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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도서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수학의 기초 | 기본 카테고리 2022-05-3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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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과학 공화국 수학 법정 1

정완상 저
자음과모음 | 200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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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도서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수학의 기초

 

 


 

과학의 범위가 상당히 넓다는걸 과학공화국을 보면서 알게 되는데요

다섯개의 영역으로 나뉘어 주고 있는 과학공화국 법정시리즈를 보면

재미있는 분야도 있지만 어려운 분야도 생기기 마련인것 같아요.

요게 과연 과학일까 라고 생각한다면 수학자가 과학자와 같은 인물이

많이 나오는걸 보면 같은 맥락의 학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초등과학도서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중 1권 수학의 기초입니다.

 


 

 

자음과모음의 과학공화국 법정시리즈는

생활속에서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과학을 가르쳐 주고 있어요.

과학이라고 실험실에서 실험을 하거나 자연에 나가서

동식물을 관찰하는 것이 아니라 수학이 과학에 속한다니

아이 입장에서는 살짝 이해가 가지 않을수도 있는데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에서도 수학자의 이야기들이 나오는거 보면

분명 두가지의 학문은 이어져 있음이 보이더라구요.

초등과학도서 과학공화국 수학법정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발간한 전집으로 아직 기초적 개념이 잡혀 있지 않은 초등생들에게

수학의 기초를 알려줌으로서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수학 잘하는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만들었다고 해요.

수학만큼 정답이 딱 정해져 있는 학문은 드물어요.

어떤 방법으로 풀던 답은 하나

하지만 기초가 정확하게 잡히지 않으면 그 정확한 답이 나올수 없는데요

과학공화국에서는 기초수학이 부족해 벌어지는 법정의 분쟁을

다루기 위해 수학법정이 개정되었습니다.

 


 

 

과학공화국 법정시리즈중 수학을 구성하고 있는 10권중

수학의 기초인 1권이예요.

수학을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이 보기엔 사실 살짝 어렵구요

3학년부터 보면 꽤 수학에 도움이 많이 되는 기초수학을 다루고 있는데요

첫번째 이야기는 수학의 자릿수 때문에 법정공방이 생겼네요.

수학을 좋아하는 매쓰 주의 수도인 매쓰 시티 외곽에는 수학을 못하는

사람들이 모여사는 노매쓰 시티가 있데요.

저도 수학은 잘 못하는 지라 노매쓰 시티의 시민들이 이해가.. ㅎㅎ

아이가 공부좀 잘했음 하는 마음에 수학 잘하는 과외선생을 붙였는데

왜 수학시험에서 0점을 받았을까요?

자신의 학력을 속이고 아이를 가르친 과외선생 역시도

자릿수 계산을 잘 못했기 때문이랍니다.

셈 보호원에 들어간 김셈몰 씨는 수학을 제대로 배워

아이들을 가르치게 되었다네요.

 

 


 

 

수학성적 끓어올리기에서는

초등 저학년 교과서에서도 나오는 문제예요.

도로에 나무가 몇m 간격으로 심어져 있는데 총 몇그루 일까요?

라는 문제는 진짜 많이 보고 아이 가르치곤 했는데요

요게 은근 아이들에게는 어려운 문제일수가 있답니다.

열린곡선과 닫힌곡선일때 나무의 수는 얼마인지

계산하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네요.

 


 

 

카지노 시티로 데이트 여행을 간 매쓰킨 대학의 수학과

대학원생인 김수열씨와 여친 매쓰레스양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려는데 지갑을 소매치기 당했어요.

수중에 있는 돈이란 단돈 2,000원

어떻게 차비를 벌까 고민하던 김수열씨는 2,000원을 들고

카지노로 게임을 하러 간답니다.

새로 들어온 게임이 이기면 100배라는 말에

김수열씨는 배팅을 하기 시작하는데요

거는 족족 죄다 맞아서 돈을 엄청 따네요.

이를 지켜보던 주변 사람들까지 김수열씨를 따라서 걸었구요

그로 인해 카지노는 돈을 엄청 잃었기에 법정에 김수열씨를 고발해요.

이번 상황은 수열의 법칙만 알면 모두 맞출수 있는 게임이예요.

돈튀겨 카지노에서는 수열의 함정을 생각 하지 않고

오로지 김수열씨에게 문제가 있다고 고소를 했는데요

매쓰풀 교수가 나와서 수열의 법칙을 보여주며 김수열씨의 손을 들어줬답니다.

법정에서는 지나치게 돈을 많이 벌었다며 도덕적인 책임을 물어

어느정도 남기고 나머지는 카지노에 돌려주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번 내용은 비례배분에 대한 문제예요.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세명의 아들들에게 소를 유산으로 남기죠

큰아들에게는 2분의 1, 둘째에겐 3분의 1, 셋째에겐 9분의 1입니다.

