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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추천 성장동화 밝은미래 어린여우를 위한 무서운 도시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2-04-3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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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도시 이야기

크리스천 맥케이 하이디커 글/이원경 역
밝은미래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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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추천 성장동화 밝은미래 어린여우를 위한 무서운 도시이야기

 

 


 

 

뉴베리 수상작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 후속작

크리스천 맥케이 하이디커 작

전작과 같은 구성으로 무서움은 더 높여 나온 초등추천 도서예요.

모험, 생존, 유머 등 모든 것을 담아 낸 고학년추천도서로

내가 그리고 우리 아이가 책속의 여우가 되어 그 상황속에서

이들의 느낌을 온전히 느껴보는 이야기..

 

 


 

 

어느 눈내리는날 피를 흘리며 숲에 나타난 낮선 여우

그 여우가 들려주는 하얀 곳간이란 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여우사육 이야기는 어린 세 여우에게는

정말 무서운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해요.

제작년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를 봤을때

문학성과 재미를 같이 담아 재미있게 봤었던 아이와 나

두번째 나온 초등추천 성장동화 밝은미래 어린여우를 위한 무서운 도시이야기

역시도 전작과 같이 문학성과 재미 그리고 교훈과 감동을

잘 풀어내고 있는 도서

여기에 더 오싹한 공포까지 더해서 한여름 읽으면서

전작에 등장했던 여우 율리와 미아의 그뒤 이야기도

만나볼수 있을까??

 

 


 

 

이젠 자신의 먹이는 자신이 잡아야 하는 세 남매.

세 남매는 먹이를 잡기 보다는 쌓여 있는 눈밭위를

뛰어다니다 피를 흘리는 낮선여우에게 다가서게 되요.

농장에서 도망친 여우일까?

그 농장이 좋다는 낮선 여우는 어린 세여우에게

농장이야기로 운을 떼네요.

지금 도서의 제목인

초등추천 성장동화 밝은미래 어린여우를 위한 무서운 도시이야기에

맞는 무서운 도시이야기..

 

 


 

 

낮선 여우가 들려주는 하얀 곳간이라는 농장엔

숫자로 불리는 여우들이 있어요.

대체 여긴 무엇때문에 여우들에게 숫자를 붙일까?

책을 읽던 아이가 제게 물어보는데 왠지 전 알것 같은..

농장에서 태어나서 농장에서 한생을 마감하는 여우들의 일생이

눈에 훤하지만 아이에게는 차마 이야기 하기 힘든 무서운 내용..

그곳에서 탈출한 O-370과 B-211

 

 


 

 

미아와 율리는 야생으로 나올때 엄마의 가르침이 있었지만

O-370의 엄마는 농장 안에서만 있었기에

그 안에서 외에의 가르침은 필요하지 않았으리라 생각되요.

나역시도 내 구역 안에서 일어나는 일만 아이들에게 가르치기에

공감이 되는 부분인데요

언제 어느 상황을 맞이하게 될지 모르는 그때를 위해서라도

아이들에게 더 폭넓은 상황을 알려줘야 하지 않을까

초등추천 성장동화 밝은미래 어린여우를 위한 무서운 도시이야기를

읽으면서 또하나 깨닫게 되었네요.

 

 


 

 

스스로 밥을 찾아먹는 것이 아닌

인간이 챙겨주는 사료를 먹고 살아가는 하얀 곳간 안의 여우들

그곳에서 살아가다 어느 순간 사라지게 되기도 하구요

뭔가가 이들을 잡아가기도 하구요

대체 무슨일이 일어나는지는 책을 통해서 알아보시길..

 


 

 

읽다 보면 머리가 쭈뼛거릴 정도로 소름이 돋는

그렇지만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는 초등도서

초등추천 성장동화 밝은미래 어린여우를 위한 무서운 도시이야기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읽어야 할 책이 아닐까 싶어요.

보면서 인간의 잔혹성을 다시한번 또 깨닫게 되는건 왜인지..

 


 

500여페이지 가까이 되는 책이라

사실 얇다고는 할수 없는 두꺼운 초등도서예요.

