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kkandol32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kkandol3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kkandol32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39,34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스크랩
북켄트
나의 리뷰
책책책
이벤트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그래잠시만도망가자 미미일소흔경성 대역죄인박열과가네코 달다 파라미디어 김이령 왕은사랑한다 8760시간 위장자 호가
2019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친구
최근 댓글
기억에 남는 부분으로 몇 가지 뽑아주.. 
저희는 본질적인 문제에 의문을 갖고 .. 
조주희입니다ㅠㅠ 조주빈은 범죄자..ㅠ.. 
잘 보고 갑니다. 
요즘 필요한 책이네요. 잘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62 | 전체 322517
2009-02-06 개설

2019-02 의 전체보기
사원 제로, 혼자 시작하겠습니다 | 책책책 2019-02-28 21:1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111121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사원 제로, 혼자 시작하겠습니다

야마모토 노리아키 저/구수영 역
21세기북스 | 201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제부터는 '돈이 많지 않아도 쾌적한 삶'을 사는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앞으로는 렇게 살아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회사는 '매출이 점차 줄어든다' .그리고 개인은 '급여가 점차 줄어든다'는 점을 전제하여 이에 맞는 계획을 세우고 회사와 가계를 꾸려나가야 한다. (p20)


앞으로 삶들은 분명 '돈이나 명예와 상관없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을 하면서 가급적 오랫동안 일하며 살아가는 삶'을 추구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연스레 '창업'이나 '장사'를 하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1인 경영이 필요한 법니다. (p33)


1인 경영에는 장점이 정말 많다. 가장 큰 것은 '상황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고 방향 전환이 용이하다'는 점이다. 큰 기업을 작게 줄이기는 매우 어렵다는 점은 앞에서 말한 바 있다. 그런데 작은 회사는 매출을 줄이면서도 이익을 늘릴 수 있다. 경비를 효율적으로 절감하여 이익을 확보하면 되기 때무이다. (p45)


1인 경영의 또 하나의 장점은, 앞서 쓴 내용과 중복되는 면이 없지만, 역시 '사람관리'에 들이는 품이 적다는 것을 빼놓을 수 없다. 직원이 많으면 그만큼 생산성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고 사람들 사이에 불화가 생겨난다. (p51)


착취하고 싶다면 자신을 착취하라. 다시 말해 1인 경영을 하라. '고용되지 않는 삶, 고용하지 않는 삶'을 목표로 삼자. (p64)


대한민국은 일본과 인접해 있다;. 이것은 대한민국 사람의 입장으로 치명적인 단점이 될 수 있고, 크나큰 장점이 될 수 있다. 두 나라의 경제구조나 문화, 역사를 공유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 사회적 안정기에 접어드는 지금 현재 우리에게 또다른 장점이 된다. 일본이 안고 있는 문제들,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한국 사회에 불고 있으며, 그로 인해서 생겨나는 사회적 문제에 대한 고민들이 현재하고 있다.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우리가 스스로 문제를 풀어가는 방법이 있고, 일본이 만들어 놓은 문제 해결 방법을 우리가 응용하는 방법이 있다. 우리의 경우 그동안 스스로 방법을 해결하기 보다는 응용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가 더 많다. 


이 책을 읽는 목적은 여기에 있다. 저출산 고령화에 덧붙여 인공지능과 로봇, 기계가 맞물려 돌아가는 세상이 우리 앞에 나타나고 있다. 사회적인 문제는 그대로인채 대기업을 성장시켜 왔던 과거의 경제 성장 구조는 이제 점점 축소될 가능성이 크다. 유연하고, 역동적인 사회로 바뀌면서, 기업들 또한 변화를 거듭하고 있었으며, 저자는 이런 변화 속에서 1인 기업, 1인 경영의 의미는 무엇인지, 왜 우리가 1인 경영과 1인 기업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그 이유를 깊이 생각해 보게 된다.