그렇게 나누고 나니 셋째가 불합리한..

셋째가 법정에 고소를 했네요.

법정에서 정비례씨의 현명한 설명으로 형제들의 우애가

깨지지 않고 원만하게 해결되었어요.

부족한 부분을 돈으로 계산에 돌려받은 셋째

셋째는 이득을 본 돈을 걷어 친목회를 만들자는 제안을 했답니다.

과학공화국 수학법정에서는 수학적인 문제들을 다루고 있어요.

초등 중, 고학년쯤 되면 이미 수포자가 나올만큼

수학이 어려워 지는데요

수학법정은 흥미진진한 법정공방을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의 원리를 깨우치게 된답니다.

 

 


 

5학년 되다 보니 수학이 너무 어려워 졌다고..

문제집 풀고 있긴 하지만 학원은 다니고 있지 않아요.

그래도 학교수업과 온라인수업 거기다 문제집 풀면서

기초수학을 습득하고 있는 아이랍니다.

아직은 아니라고 하지만 솔직히 학원 보내야 하나 라는

고민을 하지 않을수 없는 시기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살짝 두툼한 책자이기 때문에 둘째에게는 좀 어려운 내용이예요.

그래도 내용이 길게 쭈욱 이어지는 편이 아닌

4~6페이 정도로 짧게 끊어지는 스토리로 되어 있기 때문에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도 어렵지 않습니다.

과학이든 수학이든 기초가 튼튼하지 못하면 고학년때 힘들수가 있어요

그렇기에 기초를 탄탄히 하기 위해서라도

초등과학도서 과학공화국 열심히 읽고 있는 아이들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직접 활용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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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고전으로 읽은 중국역사 삼국지대모험 여포의 등장 | 기본 카테고리 2022-05-29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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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7

단꿈아이 글/스튜디오 담 그림
단꿈아이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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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고전으로 읽은 중국역사 삼국지대모험 여포의 등장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이 벌써 7권이 나왔어요.

줄글로만 되어 있는 두툼하고 어려운 책은 다 읽었지만

아이들에게 그걸 다시 내밀기에는 왠지 잘 안읽을것 같은..

그런 차에 재미있게 나온 어린이고전

중국역사를 다룬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7 여포의 등장입니다.

 

7권 발매 특별선물로 또 코드가 왔어요.

설쌤앱에서 코드 입력하면 캐릭터와 포인트를 선물로 받을수 있어요.

요렇게 모으는 것도 쏠쏠한..

설쌤앱에 들어가면 상당히 재미있는 것들이 많은데

그냥 들여다 보는 것보다는 캐릭터 활용하는게 더 알차더라구요

그리고 포인트 모아서 책도 살수 있구요~

요 엽서는 초판한정으로 나와 있기에 재판부터는 만날수 없답니다.

 


 

지난번 6권에 이어 연결되는 삼국지 대모험

십상시가 왕을 능멸하면서 나라를 이끌어 가고 있어요.

이번에는 어떤 내용을 보여주고 있는지 오자마자 바로 읽어봤습니다.

6권 읽고 신간이 나오기까지의 기간이 있는 관계로

지난번에 어디서 끝이 났는지 살짝 잊어버리기도 한답니다.

본문 들어가기 전에 지난 줄거리를 보여주고 있어

연결해서 읽기 좋아요.

덕구의 동생 상구가 귀신이었다는 지난번 마지막 내용이

많이 충격이었던 아이들

물론 저도 읽으면서 살짝 충격이었더랬죠..

이해는 가지만요.

 

 


 

 

내가 알고 있는 삼국지연의의 내용에

사마르 왕국의 공주인 마람카, 베르샤 왕국의 황제 아자드를

등장시켜 내용을 더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어요.

아자드가 다스리고 있는 베르샤의 상황이 삼국지에 나오는

나라들과 별반 다를게 없는지라 마람카의 이야기에 푹 빠질수

밖에 없는 아자드 황제는 마지막엔 어떤 결정을 하고

왕권을 강화시키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황제가 죽고 그 뒤를 이을 후계를 세우는데

어느나라나 다 같은 것 같아요.

황제의 자리를 두고 십상시의 우두머리 장양파와

대장군 하진이 중심이 되는 외척파로 나뉘었어요

하진의 조카인 유변은 좀 다루기 쉬운

하지만 유협은 후궁의 자식이긴 하지만 나름 똑똑한 기질을 갖고 있었답니다.

물론 하진이 이겨 유변이 황제가 되었어요.

