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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입어주세요, 타카미네 양 3 | 기본 카테고리 2021-04-30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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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타카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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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미네 이쁘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4-3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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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입어주세요, 타카미네 양 3

히이라기 유이치 글그림/YDJ 역
소미미디어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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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에리라는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해서 라이벌인가? 했.지.만! 삐빅 라이벌이 아니라 타카미네와 시로타의 진심을 파헤쳐 주는 도우미 역할이었다. 물론! 라이벌로 나왔다고 하더라도 타카미네가 이기겠지만 하렘물을 별로 좋아하진 않아서 오히려 다행이다. 2권까지 시로타가 좀 답답하네 누가 봐도 좋아하는 건데.. 라는 생각을 계속했는데 타카미네가 계속 부정하니까 의심은 하지만 아니라고 스스로 부정하는 것 같다. 타카미네 얼굴만 보고 감정을 눈치채는 시로타니까 눈치가 없는 건 아닐 거다. 조금씩 조금씩 가까워 지는 것 같기도 하고..? 같은 대학에 가기 위해 공부하기로 마음 먹은 시로타 과연..? 러브스토리는 진부하지만 그림체가 너무 이쁘고 독특한 설정도 있으니 계속 봐 볼까 한다. 특히 이번 권에는 흔들리는 타카미네가 많이 나와서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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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스파이 패밀리 Spy Family 6 | 기본 카테고리 2021-04-29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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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의 개그만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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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장막 ㅋㅋ | 기본 카테고리 2021-04-29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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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스파이 패밀리 Spy Family 6

엔도 타츠야 글그림
학산문화사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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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반 정도 그림을 얻기 위해 지하구기장에서 테니스하는 이야기는 솔직히 재미없었다. 밤의 장막이 황혼을 미친듯이 좋아하는 건 알고 있었는데 그걸 또 보여준 느낌에 반칙 쓰는 게 좀 뇌절이었다. 반칙 방법이 엄청 많이 나오는데 재미있지 않아서... 하지만 요르랑 밤의 장막이 테니스 하는 건 웃겼으니 이걸 위해서 보여준 거라면 인정해 주겠다. 좀 길었지만.. 이렇게 진지한 스파이라는 내용으로 개그만화를 만들 생각을 하다니.. 작가 당신은 천잰가? ㅋㅋㅋ 나오는 캐릭터 마다 예능 덩어리 캐릭터들이라 웃기긴 한데 스토리는 정말 느리게 흘러가는 것 같다. 거기에 대해 불만은 없지만. 요르랑 로이드 진짜 결혼했으면.. 사실 스파이라는 내용만 싹 빼면 내용 자체는 그냥 흔한 가족, 러브코미디 같긴하지만 스파이라는 것을 더했으니 더 빛나는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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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월 500을 받아도 사는 보람이 없는 옆집 누나에게 300에 고용돼서 ‘어서 와’라고 말하는 일이 즐겁다 1 | 기본 카테고리 2021-04-12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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