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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 기본 카테고리 2019-11-2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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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환절기 (총2권/완결)

민혜윤 저
신영미디어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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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그녀. 둘 다 결핍되어 있다. 어릴때의 사고로 아무런 감정도 느낄수 없고, 공감능력은 거의 제로에 가까운 그 정윤건. 오히려 모든것을 사진찍듯 외우고 계산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천재적인 두뇌만 가지게 되었다. 어릴때 아버지의 외도를 목격하고 부모님의 이혼으로 힘겹게 살다보니 감정을 억제하는 것에 익숙했고,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로 누군가의 따뜻함을 더 느끼고 싶어하는 애정이 결핍된 그녀 서규영. 그런 그녀에게는 인내심과 오기만이 남아있을 뿐이었다. 처음 그는 그녀를 수단으로 썼다. 그녀 아버지의 특허기술을 가지고 오기위해. 그러다 어느새 그녀를 향한 무서운 집착과 욕망이 그를 덮었다. 위험과 공포와 외로움의 궁지로 몰아넣어 그녀가 스스로 그에게 오도록. 그녀가 왔고 그의 품에 안긴 순간 그는 사랑임을 깨닫는다. 그 사랑을 깨닫는 동시에 그녀는 배신감을 느꼈고, 그도 똑같이 상실감을 느끼게 해주려한다. 사랑하게 해놓고 버리기. 그러나 그녀는 결국 그 남자의 따뜻한품을 버리지 못했고, 그의 미숙한 감정속에서 자신에게만 향한 사랑을 찾았기에 그를 조절하고 맞춰가며 따뜻하고 행복한 미래로 나아간다. 서로의 결핍을 채워주는 관계. 그것이 사랑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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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에는 연꽃이 핀다 | 기본 카테고리 2019-11-28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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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천산에는 연꽃이 핀다 (총2권/완결)

길안 저
로아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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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꾼 할머니의 업둥이로 자라온 설연은 미색이 곱다고 알음알음 알려졌다. 그래서 승상의 딸 여제희의 계략에 빠지고 황제에게 짓눌린다. 이상함을 알아차린 황제는 제희의 원계략을 뒤엎게 되고 설연이 제희가 되어 궁으로 가게된다. 어릴때 기억이 없는 설연. 그러나 그녀에게서 나오는 기품은 고고하고 아름답기만 하였다. 황제도 설연이 제희가 아님을 짐작하지만, 왠지 설연에게 이끌린다. 황제 류는 태황태후와 승상의 계략으로 태어나면서 부모인 황태자 부부를 잃게 되고, 부모님과 친우인 태자의 딸과 바꿔져 목숨을 유지하다 황제의 자리에 올랐다. 잠깐 떨어져 있을거라 생각했던 태자의 친딸은 불이 나면서 생사가 모호해졌고, 스승인 태자를 황제는 스스로의 손으로 죽여야했다. 그렇게 어린 두아이는 운명이 엇갈렸고, 어린나이에 황제가 된 류는 태황태후밑에서 숨죽이며 살다 몇년전에 모든것을 장악하였다. 황제의 권위를 오롯이 가지게 된 황제는 태자의 딸을 찾아 혼인하려 황후의 자리를 비워놓았다. 점점 귀비가 된 설연에게 느끼는 감은 결국 귀비가 태자의 딸임을 밝히게 되고 그동안에 있었던 모든 일의 전말이 밝혀진다. 외롭고 힘들었던 두아이가 결국 인연으로 다시 만나는 이야기는 역사물에서 흔히 다루어지는 소재지만 작가님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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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짓 | 기본 카테고리 2019-11-2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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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그런 짓

주다원 저
텐북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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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혁의 어머니에 대한 집착으로 연화의 아버지는 무혁의 아비를 죽이고 그 어미를 결국 첩으로 들인다. 그리고 무혁과 연화는 피한방울 섞이지 않은 의붓남매가 된다. 무혁은 아비가 죽는 모습을 보았고, 그집에서 복수를 하기위해 숨죽이며 살아온다. 그러다 연화가 클수록 다른 마음이 생겨난다. 연화도 오라비라 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오라비에서 다른 마음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혼례를 올리면서 그마음을 덮으려 했는데, 혼례 첫날밤 오라비가 들어와 처음을 가져간다. 그 배덕함에 어쩔줄 모르면서 무혁이 하는데로 따라간다. 안된다는 마음을 가지면서도 오라비에 대한 마음이 쉬이 가시질 않는다. 도망도 쳐봤지만 소용없을뿐. 연화가 모를뿐 혼례를 올린 신랑은 가난한 서생으로 데릴사위 들어올 예정이었지만, 받은 돈으로 환락을 즐기다 자기아이를 낳은 기생마저 죽이며 혼례를 치르러 온사내였다. 소설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잔인함이 다 똑같아 남주를 비난할 수도 없는 상황. 스토리는 짧지만, 재밌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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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티미스터 | 기본 카테고리 2019-11-2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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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미스티 미스터 (Misty Mr.) (외전 포함) (총3권/완결)