 


 

십상시를 내치려 했던 계획이 틀어지면서

하진이 죽고 황제가 자리를 물러나게 되죠

그리고 유협이 다시 황제가 되지만 이미 십상시의 손을 넘어

동탁이 황제를 조종하게 되네요..

이러한 난세에 황제가 된다는건 그리 좋은 일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십상시를 내치려 했던 계획이 틀어지면서

하진이 죽고 황제가 자리를 물러나게 되죠

그리고 유협이 다시 황제가 되지만 이미 십상시의 손을 넘어

동탁이 황제를 조종하게 되네요..

이러한 난세에 황제가 된다는건 그리 좋은 일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어린이고전으로 읽은 중국역사 삼국지대모험은

책만 읽고 끝이 아니라

삼국지 속에서 나오는 역사 속의 인물이나 장소들을

소개해 주고 있어요.

사실 중국에 몇번 다녀왔다고 하지만 삼국지를 배경으로

하는 지역은 아직 가보지 못해서 한번쯤은 가보고 싶네요.

 


 

 

어린이고전으로 읽은 중국역사 삼국지대모험은

학습만화로 나온 만큼 삼국지연의의 내용을

함축해서 보여줄수 밖에 없는데요

같이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지 않을까 싶은..

그리고 요렇게 비교해서 보여주기도 한답니다.

 


 

 

요즘은 둘째가 어린이고전으로 읽은 중국역사 삼국지대모험에

푸욱 빠져서 한권한권 읽고 있어요.

글줄 읽기에는 어렵다는 아이지만 요렇게 만화로

되어 있는 학습만화는 쏠쏠하게 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다음권 언제 나오냐 하는데 언제 나올까요?? ㅎㅎ

본 도서는 해당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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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필독서 용선생세계사 초등부터 중등까지 읽는 세계사 | 기본 카테고리 2022-05-2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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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2

이희건,차윤석,김선빈,박병익,김선혜 글/이우일,박기종 그림/정지윤 구성
사회평론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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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필독서 용선생세계사 초등부터 중등까지 읽는 세계사

 

 


 

 

사회평론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2

통일 제국의 등장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제국

인간이 모여 살면서 문명이 탄생하고 그로 인해 제국에

탄생하는 역사를 세계적으로 보여주고 있는데요

문명을 발전시키면서 작은 나라들이 큰나라로 발전하게 되구요

그로 인해 옆의 작은 나라들을 흡수하면서 발전된 대국

통일이 되면서 커다란 대국으로 발전해 나가는 제국들을

보여주고 있는 용선생 세계사 입니다.

이번 도서에서는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제국

요렇게 세개의 제국들을 공부하게 됩니다.

 

 


 

 

1교시 서아시아에 최초의 국제 사회가 피어나다

2교시 지중해 곳곳에서 문명이 태동하다

3교시 제국의 시대가 열리다

4교시 그리스에 찾아온 폴리스의 전성시대

5교시 알렉산드로스 대왕과 헬레니즘 시대

6교시 지중해의 색별 로마, 세계 제국으로 나아가다

7교시 로마 제국의 흥망과 그리스도교의 등장

 


 

 

용선생님과 다섯명의 제자들이 공부하는 세계사를

우리 초등 고학년과 다른 중등 아이들까지

교과와 연계해서 공부할수 있는 교양으로 읽는 세계사예요.

나름 세계사를 많이 봤다고는 하지만 다른 역사책에서는 잘 다루지

않는 지역의 역사로 같이 다룬 교양으로 읽는 세계사

지도를 최대한 활용해 사건보다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꼼꼼하게 다룬 내용으로 세계사의 재미를 한층 더 알아갈수 있답니다.

 


 

 

1교시 서아시아에 최초의 국제사회가 피어나다

청소년필독서 용선생세계사 초등부터 중등까지 읽는 세계사의

최대 장점은 지도를 많이 활용했다는 거예요.

세계사 읽으면서 내용은 알겠는데 대체 지구 어디쯤에서

벌어진 사건인지 가늠하기 어려운 내용들을 종종

만날수 있는데요 요렇게 수업 들어가기 전에

다룰 내용이 어디서 발생이 되었는지 또 어느 곳에서 일어난 사건인지

지도를 통해서 먼저 보여주고 있답니다.

 

 


 

 

메소포타미아가 시리아와 레바논과 무슨 상관일까?

세계사를 보면서 분명 지금은 무슨 나라일까를 봤을텐데

대충 내용에 살짝 나오고 마니 역사를 집중으로 공부하지 않는한

잘 모르게 되는것 같아요.

