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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까지 치매 없이 사는 법 | 서평단 모집 2020-02-2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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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까지

치매 없이 사는 법

알츠하이머는 노화나 유전이 아니라 생활습관 병이다!


딘 세르자이아예샤 세르자이 지음 | 유진규 옮김


치매부터 기억력 감퇴까지,

두뇌 건강을 지켜 주는 가장 강력한 솔루션


오늘날 치매 또는 알츠하이머(전체 치매 중 60~80퍼센트)는 가장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병이다. 2015년 미국 600만 명전 세계 4700만 명이며 2050년에는 1억 35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이제 우리가 이 병에 걸릴 것임은 기정사실이다단지 그 시점이 언제인지가 문제일 뿐이다더 큰 문제는 치매가 유전과 노화로 인한 불치병으로 여겨지는 것이다지금까지 나온 치료제는 일시적인 증상 완화 효과만 있을 뿐이다그렇다면 치매를 예방하거나 치료할 길은 정말로 없는 것일까?


최고의 신경학 전문가인 딘 세르자이와 아예샤 세르자이는 15년간 연구와 임상 시험 끝에 획기적인 발견을 이끌어 냈다알츠하이머를 90퍼센트는 예방하고 10퍼센트는 되돌릴 수 있는 길을 알아낸 것이다저자들에 따르면 치매는 유전과 노화만의 결과가 아니다이 병은 부적절한 라이프스타일즉 잘못된 생활습관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따라서 삶의 방식만 개선하면 두뇌 건강은 충분히 지킬 수 있다저자들이 찾아낸 치매 탈출 솔루션 뉴로 플랜은 두 가지 점에서 혁신적이다첫째최신 생활습관의학에 기초해 식사운동스트레스수면뇌 습관을 한꺼번에 잡아 주는 포괄적 프로토콜이다둘째최첨단 정밀의료에 근거해 각자의 환경과 자원기질과 유전자를 고려해 적용하는 개인맞춤형 프로그램이다이 강력한 플랜은 경미한 기억력 감퇴부터 중증 치매까지 광범위한 인지 건강 문제들에 대처하면서 중년과 노년에도 젊은 뇌를 유지한 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길을 알려 줄 것이다.






《죽을 때까지 치매 없이 사는 법》

서평단 모집  


기간 : ~ 3월 2일 (월) 

당첨자 발표: 3월 3일 (화)


당첨자: 5명

 


*주의사항


1. 지금까지 부키 서평단으로 당첨되신 분들 중 리뷰를 작성하지 않은 분은 서평단 추첨에서 제외됩니다.


2. 서평단 신청시 예스24 개인정보가 책 받을 실제 주소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주십시오.

(주소 오류 등으로 인한 재발송이 안 됩니다.)



*서평단의 약속


2020년 3월 13일 (금)까지 예스24에 리뷰를 작성한 후 해당 도서 리뷰 발자국 남기기!






죽을 때까지 치매 없이 사는 법

딘 세르자이,아예샤 세르자이 저/유진규 역
부키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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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를 | 추천 2        
물망초 | 산야초 이야기 2020-02-2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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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물망초는 지치과에 딸린 여러해살이풀이다. 지구상에 약 50여 종이 분포하는데 일 이년생은 물론 다년생인 것들도 있다. 대부분 유럽, 호주, 남북 아메리카에 분포한다. 꽃은 청색인 것과 분홍색인 것이 대표적이며 노란색이나 흰색도 있다. 화분이나 꽃밭에 심어 관상용으로 가꾼다. 키는 15~18cm쯤 자라고, 전체에 털이 많이 나 있다. 뿌리에서 나온 잎은 넓은 바늘 모양으로 모여나기로 나고, 줄기에서 나온 잎은 긴 타원형으로 어긋나기로 난다. 5~6월에 줄기 끝에 하늘색 꽃이 모여 피며, 꽃잎 끝이 다섯 쪽으로 깊게 갈라진다.


물망초를 보면 Pale blue 라는 애틋한 색이 떠오른다. 사랑하는 이에게 꽃을 바치려 했다가 죽음을 맞이한 어느 청년의 영혼이 담긴 꽃이기도 하다. 고산식물이라 키가 작은 것들이 많고 바위 틈 같은 곳에서 잘 자란다. 개량된 품종들은 봄 화단용으로 좋으며 다른 것들과 섞어 뿌리기도 한다. 다년생인 것들도 꽃이 완전히 피고 난 뒤 죽는데, 모본에서 떨어진 종자들이 자연스럽게 발아하여 쉽게 번식한다. 건조에 약하므로 물을 충분히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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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이 알아낸 세 가지 일 | 책 속의 지혜 2020-02-2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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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교양인을 위한 삼국유사

일연 원저/김봉주 편저
인간사랑 | 202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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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이 알아낸 세 가지 일

