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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모어 | 기본 카테고리 2021-07-2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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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이븐 모어(Even more) (총2권/완결)

달로 저
슈어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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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적 사랑이란 정말 존재하는 것일까? 이 두사람을 보면 돌고돌고 돌았지만, 결국엔 서로를 마주하고 선 모습을 보면 인연이자 운명이라 말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작품에 너무 심취하여 현실과 가상의 세계를 구분짓지 못하고 헤매기도 했지만, 현실에서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본다. 나에게 온전한 빛이 되어주었고 머리 위의 태양처럼 밝게 비춰주는 너를 잡지 못했다면 내 인생은 의미없고 어두웠을 거라는 정헌의 마음이 여실히 와 닿았다. 서로에게 힘든 시절 위로가 되었고 의지가 되었고 힘이 되었지만, 꼬여버린 마음은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고 끝이 나 버렸다. 그리고 각자의 길을 걸어가며 어른이 되었고 성공하기 위해 노력한 남주 정헌과 자신의 일을 찾아 전문가의 길을 걷고 있는 여주 우연은 10년이 흐른 후 M홀딩스 대표와 나선 갤러리 갤러리스트 실장으로 다시 만나게 된다. 10년전 주었던 상처에 대해 사과하며 그 시절에 가졌던 묵혀 두었던 감정들이 그녀를 잡게 만든다. 잊었다 생각했지만 첫사랑의 감정은 지금까지도 잊혀지지 않았고 그가 다시 좋아진다. 그렇게 둘은 서로가 좋아졌지만, 조심스러워운 것도 있었다. 서로의 주변에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만나게 되는 사람들. 질투와 소유욕에 뾰족하게 올라오는 감정과 어른스러운 척하며 피하는 복수심들에 고민하고 괴로워하지만 결국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커 서로에게 상처주지 않고 더욱 관계가 단단해 지는 모습을 보며 지금 옆에 있는 사람과의 관계를 다시 되짚어 보게 만들었다. 행복했던 시절을 한순간 저 밑바닥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만든 사람들 중 한사람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였다면 어땠을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받을 상처와 마음까지 생각하며 무수한 고민과 고심을 해 나가며 자신의 마음을 정리해 나가는 정헌의 모습은 어른 남자의 지표를 제시해 주었다. 부모의 이혼과 엄마의 상처를 보며 영원한 사랑을 믿지 않았고 결혼을 생각지도 않던 우연에게 자신이 바라는 가정과 사랑과 따뜻함을 얘기하며 변치않고 그 자리에서 굳건히 그녀만을 바라보며 살 거라는 믿음을 주는 그에게 마음의 빗장을 풀고 다가가는 우연도 상처에 나약하지만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엄마와 할머니만의 사랑으로 빛이나고 누구보다 밝고 따뜻한 우연. 나약하지 않았고 사랑에 비겁하지 않았다. 큰 갈등은 없었지만, 서로에게 다가서는 과정과 좋아하는 마음을 깨닫고 열어가는 과정, 갈등과 질투와 서운함과 미안함을 사랑으로 승화시켜 가는 모습을 보며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사랑이 무엇인지 다시 되돌아보게 한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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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 고등 국어 통합편 | 기본 카테고리 2021-07-2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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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꿈틀 고등 국어 통합편 (2021년용)

문동열 등저
꿈을담는틀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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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아들 국어 인강 수업을 위해 구입했습니다. 11개 교과 통합으로 고1 국어의 기초를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고등학교에 들어와 국어 첫시험에 좋은 성적을 받지못해 그 원인을 살펴 본 결과 전체적으로 이해도 부족하고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지 않음을 인지했습니다. 학교 교과서를 공부하는 것도 좋겠지만 수능의 기초도 다지기 위해서는 1학년 국어 교과서를 총 망라한 통합 국어를 공부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 같아 선택했습니다. 국어 통합편이라 고등국어를 이해하고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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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르드 저택의 짐승 | 기본 카테고리 2021-07-23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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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알바르드 저택의 짐승

