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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에 뜬 달 | 기본 카테고리 2020-03-28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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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절벽위에 덩그라니 있는 외로운 집에 나라의 국본이었던 왕이 폐위되어 그곳으로 쫓겨왔다고 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입에 담지도 못할 일들을 벌인 폐위당해 마땅하다 여진진 그. 그런 그를 지키는 아가 삼월이. 아버지가 매병으로 군역을 질 수 없기에 딸인 그녀가 대신 나와 이 사람을 감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 술을 사달라는 그의 요청을 들어주고 술도 같이 마시게 되면서 두사람은 서로에게 위안이 된다. 그가 서로에게 이름을 만들어 주자며 내가 범띠라 호랑이 인에 꽃은 쉽게 지나 아름다움은 오래가니 아름다울 화를 써 인화라는 이름을 준다. 그녀는 한자를 모르지만 바다 위 홀로 떠 있어도 외롭지않은 산을 보고 산이라 그를 부른다.비록 지금은 모든것을 잃었다 하나 그와는 맺어질 수 없는 신분인 것을 알지만 그와 같이 있는 시간만은 오로지 사랑해주고 싶었다. 권력과 정치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산을 죽이려는 음모에 아무것도 없지만 그를 살려야 된다는 생각과 그를 한번이라도 봐야 되겠다는 일념으로 먼길을 나선 인화. 그녀의 용기와 그의 지략으로 우선은 위기를 피했으나 또 헤어지고 결국은 그가 죽었다는 비보를 받는다. 그의 죽음을 확인하고 다시 돌아온 섬에서 그가 좋아한다는 봄을 몇번 보고 살아가려 하지만 힘겨워 놓으려 할때 그가 다시 찾아왔다. 다시 나랏님이 바뀌고 생명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난 산과 인화는 다시 서로만 바라보며 사랑하며 살아가기 위해 앞으로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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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에 뜬 달

현민예 저
텐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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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정멜로 | 기본 카테고리 2020-03-2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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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격정멜로

낙타나무화관 저
로즈벨벳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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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주인공의 정신세계가 평범하지 않아 끌렸다. 자라온 환경도 평범하지 않다. 그런 두사람이 만났으니 상상 이상의 대화들이 오고간다. 이복동생이 나타남으로 인해 토사구팽 당하게 생긴 한성호텔 대표 차원영. 20살이 넘어서부터 호텔을 일으키고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자 정신없이 달렸다. 그러다보니 정신과 진료를 받아야 할 정도로 예민해져 있었다. 이렇게 된 이상 정말 첫사랑인 그와 처음을 가지고 싶어졌다. 첫사랑 도우연은 최고를 달리고 있는 연기자. 그를 만나기위해 더럽고 치사한 스폰을 강요하여 그를 끌여들였다. 완벽한 역할을 수행하는 도우연. 텅 이어있기에 타인의 삶을 자신의 삶인양 빠져들 수 있었다. 고등학교때부터 따라붙던 눈길. 그런 눈길로 보면서 고백은 안한다. 도도하기 짝이없고 재수없던 한성의 무남독녀 외동딸 원영. 그녀의 놀이에 같이 동참해 주지만 한번하고 빠지려는 그녀를 어설프게 잡았다. 결국 그녀의 고백과 사과가 미치도록 짜증스럽고 화가난다. 이 감정이 낯선 도우연의 선택은. 결혼이었다. 두사람의 감정선이 파격적이라 신선하면서도 매력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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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은 한순간 | 기본 카테고리 2020-03-2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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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남들보다 높은 39°C의 기초체온을 가지고 있는 온유정과 체온이 떨어지면 격리현상이 일어나는 차설원. 그 두사람은 여러번 우연하게 만나게 된다. 그 만남이 두사람에게는 반짝반짝 빛나는 기적이 되었다. 어릴적 기억을 잃어버리고 보육원에서 자란 유정. 알고보니 온태산 회장이 귀하게 여긴 막내 손녀. 부모님의 갑작스런 교통사고와 유정의 실종. 집안사람들의 욕심이 불러일으킨 불행이었다. 어릴때 유괴되어 냉동고에 갇힌날 격리가 일어났다. 격리로 인해 도망은 쳤지만 무서운 진실을 접한다. 어머니라 부른 사람이 아버지의 외도로 태어난 그를 죽이기 위해 벌인 일이라는 것을. 그 뒤로 격리와 차가움 속에서 버텨온 차설원. 그런 차설원을 질투하고 온갖 나쁜일은 뒤에서 다하고 표면상으로는 좋은 사람인척하는 예준. 고종사촌 언니이자 유정을 살려준 JR그룹의 모든 뒷처리를 하는 주리. 예준의 나쁜일을 도맡아서 해 온 무명 이하랑. 유정의 가장 아픈 친구이자 모든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친구. 주리에게 돈을 받고 유정과 친한척 하며 질투와 욕심으로 가득찬 영희. 인간의 욕심이 만들어낸 비극 속에서도 유정과 설원은 기적처럼 서로를 만났고, 그 기적으로 사랑하며 밝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며 살아가려 한다. 마지막 당신은 지금, 당신의 기적과 함께 하고 있습니까? 라는 대목에서 내 주변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기적인 것을 기적이라 여기지 못하고 살아왔음을 깨닫게 하는 한마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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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에 뜬 달 | 기본 카테고리 2020-03-27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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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절벽에 뜬 달

현민예 저
텐북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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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줘요, 루드빌 | 기본 카테고리 2020-03-26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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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죽여줘요, 루드빌

우지혜 저
폴라리스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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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봤을때는 선뜻 손이 가지 않았는데, 작가님을 보는 순간 꼭 사서 읽어야겠다라고 생각이 바뀌었다. 결국 내 예상대로 작가님의 필력은 나를 기쁘게 해 주었다. 그러나 제목은 역시 조금 어색한 느낌이 든다. 검은 머리, 붉은 눈을 가진 루드빌. 백작의 칭호도 얻었지만 이민족이라 무시와 경멸을 받으면서도 그 앞에서 사람들은 주눅든다. 천한 피가 흐르고 미친듯이 사람을 죽이며 잔인하다 경멸하면서도 전쟁에세 그가 승리하고 돌아오면 아무도 말을 못한다. 전쟁이 끝나고 수도로 돌아가는 길에 머문 숙소에서 밤시중을 들러온 여인과 뜻하지 않게 몸을 섞으며 죽음의 위기에서도 벗어난다. 그녀는 그런 그에게 데리고 가주길 바라고 안된다면 죽여달라 말한다. 묘한 매력을 느낀 그는 씨씨라 불리는 그녀를 데려가고 인연을 맺는다. 알고보니 황제가 사랑에 빠진 이민족 여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루드빌은 아무도 모르게 성의 외진 탑에서 자라난다. 그리고 씨씨도 알고보니 제국에 속해진 나라의 마지막 공주였다. 다른 여인들과 달리 검을 잘 쓰는 그녀는 루드빌의 명예를 위해 검을 들고 싸우며 그가 생각하지도 못한 사고를 친다. 그런 그녀마저 사랑스러운 루드빌. 결국 그녀로 인해 제국의 해가 되는 세력을 뽑을 수 있었고 황태자와의 깊은 인면도 들어나면서 제국은 최대의 안정기를 맞게된다. 그리고 루드빌과 씨씨도 서로를 사랑하며 둘도 없는 훌륭한 반러자로 행복한 삶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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