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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하나 말할 수 있다면 | 기본 카테고리 2020-02-27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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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소원을 하나 말할 수 있다면 (총2권/완결)

소계 저
하트퀸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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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벌 그룹의 셋째딸 이소원. 그녀의 소원은 단순하다. 누구의 눈에도 띄지않고 평범하게 조용히 사는 것이다. 그런 그녀에게 갑자기 121명을 죽이고 이세계를 파멸로 이끄는 요주의 인물이라 24시간 감시가 필요하다며 이름없는 사자가 나타난다. 실제 담당자는 용서라는 이름을 가진 사자로 세상에서는 누구보다 인기높은 배우였지만, 이름없는 사자가 소원의 곁에서 24시간 감시한다. 이름이 없기에 무기란고 부르며 무기에게 세상을 익히도록 책이며 테블릿을 준다. 한달, 두달 무기와 지내며 세상속에 같이 살아가는 사자들의 존재를 알게되고 보조 아저씨도 만난다. 그러면서 무엇인가가 틀어지고 있음을 느낀다. 사자들은 인간들이 만든 욕망의 결정체이고 그들의 가장위에 평온과 질서의 아버지가 있었고 무기는 찌꺼기라 여겨지는 인간의 감정들로 혼돈과 허무의 존재라 그 아버지라는 사람이 인정하기 두려웠기에 외면한 존재였다. 그런 무기가 소원의 따뜻한 웃음을 보고싶어 의지를 가지면서 생긴 거짓혐의가 소원에게 생긴것이다. 그 일로 둘은 서로를 좋아하게 되었고 무기는 자신의 존재가 혼돈과 허무임을 알게된다. 상당히 새로운 소재였고 작가님의 필력또한 좋았다. 한문장 한문장 이해하기 위해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했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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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자 수능영단어 | 기본 카테고리 2020-02-25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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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영포자 1등급 만들기 수능영단어

최규리 저
기림출판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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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아들의 어휘력 향상을 위해 구매했습니다. 영어원서를 읽어도 어휘를 외우지 않으면 소용없기에 어휘 공부를 따로 할 수 있는 참고서가 필요했습니다. 인터넷서점과 여러 사이트를 통해 참고서를 알아보다 중3 아이에게 적당할 것 같아 선택했습니다. 우선 테마별로 단어가 되어있어 접근성이 좋았고, 눈으로 입으로 외울 수 있는 방식이 좋았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예전처럼 연습장에 여러번 써서 외우지 않더군요. 그래서인지 입으로 읽고 눈으로 익히는 방식을 선호하더라구요. 그리고 문장을 통해 그 의미를 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쉬운점은 마무리 테스트의 양이 너무 적었습니다.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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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자 중학영어 | 기본 카테고리 2020-02-25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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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영포자 1등급 만들기 중학영단어

최규리 저
기림 |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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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6학년 올라가는 아들의 영어단어를 익히기위해 구매했습니다. 특별히 영어학원을 다니지 않기에 영어 스토리북만으로는 단어를 익히는 것에 한계가 있어서 영어 단어집을 찾다가 눈에 띄었습니다. 우선 테마별로 단어가 정리 되어있고, 예전 저희때 공부하던 것처럼 연습장에 쓰기를 반복하며 외우지 않고 눈으로 입으로 외울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파생어도 정리되어 있고 단어와 관련된 기본 문장도 있어 더 익히기가 쉬웠습니다. 아이가 재미를 느끼고 외우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아 어휘를 익히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점은 마지막 정리 단계의 테스트 문제가 조금 더 많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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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부 | 기본 카테고리 2020-02-24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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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예부