1인 기업은 사람들과 부대끼지 않아도 된다. 경제 성장이 목적이었을 땐 창업을 하고, 성장시키는 것이 당연한 수순이었다. 이제는 그 방법이 통하지 않게 된다. 창업을 해도 성공할 확률이 낮아지고 있는 현재 우리의 모습들, 기업에서 직원을 고용하지 않는 사회로 바뀌면서, 사람들은 각자도생하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생각한다. 저자는 홀가분하게 혼자서 창업하고, 혼자서 일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었다. 1인 경영의 대표적인 경우가 2인 음식점과 컨설팅 분야이다. 이 분야는 소자본으로 호자서 돈을 벌수 있는 업종이며, 자신의 역량이 돈이 되는 직업이기도 하다. 저자는 세무사로서 자신의 일과 책쓰는 것과 강연을 병행하면서, 1인 경영을 현실로 보여주고 있다. 1인 경영은 실패를 하더라도 크게 실패하지 않고, 꾸준히 자신이 살아갈 수 있는 밥벌이를 스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 그것이 이 책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1인 경영의 요체이기도 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퍼스트 러브 | 책책책 2019-02-28 20:3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111106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퍼스트 러브

시마모토 리오 저/김난주 역
해냄 | 2019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한 편의 소설을 처음 펼쳤을 때 무심코 지나갔던 책 제목에 대해서, 그 책을 다 덮고 난 뒤 , 책 제목의 의미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드러날 때가 있다. 처음에 안개처럼 뿌옇게 흐려졌던 그것이 점차 안개가 걷히면서 내가 원하는 형상이 나타날 때, 독자는 그 순간을 즐기게 되고, 한 권의 작품 속에 감춰진 속살을 자세히 관찰하고 묘사하게 된다. 소설가 시마모토 리오의 <퍼스트 러브>가 바로 이런 경우였으며, 사람들은 '퍼스트 러브' 안에 감춰진 '첫사랑'은 어떤 의미로 다가오게 되면서, 내 마음을 흔들어 놓는지 궁금해지게 만들어 놓는다.


소설의 전개과정은 살인사건이다. 살인의 용의자는 '히지리야마 칸나'라는 이십대 초반, 극강 미모의 여성으로,  죽은 사람은 칸나의 아버지 히지리야마 나오토 였다. 칸나는 아빠의 죽음에 대해서 , 우발적으로 일어난 사건이며, 자신의 계획적으로 죽인 건 아니라고 고백하고 있었다. 스스로 수사과정에서, 재판 과정에서 실수에 의해 아빠는 죽었다고 주장하게 된다. 하지만 칸나의 말을 믿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으며, 그녀의 엄마는 칸나의 편이 아닌,칸나의 증인이 아니라 검사측의 증인으로 나서서 칸나에게 불리한 진술을 하게 된다.


소설은 칸나의 임상심리학자 마카베 유키 선생님의 기준으로 소설 스토리를 전개하고 있다. 칸나의 심리 상태를 분석하고, 그녀가 진짜 범인인지, 아니면, 아빠의 죽음 뒤에 숨겨진 원인은 무엇인지, 칸나와 대화를 통해서 진실을 풀어나가고 있었다. 소설에는 또다른 인물 안노 가쇼와 마카베 가몬이 등장하고 있는데, 성은 다르지만 배다른 형제인 두 사람은 소설 속에서 히지리야마 칸나의 살인사건에 깊숙히 연관되어 있는 또다른 인물이었다. 


소설은 점차 진실을 찾기 위한 미로가 만들어지고 있다. 칸나의 국선변호사 안노 가쇼와 칸나의 관계를 들여다 보면 , 무언가 미묘한 감정의 변화와 행동의 동선이 눈에 들어오고 있었다. 자신의 국선변호사를 믿지 못하고, 진실을 자세히 드러내지 못하는 칸나의 입장, 살인사건의 진실은 칸나의 몸에 남겨진 수많은 휴터와 상처들 안에 있었으며, 그것은 칸나의 성장과정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상처이면서, 트라우마였다. 소설은 바로 그 부분을 짚어나가고 있다. 이 소설에서 칸나가 범인이냐 범인이 아니냐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왜 칸나의 아버지가 죽었느냐이다. 피의자로서 재판석 앞에 서있는 칸나는 자신의 생각과 무관하게 수사와 재판은 이어지고 있으며, 진실은 점점 더 미궁에 빠져들게 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처음 가는 미술관 유혹하는 한국 미술가들 | 책책책 2019-02-28 20:0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111090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처음 가는 미술관 유혹하는 한국 미술가들

