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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집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 기본 카테고리 2020-07-2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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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정관영 글/이순옥 그림
상상의집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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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집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지구과학에 대한 어린왕자 시리즈 중 세번째 달..

상상의 집 책은 만날수록 참 좋은 책들이 많네요..

너무도 익숙한 캐릭터 어린왕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지구과학책

어린왕자 시점으로 지구에서 관찰한 달을 설명하는 감성과학 그림책

아이들이 봐도 좋지만 과학 좋아하는 어른들도 쉽게 볼수 있어서

저도 잘 보고 있는 상상의 집 도서들입니다..

  

 


 

낮과 밤, 사계절에 이어 달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된 세번째 책이예요..

앞의 두권은 아직 보지 못해서 내용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요책 보면서 다른책도 보고싶어 지네요..

어린왕자의 세번째 지구여행 이야기..

이번 여행은 장미와 함께 했어요..

근데 하필 달도 뜨지 않는 날 도착했지 뭐예요..

지구에는 발톱을 가진 무시무시한 동물들도 많은데 혹시라도

장미를 움켜쥐지나 않을까 걱정하는 마음에 유리구를 씌워 달라고 하네요..

그런데 몇일 뒤에는 환하게 달이 있어서 유리구를 덮지 않아도 무섭지 않은 장미..

어린왕자와 장미는 왜 달이 환하게 비춰지기도 하고 또 깜깜한지

그 이유를 알지 못했어요..

혹시라도 달빛을 따라가면 빛이 더 환하지 않을까 하고 지구를 떠나

빛을 따라간 왕자와 장미는 더 어두움에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오히려 더 지구가 파랗게 빛이 나는걸 발견했답니다..

 

 


 

그 와중에서도 보인 반짝이는 빛..

따라왔더니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망원경을 보면서 달과 별을 관찰하고 있었네요..

왕자와 장미는 갈릴레이에게 달이 변덕쟁이라고 말하는데요

갈릴레이는 달이 그렇지 않다고 알려주네요..

대신 달은 차고 기우기를 반복하는데요 달과 지구 그리고 태양의

위치에 따라 달이 보이는 모양이 달리 보인다고 합니다..

저 초등학교 과학시간에서 달에 대한 내용으로 배운 내용이기도 하지만

사실 이젠 이쯤은 다 알고 있잖아요..

하지만 아직 아이들은 달이 왜 이렇게 변하게 되는지 잘 모르니까...

상상의 집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을 보면서 배워봅니다.

 

 

 

 

지구가 자전을 한다는건 다들 알고 계시죠??

자전을 하는 지구와 달 그리고 태양의 위치에 따라 달이 보이는 시간도 제각각이고

또 모양도 달라요..

어떤 시간부터 어떤 시간까지 달이 보이고 또 어떤 모양으로 보이는지

아주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달의 모양이 왜 이렇게 변하는지 또 왜 안보이기도 하는지 몰랐던

어린왕자와 장미는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만나면서

달의 위치 그리고 지구와 태양의 위치에 따라

거기에 시간에 따라 변화된 달의 모양을 확인할수 있게 되었네요..

 

 


 

보름달은 하늘에 가장 높이 떠있고 또 가장 오랫동안 떠 있다고 해요..

저도 요건 잘 몰랐던..

과알못이던 저도 요렇게 책을 보면서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게 되네요..

확실히 상상의 집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보는 재미가 있어요..

이러다 보니 다른 책도 또 궁금해지는...

우리나라에서는 달을 보면서 토끼가 방아를 찧는 모습을 볼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나라는 또 다른 모습을 그리고 있어요..

다양한 모양을 볼수 있는 달의 그림자는

책을 보는 여인, 움츠린 두꺼비, 집게가 큰 게, 서있는 당나귀 그리고 방아 찧는 토끼

등등 다양하네요..

 

 

 

 

 

갈릴레오 갈릴레이에게 달의 변화를 배운 어린왕자와 장미는

이제 날짜에 따라 달의 모양이 바뀐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달의 모양에 따라 달력이라는 걸 만들었는데요

우리가 보는 달력도 요렇게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이젠 해가 뜨지 않아도 무섭지 안은 장미예요..

