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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메이커-나에게는 좀 부족한 재봉틀 복수극 | 영화의향기 2016-01-31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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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레스메이커

조셀린 무어하우스
호주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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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메이커

요약정보 : 드라마, 2016.02.11개봉. 상영시간 : 118분, 오스트레일리아15세 관람가

감독 : 조셀린 무어하우스 출연 : 케이트 윈슬렛(틸리 역), 주디 데이비스(몰리 역), 리암 헴스워스(테디 역), 휴고위빙(패럿 역)등

소개 :  25년 전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돌아와 드레스로 마을 사람들에게 복수를 펼치는 이야기

 

감상 :

 

 " 내가 왔다 이 나쁜 놈들아"

 

 저주에 걸렸다며 살아온 한 여자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틸리. 25년 전 또래 남자 아이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어 어쩔수없이 고향을 떠나야했다. 유년 시절 살인사건과 관련한 기억을 잃은 틸리는 대체 25년 전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기 위해 패션디자이너가 되어 호주 던가타 고향에 돌아왔다.

 그러나 '미친 몰리'로 불리는 엄마는 딸을  바로 알아보지 못하고, 마을 사람들도 은근히 그녀를 경계한다.  그동안 자신의 엄마를 돌봐준 테디만 따뜻하게 반길 뿐이다. 그치만 다시 돌아온 그녀는 다른이를 꾸미고 돋보이게 할 줄 아는 힘을 가졌다. 뛰어난 패션 디자인 실력으로 어린시절 친구인 거투르드에게 접근해 드레스를 만들어 놀라움과 감탄을 하게 만들고, 마을 사람들에게 화려한 드레스를 선물하며 환심을 얻는데 성공한다. 재봉틀로 만들어낸 아름다운 드레스들로 인해 시골마을 같았던 던카타는 모두 패셔니스타의 마을 같이 변한다. 그러나, 여전히 그녀를 살인자라 부르고, 마녀의 딸로 부르는 마을 사람로 인해 그녀는 여전히 힘들다. 그래서 거투르드, 패럿 경사, 선생님등 차례로 그들의 이야기와 증거자료를 보며 기억을 돌이켜본다. 그리고 테디가 결정적인 어린시절 얘기를 하며 저주에 걸리지 않았다하며,  그녀에게 힘을 실어주지만, 생각하지도 못했던 죽음에 또 한번 상처를 받는다.

 이제, 25년 전 살인사건과 자신의 출생에 얽힌 비밀을 알게 된 틸리는 이제, 엄마와 합심해 그녀만의 방법으로 쓰레기들을 치우는데 성공한다.

 그렇게 그녀의 복수는 끝이 나고 저주도 끝났다. 부조리가 느껴지는 마을 사람들 속에 홀로 맞서는 그녀의 고독한 삶이 안타까웠다. 이제 고통은 잊고 편히 살길 바란다.

 그러나 이 영화는 불친절하다. 진지하다가도 블랙코메디가 되고, 뜬금포 전개가 있다. 새롭고 신선한 그녀의 복수극에 비해 우리나라 드라마의 막장극 같이  갑작스런 후반부에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듯한 오묘한 느낌이 들었고,  다양한 옷감들과 화려한 패션에만  눈이 간 어딘가 부족한 복수극 '드레스메이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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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시계탑 밑에서 사랑을 찾을 확률 | 영화의향기 2016-01-31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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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런던시계탑 밑에서 사랑을 찾을 확률

벤 팔머
영국, 프랑스 | 2016년 01월

영화     구매하기

런던시계탑 밑에서 사랑을 찾을 확률

요약정보 : 프랑스,영국 | 코미디,로맨스/멜로  

감독 : 벤 팔머, 출연 : 사이먼 페그(잭 역), 레이크 벨(낸시 역)등

소개 : 시계탑 밑에서 만나기로 한 소개팅 남녀, 얼결에 가짜 소개팅녀가 되어버린 낸시와 잭의 진정한 사랑찾기 영화.

 

 

감상 : 런던 여행을 가기전 급하게 찾아 본 영화 '런던 시계탑 밑에서 사랑을 찾을 확률'

크리스마스나 연말에 보면 더욱 훈훈해질 로맨스 영화로, 부모님의 40주년 결혼기념일을 맞이하여 고향으로 가는 기차에서 만난 여자 제시카에게 의도치 않은  '60억명과 당신'이란 책을 선물받고 이로 인해 런던 기타역 시계탑 밑에서 같은 책을 들고 소개팅을 하기로 한  잭이 나타나 이를  오해하면서 우연히 책 한권으로 소개팅에 엮인 낸시의 러브스토리이다.

 유머러스한 잭에게 끌린 낸시는 진실을 말하려 하지만 제시카 행세를 하며 그와 데이트를 한다. 대화도 잘통하고, 생각도 잘통하는 두 사람. 그러나 결국 볼링장에서 변태동창에 의해 정체가 탄로나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하지만 그만 잭이 술집에 두고 온 가방에 낸시의 부모님결혼기념일에 읽을 연설문이 있어 다시 술집에 가고, 그곳에서 본의 아니게 잭의 전부인과 남자친구를 만나 둘은 거짓 연인 행세를 하며 술을 마시고 춤을 추며 가까워지지만 서로의 마음을 숨기고  낸시는 부모님집으로 잭은 다시 진짜 제시카와 소개팅을 하게 된다.

