패막이 됩니다.."나는 아이에게 어떤 기억을 선물하는 부모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고나 할까요.

 

<행복을 만드는 성품>은 이 시대의 아이들을 양육하는 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 보기를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한권의 책을 다 읽고 난후의 벅찬 다짐이라고 할까요.저는 그런 마음의 도전을 받은 책이었어요.

 

저자의 말처럼 부모가 자녀들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좋은 기억이라는 글에 공감의 온점하나를 찍어 봅니다.

어쩌면 저역시도 간과했던 나도 모르게  인지 하지 못했던 후회되는 행동들을 떠올려 보았더니 어쩌면 그건 내가 겪은 수많은 과거의 경험, 특히 부모와의 관계에서 겪은 경험들에서 기인했던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규칙을 중시하고 엄격하셨던 엄마의 교육관이 사춘기때에는 참 고압적이란 생각이 들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 모습을 어느새 닮아버린 거울속의 제 모습이 있더군요. 그래서 헉..하고 저의 역할 수정을 하고 싶어졌어요.

엄마의 모습이 너무 싫어서 못견디거나 했던 것은 아니지만..어느 정도 지나고 크고 보니 좀더 엄마가 다른 엄마들처럼 몰입적 사랑을 안주셧던게 섭섭햇던 기억이 얼풋 들었다고나 할까요. 늘 그래서 우리 엄마가 좀더 내게 살가웟다면.. 엄마와 내가 좀더 친밀하지 않았을까란 생각 말이죠..

 

부모에 대한 좋은 기억이 아이의 좋은 성품을  이루는 원동력이 된다는 말.. 물론 저도 부모님의 근검하는 모습,근면성, 정직함등의 장점을 보고 자랐기에 그  좋은 영향도 받았지만..그렇치 못했던 기억도 있겠단 생각말입니다.

 

그래서 좀 더 전 제 부모세대보다는 이책을 읽고 좀더 진보적으로 생각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내가 엄마에게서 물려받아 조금은 부모로서 부족하단 부분을 동글뱅이를 치고 실천하기로 말이죠.

 

네가 얼마나 귀한 아이인지 그 존재의 기쁨을 회복시키는 말을 인색하지 않게 부어주기로 말입니다.

<자녀들에게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날마다 말해 주는 부모가 되는 것. 존재의 가치로 감사하며 인정하는 태도를 부모로서 보여줄것..>

 

그래서 행복 대화법으로 자녀를 행복하게 만드는 일에 노력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기로 말입니다.

부모로서 아이를 위한 기도를 하게 된다면 내가 먼저 변화할수 있는 용기를 달라고 간구하라는 말씀이 제 마음에 와 닿네요. 자녀를 양육할때 경우와 때에 맞는 아름다운 말 한마디로 지혜를 달라는 기도,, 저역시 실천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자녀를 주심은, 그래서 그 아이들의 성품을 창조자 되신 하나님을 따라가는 삶을 살수 있도록 부모로서 조력자의 역할을 하는 일..그게 가장 큰 소명일 테니까 말입니다.

 

주님의 성품을 닮은 사람은 '좋은 나무'와 같아서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시절을 따라 풍성한 과실을 맺는다고 했던가요.

그런 시냇가의 심은 나무처럼 우리아이들의 성품도 그렇게 영글어 가길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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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고추농사 정예요원으로 전남 강진으로 날라갑니당.~슝 | 여름 이야기 2010-07-1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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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여름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참여

시집오고 나서 어머니께서 활짝 웃는 얼굴을 몇번 보았던가 셀수 있을정도지요.

층층시하 시집살이에 복닥복닥대고 살아야 햇던 녹녹하지 못했던 시골농삿일이 고되시기도 했다고 말입니다.

"지금처럼 살라고 하면 오지겠다,이런 오진 시상이 어딨것냐..들 다 시집가고 손주낳고 사니 재미져 죽겠다" 하하 웃으시는 어머님..

 

 

작년여름 휴가에 어머님댁에 내려갔드랬는데요.
별로 애교라고도 없는 무뚝뚝한 남편인데 술한잔 알큰히 먹고 난후.. 냉큼 어머니 목에 팔을 감고는.. 한장 찍어봐..합니다.

그참에 얼떨결에 공격(?)당한 어머님 얼굴이 웃음으로 가득하십니다.
"아`야,.목쨍긴다니까.. 허허.. "하시면서 웃으시는 어머님.

어머니랑 남편이랑 안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찍고 보니 너무 느낌이 찡하더라구요.
저두..나중에 이런 느낌이 들까요..
내 아들이 크면 내 목에 팔을 감고 사진 찍자고 하면.. 환한 미소가 번질꺼란 생각을 해보게 되었지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것.. 그거 사실인거 맞나 봅니다.

나온 사진을 보여드렸더니.. 어머니 활짝 웃으셔서 보기 좋아요했겠지요.
저희 어머니..왈.

"늙은이가 이쁘긴 뭐가 이쁘다냐? 몸빼에 허허.. 허리가 다 오그라져 버렸다야.."하시면서 애써 아니라고 하십니다.

