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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과 법의학이라니 정말 의외의 조합.. 
산바람님, <외래 동식물 무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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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칸사 | 산야초 이야기 2021-10-16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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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칸사

피라칸사는 이름에서 느껴지듯 외국에서 들어온 식물로 가을부터 겨울까지 빨갛게, 또는 주황색 열매를 달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잎도 작고 하여 분재로 많이 재배하고 있으나 요즘은 화단이나 공원에서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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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 사상 | 공부 2021-10-16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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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자 : 타고난 본성대로 살아갈 때 행복하다

노자는 춘추시대의 대철학자로 도가의 창시자다. 성인 이고 이름은 이이며 호는 담이었다.

그의 어머니가 임신하고 80년이 지나서야 그를 낳았기 때문에, 태어나자마자 81세여서 노자라고 불렀다고 한다. 이는 노자의 지혜가 출중해 80세 노인의 지혜를 타고났다는 것을 비유하는 말일 것이다. 그는 주나라 국립도서관에서 일했다. p.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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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뮬리 | 산야초 이야기 2021-10-15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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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뮬리

미국에서 들어온 핑크뮬리가 인기리에 공원이나 화단에 식재되기 시작했습니다. 핑크빛으로 예쁘다는 이유로 전국적으로 심고 있기 때문에 생태교란종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사진에 남기기에는 좋은 배경이 될수 있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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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학당' 그 이후의 이야기 | 공부 2021-10-15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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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매력적인 철학

김수영 저
청어람e(청어람미디어) | 2021년 07월

 

<아테네 학당> 그 이후의 이야기

라파엘로가 로마로 와서 율리오 2세의 위임을 받고 맡은 첫 번째의 방이 서명의 방이었고, 그는 <성체 논의>, <파르나소스>, <아테네 학당> 그리고 <기본적인 그리고 신학적인 덕목들>의 순서로 작업을 마쳤습니다. p.190

르네상스는 창조자이자 절대자인 신에 대한 중세의 칭송이 멈춘 자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중세에서 자연은 단순히 신의 피조물이었으니 진리를 찾아 나서는 자가 탐구해야 할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이제 르네상스 시대는 인간의 놀라운 이성과 만무의 근원으로서의 자연에 대한 경탄으로 가득했습니다. 자연을 닮으려 하고 자연과 하나가 되려 했습니다. 이 저에서 그들은 고대 아테네의 철학자들이 걷던 그 오래된 길을 다시 찾아 걸었지요. p.193

맨 오른쪽 아래에 무심한 표정의 이 사내는 바로 라파엘로 자신입니다. 검은 모자를 쓰고 부드러운 시선으로 관객과 눈을 마주치고 있습니다. 주변의 다른 인물들과 같이 호흡하는 듯 보이지만 그는 매우 뚜렷한 자세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죠. p.195

<아테네 학당>은 사실 원근법의 문맥에서 자주 인용되는 그림입니다. 원근법은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 때 강렬하게 미술사에 출현했습니다.p.195

<아테네 학당>만큼 르테상스 시기 원근법의 전형을 또렷하게 그리고 아름답게 보여주는 작품은 없습니다. p.196

<아테네 학당>은 그렇게 길게 역사를 가로질러 왔습니다. 철학은 여기서 자신의 역사에 대한 아름다운 자화상을 얻었습니다. 고대와 중세와 르네상스와 근대가, 또한 철학과 과학과 예술이 이 위대한 그림에서 만나고 있습니다. 라파엘로의 <아테네 학당>은 역사의 풍요로움에 대한 아름다운 증거이자 철학에 내려진 놀라운 축복입니다. p.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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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시체를 보는 식물학자』 | 서평단 모집 2021-10-1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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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시체를 보는 식물학자』

 

신청 기간 : 10월 20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10월 21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모든 것이 증거가 된다!
말 없는 목격자를 찾는 법의식물학자의 이야기

 

인간은 죽는 순간부터 아주 풍부한 영양 공급원이 된다. 먼저 소화관과 피부에 들어있는 복잡한 미생물 생태계가 우리를 먹어치우기 시작한다. 야외에 있는 경우라면 사망하고 몇 분 안으로 파리와 딱정벌레에게 발견되어 그들의 알자리가 된다. 새와 포유류의 먹이가 되는 경우도 있다. 일부 블랙베리덤불은 범죄가 저질러지는 곳에 굉장히 흔한데, 인간이 공급하는 영양분은 이 덤불의 입맛에 잘 맞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대다수는 인간이 다른 생명체의 먹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몸서리치겠지만, 이것은 사실이다. 
《시체를 보는 식물학자》는 당신을 새로운 식물학 세계로 안내한다. 시체가 얼마나 오래 현장에 있었는지 알기 위해서는 블랙베리덤불의 나이를 추정해야 한다거나 사라진 시체를 찾는 데 아이비의 줄기가 어떻게 유용한지 또한 익사 사건에서 어떻게 규조류가 좋은 증거가 될 수 있는지 등 범죄과학에서 식물학 지식을 활용하는 방법은 당신이 지금까지 접한 식물학과는 완전히 다를 것이다. 코난 도일과 애거서 크리스티를 탄생시켰고, 한때 범죄과학의 중심지로 불리던 영국. 그곳에서 10년 넘게 전문 법의식물학자로 활동해온 저자가 전하는 이 생생한 기록을 통해 식물학이 선사하는 또 다른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자. 식물이 주는 재미는 언제나 새롭고 끝이 없다. 
 

 

서평단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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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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