달이 뜨지 않은 무서운 밤엔 유리구를 씌워 주겠다는 어린왕자에게

장미는 이젠 유리구가 필요없다고 말해주네요..

장미도 달의 변화를 알고 있기에 이젠 깜깜한 밤도 무섭지 않은가 봅니다..

 

 

 

 

달의 모양 변화 실험도 할수 있어요..

간단하게 손전등과 공만 있으면 실험이 되네요..

간단해서 한번 해봤는데 애들이 넘 신기해 하는...

 



 

밀물과 썰물도 달의 움직임에 의해 변화가 되네요..

달이나 태양은 자기가 있는 쪽으로 바닷물을 잡아당긴다고 해요..

그렇게 달이나 탱야의 위치변화에 따라 바닷물이 이동해서 생기는 현상이

밀물과 썰물이라고 합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이제사 알게된.. ㅎㅎㅎ

요거 하나만으로도 주변 사람들에게 설명해 줄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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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고려 시대의 이슬람 귀화인 장순룡 | 기본 카테고리 2020-07-2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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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려 시대의 이슬람 귀화인 장순룡

김형종 글/이은혜 그림
작가와비평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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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고려 시대의 이슬람 귀화인 - 장순룡

 

 

 

 


 

다문화 인물시리즈 3권 고려 시대의 이슬람 귀화인 장순룡

처음 시리즈 1권 읽을때만 해도 그 옛날에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와서

시조가 되었다는 말에 상당히 놀랐는데요

이젠 3권까지 읽다보니 이젠 그려러니 하고 있어요..

지금의 중국 신장 위구르 사람으로 회회인이었던 장순룡은

원나라 조정에서 벼슬을 하다 원나라 제국공주가 충렬왕의 비가 되어

고려로 오면서 따라와 고려의 장군이 되었어요..

덕수 장씨의 시조가 된다네요..

 

 

 

단일민족이라고 알고 있던 어르신들이나 나의 편견을 확 깨버린

다문화 인물시리즈는 그 옛날부터 우리나라에도 귀화한 외국인들이

많았다는 걸 보여주고 있어요..

회회인 장순룡은 이슬람이라는 종교를 가지고 있었구요

회회라는 말이 이슬람교인 회교도를 뜻하는 말이라고 하네요..

고려때 중국을 통해서 이슬람 교도들이 우리나라로 참 많이 들어왔다고 해요..

그때 당시에도 아랍인들이 우리나라에 미친 영향이 지금까지도 많이 전해져 있답니다..

전 소주가 사실 어디서 왔을까라는 생각도 못했는데

페르시아에서 발달하여 원나라와 만주를 거쳐 우리나라로 넘어온거라네요..

이런건 안넘어 와도 되는데 말이죠..

쇄국정책을 펼쳤던 조선시대에도 회회인이 있었다는 사실

조선 세종대왕 시대에 칠정산이라는 역법 책을 만들었는데요

중국과 더불어 이슬람 역법을 참고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게다 조선 세종때 궁중 하례의식때 우리나라에 살던 이슬람 지도자들이

이슬람 대표로 송축을 했다는 기록도 조선왕조실록에 적혀있다니

지금의 다문화 가정을 비하하는 말이나 또는 나와 다른 사람이라는

인식을 버리는게 좋지 않을까 해요..

 

 

 

 


 

고려 시대의 이슬람 귀화인 장순룡에 대한 이야기는

현서와 유진이의 이야기부터 시작이 되요..

시청 공무원으로 근무하는 아빠는 박물관, 문화행사에 아이들을 데리고 많이 다니신데요..

그리고 이번엔 사촌과 함께 이태원 다문화 행사에 가기로 했다네요..

이태원에 방문했다 터키의 대표음식 케밥을 보고는

터키의 종교가 궁금해진 현서의 질문에 이슬람이라는 종교가 등장하구요

이태원에 있는 이슬람 사원에 가보기로 한 일행들이예요..

