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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3 - 나비가 되기위한 누에고치처럼 극복,성장하는 토니 | 영화의향기 2013-04-2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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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아이언맨 3

셰인 블랙
미국, 중국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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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3

액션, SF | 미국 | 130 분 | 개봉 2013-04-25

감독 셰인 블랙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니 스타크 역), 기네스 팰트로 (페퍼 포츠 역), 벤 킹슬리 (만다린 역), 돈 치들 (제임스 로드 / 워 머신 역)

 

소개 : 숙적 만다린과 아이언맨의 대결

 

 

 

줄거리및 감상 :

 

어벤져스로 지구를 구해냈지만 정신적 충격이 컸는지 불안 증세와 불면증 등 연약한 모습을 보이는 토니! 그치만 겉으로는 늘 농담과 재치있게, 아이언맨 수트와 함께 하며 살아간다. 토니를 지켜보는 페퍼는 그가 걱정되지만, 그와중에 만다린이 테러를 일으키며 미국을 계속해서 공격해 온다. 그러나 한가지 신기한 점은 테러에 흔적이 남아 있지 않는다는점..하지만 연이어서 토니의 오랜 친구인 해피가 미행중 폭탄테러에서 심각한 부상을 입자, 토니는 공개적으로 자신의 집주소를 알려주며 찾아오라고 하고, 만다린과 손잡은 익스트리미스 집단 AIM이 스타크 저택에 공격을 퍼부어 집은 날라가고 토니도 물속에 빠지지만, 가까스로 살아남아 마지막으로 설정되있는 외딴 시골에 불시착해, 다시금 초심으로 돌아가며 반격의 준비를 하는데, 그 과정속에서 고뇌하며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성장하게 되는 스토리였다.

더군다나 영웅 수트안에서 빛난던 예전에 비해, 수트를 벗어나 사랑하는 여인을 구하기 위해 애쓰며 활약하는 모습이 인상깊었고, 고공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구출장면부터, 후반부 펼쳐지는 최첨단 수트들이 펼치는 액션과 3000도가 넘는 불구덩이 속에서도 살아남는 유전자변형무리들을 이끄는 알드리치 킬리언과의 대결이 흥미진진했다.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마블에서도 손꼽히는 최고 악당캐릭터인 만다린이 그렇게 허무한 반전?이 있다니 섭섭했고 엔딩크레딧 후 깜짝 영상도 반가웠지만(어느새 상담 하는 사이가 되었는지 ㅋ) 뭔가 다음편에 대한 예고가 없어 기다린 기분이 조금 반감되긴 했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언맨은 이제 수트 안에 있지 않고, 수트를 입고, 벗고 하며 조정하며 활약을 펼치는 모습이지만 때론 정비공 친구처럼 맥가이버 능력까지 겸비하고, 우리에게 늘 시시껄렁한 농담과 함께 늘 유쾌하고 친근한 매력의 사랑할수 밖에 없는 히어로였으며,  그의 연인 페퍼또한 맹활약을 해서 다음편에는 두명이서 커플활약을 펼칠것을 생각하니 더욱 더 다음편이 보고 싶어졌다. 물론 제임스 로드 대령의 아이언 패트리어트도 빼놓을수 없긴 하지만 말이다.

역시 즐기며 스트레스 풀수 있는 오락 액션 영화 아이언맨이였다. 

 

ps : 마블 히어로들의 아버지인 스탠리 까메오출연은 여전히 숨은 그림찾기처럼 즐거움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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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라이더 | 영화의향기 2013-04-2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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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고스트 라이더

마크 스티븐 존슨
미국 | 200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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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라이더 포토 보기액션, 판타지 |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 110 분 | 개봉 2007-04-12

감독: 마크 스티븐 존슨

출연 : 니콜라스 케이지 (고스트 라이더/자니 블레이즈 역), 에바 멘데스 (록산느 심슨 역), 웨스 벤틀리 (블랙허트 역), 샘 엘리엇 (묘지기 역)

 

줄거리 :

세계 최고의 모터싸이클 스턴트 챔피언 ‘자니 블레이즈’(니콜라스 케이지 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악마 메피스토펠레스(피터 폰타 분)에게 자신의 영혼을 팔아넘긴 자니는 밤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죽을 수도 살 수도 없는 불멸의 영혼사냥꾼 ‘고스트 라이더’로 변하게 된다. 악마의 요구대로 영혼을 빼앗아야 하는 운명과 정의감 사이에서 방황하던 자니는 첫사랑 록산느(에바 멘데스 분)와 재회하게 되지만, 차마 자신의 비밀을 밝힐 수 없어 괴로워한다.

