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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하루한장 독해로 2학기 국어공부중 | 기본 카테고리 2019-09-3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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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루 한장 독해 초등 국어 2-2 (2022년용)

미래엔 초등 국어 연구회 저
미래엔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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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하루한장 독해로 2학기 국어공부중

 

 

 

 

 

벌써 4학기째 풀고 있는 미래엔 하루한장 시리즈..

하루한장은 울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문제집이예요..

사실 하루에 한장만 쏙 꺼내서 풀수 있는 문제집이라 요건 꼭 준비하는

최애정템 문제집..

ㅋㅋ 문제집에도 최애가 있을까 하지만 미래엔 하루한장 시리즈가 그렇습니다..

사실 독해 푸는거 싫어하는 아이인데요 하루한장 독해는

후다닥 풀고 노는 아이에요..

뭐... 그렇다고 틀린문제 나오지는 않네요..

 

 

 

 

 


 

공부력 강화 프로그램 하루한장 독해 초등국어 2-2

한학년에 2권의 문제집 구성으로 나오는 하루한장 독해는

총 50장의 문제지가 들어 있습니다..

하루에 한장씩 쏙 뽑아서 풀고 그냥 버려도 되지만 저는 모아두었다가

다 풀고나면 버리네요.. 

 

 

 

 

 



 

미래엔 하루한장 독해는 문제지 50장과 답안지

그리고 은행나무가 들어있는 학습계획표가 들어있습니다..

문제집 두께는 다른 문제집과 같지만 구성은 전혀 다른...

한장씩 뽑아서 푸는 문제집이라고 해서 처음 아이에게 쥐어 주었을때는

상당히 신기해 했었는데 이젠 요것만 풀고 있네요

 

 

 



 

하루한장 풀고나면 코너에 있는 은행잎 오려서 붙여봅니다..

저희도 처음 시작할때는 하루에 한번씩 오려 붙여주었지만

이제 요 문제집 활용한지도 좀 된 아이는 한번에 모아서 붙이겠다고..

이번에도 이 은행나무 완성할수 있겠죠??

 

 

 

 


교과과정에 맞춰 나온 하루한장 독해인지라

문제집의 주제도 교과서랑 같이 나옵니다...

풀다 보면 사실 학교 교과보다는 살짝 앞서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그래도 푸는데는 전혀 문제 없는..

전 사실 선행보다는 현재에 집중하자를 기본으로 시키고 있는지라

학교 교과에 맞춰 문제집을 준비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 현재도 요거 계속 푸는 중입니다..

 

 

 

 

 


딱 한장씩 그래서 총 4페이지씩 풀수 있게 구성된 하루한장 독해

사실 제일 앞면에는 문제가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가 있어서

총 문제풀이를 보면 2~3페이지 밖에는 안되요..

그리고 맨 뒷페이지는 거의 노는 페이지랍니다..

 

 

 

 


 

 

주제별로 5장씩 총 10주간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는 하루한장 독해

1장은 중심문장 찾기예요..

흠... 먼저 풀던 독해문제집이 있던지라 하루한장 독해는 이제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매일 풀고 있구요 주말은 좀 쉴수 있도록 배려해 주고 있네요..

 

 

 

 

 

 


문제가 많으면 아이들이 너무 힘들어 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미래엔 하루한장 독해는 문제가 그리 많이 제출되지 않습니다..

거의 10문제를 넘지 않는 선??

그래서 더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네요..


 

 


 

맨 뒷편에는 낱말 놀이터라는 코너로 놀지만 공부와 연관된 코너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장시리즈 구성이 대부분 요로코롬 되어 있어서

문제지 한장 꺼내면 바로 요기부터 풀어보는 아이예요..

공부를 잘하는 아이라면 몰라도 평범한 아이들은 대부분이 학교 다녀오면

문제집 풀기 싫어 하는데요 하루한장 시리즈는 그런 아이들도 즐겁게 풀수 있는

문제집으로 저희 아이도 그래서 더 재미있게 푸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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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숨은 미스터리를 찾아라 | 기본 카테고리 2019-09-3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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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숨은 미스터리를 찾아라!