진평왕에게는 아들이 없었지만, 진지왕의 아들 용춘도 있었고, 진평왕의 동생들도 있었으므로 성골 남자가 하나도 없었다고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 신라에는 왕의 사위가 왕위에 오른 경우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딸 덕만이 왕위에 오르는 것은 진평왕이 워낙 오랫동안(54) 왕위에 있으면서 권력 기반을 튼튼히 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p.208

당나라에서 보내온 모란꽃 그림을 보고 향기가 없을 것임을 알아냈다는 이야기는 <삼국사기>의 선덕여왕 조 첫머리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녀의 선견지명이 이렇게 뛰어났다는 설명까지 부가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부귀를 상징하는 모란꽃은 장수를 상징하는 고양이와 함께 그려야 하며 고양이 없이 모란꽃과 나비만을 그리지 않는 것이 원칙이었다고 합니다. 또 모란이 비교적 이른 봄에 꽃을 피우므로 그때는 아직 나비가 나오기 전이어서 모란꽃에는 나비가 앉는 것을 보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p.209

<삼국유사> 왕력에 선덕여왕의 남편은 음갈문왕이라고 분명히 나옵니다. 그녀의 아버지 진평왕이 54년이나 왕위에 있었으므로 선덕여왕이 어려서 왕위에 올랐을 수도 없습니다. p.210

모란 그림이 진평왕 43년에 중국에서 보내온 것이 맞는다면 그 그림이 선덕여왕을 조롱했다는 것은 더욱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 이야기는 확실히 선덕여왕의 지혜로움을 선전하기 위해 만들어진 소문일 뿐이며, 그것은 여왕이 왕 노릇하는 데에 적지 않은 어려움이 있었음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p.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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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파워블로그 미션수행 현황 | 일상/생각 2020-02-2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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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파워블로그 미션수행 현황

<독서>

1. 설문해자 부수형의 고찰 : http://blog.yes24.com/document/12149581

2. 초보자도 쉽게 배우는 엑셀 2019 길라잡이 : http://blog.yes24.com/document/12146317

3. 읽기만하면 결코 잊히지 않는 세계사 교과서 : http://blog.yes24.com/document/12142504

4. 우리는 모두 별에서 왔다 : http://blog.yes24.com/document/12127776

5.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 http://blog.yes24.com/document/12120298

6. 로쟈의 한국 현대문학수업 : http://blog.yes24.com/document/12110840

7. 뻔하지만 뻔하지 않은 과학 지식 101 : http://blog.yes24.com/document/12101953

8. 스콧 캘비의 풍경사진 찍는 방법 : http://blog.yes24.com/document/12091516

9. 교양인을 위한 삼국유사 : http://blog.yes24.com/document/12083514

10. 5백년 내력의 명문가 이야기 : http://blog.yes24.com/document/12072393

11. 한자 백 가지 이야기 : http://blog.yes24.com/document/12057780

12. 성서, 인류의 영원한 고전 : http://blog.yes24.com/document/12048114

 

 

<산야초 이야기>

1. 백미초, 망초 : http://blog.yes24.com/document/12148962

2. 쥐꼬리망초 : http://blog.yes24.com/document/12145212

3. 민망초 : http://blog.yes24.com/document/12141358

4. 애기망초 : http://blog.yes24.com/document/12137260

5. 실망초 : http://blog.yes24.com/document/12134021

6. 큰망초 : http://blog.yes24.com/document/12130516

7. 개망초 : http://blog.yes24.com/document/12126958

8. 망초 : http://blog.yes24.com/document/12122858

9. 칫솔에 관한 이야기 : http://blog.yes24.com/document/12118980

10. 치아를 깨끗하게 해주는 막대 : http://blog.yes24.com/document/12114522

11. 여우버들 : http://blog.yes24.com/document/12109893

12. 육지버들 : http://blog.yes24.com/document/12105873

13. 꽃버들 : http://blog.yes24.com/document/12101929

14. 떡버들 : http://blog.yes24.com/document/12098661

15. 왕버들 : http://blog.yes24.com/document/1209437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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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해자 부수형의 고찰 | 일반 서평 2020-02-28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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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설문해자 부수형의 고찰

서영근 저
한국학술정보 | 200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허신의 '설문해자'에 나오는 540부수를 갑골문과 비교하여 그 뜻과 쓰임을 설명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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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해자 부수형의 고찰

서영근

한국학술정보/2009.6.10.

sanbaram

 

우리말 어휘의 60-70%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한자어다. 그런데 한글전용을 하면서 점차 그 뜻을 제대로 살려 쓰지 못하고 있다. 요즘은 외래어의 범람으로 우리의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는 형편이다. 정확한 한자어휘의 사용을 위해서는 기본적인 한자를 알아야 하는데, 한자를 배우고 익히는데 필수적인 것이 자전 또는 옥편이다. 자전의 효시인 <설문해자>내용을 검토하여 바로 잡은 것이 <說文解字 部首形義 考察>이다. 저자는 원광대학 서예학박사로 서정대학교 교수이다. 저서로 <우리글 서예의 예술성을 논함>, <설문 부수자 오류연구>, <이야기로 이해하는 실용한문>, <중국조선민족 서예사> 등 다수가 있다.

