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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었으니까 | 기본 카테고리 2019-05-3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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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합본] 눈에 띄었으니까 (전3권/완결)

새벽향기 저
AURORA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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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고, 당신은 모르는 것이 있다. 그래. 당신은 알고, 나는 모르는 것도 있겠지. 나와 당신이, 당신과 내가 되어 ‘우리가’ 될 수는 없을까? 이 작품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감추고 싶은 비밀과 결핍이 사랑을 만나 어떻게 변화되고 성장하게 되는지 그리고 있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얼굴, 능력, 부와 명예까지 다 가졌지만, 서로를 믿고 사랑이라는 단 하나가 없어 불행한 남자 서유현.
가진 거라고는 그가 갖지 못한 그것밖에 없어, 불행한 여자 여교은.
그녀는 힘들때마다 와서 보는 꿈에 그리던 집이 있다. 어느 날 술에 깨보니, 그 꿈의 집이었다. 그리고 믿기지 않는 일이 벌어진다. 그 집주인이 이 집을 쓰라는 것이다. 그의 눈에 띄었다는 이유만으로.
그녀가 첫눈에 반한 집의 주인인 유현과의 운명 같은 비밀스런 사랑이 시작된다. 하지만 사랑이 깊어갈수록 정작 가장 중요한 진짜 그를 주지 않고 있음을 깨닫는다. 언제부터 이 남자의 벽이 이렇게 생긴건지 알고 싶지만, 이 남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기의 이런 모습을 죽어도 보여주기 싫다. 그러다보니 이 여자도 이 남자에게 모르는 벽을 쌓고 있었다. 이 둘은 결국 그 벽을 깨지 못하고 헤어진다. 그러다 알게 되었다. 서로의 아픔을. 서로가 얼마나 사랑하고 있었는지를. 떨어져 있으면서 서로의 아픔을 알게 된 둘은 서로의 사랑을 다시 쌓아가게 되고 어루만져 주고 다시 시작하게 된다. 진정한 우리가 되어간다. 숨기고 싶은 자기의 상처가 사랑이라는 이름하에 서로에게 더 상처를 내는 것을 잘 표현한 작품이다. 우리가 되어가는 과정이 잘 그려져 있어 재밌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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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군의 발정기 | 기본 카테고리 2019-05-3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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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산군의 발정기

미약 저
힙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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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별의 이름으로 불리지 못해 번호로만 불리는 구십일별. 그런데 찰나의 실수로 하늘계에서 인간계로 추락한 별, 이천구십일랑. 그녀는 한이 맺힐 정도로 억울하였다. 이름한 번 받지 못하고 1천 년을 허비했다. 그래서 이대로 죽기엔 너무너무 억울하였다. 허나 인간만사 새옹지마(人間萬事 塞翁之馬)라더니만. 이천구십일랑은 운 좋게도 산신령의 몸 위로 떨어졌다. 산신령이라 하면, 언제든 하늘에 오르내릴 수 있는 존재! 이천구십일랑은 당차게 거래를 제안한다. 나를 하늘에만 보내주면 산신님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였다. 낮고 또렷한 목소리, 잘생긴 얼굴, 맑고 아름다운 호박색 눈동자. 그 선한 얼굴에서 세 번 안겨 달라는 말을 한다. 그러면 하늘로 올려준다고 한다. 이 산신님께 한번 안겨봤더니 이런 좋은 일이 있었다니. 이 좋은걸 버릴수가 없는 구십일랑별. 그 산신에게 자기와 같이 살거냐고 물어보려니 자꾸 자기를 피한다. 알고보니 너무 외롭게 살아서, 자기가 떠나보낸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 별님을 보내기가힘들었던 것이다. 결국은 별님이 산군의 마음을 알게 되어 이 산군과 결혼하여 행복하게 살려한다. 산군도 드디어 영생을 얻은 별님과 그 산에서 모두와 행복하게 살게 되었다.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도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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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처럼 | 기본 카테고리 2019-05-3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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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합본] 불꽃처럼 (전2권/완결)