김재희 저
벗나래 | 201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990년대 말경부터 관객과 미술 관계자 사이에서 아토마우스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동기가 예상했던 상황은 아니었지만, '아토마우스'라는 캐릭터가 미술작품에 등장한다는 것이 하나의 새로운 시도가 될 수 있겠다는 판단을 했다. 점점 작품을 전시에 내 달라는 요청이 많아지고, 작품을 소장하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p27)


김환기는 조선백자의 자연스러운 둥근 맛을 달그림에 담아냈다. 그는 1956년부터 1959년까지 파리에서 지내는 동안 고국의 자연, 고향마당의 매화가지로 떠오른 보름달, 고향 바다와 하늘의 쪽빛, 백자의 선과 목가구의 면 구성을 자연 그대로 간직하면서 상징과 추상의 기법을 차용해 화면의 분위기를 살렸다. 그는 파리 한가운데서도 파리 화단의 영향을 받지 않고 오히려 작품 세계의 자존을 굳히는 계기로 승화했다. (p46)


이우환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눈에 보이는 대상처럼 존재하는 것에 관심이 많았다. 본래 예술작품은 보이는 것을 보이지 않는 것을 드러내고자 한다. 헤어진 연인과 같이 즐겨 갔던 카페에 가거나 돌아가신 부모님의 유품을 잡고 있을 때 훅 하고 들어오는 느낌이 그것이다. (p55)


현대미술은 악마적인 것이나 기괴한 것, 충격적인 것, 소름 끼치는 것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죽음, 파괴, 살인의 미학에 대한 것을 다루기도 한다. 현대사회가 그만큼 괴상하게 변하고 있다는 것을 반영하고 드러내는 거울로 미술이 강조되었다는 주장도 있다. (p69)


이쾌대는 전통 복식인 두루마기를 입고 서양 중절모를 썻으며, 한 손에는 유화 팔레트를, 다른 손에는 동양화 붓을 들고 있다. 이는 이쾌대가 서구식 교육을 받은 한국인 화가로 일본에서 사양화과를 나왔으나 그가 지향하는 바는 우리나라의 정서임을 암시한다. 동양과 서양 , 전통과 근대가 한 몸을 이루고 있는 모순된 상황이야말로 작가의 얼굴에 드리운 긴장감의 정체이자 그가 직시하는 자기 정체성이었을 것이다. (p78)


미술은 현재를 관찰하고, 현재를 드러내고자 한다.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자신의 눈으로 프리즘화하여, 각자 자신의 관점으로 들여다 보고 있다. 책에는 그 예술적 프리즘의 영역에 도전하는 24명의 미술가를 돌아보고 있으며, 그들의 미술 작품의 세계를 분석하고 엿볼 수 있다. 각자 자신의 분야에서,자신의 미술적인 위치에서,  독창적이면서, 그들 나름대로의 미적 감각을 발휘하여, 자신의 정체성과 가치를 온전히 표현하려 하는 미술가의 삶의 법칙은 일반인들이 보는 세상에서 그들이 보지 못하는 부분을 집어 나가고 있으며, 때로는 예술적 한계를 뛰어 넘어 철학과 과학을 예술과 결합하는 경우도 미술에서는 흔히 나타나고 있다. 물론 여기에는 대중매체가 가지는 영향력도 미술에서는 무시할 순 없다. 미술은 시대에 따라 변화를 거듭하고, 그 시대의 미술적 사조에 따라가는 경향을 드러내고 있었다. 그 과정에서 보여지는 자신만의 예술적인 흔적들, 그 흔적들은 미술을 보고, 미술을 이해하는 사람들이 소비하게 되고, 예술가로서의 존재적 가치를 찾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 그렇다. 때로는 과거와 현재의 조합이 만들어 질 수 있고, 현재를 기점으로 미래를 상상할 수 있다. 더군다나 그 시대의 흐름에 미술은 역동적으로 움직이며, 미술이 가지고 잇는 고집을 꺽지 않으려 한다. 지극히 창조적인 작업을 하면서 , 미술가들 각자 개개인이 보수적인 성향을 드러내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특히 이 책에는 현대 미술의 특징들을 나열하고 있는데, 과학과 기계의 발달과 미술은 맞물려 돌아가고 있음을 재확인하게 된다. 더 나아가 그 시대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치관과 삶의 의미를 미술가는 미술 작품을 통해 드러내는 경향이 짙게 나타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미치도록 팔고 싶다 | 책책책 2019-02-28 00:08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110861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미치도록 팔고 싶다

