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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반전을 위한 고3 공부법 | 책책책 2016-04-30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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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3 공부법

김은숙 저
애플북스 |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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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끝나고 언론을 통해서 흘러나오는 미담 중에 전교 에서 하위권을 놀던 운동선수나 막노동일을 하던 사람들이 좋은 대학교에 입학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그들의 모습에서 어떻게 공부해서 좋은 대학교에 간 것일까 궁금해 하며, 본받고 싶어지게 된다. 


그들이 공부를 하고 좋은 대학에 갈 수 있었던 건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한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는 것이며 그들에게는 다른 수험생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체력이 있었다. 운동선수와 막노동일을 하는 그들은 점수가 바닥일수 있지만 그들이 가진 체력 하나만큼은 그 누구에게도 뒤쳐지지 않으며 하루 10시간 이상 공부할 수 있는 에너지를 비축하였던 것이다.수능에서 전국 석차 1등을 하였던 장승수씨 또한 비슷한 경우이며,꾸준히 목표를 상향으로 올리면서 공부했던 것이다.서남대 의예과를 합격한 박진영군 또한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할 수 있었던 것 또한 마찬가지이다.


이렇게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기본적인 체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공부를 하기 위한 목표와 동기가 뚜렷하다면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누구보다 빨리 온다는 것이며,장승수의 입장에서 공부가 쉬웠어요 라고 말하는 것은 어쩌면 상식이었던 것이다. 10시간이상 뜨거운 밖에서 몸을 쓰면서 일을 하는 것보다 10시간 공부하는 것이 쉬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책에는 고3 수험생으로서 공부를 잘하려면 체력이 뒷받침 되어야 하며,복습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무리 머리가 좋고 똑똑하더라도 복습이 만드시 필요하며 단기 기억을 장기기억으로 바꾸는 연습이 필요하다. 그건 스스로 공부했던 내용을 3회 이상 반복하는 것이며,복습을 통해서 시험에 필요한 자료들을 압축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공부는 혼자 자기 주도학습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공부라는 것은 채워 나가는 것에 있다. 공부를 하면서 완벽하게 준비하는 경우는 없으며, 공부를 하면서 질문을 통해서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다. 가르쳐주는 선생님의 수업을 듣는 것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닌 스스로 하나라도 더 얻어가려는 의지가 필요하며, 그렇게 해야만 제대로 된 공부를 할수가 있다. 학원에서 공부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 이다. 배운 것을 정리하는 시간 없이 듣는 것으로 공부를 마무리 짓는다면 자신이 원하는 좋은 대학에 갈수 없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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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충증 | 책책책 2016-04-30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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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충증

마리 유키코 저/박재현 역
박하 |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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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였던 책입니다. 제목이 이끌려서 표지에 이끌려서.  

제목을 고충증이라고 지은 걸까. 내가 아는 기생충은 회충 요충.십이지장충 밖에 기억하지 못하는데..  고충증은 소설 속에 일어나는 사건들의 문제가 되는 기생충이었다는 걸.

이렇게 소설을 펼치면서 왜 사람들이 연속적으로 죽어가는데 그들은 왜 죽은 걸까 궁금하게 합니다. 


모리야 마미는 K전기에 근무하는 남편 하세베와 만나 결혼을 하고 남들이 부러워 하는 스카이 헤븐 맨션에 입주해 801호에 살고 있습니다. 6학년인 딸조차 부모의 뒷바라지 속에서 유명사립중학교에 입학 할 만큼 공부를 잘하는 아이입니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삶을 살고 있는 마미는 남편의 뒷바라지 속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평범한 삶을 살아도 될 만큼 풍족하지만 현실 속에서 파트타임 아르바이트 근무를 하면서 용돈을 벌고 있었습니다. 

그건 남편 몰래 세 남자와 만나면서 여동생 나미 소유의 낡은 아파트에서 성관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며 그로 인하여 돈이 필요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월요일에는 25살 후세 다쿠야를,수요일에는 22살 마사토를 ,금요일에는 18살 미노루를 만나면서 성관계를 하고 있었던 마미..그로 인하여 이 세사람이 연속적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비극을 불러왔지요.

물론 마미는 다쿠야가 죽었다는 사실을 다쿠야의 부모가 찾아와서 알았으며, 

다쿠야는 온몸에 기생충에 감염된 것과 같은 이상한 혹들이 생긴 채 죽음을 맞게 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나는 것은 마미가 사는 곳에서 나는 정체모를 소리 파삭파삭파삭파삭파삭파삭파삭파삭. 

그 소리를 마미는 듣지만 남편은 알지 못한다는 것이며, 그 소리가 왜 나는지 마지막에 알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이 소설의 반전이었죠.