청소년필독서 용선생세계사 초등부터 중등까지 읽는 세계사는

지도를 중심으로 또 사진을 통해서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주고 있어서 좀더 쉽게 알수 있답니다.

현재는 내전으로 신음하는 시리아와 서아시아의 부자국가 레바논이지만

고대에는 최초의 교역중심지로 대국을 이루었던 지역이었다고 해요.

한나라인 적도 있지만 현재는 두개의 나라로 분리되어 있어요

 

 


 

뭐든지 영원할수는 없다는 걸 여실히 보여주는 국가운명

한때는 잘 나가기도 했지만 또 어느때는 망해서 사라지기도 하는게

나라의 운명이기도 한데요

이집트가 강세를 이루면서 서아시아로 진출하기도 해요.

그러면서 고대 누비아에 피라미드가 건축되기도 하는데요

이집트와는 살짝 다르지만 누비아만의 독특한 형태의 피라미드가

현재도 전해지고 있답니다..

그리고 이집트를 누비아가 겸해서 다스렸다는것도 알게 되었어요.

 


 

 

스토리텔링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용선생 세계사는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내 세계사를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사실 고학년이 있는 집이라 한국사에 이어 세계사도 같이 볼수

있도록 다른 전집도 들이긴 했는데요

그냥 스토리만 넣어둔 도서와는 달리 요렇게 다양하고 풍부한 실사사진을

통해 사건의 무대 그리고 그를 이용한 자연환경까지 파악할수 있답니다.

매 교시마다 만날수 있는 역사 현장의 현재모습을 보는 재미도

쏠쏠한 청소년필독서 용선생세계사 초등부터 중등까지 읽는 세계사

역사속 흥미로운 사건, 중요한 인물, 뛰어난 예술작품 등등

다양한 주제로 도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나선애의 정리노트와 달인을 찾아라를 통해

세계사의 핵심내용을 다시한번 정리해보고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도 갖을수 있습니다.

 


 

 

무덤이 온전히 발견되어 세상을 떠들썩 하게 했던 투탕카멘의 무덤

사실 역사적으로도 그리 중요하지 않았던

그리고 재위기간도 길지 않았던 소년 파라오라고 해요.

갑작스레 아버지 파라오의 뒤를 이었고 항상 병약해서 또 일찍 죽은

소년 파라오는 생각지 않게 빨리 사망함으로서

몇년동안 준비해야 하는 무덤이나 부장품들을 준비하지 못했다고 해요.

그래서 재활용을 하기도 했다는데요

소년 파라오가 죽으면서 파라오의 지위가 다른 가문으로 넘어가

투탕카멘이 묻힌 무덤을 제대로 돌보지 않아 누구도 찾을수가 없었다고..

이래서 도굴에서 안전할수 있었지만 1922년 영국인 고고학자

하워드 카트에 의해 발견되었답니다.

온전한 상태로..

파라오의 저주라던가 요즘 파라오에 대한 영화가 나오면

많은 작품들이 투탕카멘을 대상으로 한답니다.

 

 


 

 

무덤이 온전히 발견되어 세상을 떠들썩 하게 했던 투탕카멘의 무덤

사실 역사적으로도 그리 중요하지 않았던

그리고 재위기간도 길지 않았던 소년 파라오라고 해요.

갑작스레 아버지 파라오의 뒤를 이었고 항상 병약해서 또 일찍 죽은

소년 파라오는 생각지 않게 빨리 사망함으로서

몇년동안 준비해야 하는 무덤이나 부장품들을 준비하지 못했다고 해요.

그래서 재활용을 하기도 했다는데요

소년 파라오가 죽으면서 파라오의 지위가 다른 가문으로 넘어가

투탕카멘이 묻힌 무덤을 제대로 돌보지 않아 누구도 찾을수가 없었다고..

이래서 도굴에서 안전할수 있었지만 1922년 영국인 고고학자

하워드 카트에 의해 발견되었답니다.

온전한 상태로..

파라오의 저주라던가 요즘 파라오에 대한 영화가 나오면

많은 작품들이 투탕카멘을 대상으로 한답니다.

 

 


 

유럽 문명의 두개의 뿌리

크레타와 이스라엘을 소개하고 있는 2교시

그리스도교와 이슬람교로 이어지는 유일신 신앙이 확립된 가나안 땅

성경에서 볼수 있는 가나안 땅이 현재의 그리스랍니다.

세계의 역사 공부를 하면 유럽의 역사를 빼고는 이야기가 되지 않는데요

그만큼 유럽의 역사가 깊이를 갖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많은 인류들이 유럽에서 넘어오기도 했구요.

