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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량첸살인기-복잡하게 꼬여버린 진실과 거짓 | 영화의향기 2015-10-26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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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특종: 량첸살인기

노덕
한국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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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종:량첸살인기

한국 | 125 분 | 2015-10-22 개봉

감독 : 노덕

출연 : 조정석(허무혁 역), 이미숙(백국장 역), 이하나(수진 역)등

 

 

 

 성실한 기자지만 안으로는 임신한 아내 수진과 별거중이고, 밖으로는 광고주의 친척기사를 내서 사실상 해고통지서를 받고 취업난을 실감하며 좌절하고 있던 허무혁 기자는, 살인사건의 제보 전화를 받았던  집을 찾아가고, 그곳에서 살인현장의 참혹함을 보여주는 눈에  띈 친필메모를 발견하고, 특종과 함께 자동복직하고 방송도 하고 스타기자가 된다.

 그런데  다시 들른  그 의문의 집에서 나오는 용의자! 무혁은, 차량미행끝에 그가 용의자가 아님을 알게되고 메모또한 소설<량첸살인기>의 구절임을 알게 된다. 그래서  오보임을 말하려 상사를 만나지만 남의 속도 모르고 보너스를 달라는것으로 오해한 상사와 국장은 무혁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무혁의 핸도폰에 찍힌 차량추격씬을 뉴스로 내보낸다. 이렇게 오보로 시작된 뉴스가 방송사의 인터넷서버를 마비시킬만큼 화제가 되고 시청률과 광고 모두 사로 잡지만 정작 무혁은 점점 초조해진다. 경찰의 수사와, 살인범과의 대면을 통해 더욱 더 사면초가에 빠지게 된다는 내용이다.

사실인지 여부보다, 진짜라고 믿으면 그게 진실이라는 국장의 말처럼,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며, 잘못된 특종을 둘러싼 언론과 경찰, 그리고 진실에 거짓사이와의 갈등, 아이러니한 결말등 유쾌하고도 씁쓸해지는 영화였고, 감독이 의미하는 바를 느낄 수 있었던 인상적이였던  영화 <특종:량첸살인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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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폰- 평생 널 지켜주겠다고 했잖아 | 영화의향기 2015-10-26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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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더 폰

김봉주
한국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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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폰

액션, 스릴러 | 한국 | 115 분 | 개봉 2015-10-22

감독 : 김봉주

출연 : 손현주(고동호 역), 엄지원(조연수 역), 배성우(도재현)등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하는 생각은 누구나 한번쯤 해볼것이다. 여기 핸드폰으로 1년이라는 시공간을 넘어 통화할 수 있게 된 주인공이있다.

단란했던 가정의 가정이자, 기업전문변호사 고동호는 이직을 앞두고 즐거운 마음으로 회식하고 돌아왔는데 아내가 싸늘한 죽음이 되어 있다. 범인이 모든 증거를 없애고, 블랙박스도 떼어가서 사건은 해결되지 않고, 1년이 지났다. 아내의 전화를 받지않아 죄책감을 느끼고,  사건당일 일정을 자세히적어두고 경찰서도 찾아가 보지만 사건은 진전이 없다.

그러나 딸을 학교로 데려다 주고, 그는

믿기지않는 전화를 받게 된다. 바로 죽은 아내의 전화.

처음엔 믿기지않지만 사건 당일임을 깨달은 그는 어떻게든 아내를 구해보려 노력한다. 그러면서 상황에 바뀌는 것을 알게 되고,  본인자신이 범인에 몰리기도 하고, 진짜범인이 자신과 딸을 헤치려하기도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다. 정해진비극을 벗어나고, 살인범도 찾고, 아내를  원래대로 돌려내려는 그의이야기였다.

과거의 아내와 미래의 남편에게 모두 곤란한 상황이 찾아오면서 느껴지는 긴박감, 그리고 범인의 정체와 뒷배경의 실체등 아슬아슬한 스릴러적 요소와, 시공간을 넘나든다는 설정이 인상적이였고,

긴장감넘치는 전개에 비해 용두사미형 결말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믿고보는 배우들의 연기에 볼만한 영화였다. 기회가 된다면 이 영화의 시나리오를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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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라인 멈춰진 시간-사랑하는 이와 함께하는 행복! | 영화의향기 2015-10-26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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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아델라인: 멈춰진 시간

리 톨랜드 크리거
미국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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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라인 : 멈춰진 시간

드라마, 로맨스/멜로 | 미국 | 112 분 | 개봉 2015-10-15

감독 : 리 톨랜드 크리거

출연 : 블레이크 라이블리, 미힐 하위스만, 캐시 베이커, 해리슨 포드등

 

 자신다운 삶을 살 지 못했던 한 여인이 있다. 사고로 인해  29살에 시간이 멈춘 아델라인.

오랜 시간동안 10년 주기로 거주지와 신분을 바꾸며 살아왔지만,  새해파티로 간 자리에서 운명의 상대앨리스를 만난다. 밀어내려 할 수록  더 끌리는 사랑. 결국 지금에 충실하기로 하고 사랑 을 시작한다. 그렇지만 남자의 부모님 결혼40주년기념으로 집에가면서 위기가 온다. 아델라인이 한때 한번 사랑에 흔들렸던 남자였던것이다. 놀라지만, 애써 침착하게 자신이 딸이라 말하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중 아델라인의 손등 상처를 보고 그녀가 아델라인임을 알고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있다며 놀라워한다. 그러나 아들이 진심으로 좋아하는것을 알고,  저번처럼 도망가지말라 하지만 또 도망가버리는 아델라인. 그러다 차사고를 당하고 또한번 심정지가 오고 다시 살아나고 흰머리를 발견하고,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음을 느끼며 미소짓는다. 난 평소에 계속20대였으면 좋겠는데 하고 생각했는데  이영화를 보고, 영원한것이 좋은것만은 아니구나 느꼈다.

