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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사랑 | 기본 카테고리 2021-04-30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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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그 남자의 사랑 (총3권/완결)

아싸리 저
스텔라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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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사랑을 받고 자랐으며 외모도 성격도 모두 다 가진 여배우 차사랑. 제대로 사랑받지 못하고 어려운 환경속에서 자수성가한 스타일 대표 김현욱. 나이차 커플에 알게 모르게 자격지심을 갖고 있는 남주가 사랑스럽고 발랄한 여주에게 벽을 치다 빠져들어 여주보다 더 사랑을 쏟는 스토리이다. 여주의 엉뚱하면서도 솔직한 자기 감정의 표현이 어떤 남자라도 마음을 빼앗기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았다. 거기다 남주가 집안끼리도 잘 알고 오랜 친구로 지낸 남자 사람 친구를 질투를 넘어선 자격지심으로 인해 둘이서 심하게 다투고 남주가 쓰러지고 여주를 떠나보내는 꿈을 꾸고, 여주도 남주의 그런 상태를 지켜보면서 서로가 더 양보하고 배려하는 일련의 과정이 공감을 자아냈다. 여주가 어려 아이같이 구는 모습도 이해가 가고 그것이 얼마나 감정적으로 사람을 애태우고 힘들게 하는지 남주가 말해줄 때 연애시절을 떠올리기도 하였다. 두사람의 연애, 사랑, 결혼 후 생활까지 스토리가 잘 구성되어 있어 술술 잘 읽히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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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을 집어삼키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4-2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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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독을 집어삼키다

원수정 저
시계토끼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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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족이라 불리며 제국의 무시를 받던 루칸은 젊은 왕 샤카르가 지배자가 되면서 제국을 무너뜨리고 발밑에 둔다. 아멜리아가 살던 백작성도 침략당하고 동생과 함께 포로가 된다. 그녀의 도발적인 눈빛에 아멜리아를 취한 샤카르. 한번하면 지겨워져 버릴줄 알았는데, 그녀를 가지면 가질수록 갈증을 느낀다. 동생 에밀리를 살리기위해 그에게 몸을 내주는 아멜리아는 자신에게 혐오를 느끼면서도 살고자 발버둥친다. 도망도 가보고 샤카르에게 복수하려는 로건부인과 손잡아보기도 하지만, 아이가 생기고 그에게 길들여진 그녀는 그를 죽이지 않고 도망쳐 나온다. 그리고 다시 그가 그녀를 구하러 오길 기다린다. 자신을 증오하며 자살한 어머니에게 트라우마를 가진 남주는 여주를 통해 그 기억을 지우며 그녀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된다. 여주도 남주에게 끌리며 서로를 받아들이는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씬이 주를 이루지만 스토리도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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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사람 | 기본 카테고리 2021-04-28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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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합본] 예쁜 사람 (외전 포함) (총3권/완결)

도영 저
도서출판 쉼표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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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도 아들 연호도 손녀 연주도 정말 다 예쁜 사람이 맞는것 같다. 자신의 아들이 타인을 살리기위해 자신의 목숨을 버렸다면 정말 그 타인을 원망하며 사는 것은 당연한것 아닌가? 그러나 할머니는 아들과 손녀의 예쁜 마음을 존중하며 용서하고 받아들인다. 정말 어른이라 불릴 수 있는캐릭터다. 순수하고 맑고 착한 20살의 연주는 강원도 산골에서 할머니와 살고있다. 그러다 폭설에 조난당한 태주를 만나게 되고 집으로 데려온다. 하필 할머니가 아랫동네에 가셨다 발이 묶인 상태였다. 연주는 사진 찍는 태주에게서 그리웠던 아빠의 모습을 보게되고 점점 더 태주에게 빠진다. 연주와 띠동갑인 태주는 자신이 파렴치한 같이 느껴졌지만 그녀의 순수함과 알수없는 끌림에 속절없이 빠진다. 그 끌림이 무엇이었는지 할머니의 분노와 원망으로 알게된다. 아버지의 죽음과 관계있는 태주. 그립고 사랑한 아빠가 태주를 살리고 죽었다는 사실보다 태주는 아빠가 연주에케 보내준 선물같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할머니를 여해 연주는 그와 이별하고 태주도 그녀를 놓으려한다. 하지만 그리움과 사랑은 더욱 깊어지고 연호와 연주의 아름다운 마음을 할머니도 받아들이고 태주를 인정한다. 그렇게 셋은 가족을 이루고 강원도 깊은 산골에서 연호의 초록빛 웃음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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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어 | 기본 카테고리 2021-04-27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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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어 (총2권/완결)