 

 


 

 

유럽이라는 이름은 어디서 왔을까?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에우로페가 유럽의 시작이라고

세계사를 공부할때 배우기도 했구요 또 티비에서도 소개를 했었더랬죠.

바람둥이 제우스가 황소로 변해 에우로페를 태우고 건너간 지역이

바로 유럽이라는 곳이랍니다.

 

용선생의 세계사 카페에서는 두개의 이야기를 만날수 잇어요.

그리스 최고 이야기꾼인 호메로스가 들려주는 트로이 전쟁 이야기와

이스라엘 민족의 영웅 모세이야기예요.

트로이 전쟁도 영화나 만화 그리고 소설로도 많이 등장했지만

모세이야기는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인 성경에도 등장하는 이야기

저도 성경책 한권 완주 했던터라 알고 있는 이야기랍니다.

 


 

3교시 제국의 시대가 열리다.

기원전 750년전 쿠시왕국의 이집트 정복부터

기원전 522년 페르시아의 전성기를 다루고 있어요.

이집트는 현재까지도 존재하고 있는 나라

고대부터 역사가 오래된 곳이기에 저는 누군가의 식민지로

살았을거란 생각을 못했었는데 꽤 오랫동안 식민지였었다네요.

 

 


 

 

페르시아 제국을 다룬 영화도 많이 봤었는데.

현재의 이란이 바로 페르시아 였어요.

페르시아의 후예라는 자부심으로 현재도 페르시아 숫자를 쓰고 있는 이란

세계 4위 산유국으로 석유 매장량이 10%를 차지하고 있다네요.

한때는 세계를 호령했던 페르시아가 그리스에게 져서

문화유산이 파괴가 되었다는 내용을 끝으로

수업이 끝이 나는데요 괜히 저도 아쉽네요.

 

 


 

 

4교시 그리스에 찾아온 폴리스의 전성시대

기원전 800년 무렵 그리스의 암흑시대가 끝이 나고

기원전 480년 아테네가 살라미스 해전에서 승리했어요.

유럽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도 흥미있지만

그와 동시에 문화유산이 상당히 많이 내려오기도 했어요..

그만큼 발전된 나라들을 유지했다는 뜻이기도 했구요

또 다른 나라를 정복할 만큼 호기심도 많았던 유럽이 아닐까 싶어요.

그로 인해 우리나라도 수난을 면하지는 못했지만 말입니다.

 

 


 

 

서양문명의 요람이라 불리는 그리스.

그리스에는 꼭 가보고 싶은 저인데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신전부터 해서

많은 문화유산이 자리하고 있는 곳이어서 한번쯤은

꼭 가봐야 하지 않을까 싶은 곳이랍니다.

 


 

 

서양에술을 살펴보면 대부분 그리스 신화를 모태로 하고 있어요.

올림포스 산에서 신들의 왕으로 군림하는 제우스를 필두로

12명의 주신들이 있는데요 이는 각 폴리스들이 섬기던 신들을

제우스를 중심으로 가계도로 정리해 탄생했다고 하네요.

읽으면서 느끼는게 진짜 신인가 싶을 정도로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그리스 로마의 신들이 아닐까 싶어요.

 


 

 

5교시 알렉산드로스 대왕과 헬레니즘 시대

기원전 477년 델로스 동맹 결성부터

기원전 323년 알렉산드로스 사망까지를 다루고 있어요.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소설이나 영화도 많이 나오죠..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다스리던 마케도니아는 어디일까?

지금은 셋으로 나뉘었다고 해요.

그리스의 마케도니아주, 마케도니아 공화국, 불가리아 서남부가

바로 마케도니아 였었다고 하네요.

 

 


 

 

6교시 지중해의 샛별 로마, 세계 제국으로 나가다

지금은 이탈리아의 수도로 알려져 있는 로마

하지만 한때는 세계를 호령하기도 했던 대제국이었답니다.

기원전 753년 로마의 건국부터 기원전 271년 아우구스토스 황제 즉위까지

다루고 있는 6교시 입니다.

 

 


 

 

현재 민주주의의 뿌리가 로마의 민주정이라는건 아시나요?

우리나라는 민주공화국인데요 이는 민주정과 공화정을 같이

표방하고 있기 때문이예요.

민주정은 시민이 투표하는 나라를 말하구요

공화정은 왕이 없는 정치형태를 말한답니다.

딱 우리나라가 그런데요 민주공화정치를 한지 이제 겨우 200년 살짝 넘은

그런데 로마는 기원전부터 이런 정치를 했다는게 넘 신기하죠.

물론 중간에 왕정이 들어섰던 적도 있어요.

하지만 현재는 민주공화정을 다시 표방하고 있는 이탈리아의 고대 로마가

만든 민주정과 공화정은 전세계 각국이 표방하고 있는 현재랍니다.