애플망고 저
에이블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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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늑대인간, 온전한 나의 편, 무관심한 부모, 여자 무시, 자유, 탈출
아버지가 노예상에서 사온 짐승. 매로 때리고 먹을것도 주지 않고 혹독하게 다뤄 길들이여 하지만, 길들여지지 않는다. 그런 짐승이 너무 가엾고 애처로워 먹을것을 몰래 가져다주고 보러가는 알바르드 저택 막내딸 셀리. 어느순간부터 그 짐승이 셀리에게 반응하고 얌전해 지기 시작한다. 어두컴컴한 지하에서 그녀만을 기다리는 짐승은 하루하루 조금씩 자랐다. 막내아가씨 셀리도 자라 그 짐승에게 자유를 주고자 한다. 목줄의 열쇠를 훔쳐와 그를 풀어주지만 다시 돌아온 그. 그냥 짐승이 아닌 꼭 복수를 하고 만다는 늑대인간이라는 것을 사냥꾼에 의해 알게되고 죽이려하자 자신의 방으로 그 늑대인간 데시를 데려온다. 침대밑에 숨기고 같이 지내다보니 둘은 떨어질 수 없는 사이가 되고 착한 막내딸을 언니대신 결혼시켜 욕심을 채우려는 부모님에게 실망하고 데시에게 납치당한것 처럼 꾸며 둘만의 세상으로 나아가는 여주의 성장기와 로맨스가 적절히 섞인 작품.



셀리는 커져 버린 짐승에게 겁도 없이 손을 내밀었는데…….



***



저택 지하 깊은 곳에 있던 데시가 내 방으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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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원하고 밀어내도 | 기본 카테고리 2021-07-23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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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애원하고 밀어내도

김선정 저
그래출판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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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부모님 사고의 비밀, 여주 교통사고 후 사고 기억상실, 배다른 형제의 계략, 후회남
교통사고로 3년간의 기억을 잃고 동생은 학교를 그만두고 일을 하고, 여주도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을 해간다. 사고당시 아버지의 편지와 오천만원의 돈이 있었지만, 돈의 출처를 몰라 그대로 둔 상태. 그러다 어느날 파란눈의 남자가 그녀를 찾아와 3년간의 기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한다. 그 남자로 인해 과거의 기억들이 조금씩 생각나고 그녀를 떠나 보내려던 남자는 결국 그녀를 찾아온다. 잊지못해 곁에서 지켜보고만 싶어서. 둘은 다시 사랑에 빠졌고 러시아 마피아 기업의 아들인 그는 배다른 동생에 의해 그녀와 다시 헤어지게 된다. 국정원에 다닌 아버지도 그의 동생에 의해 죽었고 남동생도 죽을 고비를 넘긴다. 그제서야 모든것을 정리하는 그. 여주는 그의 동생을 피해 유럽의 어느 작은 마을에서 동생의 치료와 회복을 위해 지낸다. 시간이 흐르고 모든 것을 정리한 그가 그녀의 곁에 오면서 해피엔딩을 맞이한다. 짜임이 조금 매끄럽지 못한것이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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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피어난 밤 | 기본 카테고리 2021-07-20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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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계절 시리즈 작품의 마지막. 따뜻하면서도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작품이었다. 어릴때부터 함께 자라다시피한 소꿉친구 조의림과 문심조. 어릴때는 의림이 얌전한 신조를 지켜주다시피했다. 그러다 고등학교때 심조가 의림에게 고백하면서 서로의 사이가 멀어졌고 한참이 지난뒤에야 우연찮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계획적으로 움직이는 의림은 계획이 없으면 안되었기에 그것까지 계산한 심조가 그녀와 자신의 만남에 대한 계획까지 세우며 가까이 다가온다. 의림은 자신의 인생 계획에 난입한 심조를 저주해도 모자랄 판인데 다음 계획을 궁금해한다. 의림도 심조를 좋아했지만, 조심스러운 그녀였기에 너무 빨리 들어온 돌을 덥썩 잡을 수가 없었다. 지금도 오빠가 사기당한 빚을 갚아주기도 하고 집안차이가 많이 나서 더욱 힘들거라 느꼈다. 하지만 귀엽고 재치있는 남주로 인해 모두의 축복과 사랑속에 둘의 사랑은 결실을 맺는다. 잘 우는 남자 심조의 매력에 푹 빠졌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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