1부에서는 이렇게 마미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2부와 3부는 마미의 여동생 나미를 중심으로 마미의 실종에 대해서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마미의 실종과 처제와 형부의 성관계 그리고 마미가 감추고 있었던 또다른 남자의 죽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소설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죽음이 마미로 인하여 벌어진 것이라 생각하지만 

마지막 반전에서 그 범인이 나타나며, 그 사실을 아는 순간 인간의 본성과 잔인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것은 기생충보다 더 징그럽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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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지 않는다 | 책책책 2016-04-3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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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민하지 않는다

야하기 나오키 저/이동희 역
국일미디어 |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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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을 보면 항상 물건에 둘러쌓여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가 필요해서,다른 이들이 필요할 것 같아서 모아놓은 물건들 중에는 쓰여지지 못한채 버려지는 경우도 많고, 특히 음식과 같은 유통기한이 정해져 있는 것들을 버릴 때는 아까운 생각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처럼 우리 삶의 비슷비슷한 문제들의 원인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으며, 스스로 바꾸어야만 행복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무엇을 준비하고 걱정을 하는 그 이유는 바로 정보 교환이 민번해지면서 일어난 현상입니다. 다양한 정보들을 얻고 공유하면서 그 안에서 건강에 관한 정보에 솔깃해질 수 밖으며. 그렇지만 각각의 처방을 모은다면 의사들 마다 다른 해답을 내놓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알고 있음에도 걱정에서 내려놓지 못한채 그대로 머물러 잇습니다. 특히 최근 불거지고 있는 메르스와 에볼라,지카 바이러스 문제에 대해서 우리들은 뽀족한 방법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방송과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며,그것들은 걱정으로 바뀌게 됩니다..


인연하나를 끊으면 새 인연이 생긴다

남의 이야기는 딱 반만 믿고, 그 대신 정보는 될 수 있는 한 폭 넓게 취합시다.

더불어 또하나 중요한 것은 '쌍방의 의견을 취하는 자세'입니다.

사족과의 사별을 경험한 사람은 극심한 상실감에 빠집니다. 상실감을 절대 혼자서 짊어지지 않습니다.


상대방의 기분을 헤아리면서 오지랖 넓은 마음을 잊지 말 것


10년전 나의 인연과 지금의 나의 인연은 항상 바뀌어 왔습니다. 그들과 지금까지 연락하고 지내는 경우도 있지만 연락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람들과의 인연에 집착하지 않는 자세가 우리에게 필요하다는 것입니다.우리는 항상 관계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인연은 생겼다가 사라지고,사라지고 다시 만나고 그런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여기서 현재의 인연에 대해서 소중이 여기고 최성을 다하면서 살아가는 것,그 사람과 인연이 끊나면 쿨하게 보내주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뉴스를 통해서 우리는 인연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수 있으며,때로는 그것이 자신을 파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일생에서 지식과 지혜를 조화롭게 연결하는 삶을 추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그리고 항상 주변에 관심을 가지되 상대방의 마음과 기분 또한 같이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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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엄마 꿈이 있는 여자 | 책책책 2016-04-3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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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장하는 엄마 꿈이 있는 여자

김미경 저
갈라북스 |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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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형제중 둘째 딸로 태어난 김미경씨는 어릴 적부터 연년생 첫째 언니와 비교되는 삶을 살게 된다. 공부 잘하고 여성 스러운 언니에 비해 덤벙거리고 엉뚱한 생각을 하였던 김미경씨.. 그러나 학교를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로서 그리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이 책은 그런 자신의 인생에 대해 하나의 고백이었다.


첫번째 고백. 결혼을 하고 처음 남편에게 내놓았던 김치찌개. 결혼후 처음 해 보았지만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이었기에 칭찬 받을 줄 알았지만, 남편의 말한마디에 무너지고 말았다.그리고 그 사건은 시댁 식구들에게 알려지게 되고,얼굴이 화끈거리고 쥐구멍에 숨고 싶은 심정이었을 것이다. 그렇게 엄마로서 좌충우돌 성장하는 김미경씨의 인생을 알 수가 있다. 




꿈이라는 건 무얼까. 그것은 자신이 원하는 것이며 누군가 인정해 주어야만 한다. 자신이 원하는 꿈에 대해서 주변 사람이 인정해 주지 않는다면 조금은 힘들 것이다.서로의 꿈을 지켜주고 엄마로서 매일 성장하는 것한 가정을 변화 시키기 위해서 먼저 엄마가 바뀌어야 한다. 한 가정의 울림이 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남편과 아이들이 바뀔 수가 있다.

나 자신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느낄 수 있는 문장이다. 자신은 바뀌지 않으면서 남을 먼저 바꾸려고 하는 것 아닌지.나 스스로 출발점이 되는 것.그것이 자신의 꿈을 실현 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꿈도 함게 걸어갈 수 있는 것이 우리 인생에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사람마다 나이는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잘라지게 된다. 나이에 집착해서 스스로를 돋보이게 하는 삶을 가지면서 배움을 통해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다면 같은 나이라도 사람들은 다르게 본다. 그것은 하루 하루 자신의 삶을 돌보고 가꾸는 것. 엄마인 경우 남들보다 스스로를 가꾼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가 있다. 

