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산바람
http://blog.yes24.com/kse10034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산바람
이런 저런 책을 읽으며 서평을 주로 올리고 있습니다. 다른 글도 올리고 싶지만 아직 준비중입니다.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2·13·14·15·16·17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5월 스타지수 : 별21,34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서평단 모집
서평단 발표
일상/생각
공부
여행
유머
교육
관찰
이벤트
산야초 이야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서평단 서평
일반 서평
동아일보 서평 응모
한줄평
영화
2017 결산
책 속의 지혜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작약곷 가래나무꽃 으아리꽃 댕강나무꽃 케첩머스터드이론 붉은병꽃나무꽃 고추나무꽃 고추나무 올해의색선정 수레국화꽃
2022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친구1
출판사
친구2
친구 3
최근 댓글
함박꽃은 산바람님 덕분에 정말 처음 .. 
당구가 처음에는 잔디밭에서 시작이 되.. 
많이 들어봤던 이름이고 종종 보던 꽃.. 
산딸나무 꽃이 목련을 떠올리게 하네요.. 
현재의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이 과거에.. 
새로운 글

2022-01 의 전체보기
경계를 넘어 통합을 보다 | 서평단 서평 2022-01-31 16:44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583976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경계를 넘어 통합을 보다

서동석 저
에머슨하우스 교육연구소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코로나 팬데믹으로 4차산업혁명이 더욱 앞당겨지는 현실에서 울리가 어떻게 앞으로의 시대를 준비해야 할지 생각해본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경계를 넘어 통합을 보다

서동석

에머슨하우스교육연구소/2022.1.21.

sanbaram

 

문명 대전환의 상황이 우리가 처한 현실이라고 <경계를 넘어 통합을 보다>의 저자는 말한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과 인공지능기술의 발달로 미래사회의 모습을 대부분 막연히 느끼고는 있다. 하지만 새로운 세상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구체적으로 실감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문명전환기에 있는 우리는 부분과 전체를 함께 조율할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는 모든 사상과 이론을 관통하는 원칙과 그 변통에 초점을 두고, 더불어 현상에 가려진 이면을 동시에 고찰고자 합니다. 삶의 모순을 성찰하는 데는 역()의 가르침이 매우 유효합니다.(p.12)”라고 말한다. 저자는 미국의 정신이라고 하는 에머슨의 사상과 행적을 통해 우리의 상황을 조명하고 새로운 시대정신을 제시하고 있다. 에머슨이 살던 19세기 미국의 현재 한국의 상황과 유사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당시 미국은 독립전쟁 이후 남북전쟁과 급격한 산업화 등으로 양극화가 심화되었던 시기였다. 문명전환기에 가장 필요한 것은 인간교육이라고 느끼고 그 준비 작업으로 균형 건강법인 <인문학으로 풀어쓴 건강>, 에머슨의 핵심사상을 번역한 <자연>, 에머슨 전문 해설서 <에머슨, 조화와 균형의 삶>, <에머슨 인생학>, <나는 좋은 부모인가> <삶의 만족은 어디에서 오는가> 등 여러 권의 번역서와 <나답게 사는 법>, <주역 인생전략> 등을 집필을 했다.

 

역사는 일정한 양상과 추세로 반복하고 있습니다. 코로나와 같은 대전염병이 처음은 아닙니다. 바이러스가 인류문명사를 바꾼 적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겠지만, 문명전환기에는 전염병이 문병전환의 촉매역할을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흑사병은 유럽의 봉건주의 사회를 완전히 뒤바뀌어 놓았습니다.(p.51)” 흑사병은 신 중심의 중세 유럽사회를 인간 중심으로 사회 생태계의 전환시키는 촉매제가 되었다.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 전반에서 기존의 패러다임을 부정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이 등장했다. 정치에서는 공화정, 경제에서는 자본주의, 문화에서는 인문주의가 발흥하기 시작했다고 저자는 말한다.