안서현 저
이코노믹북스 | 2019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는 내 인생을 탓하거나 뒤로 돌아볼 시간도 없었다. 여기서 포기하면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는 것을 나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p40)


화장품 세일즈를 하고 나서 나는 매주 수요일마다 동해안 해안도로를 시작으로 개척을 다니기 시작했다. 그건 나와의 약속이자 목표였다. 신규고객을 계속해서 발굴해야지만 톱니바퀴가 돌아가듯 자연스럽게 돌아가기 때문이다. (p67)


한정판에 한정판을 더할 수 있는 마케팅이 어떤 것이 있을까? 고민하고 있는데 마트에 갔더니 '허니버터칩'이라는 과자를 사기 위해 많은 소비자들이 열망하고 있었다. 그때 불현듯 떠오른 생각은 내가 판매할 한정판 화장품에 한정판 허니버터칩을 사은품으로 주는 전략을 세웠다. 일명 '한정판에 한정판을 더하기'였다. (p81)


고객은 이미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러 왔음에도 불구하고 망설이고 있다면 세일즈맨은 고객의 고민을 찾아내서 해결해줘야 한다. 고객은 자신이 얼마나 탁월한 선택을 했는지에 대해 듣고 싶어한다. 당신을 찾아온 이유가 자신의 옳은 선택이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은 것이다. 이미 수많은 정보를 찾고 지인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마음의 결정을 내리고 온 고객에게 또 다른 정보를 제공하고 어렵게 설명을 한다면 고객은 다시 혼란에 빠지고 결국 구매를 포기할 것이다. (p116)


이 책을 쓴 안서현씨는 억대급 연봉을 자랑하는 세일즈 우먼이다. 대학교 1학년부터 에어로빅 아르바이트를 시작해 상담컨설턴트를 거쳐, 화장품 세일즈에 나서게 된다. 안서현씨는 수능을 치고 사회에 나오자 마자 일을 시작하게 된 케이스였다. 저자의 세일즈 비결은 첫째도 가치였고, 둘째도 가치이며, 세째도 가치이다. 그녀는 자신이 팔고자 하는 물건들을 팔기 위해서 기존의 가치에 또다른 가치를 더해 나가는 전략을 취하게 된다.자신이 한정판을 좋아한다는 사실에 아이디어를 얻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을 찾아 나선 것이며, 허니버터칩을 활용해 화장품을 팔기 시작했다.자신이 그동안 고객과 함께 하면서 좋은 관계를 형성한 덕분에 자신이 의도한 세일즈가 가능하게 된다.


저자는 사람의 마음을 읽을 줄 알있다. 그것은 신규고객을 확보하는데 있어서 차졀화된 전략을 구현할 수 있었고, 매주 동해안을 따라 화장품 세일즈를 직접 도맡아 하게 되었다. 그 전략은 동해안을 따라 시골 할머니들에게 필요한 화장품을 팔게 된 계기였으며,자신의 전략의 유효했다는 것을 매출 증대를 통해 몸으로 보여주게 된다. 이런 모습들은 저자 스스로 세일즈우먼으로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으며, 사람들은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얻기를 기대하는지 연구하고 또 연구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갔다.


누군가 해주지 않으면, 스스로 해 나가면 된다.저자의 차별화된 세일즈는 이렇게 시작한 것이었다. 고객의 니즈 뿐 아니라 곡개의 원츠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 자신이 그동안 쌓아왔던 사회 경험을 적극 활용해 화장품 세일즈에 성공하게 된다. 자신이 만나는 사람들마다 그들의 성향을 정확하게 파악해 그에 맞춤형 세일즈를 펼쳐 나갔으며, 그 과정에서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게 된다 저자는 세일즈를 통해서 자신의 절실한 마음을 세일즈로 연결하였고, 세일즈 매출 목표를 달성해 나갔으며, 그 꿈을 현실로 바꿔 나갔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나는 왜 자꾸 눈치를 볼까? | 책책책 2019-02-27 23:3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110847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는 왜 자꾸 눈치를 볼까?

