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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 | 기본 카테고리 2020-02-2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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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백야에 피는 꽃

no one 저
노블리아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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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반전도 있고 알찬 단 권 한 편을 읽었다. 

한 권에 꾹꾹 눌러담은 내용이었지만, 어느 장편 로판 못지않은 줄거리였다.

길게 늘여서 썼어도 충분히 흥미로웠을 내용이라 매우 만족스러웠다.

왜 백야인지 궁금했는데 베야의 이름 뜻이 백야였다니. 정말 말그대로 백야에 핀 꽃, 레일라를 말해주는 듯 했다. 

진짜 신이 레일라를 완벽한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변수인 미래를 제거해나간 것을 보아 현신인 베야와 진짜신 모두 레일라를 정말 지독히도 사랑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둘이 창조신이 되는 뒷 이야기 또한 매우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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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 기본 카테고리 2020-02-21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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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둥이가 겸둥이가 아닌것에 대하여...! 

흑흑 라울이 너무 빨리 자라서 좀 슬프긴 했지만 ㅠㅠ 

역시 수인물의 묘미는..ㅎㅎ 수인남주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소망과..

말을 좀 안듣고 좀 다혈질이긴하지만 이런 반려동물이라면 키우고 싶다는 소박한 소망도..

작가님의 개그코드가 적절하게 녹아있어서 지루하지 않은 킬링타임용 소설로 제격이다.

지친 일상에 활력소가 되어준 유쾌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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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완벽한 | 기본 카테고리 2020-02-2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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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답장을 주세요, 왕자님 (총3권/완결)

유폴히 저
라렌느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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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무엇인지 궁금한 모든이들에게.


영원한 사랑, 운명같은 사랑을 믿지 않는 사람들조차  매료시킬 완벽한 로맨스 판타지를 읽고 싶으신가요?

코델리아가 말했어요. '정말 강렬한 감정들은 시간 차 같은 것을 훌쩍 뛰어넘지 않나요? 우리가 지금 시간과 공간을 무시하며 이렇게 정다운 벗이 된 것처럼요.' 기꺼이 자신의 밤과 여름을 모두 바친 두 사람이 서로에게 푹 빠진 건 당연한 일인걸요. 아치는 당신 얘기를 해봐요 라는 한 문장으로 코코의 마음을 흔들줄 아는 벗이었고, 코델리아는 바싹 마른 꽃을 받고도 행복해하는 벗이었으까요.

가끔은 농담을 적고 가끔은 눈물을 담고 가끔은 끓어오르는 마음을 가득 부어 보내는 편지들에 코코 아치 뿐만 아니라 당신도 사랑에 빠질지도 몰라요.  낯부끄러운 밀어를 속삭인 것도 아니고 입맞춤 장면을 훔쳐본 것도 아닌데 가슴 한 쪽이 간질거려서 참을 수 없을걸요. 아치의 말대로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알고 싶은 것- 밤새 대화하고도 할 말이 더 남아, 그 설렘을 간직하며 잠드는 날들- 그렇게 무르익고 나서야 결국 자백하듯이 사랑을 털어놓는 그런 순간- 과 완벽하게 들어맞는 둘의 모습은 딸기 레이어 케이크만큼 달콤하고 롤빵만큼 위안을 줄 거에요.


누구보다 왕의 재목이었음에도 갇혀 살아야했던 에드위나를 위해 아서 길런이 되었던 라이너. 누구보다 똑똑했음에도 어둠속에 살아야했던 라이너에게 처음 손 내밀어준 에드위나. 서로를 구원해주는 둘의 서사에 눈물 흘리지 않는 사람이 존재할까요? 에드위나야- 라이너가 에드위나를 부를때마다 어찌나 가슴이 떨리던지. 조세핀의 말처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세상의 가짓수를 천천히 없애가며 가장 나은 세계를 선택하고자 했던 대단한 낭만에 어찌나 가슴이 아리던지. 서툴게 에드위나의 이름을 써내려간 천 장의 편지에 어찌나 가슴이 요동치던지. 자유를 얻은 연인이 행복했던 시간이 너무 짧았다는 생각에 밤잠을 설친걸요.


제왕학을 배우고 싶어서 동생을 교묘하게 끌어들였던 어린 공주님, 자신에게 해를 입히는 사람이라면 정에 휘둘리지않고 철퇴를 날릴 줄 알았던 어린 공주님. 누구보다 훌륭한 왕의 재목이었던 세실리아의 용맹함에도 푹 빠지게 될거에요. -야망에는 결코 끝이 없는 것 같아. 바로 그게 야망의 좋은 점이지. 하나의 목표를 이루자마자 또 다른 목표가 저쪽에서 반짝이고 있잖아?- 라는 구절때문에 빨간머리 앤을 대단한 책이라고 말하다니! 세실리아의 충직한 신하가 되고 싶다고 생각한걸요.


벅찬 마음을 어디 풀 곳이 없어 이 편지에 담다 보니 길어졌네요. 


거기 당신, 살아있나요?


이 책을 다시 읽을 초열달을 기다리며

바람달의 어느 날 j가.



추신1. 결국 날 엉엉 울게 만들었던 라이너의 편지도 첨부할게요.

[에드위나야. 별이 쏟아지듯 많은 밤이다. 오늘은 너도 여기 내 옆에서 이 아름다운 걸 함께 보면 좋으련만 하고 생각했다.]


추신2. 대여하면 저처럼 후회하실지도 몰라요. 편지지가 바래도록 보셔야하니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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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 기본 카테고리 2020-02-2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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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무조건관계 2권

신희 저
문라이트북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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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커버렸지만 여전히 귀여운 유준이와 여전히 멋진 마사장님...

사장님... 자신감을 가지구 유준이 마음 믿어주시라구요 흑흑ㅠㅠ 그래도 우리 불도저같은 유준이가 저돌적으로 고백해서 다행이었다. 자기때문에 흉 진 사장님 생각해서 커버업 타투를 커플로 하자는 귀여운놈... 자신감 없는 사장님도 귀엽고요..? 둘이 그래도 잘 지내는 모습을 보니 뿌듯한 마음.... 피폐에 들어설만하면 마사장님에 한해선 파워긍정인 유준이가 중심을 잘 잡는 것 같아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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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 기본 카테고리 2020-02-2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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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무조건관계 1권

신희 저
문라이트북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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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셰는 클리셰인 이유가 있다. 불법금융업을 하는 연상과 돈없는 학생 설정은 역시 너무 재밌다. 은근히 다 받아주는 마사장과 은근히 요구하는게 많은 유준이.

마사장 ㅠㅠ 유준이 그거 나쁜 X의 작은 사장인데 오해하면 어뜩하냐구...

둘의 관계가 파탄난 채로 1권이 끝나버렸는데 어떻게 될 지. 잘 먹고 잘 살고 잘 크라면서 내 눈에 보이지 말라니. 마사장한테 이미 깊게 빠진 유준이 얼마나 상심할지 ㅠㅠㅠ 마사장도 유준이가 자기 등에 칼 꽂았다는 생각에 낙담한 것 같아서 ㅠㅠㅠ 역시 오해와 삽질은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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