한번에 그리고 일주일 안에 다 읽지는 못할지라도

천천히 읽으면서 하얀 곳간 안에서 살아가는 여우들의

상황을 아이도 살펴봤으면 합니다..

더불어 야생으로 나온 코지와 줄렙, 올레오가

8마리의 어린 여우들을 잘 키워내기를 바래요..

아마도 3권이 나올것 같은 예감은 저뿐일까요???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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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도서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지구과학의 기초 | 기본 카테고리 2022-04-28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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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과학 공화국 지구 법정

정완상 저
자음과모음 | 200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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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도서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지구과학의 기초

 

 


 

 

이번에도 자모와 함께하게 되었어요.

물론 책은 변경이 되서 과학공화국으로 다시 시작하게 되었지만

자음과모음의 책들은 저도 아이도 게속 읽게 하는 재미와 정보

그리고 학습내용이 있는 모든 학생들에게 강추하고픈 도서랍니다..

자음과모음 서포터즈 9기를 시작하면서

과학공화국 도서를 만났는데요

총 다섯가지의 법정으로 한법정당 10권씩

50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전집이랍니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1~5권

화학의 기초를 처음으로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1~5권

지구과학의 기초를 처음으로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희 아이가 처음으로 고른 도서가 바로 지구과학의 기초랍니다.

책을 읽으면서 지구가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과학공화국 물리법정 1~5권

물리의 기초를 처음으로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여기서는 왠지 아인슈타인을 만날수 잇을것 같은..

 


 

 

과학공화국 생물법정 1~5권

생물의 기초를 처음으로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인간이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될 식물들

그리고 같이 살아가고 있는 생물들에 대한 모든것이

담겨 있는 도서예요.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1~5권

수학의 기초를 처음으로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과학과 수학이 무슨 관련이 있을까? 싶지만

사실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거..

과학자가 수학자고 수학자가 과학자가 되는걸

위인전을 읽다보면 많이 보게 되구요

지난번의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에서도

같이 만나볼수 있었답니다..

 


 

 

처음 아이가 선택한 초등과학도서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지구과학의 기초

제법 두툼한 책이어서 지루하지 않을까 했는데요

지구과학 기초에 해당되는 사건들을 다루고 있는 법정시리즈로

간략하게 되어 있어 넘 재미있어요..

 


 

 

프롤로그로 지구법정이 생긴 이유에 대해서 나오는데요

최근 많이 생긴 지구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대통령과 장관들이 만나서 설립한 지구법정이예요..

과학공화국 사람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지구과학과 관련된

법정분쟁을 깔끔하게 해결하는 지구법정

아이들에게 지구과학에 대한 기초를 제대로 설명하고 있어서

어렵기만 하다 생각되는 과학분야의 지식을 팍팍 늘릴수 있답니다.

 


 

 

초등과학도서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지구과학의 기초에서는

대기권, 지진과 화산, 풍화, 대륙운동, 날씨, 기압, 바람, 바다,

달과 우주, 태양계 요렇게 10개의 주재를 다룬 사건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소개를 하고 있어요..

저때만 해도 과학의 기초가 잡히지 않으면 알아들을수조차

없을 정도로 어려웠던 과학이었는데요

자음과모음의 초등과학도서 과학공화국은

과학을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그림을 담고 있어요..

 


 

 

초등과학도서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지구과학의 기초는

한권에 총 10개의 주제를 이용해

다양한 사건을 다루고 있는 지구법정

과학적 용어만 들먹이며 설명만 쭉 이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생활에서 일어날수 있는 사건을 통해서

과학적 지식을 전해 주고 있기 때문에 더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이예요.

먼저 사건속으로 들어가 어떻게 이런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는지를

스토리를 통해서 전해준답니다..

 


 

 

사건이 일어나면 고소가 이어지겠죠??

그리고 바로 법정 다툼으로 진행이 되는데요

판사와 피고측, 원고측 변호사들이 증인들을 내세워

왜 이런일이 생길수 밖에 없는지를

과학적 용어를 상세하게 풀어 이야기를 해준답니다..

무엇보다도 한개의 사건이 페이지를 많이 잡아먹어

읽기 지루해 지는 도서가 아니라는점..

