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kongnoske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kongnoske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Nos
kongnoske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5,79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13 | 전체 17327
2017-02-24 개설

2021-05 의 전체보기
타임 트래블러 | 기본 카테고리 2021-05-29 02:03
http://blog.yes24.com/document/1446573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세트] 타임 트래블러 (총4권/완결)

윤소리 저
필 | 2018년 09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작가님의 작품은 처음 접하지만, 스토리의 짜임과 구성, 필력에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빠져드는 매력을 가진 작품이었다. 일제청산을 부르짖는 상황에서 이름없이 스러져간 선조들을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오해로 점철 된 부분도 분명히 있으리라 여겨졌다.
타임 트래블러라는 여주를 등장시키고, 두 남녀주인공의 인연과 사연을 여주가 과거로 가면서 매듭을 풀 듯 하나씩 독자들에게 던져주었다. 남녀주인공의 인연은 다행이다 명쾌하다 라는 느낌이 들었다면, 이완 부모님들의 인연과 가슴 먹먹한 사연은 아프고 아리고 애틋하여 눈물이 저절로 나올 정도였다. 화각함의 열쇠 찾기가 인연이 되어 만난 민호와 이완. 어디에도 뿌리내리지 않고 훨훨 날아갈것만 같은 과거 여행과 서바이벌에 타고난 가슴 따뜻하고 털털한 여주 민호. 그에비해 결벽증과 독설을 입에물고 방어기재로 타인에겐 차갑지만 자기 사람에겐 누구보다 따뜻한 까칠대마왕 이완. 그들의 유산상속 프로젝트는 그들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며 만든 인연의 고리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고 과거속 부모님들의 인생을 다시한번 바로 바라보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결국 일어난 과거를 돌릴 수는 없지만 그 상황에서 그들에게 못다한 말은 전해주는 것이 가능하다면 나 또한 돌아가신 아버지께 사랑한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작품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지금 할까요? | 기본 카테고리 2021-05-25 15:40
http://blog.yes24.com/document/1444660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세트] 지금 할까요? (총2권/완결)

김소한 저
이지콘텐츠 | 2021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의 강직한 성격과 남주의 여주사랑이 빛을 발한 작품이었다. 억울한 사건으로 국민 욕받이에 인성 밑바닥으로 낙인 찍히며 연예계에서 입지가 좁아진 한민선. 한때는 신인상을 휩쓸며 연기자로서 탄탄대로를 내달렸으나 후배 배우와의 스캔들로 폭력과 갑질로 나락으로 떨어져버렸다. 위약금등 경제적으로도 힘들때 소속사 사장이 접대까지 시키려하자 반발하고 더 위기에 빠졌을때 지금 소속사 대표 태훈이 구제해주었다. 어떤 배역이든 가리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는 와중 연인과 헤어지라 충고하는 대표. 사생활은 침범하지 말라며 거절했는데, 연인이 자신과 원수보다 못한 후배와 바람핀 장면을 목격하고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다. 이번에는 자신이 잘못한게 없으니 괜찮다 여겼는데, 그 둘이 작정을 하고 민선을 스토커에 남의 연인 빼앗으려는 파렴치한으로 등극시킨것이다. 대표 태훈은 이 일을 타파하기위해 민선에게 계약연애를 제안한다. 일을 해결하면서 민선은 태훈에게 따뜻함과 정을 느끼게 되고 남녀로서의 이성간 감정도 느끼게 된다. 예전부터 알고있는 듯한 뉘앙스를 풍기는 태훈을 보며 계략남인가 생각도 들었는데, 정말 계략남이었다. 그도 출생의 비밀과 여러사정이 꼬여있어 힘들지만 자신의 사랑인 민선을 지켜줄 힘을 이미 가진상태라 아버지가 잔혹하게 일을 벌이려해도 잘 방어하였다. 결국 민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장본인들은 자신들의 꾐에 자신들이 빠져 정말 추락했고 태훈도 자신의 출생이나 아버지로부터 자유로워졌다. 철없는 어머니도 민선이 잘 보듬으며 자신이 생각한 행복한 가정을 꾸린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찬란하고 배덕한 비밀 | 기본 카테고리 2021-05-24 14:35
http://blog.yes24.com/document/1444194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찬란하고 배덕한 비밀

