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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책을 읽으며 서평을 주로 올리고 있습니다. 다른 글도 올리고 싶지만 아직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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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본 꽃 같은데 이름은 처음 알았.. 
과제 전반을 주도하고 의도하는 결과로.. 
제각각의 꽃들을 알아보는 것도 심미안.. 
열매랑 이름만 아는 사연이 있다죠. .. 
꽃만 보자면 쑥갓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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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기도 | 서평단 발표 2022-08-1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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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기도

고닐스님 편역
보민출판사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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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송 관련 사항은 출판사 이메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bominboo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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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온 적립 감사합니다 | 일상/생각 2022-08-1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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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이 쓰고 바다가 그려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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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이웃님이 감사하게도 애드온을 적립해주셨네요.

2차 장마가 많은 비를 뿌리고 있는 요즘 즐거운 독서시간 되시길 응원합니다. 

아울러 더운 여름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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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드라미 | 산야초 이야기 2022-08-11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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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드라미 

닭 벼슬을 닮은 꽃을 피우는 맨드라미는 열대 아시아지방이 원산지인 식물입니다. 예전에는 흔하게 볼 수 있었던 일년생 식물이었는데 요즘은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꽃들도 유행을 타는 것 같습니다. 맨드라미는 모양과 색깔이 다양하게 개량되어 전국적으로 화단이나 공원 등에 심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약으로 쓰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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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물 | 공부 2022-08-11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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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도종환 시/송필용 그림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4년 06월

      깊은 물

   

물이 깊어야 큰 배가 뜬다

얕은 물에는 술잔 하나 뜨지 못한다

이 저녁 그대 가슴에 종이배 하나라도 뜨는가

돌아오는 길에도 시간의 물살에 쫓기는 그대는

 

얕은 물은 잔돌만 만나도 소란스러운데

큰 물은 깊어서 소리가 없다

그대 오늘은 또 얼마나 소리치며 흘러갔는가

굽이 많은 이 세상의 시냇가 여울을 p.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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