아무리 영원한 젊음을 얻었다할지라도 계속해서 내이름과 내모습으로 살수없고 심지어 가족과도 함께할 수 없다는 것은 분명 슬프고 외로울 것이다. 

길다면 길고짧은 인생이지만 자신의 삶을 산다면 그것이 진정한 인간의 행복이 아닐까싶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추억을 쌓으며함께 늙어간다는게 생각보다 중요한것이였다. 그것을 이 영화를 보면서 느꼈다.

아름다운 샌프란시스코의 배경과 여배우의 매력이 더해진 한편의 동화책을 읽은 기분이였던 영화 아델라인이였다.

 

아델라인 멈춰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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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스틸러 조정석-매력만점 배우 | 배우열전 2015-10-26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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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1980.12.26)

2004년 뮤지컬 <호두까기인형>으로 데뷔, 2008년 제14회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신인상 수상

2012 <건축학개론> 납뜩이 역으로, 영화 데뷔,  청룡영화상 신인상

2012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 문모&영민 역

2013 <관상>팽현 역,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대종상 남우조연상

2014 <역린>을수 역

2014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영민 역

2015 <특종: 량첸살인기> 허무혁 역

그 외 시간이탈자, 형(가제) 개봉예정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조정석배우를 소개해본다.

뮤지컬배우중에 가장 좋아했는데 납뜩이로 우뚝, 영화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무사, 남편, 기자등 다양한 배역으로 존재감을 과시하며 주조연할거없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그이다.

그리고 이번에 첫 원톱주연작으로 돌아왔는데 연극 트루웨스트에 함께 나왔던 배성우 배우와 탄탄한 배우진들이 함께하고, 노덕 감독님 영화라 흥행도 사뭇 기대된다.

한순간의 선택으로 점점 궁지에 몰리는 기자를 맡았는데, 여태까지와는 또 다른 느낌이라 또 한번 연기변시에 성공하지않았나 싶다. 기자들의 자세와 톤을 연구했다는데 영화를 보면서도 진짜기자 같았다.

 특히 난감한상황이 많아 안절부절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다.

쩔쩔매는연기의 대가라 불리는 조정석!

능청스러우면서도 개구진 모습이지만 진지할땐 진지하게, 공감가는 연기가 그를 돋보이게 하는거 같다. 특히 올해 tvn드라마 오나의귀신님에서의 강쉡은 여심을 사로잡는 조정석의 매력을 여실히 보여준거 같다.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못하는게 없는 그의 앞으로의 영화인생이 더 기대된다.

매순간을 특종처럼 사는 조정석.

많은분들이 궁금해하는 배우가 되고싶다는 배우로써의 앞날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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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충무로 라이징스타 | 배우열전 2015-10-26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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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회 들꽃영화상 '들꽃친구' (영화제제공)

박소담(1991.09.08)

쌍커플없는 매력적인 눈과  복을불러오는 큰귀가 눈에 들어오는 배우 박소담!

꾸준히 단편영화에 출연해 독립영화계의 전도연이라 불린다한다.

올여름 개봉한 경성학교에서 발작연기로 조연 키이라 역 오디션을 봤으나, 감독님께 칭찬을 들으며  주연 연인 연덕역을 꿰찬 배우이다.

올해만 5편의 상업영화로 관객들을 만나며 이번에 개봉하는 검은사제들영화에서는  삭발까지 감행하며 남다른 연기열정을 보여준 박소담배우의 영화와 드라마를 응원한다.

 


박보검(1993.06.16)

데뷔 : 2011년 영화 '블라인드'

남친짤을 불러일으키는 선한 눈매의 여심을 사로잡는 배우 박보검!

 이현우와 조인성을 합쳐놓은 듯한 외모에,  이름마저도 멋진 그는  블라인드 김하늘동생역으로 데뷔하였으며, 영화 차형사의 강지환아역으로 살짝 상반신 노출은 물론, 거지꼴이였지만 명량의 수봉역으로 이름을 알리고, 최근 드라마와 mc등 종횡무진하며  활약하고 있다.

미소년스럽지만 연기로 차근차근 내공을 쌓고있는 박보검배우의 앞날이 더 빛날 것 같다.

 


황승언(86)

모델뺨치는 몸매와 외모의 소유자답게 여배우들의 등용문인 공포영화 여고괴담5와  요가학원에 출연했다. 그리고 손예진과 이민기가 출연했던  오싹한연애에서 귀신역으로  출연했다. 영화가 여름개봉예정에서 늦어져 대폭 삭제되었지만 영화에서의 존재감 단연 압도적이였으며 무엇보다 영화 족구왕에서 캠퍼스여신으로 등장한것은 신의한수였다.

예쁜외모와 달리 다양한  배역 소화가능한 그녀의 차기작이 기대된다.


각자의  매력으로 무럭무럭성장할 배우들의 앞으로의 모습. 이들이 있어 영화계도 관객도 든든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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