편집부 저
서울문화사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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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숨은 미스터리를 찾아라

 

 

 

 

 

 


요즘 만화로도 하고 있는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가끔 저도 같이 재미있게 보곤 하는 프로예요..

그리고 서점 가면 꼭 들여다 보는 딸의 최애서적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인지라

딸아이에게 보여주기 위해 가지고온 책입니다..


 

 

 


 

사실 숨은 미스터리를 찾아라라는 제목을 보고 숨은그림 찾기라는 생각 못했는데요

택배로 받고보니 숨은그림 찾기 책이더라구요..

9살 딸이 받아온 택배 바로 뜯더니 자기 맘에 드는 책이 떡하니 있었던..

엄마에게 가지고 오는게 아니라 바로 앉아서 들여다 보고 있더라구요..

주말 내내 앉아서 찾고 또 찾고..

그리고 6살 아들내미는 누나 끝나길 기다렸다 본인도 찾고 또 찾고

두아이들이 번걸아가며 보는 통에 엄마는 저녁 늦게서야 보게 된 책입니다..

 

 

 

 

 

 

왼쪽에 이 페이지의 미션이 주어집니다..

그럼 이 많은 그림중에서 미션을 찾아 보는 거랍니다..

눈빠지게 들여다 보며 찾고 또 찾는 아이들..

다 찾았는데도 또 찾고 있네요.. ㅎㅎㅎ

 

 

 

 



 

런던에서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시원하게 해결하는 레이튼 탐정단

애니메이션 배경 속에 숨어있는 주인공들을 찾아보고

또 그외 다른 주어진 미션도 해결해 보며

집중력, 사고력, 관찰력을 키울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힘들어하고 싫어하는 것보다는 즐겁게

키워가는 집중력, 사고력, 관찰력을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다 놀고 난뒤에 저도 책 보면서 찾아봤어요..

시간 가는줄 모르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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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중국사 who? 제갈량과 사마의 | 기본 카테고리 2019-09-3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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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후 Who? 인물 중국사 제갈량·사마의

최재훈 글/유대수 그림/중국을읽어주는중국어교사모임 감수
다산어린이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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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중국사 who? 제갈량과 사마의

 

 

 

 

 

 

인물중국사 who?

총 30권의 책중 제갈량과 사마의에 대한 인물책이 왔습니다..

삼국지 예전에 한질 다 읽었는데 지금은 기억이 나지 않는..

하지만 조조와 유비, 관우, 장비 그리고 제갈량과 사마의는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인물들인지라 저도 익히 알고 있는 위인들이죠..

울 아이들은 알려나 몰라요~~ ㅎㅎㅎ

 

 

 

 

 

 

출간된지 얼마 안된 다산어린이 who? 제갈량과 사마의

아직 이미지도 안뜨네요.. ㅎ

삼국지 하면 유비, 관우, 장비 그리고 조조가 제일 유명해서

저도 이렇게 많이 알고 있는데요

이번에 제가 읽은 삼국지의 인물들은 제갈량과 사마의예요..

유비의 책사 제갈량과 조조의 책사 사마의의 대결도 볼만한 책

두 인물의 어린시절도 살짝 엿볼수 있어 재미있게 후다닥 본 책이예요.. 

 

 

 

 

 

 

제갈량과 사마의의 주변 인물표예요..

요렇게 표로 보니 더 눈에 확 들어오네요..

혼란스럽던 중국의 옛시절인 한나라 말기

상당히 많은 영웅들 사이에서 그 영웅들을 영웅으로 만든 두명의 책사

제갈량과 사마의에 대한 이야기가 이책에 들어있습니다..

 

 

 

 

 

 

유비가 삼고초려를 해서 모시고온 책사 제갈량

삼국지에서 상당한 고사성어나 사자성어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요 삼고초려도 유비가 제갈량을 모셔오는 데서 나온 고사성어랍니다

 

 

 

 

 

 

혼란한 세상 속 정의를 꿈꾼 소년 제갈량

그리고 백성을 위하는 마음을 배운 소년 사마의

이렇게 두명의 위인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는 who? 제갈량과 사마의는

두명의 인물에 대한 어린시절부터 보여주고 있어요..

혼란스럽던 후한말기..

