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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0 의 전체보기
참된 신앙이 주는 자유, 진정한 회복과 치유를 해주심을 믿어요. | 주안에 행복 2010-09-1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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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경 인물과 함께 떠나는 치유 여행

전성수 저
두란노 | 201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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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상처는 다른 것이다.  믿음이 있어도 상처는 치유 받지 못 할수 있다. 그러기에 내적 치유는 꼭

필요하다. 한 사람의 삶 자체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참된 신앙이 주는 자유, 진정한 회복과 치유를 해주심을 믿어요.

참된 신앙은 진정한 회복과 치유를 만들어 주십니다. 치유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거라는 것도 말입니다.

성경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통해 그들의 상처가 어떤 결과를 낳았으며 어떻게 상처를 딛고  건강한 삶을 살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는 책이라 더욱 책을 읽으면서 공감과 마음 깊숙이 채워져 있던 내면의 제 닫힌 마음도 내려 놓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결국 <치유 여행>의 핵심은 진정한 치유라 함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이루어짐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상처없이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아니 그런 사람은 없을 겁니다. 하지만 내게 있는 상처와 고통들이 그냥 상처로서

내 마음에 흠집을 내고 더 깊은 고름을 자아내게 내버려 두는 것이 아니라 그 상처들이 내 삶에 약이 되어 내 삶의

견고한 발판이 되도록 해주라고  말합니다.

 

상처가 있어서 너무 아프니 날 그냥 내버려 두라고 그렇다면 계속 웅크리고 숨고 살아가야 할텐데 그럴 거냐고

책은 반문하고 있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치유 받으며 소명을 이루는 삶을 살길 소망해 봅니다. 그 말씀안에서

더 견고해지는 저이길 말입니다.

 

<치유여행>은 하나님의 은혜로 씌어졌다고 합니다. 

 지은이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뜻안에서 써내려갔다는 글.

묵상으로 읽어 낸 성경 인물들의 심리를 써 내려가고 있기에 성경속 인물에 대한 총체적인 배경과 인물, 성경 기록자등을

종합적으로 해석해 줍니다.

 

평소 성경읽기를 통해서나. 구역예배 모임을 통해 성경 공과를 공부할때 그냥 하나님의 사람으로 행한 그들이 표면적인 그들이 이룬 행적만을 알게 되었다면 책속엔 그 성경인물도 역시 나와 같은 치유가 필요햇던 미약하고 작은 인간이었음을

알게 합니다.

그 묘한 공감대라고 해야 할까요.

 

성경이란 곳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다 비범하고 남다른 능력을 지닌 사람들일테니 완벽한 사람들이야..나랑은 틀린 그런 인물됨의 맹신이 있었다고나 할까요.

 

내적 치유가 필요했던 압살롬이 부모와의 애착관계의 실패로 결국 아버지 다윗왕에게 반역을 하게 된 것도,

하나님과 씨름을 하고 복을 받은 야곱역시 평생동안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지 못해 야곱의 인생역시 하나님의

은혜에 맡겨야 했던 것도, 하나님의 기름부음으로 왕이 된 사울역시 인간적 욕망, 부정적 자아상을 가진 상처로 인해

무너지게 된것도 역시 모두 상처를 극복하지 못한 그들의 이야기를 담아 내고 있습니다.

 

이들도 이런 인간적인 상처로 힘든점이 있었다는 것..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어루만짐으로 회복되고 치유되었기에  하나님에게 쓰임받는 사람으로 거듭납니다.

 

내적치유에 대한 중요성을 말하는 책..이 책을 가슴으로 읽으면서 가슴 뭉클한 뜨거움이 제게도 밀려 왔습니다.

제 속에 상처도 보게된 거지요.

상처를 치유받는 은혜를 경험합니다.

 

하나님이 저를 만져주시고 아껴주심을 믿기에 더 힘이 납니다.

상처를 성숙의 도구로 , 이제 고난과 상처를 이기고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는 일을 게을리하지 말아야겠습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일, 나를 담금질 하는 일, 묵상하고 살아가는 일을 사모합니다.

 

주님.. 주신 오늘도 참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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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미래가치, 꿈을 이루는 공부의 중요성을 알게 해주는 책 | 아동 2010-09-10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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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너희는 하루공부의 가격이 얼마라고 생각하니?

조안호 저
행복한나무 | 201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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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길고도 의미 심장한 버전으로 제목부터  버벅댄다, 보고 읽어대는 대도 힘든 책이름.
범상치 않다. 공부 가격이 얼마냐구요?? 갑자기 진품명품에 나온 물건값 알아 맞히기도 아니고 이건 무얼까라는 호기심이 발동대는 책이었다.
 
그러니까 니들 공부 값을 매겨보라고 한없이 요즘 아이들 말로는 들이대주시는... 그런 심오한
의미가득한  공부 가치를 읊어대는 책이다.
 