 


 

 

7교시 로마 제국의 흥망과 그리스도교의 등장

흥이 있으면 망도 있다는 말이 있는데요

로마가 한동안 전세계를 다스리는 대국으로 군림했었다면

슬슬 패망으로 가는 시대를 맞이하게 되기도 했어요.

기원전 4년 예수탄생 부터 527년 유스티니아누스 동로마 황제로 등극

드디어 기독교라는 종교가 탄생하게 됩니다.

 


 

끊임 없는 전쟁으로 다른 나라들을 정복했지만

그로 인해 넓어진 국경선을 제대로 막아내지 못해

결국 패망에 이른 로마제국

중국이나 우리나라 그리고 대부분의 나라는

왕의 자리를 자식들에게 세습시켰는데요

로마의 황제자리는 세습이 아닌 어느 누구라도 실력만 있다면

시민의 지지를 받아 앉을수 있었다고 해요.

특이한 황제선출 방식이 지금의 대통령 선출 방식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총 400페이지가 넘는 청소년필독서 용선생세계사 초등부터 중등까지 읽는 세계사

두번째 이야기 통일 제국의 등장에서 만나본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 제국이예요.

페이지 수는 많지만 총 600컷 정도의 실사 지도와

총 550컷이 넘는 차원 높은 사진과 그림들이 실려 있어서

내용만 보면 아주 많다고는 할수 없어요.

초등 고학년쯤 되면 이젠 이정도는 봐야 되지 않을까 싶지만

한번에 읽긴 어려운 관계로 일주일에 한권 읽기를 진행중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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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학년추천도서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 기본 카테고리 2022-05-23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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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

이희건,차윤석,김선빈,박병익,김선혜 글/이우일,박기종 그림/정지윤 구성
사회평론 | 2017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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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학년추천도서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초등 고학년으로 갈수록 교육시키는게 왜이리 어려운지

기본과목에 더해 역사과목도 아이들에겐 필수과목이 되고 있어

한국사를 넘어 이제 세계사까지 봐야할 시기가 되었어요.

초등을 넘어서 중등까지 볼수 있는 세계사전집

초등고학년추천도서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5권 구성입니다.

고대문명부터 현대사까지 다소 두툼하긴 하지만

빼곡하게 글만 적어놓은 세계사가 아닌 실사와 그림이 많이 들어가

역사를 제대로 알수 있는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입니다.

 


 

 

아이의 첫 선택은 고대문명의 탄생이예요.

세계사를 보던 한국사를 보던 근대사 보다는 고대사가 훨씬더

재미있고 신기한 내용이 많아서 아이랑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답니다.

 


 

 

1교시 문명을 향해 첫걸음을 떠나

2교시 메소포타미아에서 인류 최초의 문명이 꽃피다

3교시 나일강의 선물 이집트 문명

4교시 모래 밑에서 찾아낸 인더스 문명

5교시 세 강 유역에서 시작된 동아시아 문명

6교시 아메리카 대륙에 피어난 고대 문명들

 


 

 

초등 저학년 부터 볼수 있는 기본적인 초등세계사가 아닌

역사적인 자료가 좀더 깊게 들어가고 내용이 제법 많은

중등까지 볼수 있는 초등고학년추천도서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왜 세계사 책을 쓰게 되었는지 왜 용선생이 아이들을 모았는지

이유부터가 나오는데요 이번엔 선생님이 아닌 중학교로 진급한

몇몇 아이들이 세계사를 배우고자 용선생님을 찾아오면서 시작된

용선생의 세계사 교실이랍니다.

 


 

용선생님과 다섯 아이들

각각의 좋아하는 분야가 다르지만

다섯 아이들이 모두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세계사 과목입니다.

 


 

용선생님과 다섯 아이들

각각의 좋아하는 분야가 다르지만

다섯 아이들이 모두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세계사 과목입니다.

 


 

 

초등고학년추천도서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를

보면 사진들이 상당히 많아요.

물론 그림들도 있지만 실사사진도 많구요

거기다 지도도 있어서 지도를 보면서 배우는 세계사의 큰 장점을

만날수 있는 도서랍니다.

지금의 정설은 아프리카에서 인류가 탄생해 유럽으로 그리고

아시아로 이동을 하면서 지금의 인류로 나뉘게 되었다는데요

우리가 속한 동아시아 지역은 약 3~4만년전에 정착한 곳이네요.

빙하기가 끝나면서 지각변동이 일어나구요

지금의 땅으로 변하면서 인류의 문명이 시작되었어요.

문명발생의 시기는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인류가 이동하면서

강을 끼고 생긴 문명이 현재의 인류를 만드는데 기초가 되었다죠.