그치만 잭은 낸시가 생각나고, 낸시또한 부모님 집에서 울먹이고, 결국 잭인 쿨한 소개팅녀의 배려와 자신의 의지로 변태동창을 찾아 주소를 물어봐 우여곡절끝에 다시 만나 사랑을 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전형적인 로맨틱 영화이고 우연도 많지만, 하루만에 만났다가 좋아졌다가 싸웠다가 다시 좋아졌다가 하면서 정들고 인연이였던 두 사람을 보며 흐뭇해졌던 영화였다. 

 가짜 소개팅이면 어떠나? 진실한 마음이 서로 통하고 인연이면 그보다 더 좋은 천생연분은 없을 것이다. 과거를 잊고 새롭게 출발하는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하며, 가볍게 웃으며 보기 좋은 영화 '런던시계탑 밑에서 사랑을 찾을 확률'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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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긴장감 연속의 아버지의 사투 | 영화의향기 2016-01-3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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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미국 | 2016년 01월

영화     구매하기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요약정보 : 어드벤처 | 미국 | 156 분 | 개봉 2016-01-14 | 15세이상관람가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하디, 돔놀 글리슨, 윌 폴터등

 

감상 :

 

" 나는 죽음이 두렵지 않습니다. 한  번 죽어봤기 때문에..."

 

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는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이번에 국내외를 강타하고 있는 영화 '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또한 그렇다.

자연의 위대함을 고스란히 담은 이 영화는 미국 서부 역사에서 신화적 존재로 불리우는 ' 휴 글래스'의 실제 이야기를 다뤘는데, 국내제목이 고스란히 느껴졌던 그런 영화였다.

서부 개척시대 이전인 19세기 아메리카 대륙, 사냥꾼인 휴 글래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아들 호크를 데리고 동료들과 함께 사냥하던 중 회색곰에게 습격 당해 사지가 찢긴다. 비정한 동료 존 피츠 제럴드(톰 하디)는 인디안 부족으로 딸을 백인들에게 뺏긴 리족의 추격에 방해가 되는 아직 살아 있는 휴를 죽이려 하고, 아들 호크가 이에 저항하자 호크 마저 죽인 채 숨이 붙어 있는 휴를 땅에 묻고 떠난다. 이들과의 인연이 악연이 된 채,  눈 앞에서 하나뿐인 아들의 죽음을 목격한 휴는 처절한 복수를 위해 부상 입은 몸으로 존의 뒤를 쫓기 시작하며 엄청난 거리를 걸어서도 아닌 기어서 이동하여 산에서 먹을 수 있는 것을 최대한 이용해서 생존하고, 정신력으로 버티고, 결국 피트 제럴드의 행방을 알게 된다. 그리고  최후의 엔딩이 펼쳐진다.

결말은 실제와 다르지만 그래도 너무나도 고생한 휴 글래스 탓에 영화적인 결말이  더 맘에 들었던 영화였다. 영화 내내 펼쳐지는 극한의 상황 속  아들의 복수를 위한 아버지의 처절한 모습이 깊게 박혔던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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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J필름 페스티벌 | 뉴스&소식 2016-01-3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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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J필름 페스티벌

 

일시 : 2016-03-03 ~ 2016-03-16, 장소 : 전국 CGV

 

국내에 미개봉된 일본 영화 화제작을 소개하는 ‘제1회 J 필름 페스티벌’이 열린다. 

'만화'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일본 만화가 원작인 국내 미개봉 화제작, 다시 보고 싶은 일본 명작 등이 상영될 예정이다.
 '만화 원작 섹션'의 개막작인 '바쿠만'을 비롯해 '히로인 실격', '피스 오브 케이크', '고양이는 불러도 오지 않는다'까지 1차 라인업을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금일 2차 라인업도 공개됐다. 일본에서 폭발적으로 인기를 모은 '화제작 섹션'으로 '아오하라이드', '하나의 미소시루', '모두가 초능력자'까지 총 세 편이다. 전체 상영작 라인업은 다음 달 3일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제1회 J 필름 페스티벌’은 오는 3월 3일부터 3월 16일까지 서울, 분당, 대구, 천안, 광주, 부산 지역 CGV에서 상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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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미국 배우조합상 수상자(작) | 뉴스&소식 2016-01-31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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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미국 배우조합상 수상자(작)

 

 

수상자 명단  

영화부문 
남우주연상: ‘레버넌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여우주연상: ‘룸’ 브리 라슨 
남우조연상: ‘비스츠 오브 노 네이션’ 이드리스 엘바 
여우조연상: ‘대니쉬걸’ 알리시야 비칸데르 
캐스팅상: ‘스포트라이트’ 
스턴트상: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TV드라마 부문 
드라마 시리즈 남우주연상: ‘하우스 오브 카드’ 케빈 스페이시 
드라마 시리즈 여우주연상: ‘하우 투 겟 어웨이 위드 머더’ 비올라 데이비스
TV영화/미니시리즈 남우주연상: ‘루터’ 이드리스 엘바 
TV영화/미니시리즈 여우주연상: ‘베시’ 퀸 라피타 
코미디 남우주연상: ‘트랜스패런트’ 제프리 탬버  
코미디 여우주연상: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우조 압두바  
미니시리즈 앙상블상: ‘다운튼 에비’ 
코미디부문 앙상블상: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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