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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을 내리는 눈 | 기본 카테고리 2019-03-23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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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천년을 내리는 눈 (외전증보판)

연유 저
쉬라즈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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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전의 호위무사를 아버지로 둔 혜정은 눈물을 많이 흘릴 사주라 한다. 혜정이 10살때 8살난 대제학의 둘째아들 지원이 잠시 혜정의 집에 몸을 의탁한다. 어린 지원을 보며 혜정은 저도 모르게 눈물을 흘린다. 울지못하는 지원의 쌓여있는 울분과 슬픔을 느꼈기 때문이다. 그로인해 지원은 위로받고 마음을 푼다. 둘의 사랑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왕이 역모를 꾀했다하여 폐세자 하면서 혜정의 아버지도 역모죄로 들어간다. 아버지는 대비의 도움으로 딸 혜정이만은 살리기위해 송치수집에 양녀로 보냈다가 초야에 묻혀 학문을 닦고있는 대비의 사촌 심정우에게 첩으로 보내는 방법을 택한다. 같이 죽으려 하였으나 부모님의 간곡한 뜻으로 눈물을 머금고 살기를 택한 혜정. 누구보다 많이 웃던 아이는 16의 나이에 너무 힘겨운 짐을 얻게된다. 설상가상 송치수는 자기딸과 같은 혜정에게 욕망과 욕정을 느끼고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한다. 그때 청으로 건너가 공부하던 지원이 돌아왔다. 14살의 나이로 혜정에게 아무런 도움을 줄 수 없었다. 지원은 몰래 혜정을 만나며 사랑을 나누고 혜정이 살아갈 수 있는 이유를 만들었다. 그러나 송치수의 계락으로 지원은 다시 청으로 가고, 대비의 선견지명으로 헤정은 송치수에게 당하기전 정우의 첩으로 들어간다. 본부인이 워낙 좋은 사람이고 정우또한 부인을 사랑하기에 혜정은 그곳에서 마음편히 살아갈 수 있었다. 그러나 또 시련은 오는법. 본부인이 귀하게 얻은 아들을 낳으면서 목숨을 달리했고, 혜정은 그 아들을 어미인냥 키운다. 친척들어게 인사의 명목으로 정우가 한양으로 잠시 올라왔을 때 혜정도 아이를 데리고 같이 온다. 송치수집에 머무는 동안 지원은 어엿한 사내대장부에 거상의 일을 보며 송치수에게 복수하려한다. 그때 다시 혜정을 보게 되었고, 오해가 있었지만 서로의 변치않는 사랑을 다시 확인한다. 그러나 그 둘은 사내들의 질투와 욕망에 의해 또다시 헤어지고, 만나고 큰 위험에 빠지고 눈물이 마를새가 없었다. 그나마 둘을 아끼는 사람들이 많아 목숨만은 부지했으나 이별의 슬픔은 어쩔 수 없는법. 다행히 왕의 정치적 목적과 두사람의 행보가 맞물러 떨어져 결국은 돌고돌아 해피엔딩을 맞이한다. 서로가 서로를 위해 사랑하고 아끼는 모습이 너무 좋았고, 끊이지 않는 어러움과 이별이 눈물짓게 하였다. 서로를 바라보며 서로가 살아갈 이유이기에 수많은 눈물을 흘리면서도 삶을 포기하지 않았던 두사람의 사랑이 지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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