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산바람
http://blog.yes24.com/kse10034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산바람
이런 저런 책을 읽으며 서평을 주로 올리고 있습니다. 다른 글도 올리고 싶지만 아직 준비중입니다.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2·13·14·15·16·17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27,68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서평단 모집
서평단 발표
일상/생각
공부
여행
유머
교육
관찰
이벤트
산야초 이야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서평단 서평
일반 서평
동아일보 서평 응모
한줄평
영화
2017 결산
책 속의 지혜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산사나무열매 강황꽃 곤드레나물꽃 뚱딴지꽃 이질풀 쑥부쟁이꽃 곰취꽃 개아마 목화꽃 물매화
2021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친구1
출판사
친구2
친구 3
최근 댓글
추억책방님의 말씀대로 산바람님과 어울.. 
이 책은 산바람님 책이네요. 근사한 .. 
당첨 응원드려요. 산바람님^^ 
산바람님 당첨 응원드립니다. 꿀잠 주.. 
산바람님 글처럼 사진 찍기에 좋아서 .. 
새로운 글

2021-01 의 전체보기
조용헌의 고수기행 | 일반 서평 2021-01-31 14:18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74053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조용헌의 고수기행

조용헌 저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6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우리나라의 알려지지 않은 고수 10명에 대해 소개하는 책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조용헌의 고수기행

조용헌

미래프린팅/2009.4.20.

sanbaram

 

우리 사회에는 우리가 알게 모르게 수많은 고수들이 함께 살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잘 알려져 있지 않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다. 그런데 각종 고수 중에 좀 더 독자성이 강한 고수들을 찾아 그들의 삶과 인생관 등을 찾아내 <조용헌의 고수기행>이라는 책을 내었다. 저자는 원광대학교 대학원에서 불교민속학을 전공하여 불교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따. 재야 고수들과의 만남을 통해 천문, 지리, 인사에 관한 강호동양학의 3대 과목을 한국 고유의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저서로 <조용헌의 사찰기행>, <5백년 명문가 이야기>, <조용헌의 사주명리학 이야기>, <방외지사> 등이 있다.

 

<조용헌의 고수기행>에서는 고수란, 자기분야에 열심히 몰두하되 스스로 즐거움과 의미를 찾고, 나아가 주변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이라고 저자는 정의 한다. 강호학의 삼대 과목은 사주, 풍수, 한의학이다. 사주는 천시를 포착하는 학문이고, 풍수는 지리를 탐색하는 학문이며, 한의학은 인사를 다루는 학문이다. 이 중에 한의학의 고수로 꼽은 이가 서울공대 출신의 한의학 전문가 이의원이다. 이 뿐만 아니라 이 책에서는 여러 가지 분야의 고수 열 명을 소개한다. 족보학 연구가 서수용, 묵방산 산지기 이우원, 컴퓨터와 사주의 크로스오버 김상숙, 전엽 문필가 이덕일, 자연을 퍼주는 독지가 변동해, 뼈대 있는 신선 정재승, 오디어 마에스트로 일명스님, 미국의 태권도 대부 이준구, 비전 전문 명상가 한바다. 등이 그들이다.

 

족보학 연구가 서수용

조선 후기 세도는 경상도 사람이 누린 것이 아니고 서울의 장동에 살던 장동 김씨 집안이 누렸다는 것, 많은 호남사람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사람도 이 대목을 착각하기 때문에 경상도 사람이 다 해 먹은 것으로 알고 있다는 것, 돌이켜보면 근대 이전의 조선 후기는 경상도가 탄압을 받았던 셈이고 경상도 사람이 지역적 차별을 받고 소외를 당했던 역사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p.21)”

안동 일대에서 손꼽는 명문이 퇴계 선생의 진성 이씨, 서애 유성룡의 풍산 유씨, 학봉 김성일의 의성 김씨 집안이다. 의성김씨 학봉파 후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조선 숙종조 이후 이 집안에서 가장 높게 올라간 벼슬이 참의라고 한다. 참의라고 하면 지금의 차관보에 해당한다. 판서가 장관이고, 참판이 차관이라면, 참의는 그 아래의 차관보에 해당한다. 이처럼 조선후기 정치사는 지역 차별의 정치사였다고 말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 차별 기간이 대략 200년 이었다. 요즈음 호남 차별이 35년 이었다면, 조선 후기 영남 차별은 200년이었다는 것이다.