대부분 한사건에 10페이지를 넘지 않아서 딱딱 끊어지고 있어요..

너무 이어지는 이야기면 아이들이 중간에서 포기하는 경우도 생기는데

다양한 상황에서 다양한 사건을 통해서 다룬 지구과학의 기초여서

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답니다.

 


 

 

챕터가 끝나고 나면 과학성적 올리기 코너를 통해

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을 다루고 있어요.

이제 5학년 아이에게는 꼭 필요한 과학적 용어와 더불어

외우기 힘든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외우기 보다는

머리속에 각인시키도록 해준다는게 훨씬 더

교육에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권당 300페이지 가까이 되는 도서인지라

하루에 한권 읽기는 어려운 현실..

그래서 일주일에 두권 읽기로

초등과학도서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도서와 친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초등과학도서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지구과학의 기초를 시작으로

영역을 넓혀가며 과학공화국과 친해지겠다는 아이

솔직히 아직 책장정리를 다 하지 못했어요..

몇달 후면 이사갈거라 대충 정리해 두고 읽고 있기는 하지만

이사간뒤 책장도 예쁜걸로 사서 자음과모음의 책들을

싹 꽂아두고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직접 활용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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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철학전집 철학자 루소가 들려주는 교육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2-04-0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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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루소가 들려주는 교육 이야기

강영계 지음
자음과모음 | 200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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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철학전집 철학자 루소가 들려주는 교육이야기

 

 


 

아이들은 아이들답게 놀면서 자연에서 커야한다는 말이

정말 맞다고 생각하면서도

현실에서는 그렇게 하지 못하는 나자신을 탓하고 있는 중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의 루소가 들려주는 교육이야기를 들으며

내가 지금 뭔짓을 하고 있는 건지 깊이 있게 생각하게 되네요.

물론 하나의 엄마처럼 종일 아이를 학원으로 돌리고 있지는 않아요.

그래도 나름 집에서 시킬수 있는건 죄다 시키고 있다는게

좀 아이에게 미안하기도 하네요..

초등철학전집 철학자 루소가 들려주는 교육이야기를 읽으면서

저도 아이도 조금씩 반성하게 되는건 왜일지~~


 

4개의 챕터로 하나의 우울한 마음 달래기

그리고 공부에서 벗어나 시골 외삼촌 댁에서 느꼈던

자연에서의 즐거움을 만끽해본 도서

초등철학전집 철학자 루소가 들려주는 교육이야기로

루소의 철학도 같이 들여다 볼수 있었습니다.

 

요즘 아이들 학원 한두개쯤은 기본이지 않을까 싶어요.

저희 동네 아이들도 놀이터 보다는 학교에서 끝나고 나면

학원을 돌다 집에 늦게서야 들어가는게 기본인데요

그나마 그렇게까지는 안한다는 위안으로 아이들 키우고 있습니다.

솔직히 요즘 아이들 학원다니고 공부하느라 놀시간이 거의 없죠.

진짜 이게 정답인가 싶을 정도로 사교육 열풍인데요

공교육으로 그리고 남은 시간은 아이들의 자유시간으로

더 밝고 긍정적인 아이들로 키웠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하나는 학교 끝나고 나면 여러개의 학교를 돌고 돌아요.

물론 엄마가 픽업해서 데리고 다니고 있구요

또 어떤걸 보낼까 고민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네요..

하나도 알고 있어요.

친구들에게 뒤쳐지지 않으려면 다녀야 한다는걸

그런데 진짜 이게 정답일까요?

 



 

아침마다 일어나는게 너무 힘든 하나

학교 끝나고 나면 어느 학원 또 뭔가를 배우러

학원가를 돌아다녀야 한다는게 너무도 싫습니다..

엄마는 하나의 미래를 위해서라고 하지만

그리고 하나도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힘들기만 한 하나예요..

자고 일어나면 자꾸 머리가 빠지는데다 몸도 좋지 않아

병원에 갔더니 스트레스성이라네요.

아빠도 엄마를 이기지 못해 엄마가 하는대로 두고 보는데요

하나가 안쓰럽긴 합니다.