중년이라는 단어에 매어있지 않고 살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 인생에서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논어에 나오는 구절에서 자기 성찰이란 자기 자신을 먼저 아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은 스스로 무엇을 원하는지,자신이 현재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은 무엇인지, 나에게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 깨닫는 것이다.

그것을 알아야만 마음속의 감정들을 이해할 수가 있으며 그것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그리고 나 스스로 당연하다고 생각하였던 것은 소중한 것을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나에게 소중한 사람들에게 당연한 것을 내려놓고 다가서는 것.그것이 바로 자기 성찰의 시작이었다.


 


김미경씨 스스로 엄마가 되고 나서야 이해하게 된다.

친정엄마의 마음을 이해할 수가 있었으며 과거 철없던 시절 엄마의 행동에 대해서 이해하기 시작하였다.

시댁 부모님과 시동생,남편과 자식들,열세식구들 뒷바라지 하면서 느꼈을 고통을.

엄마가 되어서 엄마로서 아내로서,며느리로서 살아오면서 느끼게 된다.

그리고 친정엄마의 그동안의 삶에 대해서 감사함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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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슬에서 청야까지 | 책책책 2016-04-29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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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슬에서 청야까지

윤중목 저
목선재 |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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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하면 먼저 생각나는 영화는 워낭소리이며 감독으로는 김기덕 감독이 있다. 워낭소리는 작은 시골 동네 봉화에서 살아가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소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김기덕 감독은 고향이 봉화이며, 영화 피에타로 세계작인 거장으로 우뚝 서게 된다 책에는 독립 영화를 통해서 대한민국 사회의 현실을 비추고 있었다.


이 책은 먼저 두개의 독립영화를 책제목으로 내세우고 있다. 독립 영화 지슬과 청야. 이 두 영화는 1948년에 제주도에서 일어난 4.3 사건과 1951년 거창 양민 학살을 다루고 있는 영화로서 우리 근현대사의 아픈 진실을 품고 있었다. 그리고 국가권력은 이 두 사건에 대해서 제대로 된 진실밝히기와 보상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이처럼 독립영화가 가지고 있는 힘은 바로 우리 사회가 외면하고 잇는 것들을 알리기 위해서 존재한다는 것이며,거대 자본에 맞서서 자신의 약함을 약하지 않다는 것 보여준다는 것이다.그것은 영화를 제작하고 상영관에 내거는 과정에서 생기는 우리가 알고 있지만 드러낼 수 없고 하소연할 수 없는 것들. 영화판에서 보여지는 퐁당퐁당 상영이라는 편법. 독립영화는 때로는 상영관조차 확보하지 못하고 사라지는 경우가 꽤 많으며 사람들의 입소문에 의존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그런 경우가 바로 영화 다이빙벨 상영을 두고 고스란히 그것이 드러났으며,이 영화를 연출하였던 이상호 감독은 지상파에서 외면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스스로 유투브를 통해 전국을 다니면서 상영관을 구해 다녀야만 했던 것이다.


이처럼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는 독립영화의 현실. 책에 나오는 영화중에서 내가 알고 있는 영화는 지슬과 청야 그리고 김기덕 감독의 뫼비우스 뿐이었다.그리고 알수가 있었다. 내가 관심있어 하는 부분에 대해서 대중들이 알아 주기를 원하지만 실제 나는 대중적이면서 상업적인 영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여느 독립영화에는 크게 관심이 없다는 점이다.


그래서 책에서 김기덕 감독의 2013년에 만들어졌던 뫼비우스에 대한 칼날 같은 비평과 비판을 이해할 수가 있었다. 저자는 영화 뫼비우스와 김기덕 감독을 비판한 걸까. 그것은 바로 김기덕 감독이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소신. 영화에서 드러내고자 했던 표현의 자유를 영화 뫼비우스 에서 스스로 내려놓았기 때문이었다. 영화 뫼비우스에 대해 상영금지 처분이 떨어졌을때 그 때 김기덕 감독은 스스로 만든 영화에 칼을 드러내는 그런 것에 대해서 비판을 한 거라는 걸 알 수 있다.그것은 거장 김기덕 감독에게 있어서 느끼는 저자의 존경심이 있었기에 비펀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알수 있다. 우리는 아직 여전히 우리 사회의 감추어진 비밀에 대한 진실 찾기에 대해서 배가 고프다는 것이다. 그것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영화인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으며 거대 자본에 맞서서 약자로서 그들의 모습을 느낄 수가 있었다.그래서 그들은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마지막 자존심을 내려놓고 싶어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것을 책을 통해서 느낄 수가 있었으며 내가 모르는 독립영화에 대해서 한번 더 찾아볼수가 있었다. 그리고 김기덕 감독은 영화 피에타의 성공 이후에도 대중들이 관심을 가지나 안 가지나 여전히 영화 작품에 매진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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