그리고 좀더 알아보기 위해 국립중앙도서관과

이슬람 전시회가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에 방문하기로 한 현서네 가족은

박물관에 갔다가 우연히 보게된 양탄자에 올라타 과거로 가게 되죠..

여기서 장순룡을 만나고 온 남매들..

우연히 이슬람 사원에서 도와드렸던 할아버지께 받은 팔찌가

장순룡의 후손에게로 전해졌었나 봐요..

잃어버려서 속상했다는 팔찌를 다시 장순룡에게 전해주고 돌아온

아이들은 궁금했던 장순룡을 직접 만나보고 오게 되었네요..

다문화 인물시리즈 읽기 전만 해도 우리나라에 사실 외국인이 왔었다는 것과

그대로 눌러 살고 있다는 것 역시도 종종 본 책을 통해서 또는

역사드라마를 통해서 알고는 있었지만 정확하게는 기억하지 못했던 저..

아이들에게 자세히 설명해 주었음 좋았을 텐데

요렇게 책을 통해서 다시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는 계기가 되었네요..

주변에 있는 다문화 아이들이 참 많은데요 나와 다르다고 또 엄마가

한국사람이 아니라는 편견으로 그 친구들을 멀리 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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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열려라 한국사 2권 남북국 열쇠key를 찾아라 | 기본 카테고리 2020-07-2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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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똑똑 열려라, 한국사 2

고성윤 글/조승연 그림/김태훈 감수
상상의집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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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열려라 한국사 2권 남북국 열쇠key를 찾아라

 

 

 

 

 

한동안 한국사 공부보다는 수학하고 영어에만 매진했던

시절도 있었는데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한국의 역사에 대해

전혀 모르고 당하던 적도 있었죠..

이제는 한국사도 필수로 배워야 하는 만큼 한국의 역사는 깊이 새기고

또 열심히 알아가야 하는 학문이 되었습니다..

내가 태어난 내나라의 역사를 모른다면 그것만큼 무지한것도 없는만큼

한국사에 대한 책 열심히 찾아보고 있는 저예요..

아이도 한국의 역사나 세계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국사 책 열심히 들이밀고 있는데

저희 아이가 딱 꽂힌 상상의집 똑똑 열려라 한국사를 그렇게나 잘볼수 없네요..

지난번 1권에 이어 이번엔 2권입니다..

 

 


1권에서 삼국의 성장까지 살펴봤던 여니

2권도 후다닥 이어서 보면서 한국의 역사에 대해 살펴봤어요..

이번 2권은 고구려와 백제의 멸망부터 시작해서 후삼국까지 이어지는

그리고 1권에서 얻은 황금열쇠를 획득하고 다음 시대로 넘어온

산이와 할아버지 그리고 키맨의 역사여행은 계속됩니다.

 

 


황산벌 전투가 벌어지는 자리에 떨어진 셋은

계백이 죽고 백제가 멸망하는 자리에 서있네요..

할아버지의 설명으로 이어지고 산이의 대답으로 마무리 되는

대화형식의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볼수 있도록 만든 한국의 역사책

상상의집 열려라 한국사 2권 남북국 열쇠key를 찾아라는 총 네권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저희는 먼저 조선이 나오는 4권을 만나봤습니다.

처음부터 보면 더 재미있게 보지 않을까 그리고 또 아이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서

1권부터 다시 보고 있는데요 이번이 2권이예요..

역시 한국의 역사를 차례대로 보면서 배우는 점이 참 많아요..

 

 

삼국시대때 지리적으로 가까이 있던 중국의 수나라가 통일이 되다 보니

상대적으로 힘들어지게 된 고구려..

그당시 수나라는 한반도까지 차지하기 위해 고구려를 압박했는데

결국은 고구려에게 지고 말았죠..

고구려의 대막리지 연개소문이 나라를 잘 이끌어 갔었는데

죽고 난뒤 자식들의 무지로 고구려가 망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했어요..

