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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유혹 | 기본 카테고리 2019-02-20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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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합본] 밤의 유혹 (외전 포함) (총2권/완결)

하이지 저
피플앤스토리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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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3학년. 회사설명회에 온 윤태진 팀장을 보고 한눈에 반해 열심히 노력하여 그 회사 그 팀장 밑으로 들어간 석영. 그리고 2년 기획팀에서 일하며 짝사랑만 키워왔다. 어떤 여지도 주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석영을 좋아하는 남자들은 들이대고, 여자들의 질투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그러다 회식때 위기에서 구해준 팀장에게 짝사랑의 끝을 내기위해 고백하고, 태진은 사랑없이 섹스는 할 수있다 제안을 한다. 여주의 짝사랑이 결국 그 제안을 받아들이고 그 둘은 서로의 몸을 나눈다. 석영는 태진도 모르는 사이 자기가 태진에게 해 주고 싶었던, 아니 태진과 하고 싶었던 것을 하나씩 해 보며 자기만의 사랑을 위로한다. 그러다 태진의 약혼이야기가 들려오고 석영은 이 관계를 끝내기로 결심한다. 알고보니 태주는 일찍 어머니를 잃었고, 아버지의 집에서는 새어머니의 견제로 마음의 문을 닫은 상태였다. 그런 태주에게도 석영은 처음부터 신경이 쓰였고, 석영의 저를 향한 눈동자는 항상 인지하고 있었다. 그러다 석영이 해외지사로 떠나고 태진은 모든것을 다 버리고 석영에게 온다.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되었기 때문에. 여주가 예쁘면서 노력파고 질질 끌지도 않고 강단있다. 그에 비해 남주는 그다지 매럭적이지는 않다. 남주 갱생기물 로맨스이다. 남주의 감정변화가 친절하지 못해 스토리의 개연성이 조금 떨어지는 것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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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을 했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2-1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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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이혼을 했습니다

민은아 저
에피루스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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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략결혼을 했다. 우경 화학의 장남 독고 태진과 남해화학의 딸 조은설. 아버지는 몇번의 결혼으로 배다른 동생이 여러명 생겨났고, 명확하지 않은 후계구도로 정략결혼을 한다. 은설은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 차갑고 어둡지만은 매력적인 태진에게 첫눈에 반하고 태진과 결혼한다. 태진과결혼해서 아이도 낳고 따뜻한 가정을 가지고 싶었지만 아이를 거부하는 태진의 모습과 격렬하게 아내를 안는것 밖에 모르는 태진에게 지친 은설은 결혼 3년만에 이혼서류를 놓고 집을 나오게된다. 이혼을 앞에두고 태진은 은설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자신이 진실로 은설을 사랑하게 되었음을 알게되고, 은설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남자로 바뀐다. 아침 드라마 한편을 보는 느낌이다. 그래서인지 내용은 특별하지 않지만, 술술 잘 넘어가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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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애 | 기본 카테고리 2019-02-10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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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합본] 적애 (전2권/완결)

김채하 저
로맨스토리 | 201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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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시대물은 스토리가 살아있다. 조선시대 임진왜란 전후의 시대를 배경으로 정말 역사속에서 있을법한 일을 그려냈다. 정실부인의 배신으로 여인을 믿지않는 일본 최고의 검신 혼조타케시. 그런 그가 조선을 염탐하기 위해 들어와 저자거리를 돌아다니다 대제학의 여식 하현을 보게된다. 단아한 모습에 눈길이 계속 머물다 유둣날 계곡에서 우연찮게 두사람은 접촉하게 된다. 그것이 시작이었다. 곤란한 상황에서 도움을 주고 받은며 다케시는 그녀에 대한 마음을 인정하려하지 않는다. 일본으로 돌아가기 이전 그녀에게 자신의 본모습을 알리고 돌아갔으나, 둘은 서로 닿지 못하는 마음으로 지낸다. 하현을 꼭 갖고 말겠다 생각한 다케시는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 보호하게 한다. 임진왜란이 발발하고 드디어 하현과 만난 타케시. 그를 사모하나 조국을 위해서 애쓰는 하현. 그런 하현을 위해 눈감아 주는 타케시. 부부라는 백년가약을 맺고 이 남자의 사랑은 제모습을 갖춘다. 그러나 둘은 다시한번 위기를 맞고, 그 위기를 버텨낸 뒤 사랑의 참모습으로 부부의 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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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줄리엣 | 기본 카테고리 2019-02-09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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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오, 마이 줄리엣! (총2권/완결)

차해성 저
가하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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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결혼을 한 부모님으로 인해 어린나이에 상처를 받았지만, 이혼한 아버지가 새로이 꾸린 가정에서 입양한 남동생과 행복한 시간을 가졌던 여주 승아. 그런 승아와 남동생 희승은 부모님의 사고로 하루아침에 둘만 남는다. 원래 기업의 오너가였기에 경제적으로 어려움은 없었으나, 천재적인 여주의 학업으로 인해 동생을 큰집에 맞긴게 사단이 되어 동생을 보호하고자 모든것을 버리다시피 하고 세상과 맞부딪히며 살아간다. 그런 여주에 반해 반듯하게 정해진대로 오너의 자질을 갖추며 어긋남없이 살아가는 남주 우진. 흠이라면 약혼녀와 파혼하면서 얻은 추문정도. 그런 우진이 승아에게 끌린다. 소문대로라면 정말 제멋대로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승아에게~~ 아마도 하루라도 일탈을 꿈꾸어온 우진의 숨통을 트이게 해 줄거라 믿었으리라. 그런데 한번의 일탈이 아닌 이 여자의 아픔과 사랑을 모두 소유하고 가지고 싶어진다. 그래서 정략결혼을 해서라도 가지려한다. 결혼후 두사람의 마음은 결국 서로 통했고, 아픔을 털어내고 사랑을 이룬다. 마음의 상처와 트라우마를 가졌던 동생도 노래뿐만아니라 가족이라는 새로운 울타리에서 더욱더 견고해진다. 조금은 비현실적이지만 소설이라 가능하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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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의 달빛 | 기본 카테고리 2019-02-03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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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천둥의 달빛

적랑 저
러브홀릭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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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의 일족이라 불려 절대 뱀강을 넘어서 뢰족의 땅을 밟아서는 살아남을 수 없는 달빛족. 그런 달빛족 족장은 지금 생사를 오가고 있는데, 그의 목숨을 유지할 수 있는 약초 생초가 뱀강에 있다. 족장의 딸 화이는 보름마다 뱀강으로 가서 생초를 캐온다. 그럴때 마다 건너편에서 내려다 보는 소년을 본다. 그 소년에게 들릴 일 없지만 화이는 안부인사며 말을 건넨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사내와 여인이 되었다. 생초를 더이상 구할 수 없어 목숨을 걸고 뱀강을 건넌다. 그러다 그 사내를 만났다. 생초를 가져오는 대신 화이는 자신을 그 사내에게 주었다. 그리고 그 사내는 화이가 원하는 싸움의 기술과 생초를 준다. 다시 만나기로 했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못한다. 화이가 달빛족 족장이 되면서 만날 수가 없었다. 그러다 화이가 뢰족에게 화친을 요청하러 간다. 둘다 두 일족의 족장으로 만난다. 일족의 배신도 사건도 있지만, 결국 두사람은 결실을 맺는다. 스토리의 전개가 매끄러웠고, 지루하지 않다. 외전의 내용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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