 

묵방산 산지기 이우원

불교에서는 서방에 아미타불이 계신다고 믿는다. 그래서 아미타불을 본존으로 모신 절에서는 그 건물의 방향이 서쪽을 향하고 있다. 석양은 평화와 안식을 주기 때문이다. 인간이 태양의 온전한 모습을 바라보기는 어렵다. 한낮의 태양은 눈이 부셔서 제대로 바라볼 수 없다. 하지만 저녁노을은 온전히 바라볼 수 있다. 태양은 서방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지신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p.57)”

이것이 자비다. 아미타불은 이 자비이고, 태양이 아닐까. 물론 나의 개인적인 해석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러면서 해남 달마산의 미황사 대웅전 뒤의 축대에서 바라보면, 섬들 사이로 아름다운 노을이 넘어간다. 변산 월명암 뒤로 올라가면 바위 절벽에 낙조대가 있고, 이 낙조대의 석양도 일품이다. 안면도 꽃지 해수욕장에서 바라보는 석양도 유명하다고 한다. 묵방산 산지기는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다가 산천의 정기를 받으며 수련에 매진하기 위하여 이 시대 마지막 산지기가 되갈 자청하어 생활하고 있다고 한다.

 

역사와 대중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전문문필가 이덕일

내가 보기에 실증주의 사관에 기반한 식민주의 사관이 지닌 문제점은 두 가지다. 첫째는 공간이 축소되는 문제이고, 둘째는 시간이 축소되는 문제이다. 식민주의 사관으로 가다 보면 우리 역사의 공간과 시간이 축소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나는 이것을 돌파하고 싶다. 실증주의 사관은 결국 축소지향의 사관에 가 닿고 만다. 나는 여기에 도전하고 싶고, 이 도전이 곧 나의 사관이기도 하다.(p.107)”

시간의 축소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일연의 <삼국유사>에서 말하는 단군조선도 실증주의를 빙자한 식민사관의 관점에서 보면 인정될 수 없다. 단군조선을 부정하면 고조선은 사라지고 만다. 고조선에는 세 부분이 있다. 단군조선, 기자조선, 위만조선이 그것이다. 이 가눙데 현재 위만조선만 우리 학계에서 받아들여지고 있다. 위만조선만 인정하게 되면 중국이 내세우는 동북공정을 인정하는 셈이 된다. 동북공정이 무엇인가. 바로 만주지역은 물론 북한까지 중국역사로 포함시켜 북한 정권이 붕괴되면 어용정권을 세워 북한을 접수하겠다는 의도를 깔고 있는 전략적인 사관이다. 즉 위만조선의 도읍지가 평양에 있었다는 사실을 강조하여 우리의 역사를 한반도 안에 가둬놓으려는 것이다. 그러나 고조선의 중심 무대는 만주였지 한반도가 아니었다. 기존의 실증주의 사관에 의하면 한국 역사의 무대는 한반도였지 만주가 아니었다. p.108

 

인조반정이 잘못된 쿠데타였다는 것이다. 일어나서는 안 될 쿠데타가 일어났다고 생각한다. 인조반정 이후 서인에서 노론으로 이어지는 집권세력은 결국 나라를 망쳐 먹었다. 문제는 노론 명문가에서 독립운동가가 나온 적이 없다는 점이다. 남인과 소론이 독립운동을 했지, 노론은 없다.(p.109)”

갑신정변의 김옥균 등은 노론이기는 하지만, 노론좌파에 해당하는 세력이었다. 주류인 노론 우파가 아니었다. 그나마 개혁적이었던 노론 좌파마저 갑신정변에 실패하고 거세되자, 그 후 노론은 현실타협 쪽으로 나아간다. 아니 오히려 나라를 팔아먹는 데 앞장섰다. 인조반정의 주도세력인 서인과 그 후신들인 노론은 일제의 친일파와 연결된다. 이때의 친일파는 191010월 총독부에서 수여한 공작, 후작, 백작, 자작, 남작들이다. 이른바 공후백자남이 그들이다. 왕족들과 이완용을 비롯한 일흔 여섯 명이 작위를 받았는데, 90퍼센트가 노론이다. 우리가 친일파라고 할 때 그 핵심 범위는 이들 작위를 받은 일흔여섯 명이다. 이들이 정말 문제라고 이덕일은 말한다.