 

 

 

상상의집 열려라 한국사 2권 남북국 열쇠key를 찾아라에서 볼수 있는 팁

본내용에 다루지 않는 다양한 정보들을 팁을 통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한국의 역사만큼 다양한 역사적 인물들이 나오고 있어

위인들에 대해 알아보기도 좋은 계기가 될수 있는데요

저희 아이들은 열려라 한국사 보면서 위인전도 같이 보게 되는 기염을 보이고 있네요..

역시 책이 재미있다 보니 다양한 활동과 다양한 독서를 보이고 있어요..

여기에서 완전 도움받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톡톡부분도 역사공부에 상당히 도움이 되는데요

아이들이 자칫 읽다가 지나칠수 있는 내용이라던가

아니면 좀더 부수적인 설명이 필요할때 설명해 주는 부분이예요..


구실을 찾아 고구려를 침략하려 했던 당태종과

고구려의 대막리지 연개소문의 한판 대결도 볼만한데요

애들이 한눈에 볼수 있도록 그림도 넘 재미있게 그려놨어요..

그림만으로도 한번에 설명이 가능한 그래서 좀더 재미있게 볼수 있구요..


여기에 만화코너도 있어요..

역사적 사건을 한페이지에 만화로 담아 정확하게 기억할수 있도록 해주는..

요런 기법 참 좋은것 같습니다..

아직 한국사는 배우지는 않고 있는 3학년 따님이지만

이책이 꼭 역사만을 다룬것은 아닌지라 꼭 봐야할 필수책이예요..

지난번 1권에서 봤던 선사시대 유물이라던지 청동기 시대 유물들이

사회책에도 나와서 문제집에 출제가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다시한번 도움을 받기도 한 상상의집 열려라 한국사 랍니다..

 


챕터를 넘어갈때마다 만날수 있는

열려라 생각문, 역사문, 톡톡도 있어요..

다양한 정보들을 알아볼수 있는 열려라 코너도 빼놓을수 없습니다..


한권 다 읽었다고 해도 내용을 완벽하게 기억할수는 없죠..

간략하게 중요 사건들을 기록해 놓은

비쥬얼 역사 연표예요..

요 코너만 봐도 시험에 완전 도움될듯... ㅎㅎ

 

 

 

책만 읽고 그냥 넘어가긴 아쉬운..

그래서 중간중간 한두번씩 나오는 가로세로 낱말퀴즈예요..

물론 한국사에 나온 내용들로 된 문제들이겠죠??

상상의집 열려라 한국사 2권 남북국 열쇠key를 찾아라

한권 안에 이야기도 있고 또 정보도 있고

이렇게 퀴즈도 있어서 한국사 재미있게 볼수 있는

그리고 학습에도 도움이 되는 책

상상의 집 톡톡 열려라 한국사 다음 3권도 사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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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책임감이 자라는 강아지/고양이 탐구생활 | 기본 카테고리 2020-07-2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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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책임감이 자라는 탐구 생활 : 강아지 + 고양이 2권 세트

헬로그,고돌댁 글그림/홍용기,김재영 감수
아울북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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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책임감이 자라는 강아지/고양이 탐구생활

 

 

 

 

 

아이들은 강아지며 고양이를 집에서 키우고 싶다고는 하지만

 

엄마는 사실 반려동물 집안에서 키운다는게 너무 싫은..

얼마전 동서네랑 놀러갔다가 조카가 고양이 사달라 조른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런데 사실 아이들이 고양이나 강아지 보는건 좋아라 하지만

그아이들 뒷치닥거리는 대부분 엄마들의 몫인지라

사실 꺼려지는건 어쩔수 없죠..

                

 


고양이나 강아지 집에서 키우고픈 아이들에게

무작정 키우지고만 하지 말고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키우기 위해 어떠한 상황이 벌어지는지

또 어떤게 필요한지 먼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아울북 반려동물 책임감이 자라는 강아지/고양이 탐구생활이

너무도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동물 키우기전 먼저 읽어보라고 추천해 주고픈 책입니다..

 

 

 

너무 키우고 싶은데 사실 동물털 알레르기 라던지

또는 키우고 싶지 않은 다른 가족들의 생각을 안할수 없잖아요..

