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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총나무 꽃과 열매 | 관찰 2018-06-3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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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총나무 꽃


나이 먹은 사람들이 어렸을 때 갖고 놀던 딱총,

속이 빈 대나무 양쪽에 물에 젖은 종이로 꽉막고 막대로 밀면

그 안에 넣은  딱총나무 열매가 나가면서 딱! 소리를 냈었는데...

화약총이 나오면서 밀려난 장난감이죠.

딱총나무의 뭉쳐서 피는 꽃은 상당히 특이하게 생겼지요?

5월초에 하얗게 핀 꽃이 6월이면 빨간 열매로 변신합니다.

이 나무가지를 태운 재를 부러진 뼈부위에 식초를 섞어 두껍게 바르고

부목을 대서 치료했기에 접골목 이라는 별칭도 있었지요.

이 나무의 속은 세포 관찰하는 데도 쓰였다고 합니다.

열매는 빨갛게 익고 나면 저절로 가을이 오기 전에 떨어져요.

지금은 빨간 열매를 볼 수 있는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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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령을 넘은 노총각의 사랑이야기 | 한줄평 2018-06-3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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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노이 소녀 나나

초이 저
스틱(STICKPUB)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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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에서 있었던 조금은 특별한 작가의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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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으로 국가지원 프로젝트 팀에 팀장으로 일하러 온 평범한 직장인 초이. 그는 좋아하는 여자에게 마음표현을 못한 채 헤어지고 마음을 추스르는 중이다. 그때 프로젝트팀의 실장과 최교수의 주선으로 아침마다 들려 차를 마시는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 하는 작은 소녀를 만났다. 너무 어리고 순수해 보여 스무 살이 채 안된 것 같아 나이를 물었더니 22살로 이제 대학 졸업반 이란다. 실장은 예쁘다고 칭찬을 했고, 소녀는 한국말로 감사하다는 말을 했다. 그렇게 해서 귀여운 소녀와 인연이 되었다. 그녀는 슈퍼주니어를 좋아했고, 라바 인형을 가방에 매달고 다니는 순수한 소녀다.

 

세계 여성의 날 베트남에서는 여성에게 꽃을 선물하는데, 초이는 초콜릿을 사서 그 소녀에게 주었다. 반응이 궁금했는데 의외로 좋아했다. 일이 바쁘기도 했지만 그 소녀와의 관계가 이상해질까 봐 가게에 가지 못하다가 가게 문 앞에서 서성이는 그 소녀를 봤다. 한국 대통령이 탄핵 되던 날 초이는 직원들에게 커피를 한 잔씩 돌린다는 명분으로 커피숍에 갔다. 커피를 포장해 가지고 나오려는데 망설이던 그녀가 이야기를 잠깐 하자고 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주말에 분짜를 같이 먹으러 가자며 전화번호를 교환했다. 소녀는 영어학원에 가야 한다면서 서둘러 헤어졌다. 회사에 도착했는데 전화가 왔다. 커피 값을 안 내고 갔다는 것이다.

 

분짜를 먹으러 가자고 하는 날, 한국에서 놀러 온 친구들은 베트남 현지 여자를 만나게 해달라고 졸라, 나나를 소개해줬다. 친구들은 나나가 귀엽다면서 다음날 밥을 같이 먹기로 했다. 오후 5시에 만나 한식을 먹는데 처음인 나나는 의외로 맛있게 잘 먹었다. 그리고 한글로 편지 쓴 것을 영어로 발음을 적어 읽어줬다. 서툴긴 해도 일행모두 감동이었다. 다음엔 시내 호안끼엠으로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나나가 가져온 DSLR카메라로 사진도 찍고, 찍어주며 즐겁운 시간을 보냈다. 비가 내리자 나나의 머리가 젖지 않게 손으로 가려주기도 했다. 나나가 선물을 하나씩 줬다. 편지지를 포장한 것이었다. 나나가 적어 준 편지를 집에 가서 보라고 나나와 최교수가 말했다. 그래서 가방에 넣었고, 시간이 지나 친구들과 교수님은 택시로 떠났다.