서로 지역을 차지하고 왕이 되기 위해 창칼을 겨누던 시절

유비에게는 제갈량이 그리고 조조에게는 사마의가 있었죠..

하필이면 같은 시대 적으로 만나 서로를 겨누며 머리 싸움을 하던 시대예요..

과연 승자는 누구일까요??

결국 사마의가 승자가 되어 사마의의 손자가 진나라의 초대 황제가 되네요..

 

 

 

 

 

 

역사 바로보기에서는 중국의 역사를 제대로 배울수 있습니다..

역사시간에 배웠던 내용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네요..

인물뿐 아니라 중국의 역사도 배워보는 코너입니다..

  

 

 

 

다산어린이 who?는 독서후 뒤에 독후활동 코너가 있어요..

인물중국사 제갈량과 사마의 탐구는

중국사 퀴즈, 중국 견문록, 고전 한마디, 역지사지 토론방,

중국사와 한국사 연표가 있습니다..

역사공부에는 딱 제격인 코너라 저도 열심히 봤습니다..

  

 

 

 

중국견문록 코너에 나온 대검산 검문관이예요..

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는 유명지라는데 저도 가보고 싶네요..

옆에 사진은 잔도인데요 벼랑에 길을 만들어 놓은 곳이네요..

사진만 봐도 아찔한 기분이 들어 저는 절대 못가지 싶어요..

  

 

 

 

사마의와 제갈량이 활동하던 시기의 중국사와 한국사 연표예요..

그시절 우리나라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한번에 살펴볼수 있어

한국사 공부까지 같이 할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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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올 썸머 롱 - 나의 완벽한 여름 | 기본 카테고리 2019-09-1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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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올 썸머 롱

호프 라슨 글그림/심혜경 역
시공주니어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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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올 썸머 롱 - 나의 완벽한 여름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그래픽노블

올 썸머 롱 (ALL SUMMER LONG) - 나의 완벽한 여름

사춘기가 시작되는 열세살 소녀의 여름방학 이야기

하루에도 수십번식 마음이 변하는 소녀 비나

비나의 열세살 여름을 기록한 마음의 보고서

나도 이런 시절이 있었고 또 울집 꼬맹이들도 분명 겪게 될 13살의 여름이야기는

앞으로 다가올 딸의 사춘기를 먼저 만나본 느낌??

 

 

 

 


커커스 리뷰 선정 최고의 책

미국 최고 권위 만화상 아이너스 상 수상 작가 노미네이트 작품

13살 여름방학 전까지 한번도 떨어져본 적 없는 단짝 오스틴 없이 보낸 여름방학

그 여름방학을 혼자 보낸 비나의 일상을 들여다본 책

딱 사춘기의 시절을 보내게 될 나이인 열세살

비나의 일상을 보면서 나도 아이의 사춘기를 조금은 여유롭게 보내길 바라고 있다..


 



여름방학이면 비나는 단짝 오스틴과 함께 여름유잼지수를

기록하며 보냈던 나날..

이번엔 오스틴이 축구캠프에 참석하게 된지라 함께 보내지도 못했지만

여름유잼지수도 이로서 끝이 났다..

그리고 혼자 여름방학을 보내게 된 비나

비나는 과연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냈을지를 들여다 본 책..

 

 


비나의 여름방학은 나름 알차게?

그리고 오스틴이 아닌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되는 계기도 되었다

오스틴의 누나를 만나 사이를 돈독하게 만들기도 하고

또 본인이 꿈꾸는 밴드의 공연에 가기도 하고..

나름 비나의 여름은 혼자서도 성공적이지 않았을까??

 

 

 


10대를 살아가고 있는 그리고 사춘기를 겪고 있는

우리나라의 아이들이 보면 분명 공감하게 될 이야기

만화로 되어 있어 사실 처음 받았을댄 뭐지??? 했었는데

아직 10대는 아니지만 곧 10대가 될 딸아이를 둔 엄마 입장에서

조금은 대비책으로도 보게 되지 않았나 싶은 이야기

올 썸머 롱은 딸아아가 10대가 되기전 나도 10대였을 적이 있던 때를

떠올리게 된 이야기이기도 했다..