반려동물을 입양하기전 먼저 가족들간의 합의라던가

반려동물을 키움으로 해서 해야할 행동들이라던가

자세히 알아볼수 있는 책임감이 자라는 탐구생활..

책임감이 자라는 고양이 탐구생활부터 살펴봐요..

 

 

책임감이 자라는 고양이 탐구생활 목차예요..

고양이 멀리서만 보면 귀여운 아이들이 참 많죠..

하지만 저희 집 부근에도 자주 나다니고 있는 길냥이를 보면

사실 고양이 키우고픈 생각이 싸악 사라지는...

저희집 아이들도 고양이는 노~ 라고 하네요..

게다 은근히 사고뭉치인 고양이라 다루는게 쉽지 않네요..

 

 

 

고양이를 데려다 키우면 고양이의 특성이나 먹이

또 어떻게 놀아줘야 하는지 고양이의 생애는 어떤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야 겠죠??

책임감이 자라는 고양이 탐구생활는 학습만화로 되어 있는데요

중간중간 고양이의 특성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책임감이 자라는 고양이 탐구생활에는 엄마와 아빠 그리고 연아가 나오고요

우연히 길잃어 연아가 키우게 된 요미가 나온답니다..

요렇게 책에 나온만큼 귀여운 고양이라면 생각해 봄직도 하겠지만

전 동물 털 날리는거나 동물에게서 나는 냄새가 도저히 싫어서 안되겠네요..

 

엄마랑 사냥학개론이라는 수업을 하다 길잃은 삼형제중 막내 요미..

길잃은 요미는 연아가 살고 있는 집 부근에서 엄마를 기다려요..

그런데도 엄마는 요미를 찾으러 올 생각이 없나 봅니다..

 

 

평소 고양이를 너무도 키우고픈 연아는

케이블티비에서 하는 고양이 방송만 주구장창 뚫어지게 보는 아이예요..

엄마에게 고양이 키우자고 말하지만 사실 씨알도 안먹히는..

혼자 자라는 연아는 고양이가 있으면 너무 좋겠는데 엄마는 마음을 몰라주고

또 엄마는 엄마대로 고양이를 키우게 되면 들어갈 돈이라던지

또는 고양이에게 신경써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 애초에 딱 잘라 안된다 하네요..

 


그래도 연아의 바램대로 요미를 데려다 키우게 된 연아의 가족..

그런데 연아는 고양이를 제대로 대해야 할 방법조차 모르네요..

좋아서 요미에게 자꾸 다가가는데 요미는 귀찮은지 자꾸 연아를 피하고

또 엄마나 아빠에게만 가게 되요..

고양이는 변이나 소변을 한자리에서 싼다고 해요..

그래서 모래톱이 깔린 자리를 마련해 주고 매일매일 치워줘야 한다는데

심통난 연아가 몇일 안치워주었더니 글쎄 침대에다 싸버렸네요..

결국 혼나는건 연아지요..

 

 

 

 

 

참!! 그리고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때에 맞춰

예방접종도 해줘야 하구요

또 혹시라도 새끼 낳는걸 싫어한다면 중성화 수술도 해줘야 해요..

또 간식이며 식사며 때때로 챙겨줘야 하는데요

반려동물 키우는데도 아이 하나 키우는 만큼 돈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책을 읽다보니 더 엄두가 안나는 반려동물 키우기 입니다..

그냥 포기 시킬려구요.. ㅋㅋ

 

 

 

고양이는 이집트 벽화에도 남아있고 신으로 모셔질 만큼

영물이라고도 하죠..

우리나라 전설에서도 많이 나오고 서양의 전설에서도 많이 나오는게

바로 고양이 인데요

고양이는 약 5000년전 남부 이집트에서부터 사람과 함께 했다고 해요..

고양이가 쥐를 잡는걸 보고는 먹이를 주며 사람 주변에서

살게끔 했다고 하네요..

또 한편에서는 악마의 동물이라는 편견으로 고양이들을

희생시키기도 했는데요

고양이의 역사가 그리 편안한 것만은 아니었네요.