 

 


 

 

인류의 삶은 이동에서 정착으로 바뀌며

목축과 농사를 지었어요.

더 많은 곡식을 차지하기 위해 또 땅을 차지하기 위해

남과의 다툼이 벌어지며 전쟁이라는 용어가 생기기도 했구요

현재에도 전쟁은 곳곳에서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건물을 짓기 위해 혹은 삶의 터전을 마련하기 위해

땅을 파다 발견된 고대의 유적지와 유물들을

보면 그때는 어떻게 저런걸 만들어 썼을까도 상당히 궁금해 하는 아이들

요즘 날이 좋아서 종종 박물관에 투어도 가곤 하는데요

우리나라 땅에서 발견된 유물과 비교를 해보면서 보는

초등고학년추천도서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입니다.

 

 


 

 

지금 터기 남부에 있는 신석기 시대 농경 마을 유적지로

차탈휘위크라고 불리는 곳이랍니다.

약 2000년 동안 사람들이 살았던 터전으로

그시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잘 보여주는 유적지라고 하네요.

지난 주말 조선시대의 집터가 발견된 공평도시유적지에 다녀왔는데요

발아래에 펼쳐진 집터를 보면 엄청 신기해요..

지난번엔 그냥 보고만 왔지만 다음에는 해설 신청해서

다녀오려고요.

 


 

 

나선애의 정리노트를 통해 읽었던 내용중

중요한 내용을 좀더 깊게 파헤쳐 보는 시간을 갖을수 있어요.

역사시험 볼때 시험에 잘 나오는 내용을 정리해 놓은 부분이랍니다.

 


 

세계사 퀴즈 달인을 통해 세계사의 달인이 될수 있는 코너

문제를 풀어보며 세계사에 한층 더 다가갈수 있는 코너예요.

 


 

우리의 조상들은 하늘, 땅, 나무 등등 자연을 신앙으로 삼았어요.

지금도 많은 부족들이 그리고 나라들이 원시 신앙을 믿고 있는데요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불교, 그리스도교, 이슬람교가

등장하기 전부터 나왔던 선사시대의 신앙도 살펴봤습니다.

 


 

 

초등고학년추천도서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중

제일 제미있는 부분이 고대문명 부터 선사시대가 아닐까 싶어요.

페이지는 두껍지만 술술 넘어가는 책으로

용선생님의 재미있는 설명과 아이들의 유익한 소개들이

세계사와 한층 더 친해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지만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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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전집 과학공화국 화학법정으로 문해력도 챙깁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5-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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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과학 공화국 화학 법정 1

정완상 저
자음과모음 | 2005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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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전집 과학공화국 화학법정으로 문해력도 챙깁니다.

 

 


 

 

물리, 화학, 생물, 지구, 수학 다섯파트로 나뉘어 있는

초등과학전집 과학공화국 법정시리즈

이번주는 화학파트의 화학의 기초를 살펴봤어요.

솔직히 과학은 너무 어려운데요 암기할 내용도 많지만

어려운 언어들도 많아서 저도 이렇게 어려운데 아이는 어떨까 싶네요.

그래도 초등과학 쉽고 재미있게 거기다 일상에서 만날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빗대어 설명해주고 있는 과학용어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는 과학공화국 법정시리즈는

과학도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네요.

 

 


 

 

과학공화국에는 다양한 왕국이 있답니다.

파트별로 나뉘어 모든 왕국들이 존재하는 것 같은데요

법정이 시작된 이유는 모두 같은 이유네요.. ㅎㅎ

다툼이 일어났을때 중재해 줄수 있는 곳이 필요한 과학공화국에서

만든 과학법정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등장해

사건을 해결해 준답니다.

 


 

 

총 10장에 걸쳐 분야에 맞는 사건들을 소개하고 있구요

또 어떻게 해결이 되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건속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법정에서 전문가들이 나와

왜 이러한 일들이 벌어지게 되었는지

그래서 어떻게 판결이 나야 하는지를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물론 아이들이 보기 쉽도록..

 


 

 

화학분야에도 속해 있는 내용들이 이렇게나 많다는걸..

기체, 용해도, 상태변화, 금속, 밀도, 산화, 압력, 전기화학

산과 염기, 열 이 모든게 화학분야에 속해 있어요.

방귀도 기체에 해당되는..

모든 사람들이 뀌는 방귀

하다 못해 동물들도 방귀를 뀌고 있는데요 왜 이러한 상황이 생기는지..

김뽀옹 양은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아침을 먹지 않구요

대신 계란, 우유, 콩으로 식사를 대신한다고 해요..