 

“2045년으로 예견되는 문명의 특이점 시대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인류의 생존패러다임을 바꿀 것입니다. 팬데믹은 인류의 근본적인 의식변화를 요구하는 전조현상과 같습니다. 더 이상 역사적 논쟁, 진보와 보수의 정치적 공방, 밥그릇 싸움 등으로 시간을 낭비할 수 없습니다. 지금의 변화는 절체절명의 위기이자, 동시에 이천 년 만에 오는 엄청난 기회이기도 합니다.(p.55)” 20세기까지 폐쇄형 산업사회가 주를 이루었다면, 앞으로 세상은 개방형 융복합 산업사회로 빠르게 개편될 것이다. 물론 폐쇄형 산업이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점점 그 비중이 작아질 수밖에 없다. 폐쇄형 산업은 국가나 일부 대기업에서 주로 전담하고, 대부분은 개방형 산업에 종사하게 될 것이다. 여기에는 모든 과학기술을 융합 하는 인공지능기술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는 지금 유사이래 인류가 상상하지 못한 변화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걸맞은 변화를 실천하지 않으면, 존립할 수 없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변화하지 않으면, 새로운 생존패러다임의 경쟁에서 뒤떨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주로 외국과의 무역에 의존하는 우리나라로서는 치명적인 위협이 아닐 수 없습니다.(p.73)” 가장 좋은 변화는 스스로 변하는 것이다. 외부의 압력으로 수동적으로 변화하는 것은 불편할 뿐만 아니라, 때로는 큰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

 

아무리 좋은 법과 제도도 모든 시대의 공간에 다 맞을 수 없습니다. 시류와 환경의 변화에 맞게 제도와 법도 고쳐야 사회가 안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금과 같은 문명전환기에는 변화가 빠르기 때문에, 끊임없이 균형을 조율해야 막을 수 있습니다.(p.96)” 우리 자신의 균형조율을 통해 좌우의 균형중심을 잡을 수밖에 없다. 자연의 음양이 융합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생명력을 끝없이 발산하듯이, 진보와 보수의 조율 속에서 신문명사회를 탄생시킬 융합창의력을 이끌어낼 수 있다. 미래 사회의 융합창의력은 결국 인간사회의 조화와 균형에 달려있다.

 

앞으로 문명전환이 완성되는 특이점 시대가 되면, 인구가 자원이 되는 시대는 끝이납니다. 아마도 인공지능화된 로봇이 힘들고 어려운 일을 대신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단순히 인구수가 아니라 인재의 질이 중요한 시대입니다.(p.120)” 세상은 강한 양기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 부드러운 음기가 감싸주어야 구체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다. 음양의 조화가 중요하다. 마찬가지로 신구 간의 다름도 서로 인정하고 중도의 덕을 지키면, 조화롭게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세대 간 화합을 통해 온전한 성공을 거둘 수 있다.

 

코로나 이후의 시대 변화는 과거의 변화와는 그 맥이 다른 문명사적 변화가 될 것입니다. 물질과 정신의 관점에서, 인류문명을 3단계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1단계는 구석기 시대부터 인류의 의식이 조금씩 개어나기 시작해, 공자, 노자, 석가, 예수 등 성인의 출현으로 정신문명이 완성된 시기입니다. 2단계는 성인들의 영향으로 깨어난 인류의 이성이 물질문명을 극도로 발전시킨 단계입니다. 그리고 3단계는 코로나 과정을 통해 더욱 촉발되고 있는 정신문명과 물질문명의 융합으로 신인류가 출현하는 시기입니다.(p.130)” 지금은 2단계에서 3단계로 넘어가는 과도기다. 새로운 문명의 변화흐름에 맞는 정신과 물질의 균형점을 아직 찾지 못한 상태다. 노자가 말씀한 기물은 단순히 인류의 생활을 안락하게 만드는 물질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기이한 것은 단순한 제품을 넘어 가상세계로 진입하고 있다. 영화, 게임 등이 대표적 가상현실이다. 현재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오징어게임>도 일종의 가상현실이다. 우리는 영화나 게임을 통해 간접적으로 그 현장에 있는 착각을 하고 감정이입을 경험하게 된다. 그래서 영화를 통해 대리 만족을 하거나 쌓인 감정을 배출하게 된다는 것이다.