고양이가 반려동물로 자리잡은지 200여년 밖에 되지 않았다는데

오래된 동물만큼 반려동물로는 정말 짧은 역사를 가진 고양입니다..

 

다음은 책임감이 자라는 강아지 탐구생활 입니다..

고양이보다도 더 사람 곁에 살고 또 반려동물로 더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는 반려견

강아지나 멍멍이는 이미 구식이구요 이젠 댕댕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는

반려견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책임감이 자라는 강아지 탐구생활의 목차

같은 반려동물이지만 또다른 특성을 가진 개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양이와 마찬가지로 강아지도 챙겨야 할게 많아요..

강아지는 뭐가 필요한지 또 어떤걸 챙겨야 하고 어떻게 길러야 하는지

반려견에 대한 정보가 상세히 담겨 있답니다.

 

 


엄마, 아빠와 하진이가 한가족이구요

반려견으로 하진이네 집에 들어간 코코의 이야기입니다.

 

 

 

길가다 우연히 만나게 된 코코와 엄마개

하진이는 학교에서 집에 오다가 코코와 엄마개를 만나게 되요..

주인이 없는 어미와 새끼 개는 엄마의 활동으로 근근히 살아가고 있어요..

그런 아이들이 불쌍한 하진이가 통조림을 종종 가져다 놓고 가네요..

 

 


그런데 어느 비오는날 새끼 강아지가 걱정된 하진이는

강아지를 만나러 가죠..

엄마가 사라지고 새끼 강아지는 감기가 걸려 오들오들 떨고 있어요..

안되겠다 싶어 집으로 데리고 온 하진이는 엄마개 생각은 조금도 안했네요..

그러다 하진이 엄마에게 걸린 강아지의 존재..

다시 엄마에게 강가지를 데려다 주기 위해 엄마개가 있는 곳으로 갔는데요

엄마개가 다쳐서 끙끙 앓고 있네요..

아빠와 함께 개들을 병원에 데리고 간 하진이는

두아이를 모두 병원에 두고 오지만 맘이 편하지 않아요..

엄마에게 기르자고 해도 안된다는 말뿐..

하지만 어쩔수 없이 하진이에게 져주기로 한 엄마와 아빠는

새끼만 키우기로 하구요 엄마는 다른집에 입양시키기로 했어요..

이제 하진이와 코코의 생활이 이어져 가겠죠..

 

 

고양이와 달라 강아지들은 아무데나 변을 봐요..

그래서 처음 데리고 올때는 훈련을 시키는데 꽤나 애를 먹죠..

하진이 역시도 코코의 화장실 보기 훈련이 쉽지는 않지만 결국은 해내고 마네요.

개들은 먹기만 하고 운동을 안하면 살이찌게 마련이예요..

매일매일 산책은 그래서 중요한데요

통 나가질 않다보니 코코의 살이 엄청 쪘습니다..

개를 데리고 산책을 할때는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목줄을 필수로 해줘야 하구요 좀 큰 댕댕기 같은 경우는

입마게도 필수랍니다..

그리고 요즘 반려동물 등록제는 필수라는거 아시죠??

 

 

강아지 역시도 다양한 질병이 올수 있으므로

예방접종은 필수랍니다.

요렇게 키우고 싶다고 데려다 얼마 안키우고 돈 많이 든다는 이유로

유기하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그런건 절대절대 안된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피해가 가지만 반려동물들도 상처 받아요..

꼭 키울수 있는지를 살펴보고 입양하길 바래봅니다..

 

 


우리집 초등학생..

강아지 키우자고 요즘 하도 졸라대서 어떻게 포기시키나 했는데

요렇게 떡하니 두권의 책임감이 자라는 탐구생활 책이 왔지 뭐예요..

바로 들이밀며 읽어보라고 했어요..

이렇게 키울 자신 없으면 애초에 키우지도 말라는 말에 그냥 항복을 선언하는 따님입니다.. ㅋㅋ

반려동물 키우면 놀러가는것도 힘들다는 말에 항복~~~ ㅎㅎㅎㅎ

아이들만 챙기고 보살펴서 키워야 하는건 아니랍니다.