먹으면 배는 부르지만 살은 찌지 않는..

저도 생각중인데 이게 방귀냄새가 고약할 줄이야.. ㅎㅎ

같은 회사에 제법 잘생긴 견개코씨에게 관심이 있던 김뽀옹

같이 엘리베이터 안에 갖히게 되는되요

여기서 김뽀옹 양이 방귀를..

이로 인해 병원에 입원하게 된 견개코

뭘 먹었냐에 따라 냄새가 달라질수 있다는거 많이들 아실텐데요

단백질 음식이 암모니아 가스의 주범인 만큼 냄새가 그만큼 지독할수 밖에 없다네요.

김뽀용 양은 견개코씨의 병원비를 지불하고 매일 병문안을 갔다가

결국은 둘이 결혼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먹는 음식도 바꿨다네요.

 

 


 

초등과학전집 과학공화국 화학법정의 화학의 기초에서는

초등 중학년도 볼수 있는 제일 기초의 내용으로

책을 구성하고 있어요.

그렇기에 글씨가 작고 책이 두툼하다 하더라도 내용은 짧게

끊어져 있어 읽는데 지루하지 않답니다..

진짜 여러가지 상황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대상으로

다섯가지 파트의 내용들을 적절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과학이 이렇게 재미있었던가? 라는 생각을 할수 있을거랍니다.

 


 

 

냉커피에 설탕을 넣었을 때는 잘 저어서 마셔야 단맛을 느낄수 있어요.

그걸 모르고 그냥 마셨다가 낭패를 본적 있으신가요?

이코피씨는 커피 없이는 살수 없을 정도로 커피를 너무도 좋아한답니다.

날씨가 더워지자 커피자판기에서 팔기 시작한 500원짜리 냉커피

시원하게 냉커피 한잔 마시기 위해 뽑았는데 쓴 맛 때문에

마시지 못하고 버렸어요.

그리고 자판기 회사에 전화해서 따졌더니 직원이 와서는

바로 뽑아 젓가락으로 쓱쓱 저어 줬답니다.

으매 단거~~ 딱 이코피씨가 좋아하는 그맛..

자판기에는 왜 저을수 있는 막대기가 없는지를 따지며 법정에 고소

회사 입장에서는 저렴하게 파는데 막대기까지 두면 손해가

많을수 밖에 없어요.

그러려면 비싼 3500원짜리 냉커피를 마셔야 한다는 회사측 입장인데요

아무리 저렴하지만 그래도 판매를 하려면 막대기로 비치해

둬야 한다는 이코피씨의 손을 들어준 법정입니다.

 

 


 

 

콜라에 얼음은 찐빵에 앙꼬같은 상이인데요

그 얼음이 드라이 아이스라면 어떨까요?

물론 콜라 안에 넣는건 절대 안되지만 분위기를 내기 위해

드라이 아이스 위에 콜라컵을 두었다가 벌어진 사건

드라이아이스는 기체를 급하게 냉동시켜 고체를 만드는 거라

녹으면서 물이 되는게 아니라 기체로 날라가게 되어 있어요.

대신 얼음보다는 기온이 훨씬 낮아서 손을 데면 동상에 걸리는 만큼

맨손으로 만지는건 금물이랍니다.

드라이콜라카페는 젊은이들이 많이 몰려드는 인기있는 카페예요.

드라이아이스가 밑에 들어있는 컵에 콜라를 따라주면

조명을 받아 아름다운 빛깔로 변하는 기체 때문에

콜라데이트를 즐기러 많이들 오는데요

이골라군과 사이다양이 이곳에 데이트 하러 왔다가

서두르는 바람에 그만 콜라컵이 깨져 사이다 양의 발에 화상을 입었어요.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곳에 유리로 된 컵을 들고 왔다갔다 하게되면

떨어뜨려 깨질수도 있는 만큼 드라이콜라카페가 패소한 내용이랍니다.

그뒤로 컵을 플라스틱으로 바꿨다고 하네요.

 

 


 

 

초등과학전집 화학분야는 많이 어렵다고만 알고 있었는데요

자음과모음의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화학의기초를 읽고 나서는

화학도 이렇게 쉬울수 있겠다 싶네요..

매주 한권씩 읽으면서 과학에 한걸음씩 더 다가가고 있는

초등고학년 아이는 과학에 한층 더 흥미가 생긴것 같습니다.

2학년 동생에게도 읽어보라며 재미있는 부분을 읽어주고 있는걸 보며

엄마는 무지 뿌듯함을 느끼고 있답니다.

초등과학은 어렵다 라고 생각하는 엄마들께도 많이 추천해 주고 싶은 도서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직접 활용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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