이선경 저
로망띠끄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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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하고 거칠 것 없는, 때론 무서울 정도로 차가운 남자,
정일산업의 실질적 후계자, 신우혁. 사랑이란 감정 따윈 더 이상 믿지 않는 그의 눈에 흥미로운 여자가 들어왔다.
사랑이 아니라 생각했다. 그저 싫증이 늦게 나는 여자를 만난 것뿐이라 여겼다.
아버지에 대한 상처와 증오심으로 남자를 믿지 못하는 여자, 조영인. 운명처럼 한 남자를 만났다. 그가 고슴도치처럼 가시를 세우고 있던 방어막을 뚫고 들어왔다. 지루하고 평범하던 일상이 눈부시게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마치 가슴속에 영원히 꺼지지 않을 환한 불이 켜진 것처럼.
그런데 왜 두사람의 가슴은 이렇게 뛰는걸까. 쓰라린 걸까. 미칠 것 같은 걸까.
“영인아, 나, 너무 믿지 마. 네가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니까.”
“이젠 어쩔 수 없어요. 당신이 어떤 사람이라도 상관없어요.”
그런 여자를 두고 떠났다. 그래서 벌 받았다. 두번이나 사랑하는 영인을 떠나보낼뻔 했다. 이제는 모든것을 버리더라도 이 여자를 지킬것이다. 그랬는데 이 여자가 더 강하다. 잠깐 정신을 놓았지만, 사랑하는 그 남자가 옆에 있어 힘을 낼 수가 있었다. 영인이 세상에서 제일 아끼고 사랑하는 가족에 이제 이 남자도 들어왔다. 두사람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가정을 꾸려 행복에 반짝반짝 빛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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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덕 | 기본 카테고리 2019-05-3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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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배덕(背德) (외전증보 삽화본) - 원타임 013

Yulia 저
원타임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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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보이지 않는 연재는 뉴욕의 거리에서 사귀던 남자친구에게 헤어짐을 통보받는다. 그것도 아주 잔인한 말로. 그런데도 연재는 남자친구에게 매달린다. 그 모든 모습을 오빠가 보고 있었다. 피 한방울도 섞이지 않는 오빠. 그런 오빠에게 참담한 모습을 보인 것이다.
어느 날, 어머니와 재혼한 새아버지가 데려온 소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아이였지만 어머니는 소녀를 이제부터 네 여동생이 될 아이라고 말했다.
그러면 안 되는 걸 알면서도 사춘기의 그 밤, 그는 제 여동생을 떠올리며 몽정을 하곤 했었다.
그렇게 배덕한 욕망에 사로잡힌 밤을 스스로 달래면서도 그는 단 한 번도 그녀를 가슴 속에서 지웠던 적이 없었다.
10년이 지난 지금껏 그가 욕정 하는 여자는 단 하나, 여동생 유연재뿐이었다. 그런 두사람이 10여년만에 같은 집에 살게 되었다. 재계 상위권에 있는 집안이라 피가 안 섞여도 배덕의 관계가 되었다. 두사람은 세상의 이목을 뛰어넘어 결국 서로의 사랑을 포기하지 못했기에 모든 난간을 다 뛰어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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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grammar | 기본 카테고리 2019-05-3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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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My First Grammar : 2 Work Book


이퓨쳐(e-future) | 2014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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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이는 영어학원도 보내지 않아 문법 자체가 생소한데, 어느덧 고학년이라 문법 첫걸음을 떼기위해 택한 책입니다. 아이와 엄마 모두에게 접근하기 쉬운 레슨으로 구성되어 있고, 문법 자체를 간결하고 명확하게 제시 해 주고 있어 문법책으로는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재미있게 문법문제를 되풀이 할 수 있도록 워크북이 되어있어 문제푸는데 지루함을 느끼지 않이 좋습니다. 문법이라는 말 자체에 느끼는 스트레스를 재미로 잘 넘길 수 있어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온라인 학습 사이트도 있어서 아이를 가르칠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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