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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들빼기 | 산야초 이야기 2020-10-0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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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들빼기

 

1년 또는 2년생 초본으로 종자로 번식한다. 전국적으로 분포하며 산지나 들에서 자란다. 원줄기는 높이 80~150cm 정도이고 윗부분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근생엽은 모여 나며 어긋나는 경생엽은 길이 10~30cm의 긴 타원상 피침형으로 표면은 녹색이고 뒷면은 분백색이며 털이 없다. 가장자리가 우상으로 깊게 갈라지거나 결각상의 큰 톱니가 있다. 8~10월에 원추상으로 달리는 두상화는 지름 2~3cm 정도로 연한 황색이다. 수과는 길이 5mm 정도의 타원형이고 백색의 관모는 길이 7~8mm 정도이다. ‘두메고들빼기와 달리 잎이 갈라지며 수과는 길이 5~6mm 정도이고 총포편은 너비 2.5mm 정도이다. 뿌리와 잎을 식용하며 사료로도 이용한다. 식용으로 재배하며 연한 잎으로 쌈을 싸 먹으며 데쳐서 나물로 먹거나 초고추장이나 쌈장에 찍어 먹는다. 고들빼기처럼 김치를 담그기도 한다.

 

뿌리잎은 꽃이 필 때 스러진다. 줄기잎은 어긋나며 길이 10~30cm, 나비 1~5cm인 타원 모양의 댓잎피침형으로서 끝이 뾰족하고 잎자루가 없이 밑 부분이 직접 원줄기에 달린다. 앞면은 녹색이고 뒷면은 분백색이다. 가장자리는 뒤로 젖혀진 모양으로 갈라지는데 갈라진 조각에 톱니가 있다. 꽃은 7~9월에 연한 황색의 두상화가 줄기 끝과 가지 끝에서 원추 꽃차례를 이루며 달려 핀다. 꽃차례의 길이는 20~40cm이며 두상화의 지름은 2cm 안팎이다. 꽃차례받침은 길이 15mm 정도이고 밑 부분이 굵어지며 안쪽 꽃턱잎 조각은 8개 정도이다. 꽃은 낮에만 피고 저녁에는 오므라든다. 열매는 9~10월에 편평한 달걀꼴 또는 타원형의 수과가 달려 검게 익는데 부리가 있고 갓털은 흰색이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고 위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줄기와 잎을 자르면 흰 유즙이 나온다. 온포기를 산고파(山苦芭)라 한다. 방향성이 있다. 유사종으로 잎이 갈라지지 않고 댓잎피침형인 것을 가는잎왕고들빼기, 잎이 갈라지지 않고 큰 것을 용설채라 한다. 사료용·식용·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은 식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생즙을 내거나 탕으로 하여 사용하며, 술을 담가서도 쓴다. 외상에는 짓이겨 붙인다. 주로 혈증과 종독을 다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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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나무차 | 이벤트 2020-10-0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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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엄나무차 : , 가을

특징 : 해동목, 자추목, 자추, 자풍수, 엄목, 음나무, 멍구나무라고 부르기도 한다. 줄기에 억센 가시가 촘촘히 나 있으며, 산기슭이나 계곡에 자생한다. 나무의 높이가 10-25m정도이며, 7-8월에 황록색 꽃이 피고, 10월 경에 검은색 열매가 달린다. 요즘은 삼계탕에 넣어서 먹기도 하고 봄에 나는 새순은 나물로 먹는다. p.87

효능 : 한방 약재로 쓸 때는 속껍질이나 뿌리를 이용한다. 엄나무는 관절염, 종기, , 피부병 등 염증 질환을 비롯해 신경통, 만성 간염 등 간 질환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옛날에는 천연 진통제로 엄나무를 달여 마시고 통증을 다스렸다. <동의보감>에는 엄나무를 접골약이라 하여 뼈를 강하해주는 약재로 소개하고 있다. p.88

 

선엽 스님의 힐링 약차

선엽 저
마음서재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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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성에서 호혜성의 세계로 | 책 속의 지혜 2020-10-05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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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호모 엠파티쿠스가 온다

최배근 저
21세기북스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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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성에서 호혜성의 세계로

합리성의 원리가 작동하는 산업사회 생태계에서는 자신만 열심히 잘하면 되었지만, ‘디지털 생태계에서는 사람의 연결이 모든 것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세상의 비생물적 장치나 환경을 연결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가능하지만, 사람들을 연결하지 않으면 생태게는 구축될 수 없다. 그런데 제조업 사고방식을 고수한 기업인이나 정부 등은 비생물적 장치나 환경을 연결하는 데만 집착하고, 이를 위해 엄청난 자원을 투입한다. 예를 들어 사물의 모든 사물의 스마트화모빌리티의 스마트화에만 치중할 뿐 스마트화의 궁극적 목표인 사람 간의 연결을 간과한다. 그렇다 보니 이동전화기의 스마트화(스마트폰) 사업에 뛰어든 한국의 사업체들은 스마트폰 기기 업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반면, 애플은 자신의 아이디어(앱스토어 비즈니스 모델)와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결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다. p.111

애플은 기업 밖 수십억 명의 아이디어를 활용하기 위해 앱 판매 수입을 3(애플) : 7(개발자)로 나누는 이익공유 방식을 도입했다. 앱 생태계를 지원한 덕분에 아이폰은 초창기부터 매력적인 스마트폰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 p.112

반면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제조업체에 머물러 있는 유는 앱 생태게를 구축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폰에 앱을 공급하기 위해 앱 개발자 수십 명을 고용했다. 그러나 개발자 수십 명이 공급할 수 있는 앱의 규모로 앱 생태계를 구축하기란 불가능 했다. 디지털 생태계에서 연결의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한 결과다. 자신이 보유한 자원으로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제조업체가 기업 밖의 자원을 연결하여 이익을 창출하는 플랫폼 사업모델로 진화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주는 사례다. p.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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