이르다면 초등학생 고학년도 좋겠고.. 딱 그러니까 중학생의 자기계발서로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엄마인 내가 읽고서 공감백배를 찍어서야  댈 일인가..
공부할 백성은 아그들 아닌가..갸들이 읽고 깨닫는 일이 더 중요할 일이지만
물론 학부모인 엄마가 읽어서 나름 재구성과 살을 붙여서 초등 고학년이라면
하나의 대화중심 소재로 삼아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은 주제를 가진 책이다.
 
너희는 하루 공부의 가격이 얼마라고 생각하니..허헉..책 제목만 읊다가도 이제 대충 감 잡으셨을지도..
그러니까 ..
책은 이렇게 찝어낸다.
 
자. 거들떠 보자.. 소는 태어나서 자기가 먹는 풀..그러니까 꼴이라고 하는 꼴값.. 나름대로의 밥값을 하느라 쟁기질이며 노동에 쓰여진다.
그리고 사람은 사람으로 태어나 각자의 본분에 맞게 소임을 다해야 하는바..그러니까 밥값을 하며 살아가야 하는데..
그렇다면 아빠는 회사서 월급을 받아 그 자기 역할을 하고.. 엄마는 가사 노동으로 너희에게 안정을 준다.
..여기까지 이해 되었다면 그렇다면
너희들이 할일은~~
 
학생이 학생으로서 자기 할일에 최선을 다하는것. 그렇다면 학생의 자기 할일은  무얼까~
공부!!
빙고.. 그렇다.. 공부란다..
 
그런데.. 책은 좀더 현실상황을 대입시켜 경제성을 내세워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점이 마음에 든다.
요즘 아이들은 자신이 필요한 돈에 대한 셈이 빠르고  일찍부터 돈이 주는 편안함을 알게 됬다.
하지만 그럼에도 물질의 풍요속에서  자신들이 벌지는 못하지만 귀한 줄 모르고..  펑펑 써대기만 하는것도
문제점이다. ) 그렇다면 이 공부를 돈으로 환산해 보란다..
 
책 첫장에는 이런 앙케이트를 조사한 60명의 중학생의 답이 달려 있다..
공부가치가 0원이라는 아이부터 값으로 매길수 없이 진귀하다는 아이까지..
게중에는 아직 내 공부에 대한 가치를 못느낀다는 주관식 답을 매긴 아이의 답안도 보인다..
 
책은 아이들에게 지금 공부하는 것은 너희들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말한다.
그냥 공부가 싫으니 학교 그만 다니고 그냥 알바하면서 일찍 사회경험을 쌓아 돈벌겟다는
실상황의 상담케이스도 열림으로 놓아두었고. 그 아이들에게 어떤식의 조언상담이 되었는지도 볼수 있었다.
 
책은 그냥 막연히 다른 내 또래 친구들도 가방메고 학교 가니 나도 가고.. 그 친구들 학원가니 나도 가는
그럼 묻지마 공부가 결과적으로  얼마나 나에게 마이너스 인지를 말하면서.
 
청소년들에게 니꿈을 이루는 공부, 내가 왜 공부를 하는지에 대한 목표점을 반드시 설정하라고 말이다.
또 물론 계획과 목표점만 세우고 실행력과 실천이 없음 말짱 도루묵이라는 점도 정확히 그 이유와 나아갈 방향을 알려준다.
 
그러니 먼저
1.너의 꿈에 대한 가치기준을 세우라.
2 .그 다음에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공부는 그 수단도구로서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도록 살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라~~공부의 미래가치를 높이느냐 그렇지 못한 것은 내가 기회를 어찌 활용하는 가도 포함되어 있다는것을  꼭 상기하자.
 
3. 공부의 최대적은 게으름이다. 계획하지않은 일이나 공부보다 더 중요하지 않은 무언가에 의해 시간을 뺏기지 마라. 지금 공부의 양은 바로 소화해라. 공부의 두려움에서 벗어나라.
 
4.마음 청소가 되었다면 이젠 자존감을 살리는 진짜 공부를 시작하라. 행동력을  높여 주는 자기  체크표를
만들어라. 하루 공부가격이 나의 미래를 바꾸는 에너지임을 잊지 말자.
 
자기를 격려하는 비결은 자신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나하고 지능이 비슷한 보통 사람들도 어려운 문제를 척척 해결하는 데 내가 하지 못할 일이 뭐가 있겠어?"
-윌리어 페저ㅡ
 
당당한 자존감을 가지고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 본다면 나의 하루 공부가격은 미래 가치에 비례해서 엄청난 가격대로 치솟을 것이다.
 
결국 아이들이 매긴 하루 공부의 가격은, 너희들이라면 네 꿈을 이루기 위해 얼만큼의 공부투자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라고 물어본 것과 동일하다.
 
책장을 덮으며 아이들이 꿈을 세우는 일.. 그리고 내가 학생으로서 가장 잘할수 있는 일, 공부에 최선을 다하는 것에 결심의 끈을 놓치 않길 엄마로서 소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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