 

일행이 떠나고 둘만 남자 나나는 표정이 어두어 지더니 이제 열흘 밖에 시간이 안 남았다고 하면서 초이 보고 밉다고 했다. 그리고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다. 초이도 나나에게 널 좋아한다고 손을 잡고 고백을 했다. 열흘 남은 동안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것을 먹고, 영화도 보면서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냈다. 초이를 만나러 오다가 나나가 잃어버린 라바를 사기 위해 시내를 다 뒤졌지만 찾지 못하고 병아리 인형을 사줬지만 찜찜했다. 나나는 첫 월급을 타서 초이에게 핸드폰 케이스와 카카오 라이언 인형을 선물했다. 마지막 날은 호텔에서 베트남음식 반미를 먹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도 하며 아쉬운 마음을 갖고 곧 다시 돌아오겠다고 말하며 헤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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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파워블로그 미션수행 현황 | 일상/생각 2018-06-2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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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파워블로그 미션수행 현황

 

<독서>

1. 프로이트의 의자 : http://blog.yes24.com/document/10486216

2. 명화 독서 : http://blog.yes24.com/document/10482741 

3. 서양미술 100 : http://blog.yes24.com/document/10479636

4. 한정희와 나 : http://blog.yes24.com/document/10472153

5. 밥 먹여주는 인문학 : http://blog.yes24.com/document/10463755

6. 닥터키친의 맛있는 당뇨 밥상 : http://blog.yes24.com/document/10459994

7. 이니테이블의 캐릭터 아이 밥상 : http://blog.yes24.com/document/10455551

8. 열린 인문학 강의 : http://blog.yes24.com/document/10451292

9. 엑셀 팁북 : http://blog.yes24.com/document/10446723

10. 고양이 2 : http://blog.yes24.com/document/10442259

11. 고양이 1 : http://blog.yes24.com/document/10437755

12. 프로이트의 의자와 붓다의 방석 : http://blog.yes24.com/document/10433191

13. 천상의 컬렉션 : http://blog.yes24.com/document/10430354

14. 학교가 꿈꾸는 교육, 교육이 숨쉬는학교 http://blog.yes24.com/document/10422127 

 

<일상> 식물 관찰

도라지꽃 : http://blog.yes24.com/document/10485591 34개 식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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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의 나를 찾는 프로이트의 의자 | 일반 서평 2018-06-2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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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프로이트의 의자

정도언 저
웅진지식하우스 | 2009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잔신감을 갖고 인생을 살아가며 삶의 특권을 포기하지 말라.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프로이트의 의자

정도언

웅진지식하우스/2012.3.17.

sanbaram

 

서로의 말이 잘 통하지 않을 때 우리는 상대편의 마음속이 궁금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나 내 마음 나도 모르는데 남의 속을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 그럴 때면 정신분석을 전공한 사람들은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에 대한 답을 <프로이트의 의자>에서 찾아보자. 저자인 정도언은 국제공인 정신분석가이자 수면의학 전문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정신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미국 샌디에이고로 수련을 떠나 국내 최초로 국제정신분석학회가 인증한 프로이트 정신분석가가 되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병원에서 정신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우리 마음은 이 시간에도 살아 움직이고 있으며, 우리는 그 마음을 쫓기에 바쁘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기는 더욱 어렵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얽혀 두 사람이 관계하면 복잡성이 크게 늘어나기 때문이다. 정신 분석가는 분석 받는 사람의 엉클어진 마음을 관찰하다가 그가 스스로 엉킨 곳을 풀게 도와준 후에 자유롭게 가버리도록 놓아줍니다. 마음속 얽힌 응어리를 풀어내는 일은 간단치 않습니다.(p.8)” 사람의 마음은 마치 눈이 어두운 할머니가 넘겨주신 실뭉치 같아서, 조급하게 실을 당기면 더 얽혀버리기 때문에 힘들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실의 끝을 찾아야 한다. 실의 끝은 아주 작고 가는데다가 뭉치에 파묻혀 보이지 않는 것처럼,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실마리를 찾는 것은 어렵다고 저자는 말한다.

 

무의식의 세계가 생각하는 방식은 마치 어린아이 같아서, 무의식의 세계에서는 논리가 힘을 잃는다고 한다. 의식에서는 말이 안 되는 것도 무의식에서는 다 통하기도 하며, 무의식의 에너지는 숨어 있으면서도 나의 일상에 끊임없이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한다. 무의식은 꿈, 환상, 말실수에서 불쑥 나타난다. 가끔 꿈을 꾸고 나서 얼굴이 화끈거리고 마음이 불편해지는 그런 일이 있다면 가만히 생각해보세요. 그 꿈이 자신의 어떤 마음을 드러냈는지 말입니다.(p.29)” 바로 이런 현상이 무의식이 의식 될 때에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에는 이드와 자아, 그리고 초자아가 있다. 이드는 욕망의 대변자며, 자아는 중재자고, 초자아는 자아, 이상, 도덕, 윤리, 양심의 대변자다. 이드는 욕구를 주장하고, 초자아는 금지된 일을 못하게 막아서거나 이상을 추구하고, 자아는 타협점을 찾는다고 한다. 산다는 것은 선택과 문제해결의 연속인데 자아가 약한 사람은 이럴까 저럴까 고민만 하다가 자신의 귀중한 시간들을 다 보내버립니다. 자아가 강한 사람들은 자신의 선택을 믿고 실행하는 데 주저함이 없습니다.(p.35)” 현대 정신분석학에서는 무의식, 전의식, 의식 그리고 이드, 자아, 초자아를 모두 활용해 환자를 분석한다고 한다. 이를 자아심리학이라고 하며, 거기에 대상관계 이론, 애착 이론, 자기 심리학, 상호주관성 이론 등을 더하여 분석한다고 한다.