 

루소는 프랑스의 계몽 철학 시대의 철학자예요.

루소의 집은 그리 넉넉하지 못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답니다.

그래서 많은 일을 했던 루소는 우연히 만난 돈많은 남작부인을 만나

문명을 비판하는 철학자가 되었어요.

루소의 에밀이라는 저서는 총 5권으로 되어 있으며

아이들의 어린 시절의 중요성을 담아냈다고 하네요.


 

하고 싶지 않지만 엄마의 바램대로 따라주는 하나

그럼에 따라 하나는 마음의 병을 얻었어요.

스트레스로 인한 원형탈모증 그리고 온몸이 이유 없이 아프게 되기도 하구요

병원에 갔다가 당분간 모든 공부를 그만두고

아이가 쉬도록 두라는 진단을 받고 학원을 쉬기로 하죠.


 

그러던 어느날 하나와 외사촌 초원이가 서울에 왔다가

하나네 집에서 묵었어요.

그때 하나의 상태를 본 외삼촌이 엄마를 이기고 하나를

시골집으로 데리고 가기로 했답니다.

마침 여름방학이기도 했거든요..

미국 어학연수 가기로 했는데 하나는 시골이 더 좋으네요.

물론 영어공부가 걱정이긴 하지만요.



 

여름방학을 초원이네 집에서 보내기로 한 하나

하지만 하나네 집에는 인터넷도 안되구요

그리고 유선티비도 없습니다.

뭘하고 놀아야 하나 싶은 하나 하지만 초원이는 하루가 바쁘다고.. ㅎㅎ



 

저도 어릴때 시골에 가면 푸세식 화장실이 참 싫었는데요

요즘 아이들은 특히나 더더욱 싫겠죠??

시골에서는 푸세식 화장실에 본 변을 짚과 섞어 발효시켜

농사를 짓고 있기 때문에 중요한 재료지만

도시에서는 단지 오물에 불과하죠..

하나는 초원이네서 여름방학을 보내면서 많이 배우게 된답니다.


 

초원이와 물고기도 잡으러 다니구요

그리고 외삼촌과 외숙모가 일하는 밭에 나가서 일도 하구요

그렇게 보내다 보니 하루가 정말 빨리 지나기도 하네요.

하나의 여름방학이 끝나가고 집으로 돌아갈 시간..

엄마아빠가 보고싶긴 하지만 그렇다고 학원으로 돌고 도는

도시보다는 초원이가 있는 외삼촌 댁이 더 좋은 하나예요.

집으로 돌아가며 하나는 엄마의 허락하에 방학마다 오기로

초원이랑 약속도 한답니다.

 


 

개학이 되고 학교에서 친구를 만난 하나

하나가 미국에 어학연수를 못갔다는 말에 왜그랬는지 알고싶어 하는 친구 지수

그리고 매번 얄밉게 얘기하는 은지도 하나의 얘기에 솔깃한가 봅니다.

시골에서 외삼촌이 들려주었던 루소의 에밀을

다시 읽었다는 엄마도 생각이 많이 바뀌었는지

하나의 학원을 다 끊기로 했어요.

도시를 떠날수는 없지만 에밀의 교육철학에 맞도록 교육하기로 했다고.. ㅎㅎ

다 잘된것 같아요.

아직 읽어보지 못한 책인데 저도 찾아서 읽어보려구요.


 

개학이 되고 학교에서 친구를 만난 하나

하나가 미국에 어학연수를 못갔다는 말에 왜그랬는지 알고싶어 하는 친구 지수

그리고 매번 얄밉게 얘기하는 은지도 하나의 얘기에 솔깃한가 봅니다.

시골에서 외삼촌이 들려주었던 루소의 에밀을

다시 읽었다는 엄마도 생각이 많이 바뀌었는지

하나의 학원을 다 끊기로 했어요.

도시를 떠날수는 없지만 에밀의 교육철학에 맞도록 교육하기로 했다고.. ㅎㅎ

다 잘된것 같아요.

아직 읽어보지 못한 책인데 저도 찾아서 읽어보려구요.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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