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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자, 섬기는 자, 그래서 그가 더 그립습니다 | 주안에 행복 2011-03-2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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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경직 목사의 구원 설교 모음집

한경직 저
두란노 | 2011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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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직 목사의 구원설교 모음집

- 낮은 자, 섬기는 자, 그래서 그가 더 그립습니다

 

하나님 사랑, 나라 사랑, 교회를 사랑한 20세기 선견자 추양 한경직 목사님의 구원 설교 모음집편으로 나온 세번째 책입니다.

말씀과 행동으로 성경을 풀어내고 강해해주신 설교들을 책으로 만나보게 된 느낌이란.. 참으로 은혜롭습니다.

위로와 은혜를 설교 고전, 한경직 목사님의 설교는 그의 생애와 신앙의 체험에서 비롯되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제에 의해 나라를 빼앗겼던 시절에 성장했고

나라잃은 설움과 울분이 가득했던 해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던 분. 가족없이 타지에서 폐결핵으로 투병을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시게

되었고  그 은혜로다 주의 일에 헌신하시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피난민들과 가난하고 소외된 약자들에 대한 사랑의 봉사자, 한국 교회 성장의 최고 기여자, 세계 선교와 평화 확산의 지도자로서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완수하고자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지난 2000년 4월, 소천하신  후 한목사님께 남겨진 재산은

 만년에 타고 다니던 휠체어와 지팡이, 겨울 털모자, 입던 옷가지 몇 점과 생필품이 전부였다고 합니다.

청빈하게 사셧던 그분의 삶을 전해주는 부분입니다.

 

한경직 목사님의 설교를 직접 들을순 없지만..그분의 힘있는 주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설교엔 남다름이 있었다고 하지요.

(저도 책에서, 많은 분들의 한목사님의 설교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들었던 부분에서)

명확한 주제를 단순하고 간결한 말로 설교를 해주셨기에. 성도들에게 하나님께 나아가는 방향을 더 전달해 주신 분이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한경직 목사님의 설교당신 시대적 상황과 현장감을 최대한 재현하기 위해 연도,사건, 인명등 일부 중복되는 내용을 담았다고 편집자주에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까.

마치 주일예배를 드린 후 .. 이번주일에 주신 성경구절을 묵상하고 ..찾아보고 .. 한번쯤 저를 담금질하는 시간을 갖게 해줍니다.

 

어려운 주제도 쉽고 단순하게 전달해 주셨던 그분의 설교 모음들을 읽고.. 성경책의 구절들을 찾아 다시 묵상해 보는 것도 또다른 은혜와 접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포스트잇으로 표시를 해둔 부분은 ..

아침 기도를 시작할때 그 구절들을 읽고..제게 지혜로움으로 하나님 말씀을 잘 온전히 들을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책은 한번은 다 읽고..다시 첫장부터 읽게되며 묵상하게 되는 부분이 있다고 했는데요.

제게 남다른 하나님과의 교제로 다가서게 하신 부분은..

누가복음 15장 11-32절.. 탕자의 비유입니다.

(한목사님이 1958년 8월 27일 주일예배)에 해주신 설교시라고 합니다.벌써 50년이 지난 설교내용인데.. 가슴패기에 쿡하고 가르침이 오십니다.

우리가 잘아는대로.. 15장엔 비유 셋이 있습니다.

잃은양의 비유,  잃은 돈의 비유.잃은 아들의 비유..

잃은 아들의 비유는 탕자의 비유라고도 하는데요.

-내용은 이렇슴니다. 어떤 사람에게 두아들이 있습니다. 여기서 어떤사람은 하나님이십니다.

본문은 둘째 아들이 행한 일을 기록하고. 다음은 맏아들의 행동과 아버지의 말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러 각도의 해석보다 믿는 사람의 의미로 생각해 볼때

맏아들은 율법주의적 신앙 생활을 하며 스스로 의롭다고 여기는 사람들이고.

둘째 아들은 많은 죄를 저질렀으니 회개하고 돌아온 사람들이라고 볼수 있다고 풀어주십니다.

 

본문으로 돌아가 둘째 아들은 재산중에 분깃을 먼저주라고 말하고 먼나라로 가버립니다. 아버지의 뜻이 아닌 자기 뜻대로 육신의 향락과 쾌락, 정욕의 만족을 위해서

하나님이 주신 귀한 육체와 생명, 거기에 속한 능력,재능을 소비해 버립니다. 아무것도 없이 빈털터리가 된 둘째 아들은

아버지에게로 돌아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아들을 한시도 잊은적이 없고 사랑하는 자녀이기에 아들을 맞이합니다.

살진 송아지를 잡고 환영의 파티를 해주는 아버지의 모습에서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이렇게 대하십니다.

아무리 큰죄를 지었을 지라도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어떦든지 돌아올 기회를 주시며 죄를 회개하고 돌아오면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기쁨으로 영접해서 아들로 회복시켜주십니다.

 

그런데 이야긴 끝이 나지 않고 맏아들로 넘어갑니다.

맏아들은 아버지께 순종하며 책임을 잘 감당했습니다. 그날도 종일토록 일을 하고 돌아왔는데 멀리서 풍악이 울리고 동생을 맞이하는 파티가 열린것에

내심 섭섭한 마음이 들어 크게 화를 내며 집에 들어가지 않겠다고 합니다.

이때 아버지가 나와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것이 다 네 것이로되 이 네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 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누가 15:31-32)

 

"내가 아버지의 명령을 한 번도 어김이 없나이다'라고 맏아들이 말합니다.

교훈을 준다고 하셨습니다.

맏아들이 이렇게 말한 것은 소위 편협한 율법주의에 빠진 모습이라고 말이지요

다른 사람은 술 먹지만 나는 술 안먹고 다른 사람은 허랑방탕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으니까 괜찮다.

그사람보다 낫다는 '교만'에 빠진 것입니다.

 

아들이 교만의 죄에 빠졌기에 아버지가 죄인사랑하는 것을 시기하는 죄에 빠진 것이라고 말입니다.

 

둘째아들이 정욕대로 방탕하고 간음하는 육신의 죄를 지었다면

맏아들은 교만한 죄, 시기하는 죄, 스스로를 의롭다하는 정신의 죄를 지은겁니다.

 

목사님은 권고합니다.

많은 믿는 사람들이 육신의 죄는 회개하나 교만의 죄, 시기의 죄와 같은 정신의 죄를 회개 하지 않아

교회든 사회에서든  분쟁이 일어나고 싸움이 일어난다고 말입니다.

우리는 모두 둘째 아들 또는 맏아들의 모습과 같습니다.

오늘 각자 자신을 살펴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 온전히 돌아와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러게요... 주님만을 바라보고 그 안에서 살아갈 일입니다.

온전치 못한 저를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 의지하고 진정한 신앙인으로 하나님보시기엔

가장좋은 모양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은 과거에 우리가 어떤 죄를 범하였든지 그 죄를 회개하고 돌아오기만을 기다리시며

돌아왔을때 죄를 다 용서해 주시고 기쁨으로 환영하며 구원해 주시는 분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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