마가린 저
텐북 | 2021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엔딩이 인상깊은 작품이었다. 처음은 여주가 배덕함에 몸부림치고 구속과 자기혐오에 빠져 거의 정신을 놓다시피 했던 것이, 중반을 넘어서 진실이라 여기던 것을 여주가 알게 되면서 배덕함에서 벗어난다. 도리어 남주에게 버림받을까봐 매달리고 확인받기를 원하게 된다. 적극적으로 정사를 원하는 쪽도 여주로 바뀐다. 반면 남주는 자신이 진실이라고 여긴 것들을 숨기며 여주를 가족이라는 이름하에 속박하고 떠나지 못하게 한다. 점점 미쳐가는 여주를 보멘서도 포기하지 못한다. 그러다 그 진실이 거짓이고 여주가 어머니의 불륜으로 태어난 진짜 배다른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때 공포와 배덕함으로 점점 물들어간다. 여주가 알기전에 그 진실을 은폐하기 위해 증거들을 모두 소멸하는 남주. 그녀를 보면서 그녀가 느꼈던 감정에 공포심까지 들지만, 그녀가 다가와 자신을 버리지 말라며 매달리때 그 또한 그것에 응하는 것은 결국 사랑이라는 이름하에 묻혀버린다. 두 주인공이 진실을 두고 입장이 바뀌면서 겪는 정신적 고통이 주가 되는 스토리였다. 사랑이지만 그 속에 숨어있는 고통과 두려움이 잘 드러난 작품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완벽한 계약 | 기본 카테고리 2021-05-23 02:25
http://blog.yes24.com/document/1443404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세트] 완벽한 계약 (총3권/완결)

김소희 저
스칼렛 | 2021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처음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 작품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읽을수록 기벼움과 묵직함이 공존하는 내용이라 더 잘 읽힌것 같다. 여주 주이는 학생시절부터 예쁜 얼굴로 인해 갖은 일을 다 겪는다. 사귀자고 무턱대고 들이미는 남자들부터 집앞에도 불쑥불쑥 나타나고 강압적으로 나오는 남자들까지. 동생까지 야구를 그만두는 일까지 생기더니 이제는 스토커로 인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 스토커를 잡으려다 선보로 나온 남자를 오해하여 진압하다 명품시계만 부서뜨리고 전화번호도 잘못가르쳐준다. 그 사람과 두번다시 안마주치길 원하지만 인연은 꼬여 그가 약국 건물에 있는 건축설계사무소의 대표라는 것을 알게된다. 선보러 간 자리에서 스토커로 오인받고 시계도 부서지고. 그래도 넘어가려 했는데 그녀가 지금 자신을 도울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 계약연애를 하기로 한다. 시계값과 그 어떤 위험으로부터 그녀를 지켜주는 대신 그의 어머니를 포기시카는 미션. 남주 준원은 어머니에게 어릴적 큰 상처를 받았기에 가족 같지도 않은 어머니와 형과 그 집안으로부터 벗어나려 주이를 이용하려 하였으나 도리어 그녀에게 점점 빠져든다. 그녀의 힘들었던 과거를 알게되고 스토커로 인해 남들이 하는 평범한 일상생활조차 하지 못하고 강한척 하지만 두려움에 떠는 그녀를보며 지켜주고 싶어진다. 둘은 계약연애로 시작되었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안주하고 싶고 사랑을 하고싶고 같이 있고 싶어져 결혼까지 골인한다. 남주가 처음은 냉정하지만 여주에게 올인하는 모습을 보이는 스윗하고 멋진 남자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이섭의 연애 | 기본 카테고리 2021-05-21 17:31
http://blog.yes24.com/document/1442382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세트] 이섭의 연애 (총2권/완결)

김언희 저
카멜 | 2021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태연한 거짓말의 남주 준섭의 사촌인 이섭의 이야기라 시리즈물을 읽는 느낌이 들었다. 태연한 거짓말의 스토리가 가물가물해서 다시 읽고 싶다는 충동을 가지게 하는 작품이었다. 역시 작가님은 독자들의 심금을 울리는 부분을 잘 캐치하신다. 이번 작품도 읽으면서 남주가 여주를 붙잡는 모습이나 여주가 남주를 위해 하는 말들이 가슴언저리를 저릿하게 만들었다. 회사의 최고 인재이자 수재인 강민경 부장이 회장 장손인 돌은놈 이섭의 수행비서로 오면서 벌어지는 로맨스이다. 신입사원때부터 이어진 인연. 11년이 지나 지금 이 사람의 수행비서로 있는 한계절에 그들은 서로의 감정을 알게된다. 회사일에 번아웃 된 이섭을 다시 훌륭한 대표로 자리잡게 하고 끝까지 뒤에서 그를 받치는 민경. 회사에서 AI라 불리울만큼 정석이나 그녀도 이섭에게 향하는 마음을 어쩔수 없었다. 함부로 몸도 마음도 굴리지 않은 두사람의 처음가진 마음과 행위를 부정해보지만 그들에게 서로는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여주의 자존감이 잠시 떨어졌을때 그녀가 느끼는 절망이나 남주가 여주에게 배신당했다 여겼을때 느끼는 아픔이 이 작품의 클라이막스였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