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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온 적립 감사합니다 | 일상/생각 2020-09-1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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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공주님이 애드온 적립을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아이와 함께 곤충공부하면서 가을의 자연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활동하기 좋은 가을에 항상 건강하고 아이와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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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 산야초 이야기 2020-09-1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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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엽록소가 없으며 억새 또는 생강에 기생하여 자란다. 적갈색을 띠는 줄기는 아주 짧아 땅 위로는 거의 나오지 않으며, 몇 개의 비늘조각처럼 생긴 포들이 달린다. 9월경 줄기에서 나온 긴 꽃자루 끝에 연한 자주색의 꽃 1송이가 옆을 향해 핀다. 꽃은 길이가 3~5정도인 통꽃이지만 꽃부리가 약간 갈라져 있다. 꽃받침은 길이가 2~3로 주걱처럼 생겨 꽃의 아래쪽을 감싼다. 열매는 삭과로 익는다.

 

담뱃대더부살이·사탕수수겨우살이라고도 한다. 꽃이 피었을 때 꽃대와 꽃 모양이 담뱃대처럼 생겨 담뱃대더부살이라는 별칭이 생겼다. 보통 억새 뿌리에 기생하지만 양하와 사탕무 뿌리에도 기생한다. 체내에 엽록소가 없는 황갈색의 육질이다. 녹색 잎이 없어 스스로는 살지 못하고 주로 억새들 뿌리에 붙어 연명하며 살아간다. 따라서 억새가 많은 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줄기는 매우 짧아 거의 땅 위로 나오지 않으며 털이 없고 몇 개의 잎이 있다. 관상용·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여 사용한다. 외상에는 짓이겨 붙인다. 주로 혈증과 부인병증을 다스린다. 뱀에 물렸을 때 사용하나 인체에 해로운 독이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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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뜰로 옮겨온 에덴동산 | 이벤트 2020-09-17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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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도시 속의 월든

서머 레인 오크스 저/김윤경 역
흐름출판 | 2019년 12월

 안뜰로 옮겨온 에덴동산

실내 정원의 기원은 3500년 정도 더 거슬러 올라가 고대 이집트인과 아시리아인, 수메르인들이 가꾼 정원에서 찾아볼 수 있다. 정교한 정원이 만들어지기 시작한 곳은 아시아다. 중국 왕족들은 웅장한 경치를 자랑하는 정원을 소유했는데, 3600년 전터 왕족들이 이 같은 의뢰를 했다는 내용이 문서에 기록돼 있다. 중국 왕실의 정원은 훗날 일본의 정원 양식에 영감을 주었다. p.145

그리스 로마 제국도 식물을 사랑했다. 사람들은 신들에게 경배을 드리기 위해 항아리와 화분에 식물을 심었다. ‘스페쿨라리움으로 알려진 최초의 온실이 로마 황제 티베리우스(기원전42-기원후 37)의 통치기에 개발됐다는 기록도 있다. 당시에는 판유리가 없었기 때문에 작은 반투명 돌비늘인 운모로 온실이 만들어졌고, 가축의 분뇨와 온실 옆면을 따라 피운 불로 보온을 유지했다. 이러한 방법으로 티베리우스 황제는 1년 내내 과일을 즐겼다. p.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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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어금니를 빼어 말리니 길하다 | 책 속의 지혜 2020-09-17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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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주역으로 조선왕조실록을 읽다

박영규 저
씽크스마트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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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의 어금니를 빼어 말리니 길하다

유자광은 이시애의 난을 계기로 세조에게 발탁된 지 8개월 만에 갑사에서 정 3품 당상관에 오른 것이다. 그야말로 벼락 출세였다. 이때 그의 나이는 29세였다.

바람막이였던 세조가 죽고 예종이 즉위하자 유자광의 입지는 흔들렸다. 유자광은 예종 때 도승지 현석규와 우승지 임사홍의 대립으로 촉발된 무술옥사 당시 승지들을 라고 불렀다는 이유로 대간들의 탄핵을 받아 동래로 유배된다. 유자광이 다시 한번 도약한 것은 연산군 때였다. 유자광은 김종직이 지은 조의제문에 역모의 숨은 뜻이 있음을 밝혀내 연산군에게 일렀고, 연산군은 이를 빌미로 김종직을 처형하고 그의 스승 김일손을 부관참시하는 등 사림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무오사화의 주역으로 연산군의 신임을 얻은 유자광은 갑자사화 때도 임사홍과의 친분을 활용해 나름의 공을 세운다. 하지만 말년의 연산군이 그를 따돌리자 유자광은 다시 한번 놀라운 정치적 변신을 시도한다. 중종반정이 일어났을 때 유자광은 반정 세력에 적극 가담해 1등 공신에 책봉된다. p.138

대관들은 유자광, 임사홍을 조정에서 물리치라고 탄핵한 옛 충신들의 사례를 거울삼아 간신들을 미리 제거하는 것이 나라에 이롭다며 중종에게 상소를 올렸다. p.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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