 

<說文解字 部首形義 考察>은 저자가 학위논문을 쓰기 위하여 <설문해자>를 연구하면서 1년 동안 연구하여 정리한 내용으로, 학위논문에서는 아까운 자료들을 빠뜨린 것이 많아서 다시 한 번 학위논문과 결부하여 출간하게 되었다고 한다. “<설문해자>540부수의 원문을 싣고 한국어로 해석한 다음, 허신의 시대에는 보지 못했던 갑골문과 금문과의 비교를 통하여 <설문해자>540부수의 자원에 대하여 다시 한 번 분석해 보았다.(P.2)”고 책의 내용에 대해 설명한다. <說文解字>는 중국 최초의 자전이다. 우리가 현재 <新華字典>이나 <玉篇> 등을 사용하듯이 <康熙字典>이 나오기 이전에는 모두 <설문해자>에 근거하여 한자를 해석하였다. <설문해자>가 없었다면 2000여 년 전에 통용되었던 소전의 , , 를 알 방법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허신(許愼)<설문해자>에서 540개의 부수를 세우고 9,353자의 형음의(形音義) 에 대하여 해설하였다. 그는 부수법(部首法)’이라는 원칙에 따라 모든 한자를 그룹별로 분류하였는데 그야말로 획기적인 방법이었다. 540개의 부수만 제대로 익힌다면 모든 한자에 대한 이해와 습득이 쉬워진다.(P.1)” 허신(許愼)이 지은 <설문해자>는 중국 언어문자학(言語文字學)상 최초의 자전이며 불후의 걸작이다. 기원 100년에 완성되었으니 지금부터 1900년 전의 책이다. <설문해자>에서는 처음으로 한자를 부수로 분류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당시 통용되었던 소전 9,353자를 540부수로 귀납하여 해설하였다. 이 방법은 후세의 <강희자전>, <신화자전> 등 각종 자전과 사전의 편찬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검자를 하는데 필수적인 수단이 되었다. 이처럼 <설문해자>는 중국 언어문자학상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중국에서뿐만 아니라 일본, 한국과 대만 등의 한자문화권 지역에서도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저자는 갑골문을 근거로, <설문해자> 부수의 자형, 자의에 대한 해설을 집중적으로 연구하여 <설문>에 보이는 오류를 교정하고자 하며, 나아가 한자의 본의를 살펴봄으로써 한자의 의미를 정확히 인지하고 사용하며 한자 교육에 대한 좀 더 정확한 기초를 제공하고자 하는 데 그 연구목적을 두었다고 말한다. 1장에서는 연구목적과 연구범위 그리고 연구 방법에 대해 언급하고, 2장에서는 <설문해자>오류의 원인을 밝히고, 3장에서는 <설문해자>540부수를 갑골문 및 기존 연구결과를 토대로 일일이 분석하여 자형과 자의 측면에서 해설이 정확하지 않은 부수자를 찾아 분석하며, 4장에서는 앞장의 연구 결과를 종합하여 결론을 도출하려 한다.(p.29)”고 이 책(논문)의 구성에 대해 설명한다.

 

“1899년 갑골문이 출토되기 전까지는 그 누구를 막론하고 <설문해자>의 해설을 정확하다고 믿어 의심치 않았으며,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한자의 뜻은 대부분 <설문해자>를 따른 것이다.(p.34)” 갑골문은 B.C 13세기로부터 상나라가 멸망하기까지 273년간 사용되었던 문자로서 중국문자학에서는 중요한 근거로 되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약 3,300년 이전인 문자이지만 이미 상당히 발달된 언어 표기 체계를 갖추고 있었다. 저자가 연구한 바에 의하면 <설문해자>540부수자 가운데서 갑골문에서도 보이는 부수는 모두 371자이며, 그 중 무려 51.3%에 달하는 부수에 대한 자의 혹은 자형해설이 정확하지 않았다고 한다.

 

허신(許愼)이 쓴 <說文解字>는 중국 언어문학(言語文字學)상 불후의 걸작이지만 위에서 고찰한 바와 같이 많은 부분에서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며 불가피한 것이다. <설문해자>에 대하여 그 위대한 업적을 높이 평가해야 하나 그가 범한 중대한 오류를 밝혀 한자의 의미를 정확히 인지하는 것도 중요한 작업이다.(.299)”이라고 논문의 결론에서 말하는 저자의 주장에 일리가 있다. 또한 <설문해자>에 나오는 글자들이 옛날 글자이기 때문에 현재는 쓰지 않는 글자나 변형된 글자들이 많아 일반인이 읽기에는 상당히 어려움이 많았다. 오류를 바로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문가가 아니라도 쉽게 그 내용을 알 수 있도록 설명하는 책이었으면 더욱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도 전문적으로 한자를 공부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한자의 본 뜻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리가 생각되기에 일독을 권학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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