이윤지(시아) 저
로아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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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사귀고 자연스럽게 결혼얘기가 나와 결혼준비를 하는 변호사 진서유. 그러나 남자에게만 유리한 결혼 준비에 화가나고 그것이 당연하다 여기는 남자와 파혼을 선언했다. 그리고 난 뒤 그런 그녀 앞에 룸 쉐어를 조건으로 가사를 전담해주마 하는 남자, 강성준이 나타났다. 뭐에 홀린듯 그를 룸쉐어로 받아들이고, 한달이 안되는 시간동안 그에게 길들여진다. 그와 지내는 사이 잘 다녀와라, 잘 다녀왔냐는 인사가 자연스러워지고 이 남자의 건조하면서도 단백한 태도에 도리어 진서유 그녀가 빠져든다. 강성준은 혼혈아로 중학교때까지 한국에서 살았는데, 그때 친구들로부터 받았던 차별과 소외가 상처였지만, 그의 첫사랑이 된 진서유 그녀의 한마디로 위안을 얻고 이민 가서도 그녀를 다시 만난다는 일념하에 열심히 살아왔다. 그녀가 하는 일과 그가 하는일이 서로 연관되어 있어 서로에게 더 도움이 되었고, 그녀를 한 인격체로 존중해 주는 그의 모습에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사람이라 확신하게 된다. 한국사회에 존재하는 뿌리깊은 남녀차별. 그걸 못견디는 여주와 전혀 다른 시선을 가진 남주는 누구나 바라는 모습이 아닐까한다. 작가는 당연하면서도 당연하지 않은 우리사회의 결혼관과 부부관을 잔잔하게 잘 그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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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안아줘 | 기본 카테고리 2019-11-25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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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합본] 따뜻하게 안아줘 (전2권/완결)

김선민 저
도서출판 청어람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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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상대가 그녀의 회사 직원과 바람을 피우다 못해 지하주차장에서 일을 벌이고 있단다. 화를 주체할 수 없어 아버지께 선물받은 드라이버로 차 앞유리를 내려찧고 돌아섰다. 시한부 선고받은 엄마를 위해 빨리 결혼을 하려는데, 맘대로 되지 않는다. 한 3년쯤 사고 없이 결혼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남자라면당장 내일이라도 결혼할 수 있는 유마리. 그런 그녀가 다시 맞선 자리에 나섰다. 동네 친구 정언의 형인 사람과. 집안 어른들께 ‘나도 결혼을 위해 맞선을 보긴 봅니다’라는 선전용으로 가볍게 맞선 자리에 나선 기승언. 마리와 만남을 갖고 결혼이 아니면 다른 사람을 찾아 보겠다는 그녀의 말이 거슬린다. 생각할 시간을 달라는데, 그녀는 거절이라 여겼다. 동생에게 물어보고 다시 생각하니 그녀와 결혼해야 겠다. 다시 만난 자리에서 그녀와 결혼을 하자하고 결혼전에 연애하자한다. 정말 알수없는 남자다. 그런데 그 남자와의 데이트가 좋다. 그리고 그녀의 가정사로 언제나 꿋꿋하게 혼자 버텨야 했는데, 그가 옆에서 든든하게 있어준다. 너무도 따뜻한 사람이다. 가구 디자니어겸 직접 제작하는 그는 후배와 같이 작업장을 사용한다. 그런데 그 후배는 내남자에게 딴마음이었나보다. 그런 그녀가 거슬렸는데, 그것도 알아서 다 정리해주는 남자. 내남편. 그가 너무 좋고 그도 여리고 따뜻하며 항상 자기를 먼저 생각해주는 그녀가 좋다. 그녀를 만나 결혼하길 잘했다. 그를 만나 결혼한건 내 인생에세 가장 행복한 일이었다. 둘은 그렇게 서로에게 따뜻함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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