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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의 11집- 발전하는 모습이 최고인 영원한 어린 왕자! | 음반의행복 2014-03-3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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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이승환 11집 - fall to fly-前


지니뮤직 (genie)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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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고 싶고 그리운 가수들의 컴백으로 가요계뿐만 아니라 음악팬들도 행복하다.

그 중 공연의 신, 발라드 황제, 라이브의 제왕 이승환의 11집 'FALL TO FLY 前' 앨범 또한 발매되자 마자 격하게 좋아했는데, '천일동안', '심장병', '그대가 그대를' 등 그의 노래를 아끼는 편이라 너무 반가웠다.

데뷔 25주년의 다양함이 돋보이는 이번 앨범은 총 2개의 CD를 상반기에, 나머지는 하반기에 발매한다.

대중 친화적인 앨범이라고 말했던 것처럼 록뿐만 아니라, 발라드등 악기나, 멜로디, 피쳐링등 다채로움으로 가득찬 앨범이였다.

 첫 곡인 'fall to fly'은 내스타일의 모던락스타일의 곡으로 가사에 큰 용기를 얻게 되는 위안의 곡이다.

타이틀곡 '너에게만 반응해'는  내가 아직까지도 자주 듣는 그리운  이소은이 함께한 곡으로 브라스사운드로 말랑말랑한 사랑스러운 곡으로 감각적이고 달콤한 곡이였다.

 '어른이 아니네'란 곡은 몽환적이면서 자꾸 듣고 싶은 곡이고,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곡인  가사가 한편의 시 같은 '화양연화', 선공개 했던 감수성 증폭되는 애절한 곡인  '내게만 일어나는 일', 이승환의 랩도 있고, 음악스타일도 완전 새로웠던 변신이 돋보였던 곡인 'life's so ironic',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인 바우터 하멜과 폭풍가창력 유성은이 함께한 아기자기한 스윙리듬이 돋보이는 흥겨운 곡 'STAR WARS' 청담동 앨리스OST수록곡을 편곡한 배우 이보영이 함께한 서정성 가득한 'Sorry’, 김예림과의 조화도 잘어울리는 '비누'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의미가 담긴 곡이자 도종환 시인이 작사한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를 마지막 수록곡까지 전곡이 감동적이고 한곡 한곡 놓칠수 없는 앨범이였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노력하고 끝없이 앞으로 나아가 발전하는 뮤지션 이승환!

시대가 지나도 시간이 흘러도 늘 앨범을 소장하고 듣고 싶게 만드는 그의 음악은 계속 될 것이다. 하반기에 나올 앨범도, 그의 콘서트도 너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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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 추천 5        
레전드 오브 레전드 이선희의 15집- 가슴을 울리는 감동 가득한 앨범 | 음반의행복 2014-03-3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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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이선희 15집 - 세렌디피티


(주) 카카오 M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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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청아한 목소리의 여왕 이선희가 데뷔 30주년을 기념하며 5년 만의 15집 앨범 ‘세렌디피티’를 발매하였다. 타이틀곡 '그 중에 그대를 만나'를 포함해 총 11곡이 수록됐다.

 'J에게'로 데뷔해, '나 항상 그대를''아름다운 강산', '인연' 등 소녀같은 모습의 작은 체구에서 퍼지는  파괴력 있는 성량과 뛰어난 고음처리, 그리고 많은 곡을 직접 작사,작곡도 하는 모습까지 진정한 가수라고 느껴지는 그녀의 이번 앨범은  첫 곡 'Someday'부터 압도 당한다. 잔잔한듯 부드러운 힘이 느껴지는 곡이고, 래퍼 칸토가 피처링을 하고 이단옆차기가 만든 ‘동네한바퀴’란 곡은 온전히 이선희의 곡같이 느껴지는 곡이였고, 에피톤 프로젝트가 만든 '너를 만나다'란 곡은 역시! 둘의 조화가 잘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는 감성적인곡이였다.

