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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2편을 기대하며 | 영화의향기 2009-01-1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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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트와일라잇

캐서린 하드윅
미국 | 2018년 12월

영화     구매하기

트와일라잇 (2008.12.10 개봉) 121분

감독: 캐서린 하드윅

출연: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테일러 로트너, 마이클 윌치

원래 뱀파이어물을 상당히 좋아하는 나로써는 공포영화를 쉽게 떠올르곤 했는데 이 영화는 판타지와 로맨스장르의 뱀파이어 영화다.

남자 뱀파이어와 평범한 인간 여성의 사랑을 다룬 영화이고. 해외에서 흥행한 영화라 내심 기대됬다.

보기만 해도 훈훈해지는 벨라 스완과 에드워드 컬렌 커플

줄거리: 재혼한 어머니를 위해 벨라(크리스틴스튜어트)는 아버지가 살고있는 포크스로 이사를 온다.

벨라는 학기중에 전학왔지만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슬슬 적응하던 때에 학교에 컬렌가라는 자신들끼리만 어울려다니는 무리를 보게되는데, 컬렌가 중에 한명인 에드워드(로버트 패틴슨)라는 남학생은 자신에게 살기를 뿜내며 의도적으로 피하고 있음을 알게되고 벨라는 무시하려하지만 계속 마주치는 그를 무시할수 없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차에 치일뻔한 벨라를 에드워드가 구해주고 벨라는 특별한 능력이 에드워드에게 있다는 것과 그가 갖고있는 능력에 컬렌가와 연관된것임을 알게 된다.

에드워드는 자신을 싫어해서 피하는게 아니라 그녀의 피를 간절히 원하고 있기때문에 욕구를 참기위해 일부러 그녀를 피하는것도 알게되고 벨라도 그런 그를 좋아하게 된다.

그렇게 그 둘은 친구이상의 관계로 발전해 나가는데, 라이벌 뱀파이어 일족에게 추격당하게 되고 둘은 위험천만한 운명속에 빠져드는데....

감상

예고편의 기대치보단 못했지만 , 그래도 후반부의 내용이 살렸다 ㅎㅎ

역시 인기몰이를 한 영화답게 로버트 패틴슨의 인기가 높아진것을 실감할수 있었다.

영화에서 에드워드는 벨라를 너무나도 사랑하기에 살인욕구를 참아내고 그녀를 지켜주는 모습이 무척이나 멋있게 나오고, 창백한피부와 눈빛이 뱀파이어의 모습을 잘살린것 같다.

그러고 보니 컬렌가족 하나하나가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소녀적 성향이 강한 영화지만 다음편에 강한 액션과 함께 좀더 내용이 전개될것 같다.

1편은 맛보기정도? ㅎ 다음편을 기대하며 ....

2편 소식

<트와일라잇>이 속편 <뉴 문> 제작의 진용을 갖췄다. 개봉 첫날 6960만달러를 벌어들여 입증된 <트와일라잇>의 흥행력은 다음날 속편의 제작을 결정했다.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등 출연진에 변화는 없지만 <뉴 문>은 전편을 연출한 캐서린 하드윅 대신 <황금나침반>의 크리스 와이츠가 메가폰을 잡기로 결정됐다. 개봉일도 이미 정해졌다. 2009년 11월20일, 추수감사절을 한주 앞둔 주말이다.

기억에 남는 명대사

이사벨 스완- 크리스틴 스튜어트

첫째, 에드워드는 벰파이어였다. 둘째, 얼마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지 나로선 알 수 없지만 그의 일부는 내 피를 갈망하고 있었다. 그리고 셋째, 나는 돌이킬 수 없이 무조건적으로 그를 사랑하고 있었다

에드워드 컬렌-로버트 패틴슨

";네 쪽에선 나와 친구가 되지 않는 게 좀더 ......'신중한'선택일 거야. 하지만 난 이제 너를 멀리하려고 애쓰는데 지친 것 같다, 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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