한편, 4명의 타락천사 ‘데블4’를 동원해서 어두운 세상의 지배를 꿈꾸는 메피스토펠레스의 아들 블랙하트는 가장 큰 방해세력인 고스트 라이더와의 정면승부를 위해 록산느를 내세워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방법을 준비하는데…


감상 :

영화관에서 제때 영화를 보지 못하면 어느샌가 까먹고 잊어버리는 나..

우연히 헬스장에서 채널 돌려가며 있는데, 반가운 영화를 발견했다. 바로 '고스트라이더'이다.

마블코믹스 원작 이지만, 다른 캐릭터들과는 달리 안티히어로적 성향이 강하다. 악마를 위해 일하며 죄를 지은 사람들에게는 고통을 준다.

사랑을 위해 악마에게 영혼을 판 사나이 쟈니는 악마에게 영혼을 판 댓가로 밤이면 불길을 내뿜는 고스트 라이더로 변신한다. 지옥에서 내려온 악당 데블4와  블랙허트와 싸우며

만화적 캐릭터와 소재거리는 재미를 더한다. 마치 게임을 하는 기분과,  만화책 보는 기분이랄까? 훌륭한 특수영상처리로 놀라운 볼거리를 제공하긴 했지만 내용이 조금 단순하고 후반부로 갈수록 아쉽다.

그러나, 불꽃 속에 앙상한 뼈대를 감춘 채 도시의 밤거리를 빠른 속도로 질주하며 불타오르는 고스트 라이더를 보며 쾌감을 느끼며 킬링타임용으로 대리만족을 느끼며 즐겁게 본 영화였다.

 

명대사 : "탐욕이 아닌 사랑을 위해 영혼을 판 인간은 신도 그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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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찜한 영화보기 계획 | 나의관심사,일상 2013-04-2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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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그만큼 행사도 많고, 결혼식도 많고 즐거운 5월이지만 문화생활도 놓칠수 없다. 5월에 계획하는 영화들은 이렇다.

 

사랑의 가위바위보사랑의 가위바위보(04-30 계봉예정)

김지운 감독님의 단편영화에 윤계상, 박신혜의 조합이라니 안볼수가 없을거 같다. ㅋ

소개팅에서 이상형을 만난 그녀의 가위바위보 게임이라.. 내용이 궁금하다.

 

고령화 가족고령화가족(05-09 개봉예정)

내가좋아하는 박해일 배우를 비롯, 공효진, 윤여정, 윤제문 배우등 모이기만 하면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가족들의 이야기인데 예고편만 봤음에도 불구하고 기대된다.

 

그 남자의 사랑법그남자의 사랑법(05-09 개봉예정)

내가 사랑하는 인도영화! 비록 뉴스에서 나오는 인도의 성폭력문제는 정말 끔찍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영화산업은 점점  더 발전하는것 같다. 샤룩칸의 새로운 변신이 나오기에 무조건 봐야하는 인도 영화라 생각된다.

 

셰임셰임(05-09개봉예정)

포스터속 연기파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의 공허한 눈빛이 나를 사로잡는다. 위태로운 이중생활의 주인공이 어떻게 될지 기대된다.

 

위대한 개츠비위대한 개츠비(05-16 개봉예정)

무슨말이 필요할까? 2013 헐리웃 기대작이자, 위대한 고전이기에 꼭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원작 소설도 빨리 읽어야 할텐데 큰일이다 ㅎ

 

몽타주몽타주(05-16 개봉예정)

5월엔 국내영화가 거의 없는거 같은데, 살인의 추억도 생각나고 웰메이드 영화란 생각이 든다. 보고싶다.