 

 

 

좋아하는 밴드의 공연에 초청받아 가게된 비나

예쁜 옷이 없어 걱정하던 딸에게 10대때 입었던 옷을 물려주는 엄마

엄마도 이럴때가 있었다는걸 비나도 비로소 알게 되죠..

 


여름방학 끝무렵 고모가 된 비나..

오빠 부부가 입양한 조카를 보러 다녀온 비나는

그렇게 여름방학을 다 보내게 되었네요..

 


비나의 여름방학은 그렇게 가고 오스틴과의 삐걱거리던 우정도

이젠 제자리를 찾아가고 새로운 학기가 시작된 비나는

어떤 학기를 보내게 될까요??

여름의 성장기를 보낸 비나의 이야기 올 썸머 롱

10대 아이들에게 분명 공감대를 불러올 재미있는 친구 이야기가 담긴 책

10대라면 한번쯤은 읽어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책입니다..

 

 

 

 


 

단짝 오스틴 없이 보낸 첫번째 여름방학

그렇게 보낸 여름방학의 비나는 모든 것이 바뀌었네요..

어떻게???

그건 직접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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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평면의 역사 - 평평한 세계의 모든것 | 기본 카테고리 2019-09-1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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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평면의 역사

B. W. 힉맨 저/박우정 역
소소의책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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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평면의 역사 - 평평한 세계의 모든것

 

 

 

 

 

 

평면의 역사 - 평평한 세계의 모든것

지구의 역사 그리고 인류의 역사화 함께 해온 평면

사실 평면에 대해 그리 깊이 생각해 본적 전혀 없는 내가 왜 이런 책을 골라

읽어봤을까라고 한단면 그냥 궁금해서...

제목을 보자마자 평면의 역사가 뭐??? 평면이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라는 생각으로 받아보게 된 이책은 지구의 역사가 그리고 인류의 역사가

시작되면서 평면과 함께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실 지구는 둥글다 했는데 어떻게 평면이 나오지??? 한다면

지구가 이렇게 크지만 우리 인간은 지구에서는 개미만한 크기도 못된다는 사실..

전체적으로 본다면 둥근 지면이 인간의 입장에서 본다면 평면으로 보일수 있다고 한다..

인간은 평평한 표면에 실질적인 이익을 향유하려고 땅을 평평하게 만든다는 말

사실 요말에 공감하고 있다..

울퉁불퉁 또는 경사진 곳에 집을 가지고 있는 것보다는 평평한 곳에

집을 짓고 살아가는 편리함 때문에라도 평평한 곳을 점유하고 싶어 하는데

고고학자들 역시 과거 인간들이 점유한 장소의 단서를 찾으려 할때 선과 직각을 가장 먼저 살펴 본다고...

고전 설화에 따르면 모래 위에 그려진 기하학적 도형을 보고

난파한 고대인들이 철학자의 존재를 알았다고 할만큼 평면에 대한 인간의 집착은 강하다

 

 

 

 

 

사실 이책을 처음 받아들었을때 왠지 딱딱하고 힘든 책이라는 생각에

손이 잘 가지 않는 어려운 책이었다..

하지만 조금씩 읽다보니 전혀 생각도 안했던 평면에 대한 개념이

조금씩 달라진다고나 할까???

내가 살아가고 있는 땅위 그리고 생활하고 있는 모든곳에서 보이는 평면들

하다못해 내가 글을 쓰고 있는 이 노트북 역시도 평면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이

이제는 눈에도 보이고 있다..

집에 있는 모든 물건들을 살펴봤을때도 죄다 평면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지금..

지구의 땅은 둥글지만 우리는 평면을 만들어 가며 그리고 자연을 회손시켜 가면서까지

평면을 만들어 살아가고 있다..

 

 

 

 

 

평면의 역사는 공학적 관점에서 뿐 아니라 미술, 음악, 문학에서

나타나는 평면성의 역사를 추적하고 있다..

인간의 삶이 펼쳐지는 기반을 이해하는 새로운 방식을 보여주는 책

평면의 역사를 읽어가면서 내가 살아가는 평면의 매력이 뭔지를

생각하게 해주는 책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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