캐티 케이,클레어 시프먼 저/하연희 역
리듬문고 | 201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에이바는 사진 찍는 걸 좋아해. 스마트폰에는 사진 앱과 필터를 한가득 다운받아놓았어. 요즘은 생일 선물로 받은 구형 카메라에 푹 빠져 있어. 항상 들고 다니면서 뭐든 찍지. 금 간 벽돌, 하늘, 길에 굴러다니는 쓰레기, 남의 집 대문, 자전거, 가리지 않고 다 찍어. 그런데 사실 가장 찍고 싶은 건 인물 사진이야. 토실토실한 아기부터주름이 깊게 팬 할머니까지, 표정도 외양도 제각각 다른 사람들을 카메라에 담고 싶어. 인물 사진을 찍으려면 허락을 받아야 하는데 에이바는 수줍음이 너무 많아서 처음 보는 사람에게 다가가 부탁하는 게 힘들어. 한번은 버스 정류장에서 특이한 콧수염을 기른 아저씨를 보았고 길을 걷다가 양손 가득 짐을 들고 낑낑대며 걸어가는 아주머니도 보았어. (p20)


자신감을 만드는 자세

자신감을 빠른 시간 안에 확 끌어올리는 방법이 있을까? 당연히 있지. 꼿꼿이 서서 양팔을 양옆으로 곧게 뻗어 봐, 손바닥을 바깥쪽으로 향하게 하고, 그대로 3분을 버텨. 60초를 3번 아주 천천히 세면 돼. 아니면 허리와 등을 꼿꼿하게 펴고 앉아봐. 잔소리 하지 말라고? 잔소리 아닌데! 우리가 인터뷰한 과학자들이 이 두가지 자세를 따라해 보면 내면으로부터 힘이 솟아오르고 짧은 시간 안에 자신감을 올릴 수 있다고 했어. 그러니까 귀찮아도 한 번 해 봐.(p23)


우정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서는 먼저 친구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해. 친구는 나를 격려해 주는가. 아니면 나와 늘 티격태격하는가?(p129)


위험을 감수하자
매일 새로운 일 시도하기
불가능해 보인다고 해서 피하지 않기
용감해지기
'절대 안 된다'는 생각은 하지 않기
어려울수록 보람이 크다는 사실 명심하기
절대 포기하지 않기
새로운 친구 사귀기. (p248)


이 책의 주제는 자신감이다. 자신감을 가지기 위한 워밍업부터 시작하여, 꿀팁을 제공한다. 먼저 어떤 것에 대해서, 어떤 분야에 있어서 자신감을 가지기 위해서는 그 분야에 대해 잘 알고 있거나 잘 해낼 수 있어야 한다.어떤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에 있을 때 그 사람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도 마찬가지다. 내가 어떤 것에 대해서 자신감을 가지기 위해서, 스스로 그것에 대해 만족감을 끌여들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칭찬을 많이 받고, 격려를 많이 얻는다면, 나는 스스로 자신감을 얻는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


자신감을 가지기 위해서는 안전지대에서 벗어날 수 있어야 한다. 안전지대는 현재 내가 만족하는 그 범위에 있는 곳이다.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위험 지대로 나아갈 수 있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면, 자신감을 스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 특히 도전은 위험 지대에서 생성되며, 도전을 통해서 자기 스스로 성취감을 얻게 되며, 그 안에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위험지대에서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나가면, 자신감은 샘솟는다. 생각을 줄여 나가야만 자신감을 형성할 수 있다. 우리는 대체로 어떤 것에 대해서 '나는 할 수 있다'라고 말하기 보다 나는 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이 익숙하다. 생각을 줄여 나가면서, 나는 할 수 잇다고 자기 암시를 한다면 ,누군가 자신감을 주지 않더라도 내가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만들어 나간다. 또한 내가 가지고 있는 현재 그대로의 모습들을 인정하고, 그것을 있는 그대로 드러낼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며, 그 용기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서 자신감을 만들 수 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