 

앞으로 제2의 진정한 종교혁명이 일어난다면, 그 역할을 다시 기대해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그 역할을 다시 기대해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그사이에 종교를 대신해서 으뜸의 가르침을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인간교육과 그 정신을 표현한 문화밖에 없습니다.(p.176)” 인간교육이 결실을 맺을 곳은 문화다. K팝으로 시작된 한류가 영화와 드라마로 번지고 있다. 우리의 문화가 진정으로 세계를 주도하기 위해서는 홍익인간과 같은 보편정신이 필요하다. 그리고 더불어 보편정신을 구현할 문화의 콘텐츠와 융합기술 등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무엇보다 다양한 문화를 아우를 수 있는 융합인재의 양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한다.

 

아마도 예수와 석가가 예견한 신인 시대이자 보살 시대, 즉 초인 시대가 특이점 이후에 도래할 수도 있습니다. 의식혁명을 통해 초인 시대가 열리면, 동학의 인내천 사상이 실제로 지상에 구현될 수 있습니다.(p.194)” 모든 성인은 공통적으로 인간의 잠재적인 본성을 깨워 완전한 인간을 만들고자 했다. 우리민족이 해야 할 일은 어지러운 세상에 밝은 진리를 회복하여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실천하는 일이다. 우리에게 고유한 홍도익중(弘道益衆)의 전통문화가 세상을 밝게 장식하는 날을 기대해 본다. 홍익이념이 구현되는 세상은 각 분야의 지도자가 모든 경계를 관통하는 지혜를 갖추는 데서 시작될 수 있다고 한다.

 

태극기에 주역의 괘가 등장하는 것은 역이 본래 고대 우리민족이 사용하던 철학체계라는 것을 말해줍니다. 역은 8천여 년 전 복희씨가 만든 팔괘에서 유래된다고 합니다. 고대사에 대한 논쟁이 많지만, 복희씨가 우리 민족의 고대 선조라는 사실이 여러 연구에서 밝혀지고 있습니다. 우리민족은 고대로부터 천문의 변화를 기호화해서 사용할 정도로, 원리적으로 사고하는 재능이 의식 속에 깊이 잠재되어 있습니다.(p.210)” 역은 우주변화의 원리와 이치를 인류문명사로 풀어낸 것이다. 특히 지금과 같은 문명전환기에 우리가 참고해야 할 변화의 지혜가 역에 담겨있다. 따라서 지도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최소한 역의 이치와 도리 정도는 알아야 문명전환의 격변기에 바른 길을 모색할 수 있다. 성인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던 정신은 중도다. 중도의 정신은 모순과 갈등으로 꽉 막힌 우리 사회를 회통시키고, 사회의 불균형을 균형 있게 조율할 수 있는 유일한 원리이자 구체적인 방법이기도 하다.

 

민주주의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우리 사회에 상식문화를 보급하는 다양한 공간과 대화통로를 만들어 줄 필요가 있습니다. 모든 문화와 가치를 통섭할 수 있는 융합 시스템이 갖추어진 열린 교육과 문화 공간이 곳곳에 있다면, 사회의 모순과 갈등을 조율하는 기능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p.253)” 노래에서 시작되어 영화, 드라마로까지 확대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 한류의 마지막 종착지는 모든 경계를 뛰어넘는 세계평화사상을 끌어내는 데 있다. 우리가 문화와 교육의 강국이 되려면, 지도자가 중도의 도리를 잘 지켜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필자가 인간개발연구원 경영자연구회에서 2021122일에 한 강연을 위해 준비한 원고를 책으로 엮은 것이라고 한다. 인간교육은 종교, 정치, 지역, 문화, 이념 등의 경계를 넘어 인간의 천부적인 본성과 재능을 회복하기 위한 교육입니다. 개인의 잠재력이 활성화되면, 우리 사횡에 무한한 창의력이 구현될 수 있습니다.(p.278)” 앞으로 인간교육과 그 정신을 다양하게 표현한 문화가 국가경제뿐만 아니라 세계평화에도 기여하는 날이 오기를 고대한다는 저자의 바람대로 이 책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시대의 흐름에 맞는 생각과 실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1        
선물 1 | 공부 2022-01-31 07:5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583826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풀꽃 향기 한 줌

나태주 저/김혜식 사진
푸른길 | 2013년 01월

        선물 1

 

