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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스톱- 테러범으로 몰린 주인공의 항공기와 승객 구하기! | 영화의향기 2014-02-26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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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논스톱(디지털)

자움 콜렛 세라
미국, 프랑스 | 2014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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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스톱
요약정보 액션 | 미국 | 106 분 | 개봉 2014-02-27 | 15세이상관람가

감독자움 콜렛-세라 출연리암 니슨 (빌 역), 줄리안 무어 (제이미 역), 미쉘 도커리, 앤슨 마운트

소개 4만 피트 상공, 뉴욕을 떠나 런던으로 향하는 비행기를 납치하려는 테러리스트와 이를 막으려는 항공 수사관 빌 막스(리암 니슨)의 이야기

 

 리암니슨의 팬이라면 꼭 봐야할 영화 '논스톱'

주인공인 '빌'(리안 니슨)은 항공기의 안전을 책임지는 미항공 수사관이다. 어느때처럼 비밀스럽게 승객처럼 공항검색을 받고, 비행기에 오른다. 그런데 이륙한 비행기에서 누군가에게 1억 5천만 달러를 송금하지 않으면 20분씩 살인한다는 메시지를 받는다.

 그렇게 20분 후 예고했던 것 처럼 같은 동료가 죽게 되고, 기장마저 죽게 된다. 그리고 계좌와 문재를 보낸 핸드폰의 주인을 찾기 위해 살펴보지만 계좌번호는 빌의 명의로 되어있고, 의심갔던 핸드폰 주인마저 죽게 된다. 그리고, 범인을 찾기 위해 했던 행동이 승객들에게 불안감을 주면서 테러범으로 몰리게 되는데 이 과정이 흥미진진하고 보는 내내 범인은 누구인가 하는 궁금증, 숨겨진 트릭들이 마치 내가 추리를 하는 것 처럼 느끼게 하는 긴장감을 준다.

 그렇게 빌의 상대는 여러명으로 좁혀진다. 범임은 기내에 있었다.

창가석을 고집해 빌 옆자리에 앉았던 승객 젠(줄리엔 무어), 빌과 오랜 기간 알고지냈고 기장석에 들어갈수 있는 유일한 스튜어디스 낸시(미셸 도커리), 빌을 의심하는 뉴욕 경찰과 남자승객들, 그리고 빌에게 목적지를 물어봤던 교사와 빌에게 도움을 주는 스마트폰 프로그래머, 의사 아랍인, 부기장등 의심스러운 그들의 행동과 증거들이 빌을 혼란스럽게 한다. 관객이였던 나도 도무지 범인을 가늠할수 없었다.  근데 그와중에 모두를 죽게 만들 폭탄까지 발견 되어 시간은 더욱 촉박하게 느껴지고 위태롭게 느껴졌다.

과연 테러리스트는 누구이고, 빌은 누명을 풀고 승객들을 구할 수 있을까? 하는 물음표는 영화 후반부에 나온다. 다만, 범인이 누군지 밝혀질 때 그 동기와 사투 과정이 싱겁기는 하지만 한정된 기내에서 펼치는

화려한 액션과  스릴넘치는 항공납치 이야기가 관객의 눈과 머리를 시원하게 해주는 영화였다.

그리고 범인도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딱 보면 나타나는 생김새로 판별할수 있는 범인이 아닌  반전이 있었고 그들의 사연과 미국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내용이라서 여러 묘미를 느낄수 있는 영화였다.

추리와 액션스케일, 심각하면서도 중간중간 터지는 개그센스, 그리고 여전히 멋진 리암 니슨의 연기까지!

요동치는 기내에서의 긴박감 최고조였던 영화 '논스톱'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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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미니앨범 4집- 지금은 소녀시대! | 음반의행복 2014-02-2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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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소녀시대 - 미니앨범 4집 : Mr.Mr. (미스터미스터)


SM Entertainment | 2014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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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걸그룹 소녀시대의 네 번째 미니앨범 ‘Mr.Mr.'가 발매되었다.

2013년 올해의 뮤직비디오등 많은 활약을 했기에 국내외에서 이번 앨범이 무척 기다려졌는데 드디어 그앨범이 발매되어 반가웠다. 정규앨범4집에 미니앨범4집에 접어든 소녀시대의 이번 타이틀곡은 ‘Mr.Mr.'는 전앨범이였던  4집 ‘I Got a Boy’에 이어 처음에 들었을때 뭐지? 싶다가도 점점 듣다보면 독특하면서도 중독성 강한 곡으로 태연의 폭풍 가창력과 미스터미스터라고 퍼지는 리듬과 티파니의 파트부분이 은근히 귀에 들어오는 곡이였다. 아직까지는 반응이 나눠지는 반응인데, 오랜만의 컴백인걸 감안하면 조금 아쉬운 타이틀곡이지만 그래도 대중성과 소녀시대의 새로운 모습을 볼수 있는 곡이였다. 들으면 들을수록 괜찮다.