동물들도 키우려면 그만큼 손길도 많이 가구요 사랑도 줘야 해요..

그리고 또 그만큼 돈도 드는건 어쩔수 없습니다..

이런걸 다 감내할수 있을때 데려다 키우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요즘 안그런 분들도 상당해서 유기견이나 유기묘들이 많이 발생한다고 하네요..

온가족이 함께 읽는 반려동물 입문서 책임감이 자라는 고양이, 강아지 탐구생활

읽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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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답=쎈 개념쎈 3-2로 개념부터 잡자 | 기본 카테고리 2020-07-2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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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신사고 SSEN 개념쎈 초등수학 3-2 (2021년용)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저
좋은책신사고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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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답=쎈 개념쎈 3-2로 개념부터 잡자

 

 

 

 

 

수학의 답 = 쎈 라인으로 이번에 다양하게 문제집이 출시되었어요.

쎈연산이나 개념쎈 그외에다 다른 쎈문제집도 풀어본

여니이지만 다양해진 쎈문제집 일단 개념부터 잡아보고 다른것도

준비해서 수학은 완벽하게 해보려구요..

 

 

 

1학기는 어쩌다 현재 4번밖에 출석을 못한상태

대부분 모든 아이들이 다 요런 상태로 1학기를 보냈을 테지만

2학기마저도 요렇게 간다면 진짜 한해는 그냥 버려야 하는??

심각한 상황에 처한 아이들의 학습 어떻게 시키는게 좋을까?

고민하다 신사고 개념쎈 수학으로 홈스쿨 수학하고 있어요..

 

 

 

수학을 잘하면 참 좋을텐데..

그저 평범한 아이인지라 최상위나 상위권에 있는 수학보다는

개념을 먼저 잡을수 있는 기초수학부터 차근차근 해나가고 있습니다.

아직 1학기 마무리가 안된 그리고 학교도 제대로 못간 상황인데

그래도 여름방학은 있다네요..

아마 이달 말부터 방학에 들어갈 것 같구요 4주동안이라고 하니

방학 시작하면 2학기 대비 예습 시키려구요..

 

 

 

3학년은 곱셈과 나눗셈부터 시작이 되고 있어요..

연산은 이미 2학기 문제집 풀고 있는데 자리수가 늘어나다 보니

살짝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그래도 근 2주간 풀어봤다고 푸는 시간이 줄어들긴 했어요..

 

 

 

먼저 기본 개념북으로 수학의 답=쎈 개념쎈 3-2 개념부터 잡은뒤

워크북을 활용해서 좀더 깊이 들어가면 상위권 수학으로 가기도

어렵지 않을것 같아요..

수학은 매일매일 푸는게 제일 중요해요..

그리고 기초가 되지 않으면 위로 올라가기 힘든 학습이 바로 수학인지라

기초를 탄탄하게 한뒤에 점점 어려운 문제로 넘어가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수학문제집 풀면서 종종 눈으로 푸는 경우가 있는데요

타 과목과는 달리 수학은 손으로 숫자를 써가면서 풀어야 하는게 맞는거죠??

그래서 아이가 그냥 눈으로 암산으로 풀려 할때 노트 주면서

꼭 써가면서 풀어가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요것 마저도 힘들어 했는데 이젠 스스로 노트 펴놓고 계산하면서

풀어가고 있는 아이예요..

중학년정도 되니 수학이 확 어려워지는..

초등 고학년 되면 수학이 더 어렵다는데 수학의 답=쎈으로

수학의 기초 확실히 잡아봐야 겠어요..

 

 

매일 주어진 분량만큼 풀면서 수학과 한층 더 가까워 지고 있는 아이

수학이 어려워라는 말보다는 수학이 재미있어라는 말이

듣고 싶은 엄마랍니다..

 

 

 

수답=쎈 기념으로 만든 굿즈..

 현재 굿즈 증정 이벤트도 하고 있다네요..

한창 더워지는 여름 굿즈 부채 가방에 필수로 넣어가지고 다니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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