받는 것은 될수록 줄여서 받고

주는 것은 될수록 늘려서 주리

그대 내게 주시는 것

비록 작더라도

큰 상으로 알고 받겠으니

내가 주는 것 비록 크더라도

작은 벌로 바꾸러 받으시라. p.189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8        
그리움 3 | 공부 2022-01-30 10:28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583349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풀꽃 향기 한 줌

나태주 저/김혜식 사진
푸른길 | 2013년 01월

        그리움 3

 

가지 말라는데 가고 싶은 길이 있다

만나지 말자면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

하지 말라면 더욱 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

 

그것이 인생이고 그리움

바로 나다. p.187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9        
[스크랩] [서평단 모집]『모든 것은 도서관에서 시작되었다』 | 서평단 모집 2022-01-29 12:57
http://blog.yes24.com/document/1583000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모든 것은 도서관에서 시작되었다

윤송현 저
학교도서관저널 | 2022년 01월

 

신청 기간 : 2월 4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2월 7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이전에 작성해주신 리뷰 URL을 함께 남겨주시면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

 

상세 이미지 1

 

*서평단 신청자 여러분, 확인해주세요!

 

- 리뷰어클럽은 YES블로그에 리뷰를 남겨주셔야합니다. YES블로그 개설 후 신청해주세요.

- 도서 또는 상품이 배송될 회원 정보상의 주소를 확인해주세요.

   > 주소/연락처에 문제가 있을 경우, 선정에서 제외되거나 선정 후 배송이 누락될 수 있습니다.

   > 주소지를 잘못 기입해주신 경우, 부득이 도서는 재발송되지 않습니다.

- 서평단 선정시, 도서 수령 후 2주 이내에 회원님의 YES블로그에 리뷰를 작성해주세요.

- 리뷰 작성시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문구를 추가해주세요.

- 리뷰를 쓰신 뒤, 현재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리뷰 링크를 남겨주세요.

 

   *도서 발송을 위해 선정된 분들의 개인정보(ID, 이름, 연락처, 주소)가 제 3자에게 제공될 수 있습니다.

     단, 해당 개인 정보는 도서 발송 이외에는 활용되지 않습니다.

   *리뷰어클럽 활동으로 작성해주신 리뷰는 해당 출판사 마케팅 활동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7        
[스크랩] [서평단 모집]『카이스트 명상 수업』 | 서평단 모집 2022-01-29 12:55
http://blog.yes24.com/document/1582999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카이스트 명상 수업

이덕주 저
위즈덤하우스 | 2022년 01월

 

신청 기간 : 2월 4일 까지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2월 7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이전에 작성해주신 리뷰 URL을 함께 남겨주시면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

 

상세 이미지 1

 

*서평단 신청자 여러분, 확인해주세요!

 

- 리뷰어클럽은 YES블로그에 리뷰를 남겨주셔야합니다. YES블로그 개설 후 신청해주세요.

- 도서 또는 상품이 배송될 회원 정보상의 주소를 확인해주세요.

   > 주소/연락처에 문제가 있을 경우, 선정에서 제외되거나 선정 후 배송이 누락될 수 있습니다.

   > 주소지를 잘못 기입해주신 경우, 부득이 도서는 재발송되지 않습니다.

- 서평단 선정시, 도서 수령 후 2주 이내에 회원님의 YES블로그에 리뷰를 작성해주세요.

- 리뷰 작성시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문구를 추가해주세요.

- 리뷰를 쓰신 뒤, 현재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리뷰 링크를 남겨주세요.

 

   *도서 발송을 위해 선정된 분들의 개인정보(ID, 이름, 연락처, 주소)가 제 3자에게 제공될 수 있습니다.

     단, 해당 개인 정보는 도서 발송 이외에는 활용되지 않습니다.

   *리뷰어클럽 활동으로 작성해주신 리뷰는 해당 출판사 마케팅 활동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5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한밤의 미술관
스크랩이 많은 글
[서평단 모집]『예민한 너를 위한 까칠한 심..
[서평단 모집]『포도에서 와인으로』
[서평단 모집]『초판본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서평단 모집]『하버드 결정 수업』
[서평단 모집]『그 산 그 꽃』
많이 본 글
오늘 34 | 전체 685307
2015-02-02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