 

비포 미드나잇비포 미드나잇(05-23 개봉예정)

영화팬들이라면 가장 기다리는 영화가 아닐까 싶다. 정말 명작 영화이니만큼 이번 영화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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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엘-봄소녀로 돌아온 러블리한 앨범! | 음반의행복 2013-04-2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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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주니엘 (Juniel) - 3rd 미니앨범 : Fall In L


Stone Music Entertainment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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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와 같은 소속사인 기타치는 소녀 주니엘!

싱어송라이터이자, 신인때부터 그녀의 노래를 좋아했다.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데뷔곡 '일라일라', '나쁜 사람'까지 잔잔한 기타선율과 함께 노래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또한 최근에는 일본에서 총 11곡을 자작곡으로 채운 첫 정규앨범 '주니'을 발매하기도 해서 역시 예사롭지 않은 음악활동을 하는구나 싶었다.

그런 그녀가 이번에는 국내활동으로 복귀했는데, 가녀리면서도 청초한 모습으로 사랑의 상처를 노래하던 슬픈 모습에서,  또다른 이미지를 느낀 이번 앨범은 사랑스러우면서도 본인의 나이에 맞는 상큼한 앨범이라 개인적으로 맘에 든다.

타이틀 '귀여운 남자'는 소녀풍 고백송으로, 가슴이 두근거리는 곡이고, '잠꼬대'는 주니엘이 작사작곡을 했으며 달달하면서도 멜로디가 귀여워서 점점 잠에 빠져들거 같은 노래이고, 'my lips'또한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주니엘의 새로운 모습과, 변함없는 음악적 색깔이 보기 좋은 앨범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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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구두를 사야해- 나에겐 에펠탑과 아오이씨가 피리니까요! | 영화의향기 2013-04-2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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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새 구두를 사야해(디지털)

기타가와 에리코
일본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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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구두를 사야해

로맨스 | 일본 | 2013.04.25 개봉
감독  : 키타가와 에리코
출연  : 나카야마 미호, 무카이 오사무, 키리타니 미레이, 아야노 고

 

소개 : 파리지엥 에디터 아오이와 파리로 여행 온 사진작가 센의 우연한 만남과 3일간의 러브스토리

기사 이미지

 

감상 : 파리여행중 만난 로맨스라, 생각만 해도 두근두근 거린다.

거기에, 러브레터’, ‘4월이야기’ 등을 감독한 이와이 슌지에, 나카야마 미호의 만남, ‘마지막 황제’로 유명한 류이치 사카모토 음악감독에, 요즘 일본에서 뜨는 훈남배우 무카이 오사무까지!

봄햇살처럼 산뜻하고 소소한 일본영화라 기대가 되었다.

 

파리에서 나오는 일본어 소식지에서 일하고 있는 에디터 아오이(나카야마 미호)가 우연히 마주친 포토그래퍼 센(무카이 오사무)과 호감을 나누며 설렘을 느끼는 3일 동안의 과정 그리고, 센의 여동생 스즈메(기리타니 미레이)와 파리로 유학온 화가 지망생 간고(아야노 고)가 서로에 대한 사랑을 재확인하다가 결국 헤어지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낭만의 도시 파리와 걸맞게 에펠탑과 센강의 유람선, 개선문, 샹젤리제 거리, 잔다르크동상 등 아름다운 명소가 파리여행을 대신하는 기분이고, 서로 말못할 정체기에 있던 두 사람이 전화를 하며, 부활절 음식을 준비하며 가까워지면서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고 보듬어 안아주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

그리고 센의 여동생 스즈메또한 이름처럼 참새처럼 날아가 사랑을 이루기 위해 갔지만 아픈 이별을 해야 하는 과정이 담담하게 이 영화는 그려내고 있다.

일본 영화 특유의 감수성과 대화로 이어나가는 영화이지만, 그 안에 상업성과 예술성 사이에 갈등하는 사진작가 센과 아이의 죽음앞에 슬퍼지는 아오이의 새로운 출발이 깃든 영화였다.

미뉴엣과 트리오라는 피아노 연주와 함께  라 푸셀도레안느 라는 호텔이름과, 파리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들이 잔뜩 나와 더없이 나에겐 잔잔한 완소  영화였다.

 

 

명대사 :

- 사람은 어디론가 가버리지만 에펠탑은 언제나 있잖아요..

- 나도 아오이씨의 에펠탑이 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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