윤하정 저
비포선셋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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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의 성격과 상처로 인해 서로의 오해가 깊어만지고, 주변 사람들이 그들을 먼저 생각하고 존중해주기 위한 것임을 알겠지만 방관자적으로도 느껴지는 이유는 둘의 오해가 계속 쌓이게만 하였기 때문인것 같다. 부모님의 죽음과 돈에 눈 먼 친척들의 싸움에 상처입은 헤인은 타인을 쉽게 믿지않고 상처받기 전에 마음을 닫는 타입이다. 그런 그녀에게 다가 온 영화배우 주혁. 의사와 환자로 만나고 이웃사촌까지 되면서 뜨겁게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항상 무표정한 혜인이 주혁에게만 보이는 감정의 변화가 더 둘을 사랑하게 만든다. 1년의 연애에 결혼이라는 종지부를 찍으려 준비한 주혁에게 헤어지자는 혜인. 그의 약혼녀라며 당당하게 그의 모든 신상을 말하며 너는 안된다며 헤어지라 말하는 화영. 그가 자신을 속였다는 배신감도 들었지만 그것보다 그의 행복을 위해 그를 놓아주는 혜인. 그때 터친 약혼기사. 혜인은 결국 미국으로 떠났고 주혁은 그녀를 놓치고 만다. 그사이 신의 선물처럼 미니 주혁이 혜인에게 찾아오고 외로움을 잊은채 지내다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다. 그때부터 다시 돌기 시작한 운명의 톱니바퀴. 서로의 오해와 상처로 서로를 들여다보지 못 한 두사람은 그들의 아들 ㅇ시카엘을 통해 화해하고, 평생 그녀에게 사랑만을 주며 그들은 행복한 엔딩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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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박 | 기본 카테고리 2021-04-27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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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일 저
하트퀸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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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흔한 소재로 이루어져 있었지만 구성은 조금 가격한 씬과 피폐적인 부분이 어우러져 읽기 힘들지는 않았다. 아버지가 권력과 욕심만이 가득하여 딸도 가치로만 따졌고 재혼하여 얻은 아들도 남들에게 보여지기 좋았기에 거둬 키운 인물이다. 그런 그가 외교관일때 갑자기 데려온 아이. 뻔한 스토리지만 변수가 딸 지안이었다. 지호라 이름 지어진 그 아이에게 틱틱되면서도 서로의 외로움을 알았기에 빠져들 수 밖에 없었다. 그러다 부모님의 죽음에 대한 비밀을 알게되고 다시 죽음의 위험에 빠진 지호. 납치당하여 죽었다고 했지만 그를 찾기위해 세운 재단에서 일하면서 계속 지호를 찾는 지안. 죽다가 살아온 지호는 기석이라는 이름으로 온갖 일을 하면 신분세탁을 하고 자신윽 복수를 위해 지안의 가족에게 다가선다. 그리고 지안에 대한 맘을 버리지 못했고 서로에게 상처 입히면서 몸을 섞기만 한다. 그러다 몸정이 맘정으로 바껴 서로에게 진실해졌고 기석이 지호라는 사실과 아버지의 파렴치한 일을 계기로 가족의 모든 연을 끊고 지석과 가족을 이뤄 행복하게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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