 타이틀 곡 '그 중에 그대를 만나'란 곡은 김이나, 박근태 작곡가의 곡으로  마음의 위로를 주는 울리는

여운 가득한 곡으로, 가사가 너무나도 공감되고 감동적인 노래라 왜 큰 사랑을 받는지 알거 같은 노래였다.

변함없는 목소리와 귀에 착착 감기는 멜로디, 그리고 가사 한소절 한소절 마음에 콕- 박히는 노래가 전해주는 모든것을 느낄수 있는 앨범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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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의 미니앨범 - 영원한 발라드 황태자 | 음반의행복 2014-03-3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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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조성모 - 미니앨범 : Wind Of Change


미디어신나라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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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프 늘어지게 듣고다녔던 나의 첫 발라드 가수 조성모!

데뷔곡 'To Heaven'부터 좋아했었는데, 영화같은 뮤직비디오와 함께 미성의 음색이 단연 돋보이는 눈물나는노래로 대중의 많은 사랑았던 그이기에 이번 앨범 소식이 기다려졌다.

 지금들어도 명곡 가득한 그의 이번 앨범은 계속해서 명곡을 이어나갈 거 같은 앨범으로 잔잔하면서 깔끔한 감성과 미성을 가득 느낄수 있는 앨범이다.힙합과 재즈 스타일의 곡을 잘만드는  현진영 프로듀서와의 합작도 눈에 들어온다 90년대의 아이콘 두 사람이 만든 앨범의 느낌은 이렇다.

타이틀 '유나야'는 '첫사랑'은 팬들이 가장 추천하는 곡으로 조성모와 가장 잘어울리는 곡이라 생각된다. 조곤조곤, 설레이게 하는 그의 목소리 참 좋았다. '나의 여신'은 영국팝느낌이 나는 곡으로 사운드가 귀에 착 감기는 곡이였다.   '너무 아프다고'란 곡은 새로운 스타일의 조성모식 발라드곡이였고, '나를 봐'란 곡은 또한 팝멜로디의 템포있는 곡이고  '추억의 책장'은 현진영의 피처링으로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곡이였다.

 흔히 조성모식 발라드라 불리는 스타일에서 벗어나 다양한 장르에 도전한 그의 새로운 시도와  노력한 흔적이 엿보이는 새로움 가득한 미성과 음색 여전히 멋진 앨범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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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성숙섹시카리스마의 귀환! | 음반의행복 2014-03-3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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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엠블랙 (MBLAQ) - 6th 미니앨범 : Broken


Stone Music Entertainment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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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의 ‘Smoky Girl’에 이어 컴백하는 엠블랙의 여섯 번째 미니 앨범 ‘BROKEN'을 발매하였다. 총 7곡이다.

엠블랙하면 댄스곡이  단연 생각나는데, 이번에는 R&B 곡으로 확 변신을 했다.

타이틀곡은 '남자답게'란 곡인데, 과거 같은 제목의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노래를  좋아했던 나에게 또다른 기분을 안겨준 노래였다. 그리고 믿고 듣는 휘성의 곡이라 노래또한 참 좋았다.

 초반부터 쓸쓸한 기분이 드는 바람소리부터 확 사로잡더니,  거칠면서 애잔한 미성과 남자의 아픔이 느껴지는 곡이였고 유일하게 곡 준 남자그룹이라는 휘성의 말처럼 멤버들의 음색 매력을 잘 살린 노래였다.

휘성과의 곡 작업이 어떨까 궁금했었는데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조화였다.

그리고 수록곡들도 괜찮다. 공감되는 가사가 편하게 들리는 '우리사이', 천둥과 청담슈퍼의 곡으로 리듬감 있는 곡인 '12개월', 이 앨범의 숨은 추천곡인  멤버들의 애절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열쇠', '둘이라서'등 음악적으로도 성숙되고, 깔끔해진그들의 음악이 가득한 앨범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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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연 쇼콜라티에- 환상이 아닌 미래를 마주하는 소타! | 드라마의 감동 2014-03-3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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失ショコラティエ

방영 정보 : 후지TV | 월 21시 00분 | 2014-01-13 ~ 03.-24

제작 : 마츠야마 히로아키 (연출) 외 1명 | 아다치 나오코 (극본)

