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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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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의 음악서재, C# | 서평단 발표 2020-10-3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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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의 음악서재, C#

최대환 저
책밥상 | 2020년 10월


서평단 여러분!
리뷰를 써 주신 뒤 ‘리뷰 썼어요!’ 에 꼭 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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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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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를 | 추천 7        
10월 마주막 주 이벤트 | 이벤트 2020-10-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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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전원 

YES 포인트 3,000원 혜택

10월 마지막 주 리뷰 이벤트 



리뷰 이벤트 대상 


2020.1.1~ 이후 구매한

3,000원 이상 국내도서/외국도서 /eBook 

(대여,페이백 eBook 은 해당 이벤트 대상이 아닙니다.)


참여 방법 및 혜택


이벤트 대상에 해당하는 도서 리뷰를 작성하신 뒤 

이벤트 참여 '10월 마지막 주 리뷰 이벤트'를 체크해주세요!

여자 전원 YES 포인트 3,000원을 드립니다. 

(여러 리뷰로 참여하셔도 3,000원만 지급됩니다!)


*이벤트 참여 체크를 해 주셔야 참여가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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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마지막 주 리뷰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이벤트 기간 : ~10.31

포인트 지급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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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 | 산야초 이야기 2020-10-30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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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

 

감나무는 연평균기온이 1115, 열매가 성숙하는 910월의 평균기온이 2123가 되는 곳이 생육의 적지이다. 우리나라의 감나무 재배 현황을 보면, 과수원을 개원하여 집약재배를 하는 곳도 있으나, 대개는 집근처나 밭두렁·산기슭 등에 심어 거의 방임된 상태로 두고 있다. 따라서, 높이가 10m 이상에 이르는 큰 나무가 많은데, 감 생산으로 보아서는 알맞은 수형(樹形)이 되지 못하고 있다.

 

감나무는 씨를 뿌려 묘목을 만들면 열매가 크게 퇴화하므로 반드시 접목으로 번식시킨다. 이때 대목(臺木: 접을 붙이는 나무)으로는 감나무의 공대(共臺) 또는 고욤나무가 쓰인다. 접목된 다음에 옮겨 심으면 활착이 잘 안 되는 어려움이 있어서 우리 조상들은 대목이 될 나무를 제자리에 옮겨 심어놓고 그것이 활착되면 거기에 감나무를 접목하였다. 이때 근관부(根冠部)에 쪼개접[割接]을 실시하였는데, 접을 붙이고 나면 접착부위에 빗물이 스며들지 못하도록 짚으로 고깔을 만들어 씌웠다. 또 감나무는 해거리(한 해씩 걸러 열매가 많이 맺거나 적게 맺힘)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감나무는 주로 열매를 식용하는데, 생감·홍시 등으로 생식하거나 준시·곶감 등으로 만들어 먹는다. 또 풋감으로는 감물을 만들어 방습제·방부제·염료로 사용한다. 또한 재목은 단단하고 무늬가 아름다워 고급가구재의 원료가 된다. 민간에서는 감나무는 벌레가 생기지 않고 새가 집을 짓지 못하는 나무로 알려져 있고, 감꼭지를 달여 그 물을 마시면 유산을 방지한다는 속설이 있다. , 고혈압에는 감잎이 효력이 있다고 하여 감잎차를 만들어 먹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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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인류의 영원한 고전 | 이벤트 2020-10-30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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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성서, 인류의 영원한 고전

아네테 그로스본가르트,요하네스 잘츠베델 편/이승희 역
21세기북스 | 2019년 12월

 설형문자 속의 방주

노아의 방주 이야기는 성서 전체에서 가장 유명한 이야기 가운데 하나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알지 못하는 사실이 있는데, 대홍수신화는 유대교 문헌이 나오기 오래 전부터 이미 있었다. 이 이야기는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나왔고, 수메르, 아카드, 아시리아, 고대 바빌로니아 지역에서 나왔고, 수메르, 아카드, 아시리아, 고대 바빌로니아의 설형문자로 다양하게 기록되었다. 배를 만들어 지구 위에서 인류의 생존을 지켜준 어떤 영웅이 이이 오래된 점토판에 등장한다. p.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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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된 연합국의 공세 1943 | 책 속의 지혜 2020-10-3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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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도와 사진으로 보는 제2차 세계대전

A. J. P. 테일러 저/유영수 역
페이퍼로드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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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된 연합국의 공세 1943

영국인들은 자신들이 무엇을 우려하는지 알고 있었다. 북부 아프리카를 장악하고 나서 어떻게든 이탈리아을 무너뜨리고, 독일에 대한 폭격을 지속하며, 극동에서는 지금의 위치에서 버티며 때를 기다리는 것이었다. 오로지 처칠만이 불안함을 느꼈다. p.302

5월 초에 추축국 군대는 석유가 바닥났고 사실상 식량이 떨어졌다. 저항은 스러져갔다. 58일에 프랑스 군단이 튀니스로 공식 입성했고, 513일에는 남아 있던 추축국 군대가 항복했다. 추축국 군대는 고작 수백 명이 도주했을 뿐이다. 연합국은 대략 13만 명의 포로를 잡았다. 전후에는 25만으로 부풀려졌다. p.308

시칠리아 침공은 710일에 시작되었다. 상륙작전은 열한 달 후에 있을 노르망디 상륙 작전보다 더 큰 규모였다. 첫날 15만 명의 인원이 3천 척이 넘는 상륙정에서 쏟아져 나와 천 대가 넘는 항공기의 엄호를 받으며 상륙했고, 전역이 종료되기 전?까지 5십만 명이 뭍으로 올라왔다. 몽고메리의 군대는 거의 저항을 받기 않고 상륙했으나 며칠 후에는 앞으로 나가지 못했다. p.311

연합국은 어떠한 명확한 정치적 원칙도 없이 작전을 수행했다. 예를 들어 시칠리아에서 미국인들은 마피아에게 다시 무기를 주었고 그들이 파시즘을 무너뜨렸지만 그곳에서 그들의 지배는 오늘날까지도 지속되고 있다. p.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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