그래도 제겐 너무 이뻐 보이기만 하는데.. 어머니는 아실려나 모르겠습니다.

저희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입니다.. 올여름엔 더욱 덥다는데.. 일욕심 많으신 울 어머니 더위드시지 마셔야 할텐데..빠샤..여름이 얼렁 지나갔음 좋겠습니다. ..

 

아마도 이렇게 말하믄..

일욕심 많으신 저희 어머님..이러시겠죠

"고추가 겁나게 잘 익으니 좋다야..좋다야..느그들 맛난 김치 담궈줄수있응께 좋타야 좋타야."

 


 

고추가 햇살에 익으니 태양초로 짱짱하다 좋다하시는 모습을 뵈니.. 오히려 전 어머니의 굽은 허리가

더 많이 굽어지시겟다 생각하니 마음이 훅 해졌어요..

 

홀로 계신 어머니가 늘 마음에 걸리는 시골집.

이번 휴가도 형님네랑 저희랑 어머니의 고추 농사의 정예요원으로 내려갑니다.

  어머니 일손도 돕고 더 찡한 여름 추억도 많이 남기고 와야 겠습니다.

어머니..사랑합니다..

그리고 늘 감사해요..

-어머니의 막둥이 며느리가 쓩하고 날라 갑니다.기둘려 주시와용~~_

저희 시골집에서의 여름 휴가.. 자식들이 휴가에 쉬어야 하는디 어매일 도운다고 내려오니

고맙다야를 연발하시는 어머니..

오히려 저희가 늘 받기만 하는데 어머니는 늘 많이 못 보태주어서 미안타 하십니다.

어머니 감사해요..

7월 26일 슝~~날라갈게요.

 

추신-저희 시골집으로 시원한 수박 한덩이 슝 쏘아주세요.^^

고추따고 시원하게 슝슝 썰어서 맛나게 가족끼리 먹겄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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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가진 무한 잠재성에 도전해 보실 분~생각하지 않는 수학은 가라 | 초등학습교재 2010-07-01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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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로드맵 영재수학 1과정 피타고라스편

최용준,장동수,영재수학연구회 공저
천재교육 | 201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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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가진 무한 잠재성에 도전해 보실 분~생각하지 않는 수학은 가라

생각하지 않는 수학은 가라.. 수학이 가진 무한한 잠재성에 도전해 보는 재미를 아이들에게 부여하는 책답습니다.

이제 디립다 더하기빼기 곱셈,나눗셈만 잘한다고 수학잘하는 시대는 아니잖아요. 그거 가지고
수학이라고 하면 그거 수학아닌거잖아요. 그건 그냥 계산기가지고 노는 거잖아요..^^
요즘 수학..말 그래도..수의 학문이긴 하지만..단순한 숫자의 배열이 아닌 생각하고 그 수가
가진 무궁한 에너지를 간추리고 사고 할줄 아는 힘이 필요한 시대잖아요.
단순 연산도 저학년에선 중요한 수학을 공부하기 위한 기본 기능으로 구비될 항목이겠구요.
이책은 그런 워밍업이 되었다면 제대로 된 생각하는.. 사고력과 창의력을 요하는 문제들로
채워진 책이에요.

로드맵 영재수학의 교재는 총 6과정으로 기초부터 차분히 밟아 도약과정까지 각 과정별로도 또 4개의 구성.
피타고라스편. 디오판토스편. 페르마편. 가우스편으로 또 한번 나눠지죠.

사고력,창의력 향상 프로그램 수학책..수학의 재미를 탐험하듯 찾아가는 책인지라. 1과정 피타고라스편과 디오판타스편을
접해보았습니다.
이책을 처음 펴게 되면 영재교육에 대한 질문과 답을 모아놓은 것이 이색적입니다.
그렇다고.. 뭐냐.이책은 수학영재들만 보는 책이냐라고^^ 딴지를 거실분이 있으실것 같아
약간의 팁하나 드릴게요.

공부만 잘한다고 영재는 아니라는 사실.영재는 재능이 뛰어난 사람으로서 타고난 잠재력을 개발하기 위해선 특별한 교육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는 사실..
학교 수학점수 잘맞는 수학공부말구요. 재미난 수학공부..그러니까 먼안목으로 수학이 주는 재미와 과학성에
꽂히는 녀석들이라면 한번쯤 추천해주고 싶어집니다.

사고력 창의력 향상 프로그램 로드맵 영재수학은 꼭 영재들만을 위한 책이라는 생각보다는
수학적 재미에 흥미를 가진 아이에게 던져주었을때도 충분한 가능성이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학문을 갈고 닦는일.. 어디 하루 이틀하고 장사 마치는 5일장도 아니고 긴안목으로 아이들의 공부내공의
힘을 길러줄 일입니다. 그런 의미에게 로드맵 영재수학은 아이들의 생각주머니를 활짝 열게 해주는
좋은 책이란 생각에 온점하나 찍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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