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kongnoske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kongnoske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Nos
kongnoske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5,31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10 | 전체 9599
2017-02-24 개설

2020-10-12 의 전체보기
설렘의 기억 | 기본 카테고리 2020-10-12 15:03
http://blog.yes24.com/document/1315284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설렘의 기억

서은수 저
가하 | 2020년 07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공주와 트리케라톱스. 두사람의 운명은 초등때부터 이어졌고, 최서우자 강윤의 마음에 구연서를 들인지 20년이 넘었다. 친모와 계부로부터 학대를 받던 서우에게 연고를 주고 학교에서 트리케라톱스가 되어 지켜주었다. 그러다 서우가 사라졌다. 고등학교때 아버지가 유명기자였고 영화배우와 불륜기사가 나면서 전국민이 알게 되었고 연서는 그때부터 그 치부를 달고 살게 되었다. 어머니의 사랑으로 잘 크고 번듯한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언제나 상처를 받았고 사람들을 피했다. 자존감은 바닥을 쳤고 자존심만 남다보니 속은 말이 아니었다. 서우는 큰아버지 큰어머니 덕분에 그 집에서 나와 사랑을 받으며 자신감있고 당당한 멋진 남자로 거듭났다. 죽고싶던 시기에 연서또한 아버지로부터 받은 상처와 죄책감으로 힘들어할때 둘은 우연히 만났고 눈물로 빵과 밀크셰이크를 먹었다. 그런 연서를 어떻게잊을 수 있을까. 친구의 부탁으로 대신나온 선자리에서 그를 다시 만났고 윤은 그 아이를 더이상 놓치고 싶지 않았다. 윤이 20년동안 그리워했던 연서에 대한 마음과 서우를 잊지않았던 연서를 보며 설렘의 지수는 올라가고 예전 기억에 고맙기만 하다. 그렇지만 아직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연서를 보며 윤은 기다린다. 연서도 시간이 지나면서 윤을 받아들이며 윤을 의지하고 믿게된다. 그렇게 두사람은 서로에 대한 사랑으로 자신들만의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살아간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해본다. 혼자 설레고 혼자 가슴아파하며 정주행했던 작품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