박샛별 저
그래출판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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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안에 먹을 것이 없어 어린 동생이 죽어나갔다.말도 못하는 딸이라 병으로 누워있지만 부잣집 민며느리로 보내면 나을거란 생각에 일곱살 어린 나이에 그집으로 보냈다. 그러나 시어머니는 매번 어린 그녀를 구박하고 타박하며 종부리듯 하였다. 말을 못한다는 이유로 밥도 제대로 주지않고 어린 아이를 그렇게 8년이 넘도록 부려왔다. 그럼에도 그녀는 자신이 모자라 그렇다고 여기고 열심히 일하며 따랐다. 하지만 되돌아온것은 그집에서 목숨을 잃을뻔하며 내쳐졌다. 그러다 자신을 몇번이나 도와준 외인이 그때도 그녀를 살려줬고 그가 사는 곳에서 머물도록 해줬다. 외인은 그녀에게 글을 가르쳐 주었고 그녀는 빠르게 익혔다. 그녀의 이름은 가리. 그의 이름은 거련. 고구려인인 거련도 사연이 있는듯 했지만, 그녀를 누구보다 아끼고 잘한다 칭찬도 해주고 귀하게 여겨졌다. 그리고 그와함께 떠나려던날 그가 다쳐서 약재를 구하러 갔다오니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렸다. 가리는 그럼에도 그를 기다렸다. 그는 한말을 지킬사람이니까. 여러 우여곡절을 겪고 가리가 사는 곳에 고구려군이 쳐들어온다는 소리에 다들 피난가면서 옛시어머니는 가리의 다리를 부러뜨려 아파 거동도 못하는 큰아들을 보살피라한다. 어차피 떠나지도 않았을텐데 부탁하면 될것을 마지막까지 그녀를 힘들게 한다. 다행히 동생들과 어머니와 함께 지내게 된 가리는 고구려군이 들어온 날 거련과 만나게 되었다. 고구려의 제가중 가장 강한 절노부의 가주인 거련은 가리를 부인으로 맞이하여 가장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간다. 옛 옥저의 민며느리제와 고구려의 데릴사위제 등의 풍습을 모태로 스토리와 구성을 잘 살린 작품이다. 무엇보다 그 모진 삶속에서도 착한 심성을 가진 여주의 성정과 고마움을 아는 마음은 글을 읽는 내내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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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찬미 | 기본 카테고리 2020-02-2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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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절대찬미

심약섬 저
텐북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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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제국 후궁 경비의 딸 서월. 그러나 그녀는 어머니가 월무제가 오랑캐를 치러 갔다 죽었다는 소리에 궁의 보물을 가지고 도망쳤다는 죄로 죽은 후 냉궁에 갇혀 아무런 도움도 못받고 황태후 진미언의 핍박속에서 10여년이 넘게 살아왔다. 그런 그녀를 황태후가 불렀다. 북위의 왕 건원이 대월제국의 적통황녀를 비로 맞이하겠다며 청원서를 보냈기 때문이다. 북방 오랑캐에게 그녀의 딸을 보낼 수 없기에 서월을 적통황녀로 속여 보내려 하였기에 그녀를 궁으로 불러 들인 것이다. 북위로 시집 온 서월. 왕은 혼례부터 첫날밤까지 그녀를 비로 섬기며 정성을 다한다. 서월은 자신을 너무나 아껴주는 왕을 속인다는 죄책감에 결국 그에게 모든것을 털어놓는다. 그리고 후궁으로 내치라고 한다. 그래도 괜찮다며 왕은 오히려 비는 그녀뿐이라 얘기한다. 알고보니 그는 서월이 엄마 서옥과 둘이서 작은 산골마을에 살 때 죽을뻔한 아이를 구해서 같이 살았던, 그녀가 아해라고 이름지어주고 사랑해 주었던 아이였다. 엄마가 진미언에게 죽음을 당했을때 대들던 아해도 죽을까봐 복수나 반항도 포기하고 서월은 비참한 생을 택한것이었다. 아해는 복수와 사랑을 찾기위해 야차같이 살았고 북방을 통일한 왕이되어 그녀를 데려온것이다. 그렇게 두사람은 만났고 월제국 황제탄신연에 들어가 진미언을 죽이고 복수에 성공한다. 스토리의 짜임이 좋았고 전개도 빠른편이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술술 잘 읽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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