 

한민족이 중심이 되는 몽골리안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비전 전문 명상가 한바다

물소리를 듣다 보면 어느 순간에 나와 물소리가 하나가 되는 순간이 있다. 마음의 움직임이 멎으면서 내면세계가 열린다. 이것을 본래 마음을 회복한다고 표현한다. 내단학에서 말하는 수승화강도 이러한 상태를 가리킨다. 계곡에서 철철철 흐르는 물소리를 계속해서 듣다보면 번뇌가 씻긴다. 번뇌가 씻기면 마침내 우리의 깊은 마음이 드러난다.(p.267)”

물소리를 듣는 것은 마음의 때를 벗기는 것과 비슷하다. 그래서 목욕이 중요한 것이다. 고대 사회에서는 지금처럼 매일 목욕할 수 없었다. 하지만 목욕이 갖는 의미는 매우 깊었다. 목욕은 성스러운 행사에 가까웠다. 마음의 때를 벗기고 거듭 난다는 의미가 담겨 있었기 때문이다. 세계의 진정힌 의미이기도 하다. 정신적인 목욕이 곧 물소리를 듣는 일이다라고 말한다.

 

이 외에도 컴퓨터에 사주의 모든 것을 547번의 업그레이드로 데이터를 완성해 가는 김상숙, 편백나무 흙집을 지어 지인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무료로 개방하여 생명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독지가 변동해, 가다보면 알게 되고, 하다보면 깨닫게 된다는 신념을 갖고 한국의 신선사상의 맥을 이어오는 정재승, 잡음을 걷어내고 참 소리를 길어 올리려는 일념으로 평생을 바쳐온 오디오 마에스트로 일명스님, 음과 양의 조화에서 만병의 이치를 깨닫고 현세에 그 깨달음을 전하고 아픈 이를 치유해주는 서울공대출신의 한의학 전문가 이의원, (), (), ()의 태권도 정신으로로 아메리칸 드림을 격파하고 민간 외교관 역할을 40여년 해온 미국의 태권도 대부 이준구. 등이 이 책에서 소개하는 고수들이다. 누구 하나 자기 길을 평생 걷지 않은 사람이 없다. 적어도 자기 분야에서 30-40년을 매진해야 자세가 잡힌다는 말이 실감 난다. 우리나라에 고수는 어떤 사람들이 있을지 궁금한 사람들이 읽는다면 여러 가지로 얻는 바가 많으리라 생각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1        
꿈의 계시로 조성된 3톤 산신상 | 이벤트 2021-01-31 08:4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73930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조용헌의 영지순례 靈地巡禮

조용헌 저
불광출판사 | 2020년 12월

      꿈속의 계시로 조성된 3톤 산신상

단군이 죽어서 산신이 되었다고 전해진다. ‘단군이 세월이 흐르면서 당골로 변하였다. 단군이 무속신앙의 산신으로 변한 것이다. 그래서 흰 수염을 기른 할아버지 모습으로 산신도에 그려진다. 그러나 정취암 산신도는 단순한 할아버지가 아니라 원래의 단군신앙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한 그림이다. 단군할아버지 본래의 모습을 짐작하게 해주는 그림이다.

지리산 일대에는 단군과 고대 한민족 신앙의 원형 흔적이 많이 남아있다. 산청군 정취암도 크게 보면 이 신앙권에 포함된다. 단군의 원형을 간직한 산신도가 남아 있다는 것은 암시하는 바가 크다. 단군, 정취보살, 여우 숭배가 모두 보존되어 있는 매우 뿌리 깊은 영지임에 틀림없다. p.105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8        
엄마 식물의 새끼사랑 | 책 속의 지혜 2021-01-31 08:44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73930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꽃의 제국

강혜순 저
다른세상 | 200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엄마 식물의 새끼 사랑

살구 씨, 사과 씨, 은행 씨앗에는 청산가리 성분이 들어 있어 은행 씨앗을 별미로 먹기도 하지만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위험하다. 물론 식물이 나타난 이래 포식동물과의 화학전쟁은 계속되어 왔기 때문에 어떤 화학물질이라도 완벽한 경우는 없다. p.222