출연 : 마츠모토 준 (코유루기 소타 역), 이시하라 사토미 (타카하시 사에코 역), 미즈카와 아사미 (이노우에 카오루코 역), 미즈하라 키코 (카토 에레나 역), 미조바타 준페이 (올리비에 트렐뤼에 역)등

 

소개 : 첫사랑이었던 연상녀 사에코의 마음을 다시 사로잡기 위해, 그녀가 좋아하는 초콜릿의 장인 쇼콜라티에가 된 청년 소타의 달콤한 짝사랑 이야기

 

감상 :

질척거리는 음울함의 귀재 미즈시로 세토나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실연 쇼콜라티에!

2014년 1분기 일드 게츠쿠 드라마로 국내에서도 인기 많은 아라시의 마츠모토 준과 정말 예쁜 여배우  이시하라 사토미,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있었던 미즈하라 키코 등 익숙한 청춘스타들이 많이 나오는 드라마이다.

 만화를 읽었던지라 어느정도 예상했지만 역시 일반 사람들 정서와는 많이 다르다. 국내 막장드라마와는 또다른 느낌과 공감을 주는 소타의 성장이야기이다.

 고교 시절부터 동경해 온 사에코와 사귀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던 소타는 밸런타인 데이의 전날,  실연당하고 그녀가 좋아하는 초콜렛을 만드는 쇼콜라티에  변화하기 위해 프랑스로 유학을 떠난다. 돌아 온뒤 사에코는 만나지만 그녀는 이미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였고, 포기 할수 없는 소타는  쇼콜라 전문점 〈쇼콜라 비〉를 개점해 사에코와 만남을 이어가려 한다.
마지막회에선, 소타에게 환상을 깨라며 자신도 폭력을 휘둘리는 남편에게 도망치지 않고 다시 돌아가겠다고 말하고 떠난다. 소타는 쇼콜라를 만들 수 없게 되었음을 깨닫고 그만두려 한다. 그러나 리쿠도, 카오루코의 말을 듣고 깨달으며 자신이 사에코만을 위한 쇼콜라가 아닌, 진정한 쇼콜라티에가 되고 싶었음 알게 된다. 그리고, 사에코에게 약속했던 초코바를 만드는데 성공하고 선물하며 작별을 한다. 그리고 자신을 좋아한다 말했던 에레나에게도 미안하다 말하지만 쏘쿨 에레나는 마음이 후련해졌다며 활짝 웃으며 이제 연습없이 사랑에 부딪히겠다며 미안해할 필요 없다고 말한다. 또한 소타를 짝사랑했던 카오루코 누나또한  소타를 차고,  그렇게 제목에 걸맞게 깔끔하게 모두에게 실연한 소타는 새롭게 출발한다.

 아직 만화책이 완결이 안난 상태여서 원작과는 다른 드라마만의 결말인데  사에코가 전부였던 한 남자가 망상속에서 살며 벗어나지 못했따면 이제  사에코가 없는 세상에 살아가기로 결심하고 환상을 끝내고 최고의 쇼콜라를 만들기 위해, 진정한 쇼콜라티에가 되기 위한 그의 마지막 모습이 눈부셨던 드라마였다.

 초콜렛을 좋아하는 나에게 늘 군침돌게 하고, 배우들도 너무 예쁘고 잘생겨서 보는 재미가 있었던 드라마였다.

 

명대사 :

 

사에코씨가 나한테 줬던 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물이야. 설령 환상이었다고 해도...

사에코씨는 역시 나한테 있어서 특별한 사람이었어. 그러니까 지금까지 정말로 고마웠어!

나 드디어 실연하게 됐어. 이걸로 정말 이별이네.

안녕 사에코씨!

 

당신이 없는 세상은 텅 비어서 난 아직 방향 감각을 못잡고 있어. 어디로 가면 새로운 경치를 만날 수 있는지 전혀 짐작도 안가지만 그래도 뒤돌아보지 않고 앞만을 보면서 걸어 갈게.

난 쇼콜라티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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