 

누구나 다 행복해지려고 애쓰지만 행복은 무지개입니다. 멀리서 보면 아름답게 보이지만, 빛이 물방울을 통과하면서 파장이 분리되고 반사되어 보이는 것일 뿐 실체는 없습니다. 무지개와 같은 행복에 너무 집착하는 것은 오히려 나를 행복하지 못하게 합니다. 행복은 상대적 감정일 뿐입니다.(p.86)” 자신의 좌절감이 크다면 걸림돌이 큰 것이 아니라 내가 원했던 마음이 너무 간절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보라고 한다. 내 무의식을 들여다본다는 것은 바로 이런 것이다. 좌절은 필요한 약이다. 강한 칼을 만들기 위해 대장간에서 쇠를 달궜다가 식혔다 하는 과정을 되풀이하는 것과 같다. 그래서 좌절은 인생의 종말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점이라는 것이다. 열등감은 늘 지고 있는 등짐과 같다. 치료의 핵심은 억압되어 있던 열등감을 의식의 세계로 불러와서 정신분석적으로 다루는 것, ‘나를 알고 나를 받아들이고 진정한 내가 되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라고 말한다.

 

진짜 소통은 눈을 마주보며 진지하게 해야 합니다. 진짜 소통은 상대의 말을 내가, 내 말을 상대가 잘 들어주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언뜻 대화를 하는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상대방 말을 듣지 않고 내 말만 하는 사람이 너무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p.185)” 제대로 소통할 수 있게 되면 인연이 될 수도 있고 사랑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 그런데 인연은 불확실하며, 사랑은 달아나기 쉽다. 그래서 사랑은 우리를 불안하게 한다. 사랑의 필연적인 진행 과정은 시작, 지속, 그리고 해체다. 사랑은 낯선 사이로 만나서, 친근감을 느끼다가, 서로 끌리며, 낭만적 애정 관계를 만들고, 결혼생활이나 동거를 하다가, 갈등이 생기고, 사랑이 식으면, 헤어지는 것으로 끝난다. 그러므로 사랑은 영원이 아니라고 말한다.

 

정신분석 시간에는 과거가 아니고 오히려 지금, 여기에 집중합니다. 분석을 받은 사람이 지금 이 공간에서 하는 이야기 위에 초점을 맞추고 유지시킵니다.(p.226)” 그런데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남들이 원하는 나내가 원하는 나로 착각하고 살면서 스스로를 속이고 있다. 그래서 현재를 살지 못하고 항상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과거의 잘못에 대한 용서는 남에게서 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를 구하려는 자세를 가질 때, 자신의 무의식의 상처를 보듬을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삶에서 환상과 꿈의 역할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환상과 꿈은 현실을 견디는 힘입니다. 낮에는 환상을 통해 현실의 초라한 나를 왕비 수준으로 끌어올립니다. 밤에는 꿈을 통해 소망을 충족시킵니다.(p.254)” 환상은 현실적인 기초나 가능성이 없는 헛된 생각이나 공상이다. 환상은 숨겨진 욕망을 나타낸다. 유명한 여배우와 평범한 직장인 사이의 로맨스 드라마 역시 작가의 머리에서 이루어진 환상의 산물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프로이트의 의자>는 독자들이 자신의 마음을 알아채기하는 데 도움을 주려고 썼다고 말한다.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내 행동의 내비게이터가 되면 내 인생은 불행해진다. 그러기에 자신감을 갖고 남의 눈치를 보지 말라고 한다. 새로운 출발이 실패로 끝난다고 인생이 영영 끝나는 것은 아니다. 다시 출발하면 또 새로운 인생이 눈앞에 열린다. 언제든지 숨 쉬고 있는 동안은 다시 출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삶의 특권을 포기하지 말라는 저자의 바람이 많은 독자들을 통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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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클라우드 서포터즈 | 서평단 발표 2018-06-2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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