봉선화 잎줄기 곳곳에는 빨간 컵모양의 꿀샘이 있고, 산벚나무도 턱잎과 잎의 가장자리 톱니 끝마다 꿀샘을 가지고 있다. 산벚나무와 봉선화가 꽃피면 꿀샘에서 꿀을 분비하기 시작해서 개미들이 줄지어 올라가 꿀을 빠는 모습을 볼 수 잇다. 그러나 꽃이 다 지고 나면 꿀샘이 말라버리고 더 이상 개미도 볼 수 없게 된다. 꽃이 피어나고 어린 열매가 생기는 동안 개미는 봉선화와 산벚나무를 타고 다니면서 꿀을 먹고 꽃과 열매를 해치는 동물을 막아주는 보디가드 역할을 한다. 우리나라에서 조사된 식물의 약 4퍼센트가 화외꿀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우리나라에서도 식물과 개미가 오랫동안 서로 도우며 같이 살아왔다는 증거이다. p.224

야생식물 뿐만 아니라 팥, 참깨, 호박, 고구마, 목화 같은 작물과 복숭아, 자두 같은 과일나무도 화외꿀샘을 가지고 있다. 이런 작물을 키우는 농장에서는 개미도 같이 키워야 해충의 피해를 줄일 수 있다. p.224

120년 만에 꽃을 피우는 왕대는 붉거나 검은, 과육이 있는 열매를 만드는데, 숲에 사는 여러 동물이 이 열매를 맛있게 먹는다. 열매를 맺은 해의 숲에는 약 15센티미터 두께로 열매가 쌓여 근처 숲에서 동물들이 모두 몰려들어 먹더라도 다 먹어치우지 못한다. 결국 많은 씨앗이 살아남아 말라 죽은 부모 대나무 옆에서 싹터 새로운 대나무 숲을 이루기 시작한다. p.228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8        
2000년 만에 부활한 마사다의 대추야자 | 책 속의 지혜 2021-01-31 08:4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73929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식물, 세계를 모험하다

스테파노 만쿠소 저/그리샤 피셔 그림/임희연 역/신혜우 감수
더숲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천 년 만에 부활한 마사다의 대추야자

 서력기원 초기에 팔레스타인에서는 대추야자 재배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었다. 수확한 대추야자 열매는 주로 말려서 식용하는데, 건조 후에도 좋은 품질을 유지할 수 있었다. 유대의 대추야자 열매는 유대지방 전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상품 중 하나였다. 이 열매는 맛있는 풍미 외에도 항생제아 항불안제 같은 약재로도 널리 알려져 있었다.그러나 고대에 이처럼 유명했던 이 야자가 이제는 흔적조차 남아 있지 않다. 대다수의 증언으로 미뤄볼 때, 적어도 1100년 경까지는 광범위하게 퍼져 존재한 것으로 보이지만 그들이 언제 사라졌는지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 p.131

대추야자의 실종의 가장 유력한 원인은 1000년을 기점으로 이 지역을 괴롭힌 기후변화에서 다시 찾을 수 있다. 11세기에 실제로 그 지역의 기후는 혹독하게 춥고 다습해지기 시작하다 17세기 무렵 정점을 찍었다. 뒤이어 심한 더위와 가뭄이 한 세기 더 이어졌다. 이러한 기후변화는 온도나 배수 및 강수 분포에 변화를 주었다. 이로 인해 대추야자와 같이 물뿐만 아니라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예민한 작물들은 돌이키기 힘든 해를 입었을 것이다. p.132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7        
[스크랩] [서평단 모집]★홍춘욱 추천★『투자의 비밀』 | 서평단 모집 2021-01-30 12:55
http://blog.yes24.com/document/1373496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투자의 비밀

제이슨 츠바이크 저/김성일 역
에이지21 | 2021년 01월

신청 기간 : 2월4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2월5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한밤의 미술관
스크랩이 많은 글
[서평단 모집]『본능의 과학』
[서평단 모집]『하버드 인생 지혜 수업』
[서평단 모집]『겨울나무 쉽게 찾기 (전면 ..
[서평단 모집]『시체를 보는 식물학자』
[서평단 모집]『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서양..
많이 본 글
오늘 183 | 전체 560711
2015-02-02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