그리고 이 앨범에서 맘에 들었던 'Goodbye', 예쁜 가사와 멜로디가 흐뭇하게 만드는 곡이다. 또한 '유로파 (Europa)'란 곡은 멤버들의 음색과 개성이 잘 어울리는 곡이고,  'Wait A Minute'이란 곡은  성숙한 느낌이 드는 앨범의 숨은 추천곡이고, '백허그 (Back Hug)'란 곡또한 따스한 기운이 감도는 편안한 발라드곡이고, ' Soul'은 안무가 보고 싶은 강한 느낌의 댄스곡이였다.

앨범의 퀄리티 보다는 소녀시대의 컴백이 너무나도 기분 좋은 소식이였던 앨범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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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5th 미니앨범- 확 달라진 밴드다운 앨범 | 음반의행복 2014-02-26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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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씨엔블루 (CNBLUE) - 미니앨범 5집 : Can't Stop


Stone Music Entertainment | 2014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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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면 외모, 실력이면 실력 모두 출중한 씨엔블루의 새앨범이 나왔다.

지난해 1월 네 번째 미니앨범 'Re:BLUE'이후 개별활동으로 더욱 멤버들의 인지도가 상승한 가운데, 다섯 번째 미니앨범'Can't Stop'이다.

 타이틀곡 'Can't Stop'이란 곡은 처음들었을때 씨엔 블루의 노래인줄 모르고 가만히 있다가 놀란 노래인데, 처음에 애잔한 발라드풍으로 시작되다가 점차 고조되는 분위기에 감미로운 까지 겸비한 락 곡이였다. 기존에 느끼던  씨엔블루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곡이여서 참 좋았다. 

그밖에 보컬과 드럼의 조화가 환상이였던 'Diamond Girl', 드럼, 일렉, 베이스등 밴드사운드가 강렬하면서도 담백한 곡이였던  "독한사랑". 멤버인  이종현이 만든 어쿠스틱 느낌의 편안한 곡인 '잠 못 드는 밤',

담담하면서도 슬픈 가사가 인상적인 'Love is…', 이 앨범의 숨은 추천곡인 '아이의 노래 (Like a child)'까지 좀더 깊어진 정용화와 멤버들의 자자곡으로 그들의 진면목을 느낄수 있는 앨범이였다.

씨엔블루 최고의 타이틀곡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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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6집-발라드의 진수! | 음반의행복 2014-02-2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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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바이브 (Vibe) 6집 - Ritardando


(주) 카카오 M | 2014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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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가수 바이브 정규 6집 앨범이 발매되었다. 10곡의 꽉찬 수록곡으로 듣는 행복감을 주는 이번 앨범은

첫트랙 '그떄는 몰랐었던일'부터 심상치 않다. 타이틀 해운대는 다비치의 강민경과 불러 서정성의 끝을 보여주는 애절한 곡으로 후반부로 갈수록 벅찬 여운을 느끼는 곡이다.
 '마누라'란 곡은 가사가 참 마음에 와닿는 곡이고, '집사람'이란 곡은 윤민수의 아내에게 바치는 곡으로 윤후 엄마 니니가 떠오르는 고마움이 묻어나는 곡이다.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을 이란 곡은 故 김광석의 노래로 처음 듣는 순간부터 귀를 뗄수 없는 명곡이였다. 하모니카 연주가 전제적과 함께한 '하늘만큼 땅만큼', 재즈곡인 '왜 모르시나요', 우리시대 가장들을 위로해주는 '아빠 마음을', 찬찬히 듣게 되는 '연습', 이영현, 신용재등 최고의 보컬리스트들과 함께 한 '천국'등 한트랙마다, 한소절마다, 멜로디마다 놓칠수 없는 공감가는 가사, 명품 보컬 바이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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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페셜 들었다 놨다- 사랑이란 한 조각의 퍼즐을 찾아... | 드라마의 감동 2014-02-26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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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페셜 - 들었다 놨다
 
드라마|총 1부작|15세이상 관람가|2014.2.23

제작진연출 이정섭|극본 유미경

출연김C, 우희진, 신소율

소개 40대 노총각 남궁 상이 새로 회사에 들어온 동갑내기 노처녀 이은홍과 20대 진아 사이에서의 로맨스를 그려나가는 드라마

 

감상 : ' 우리 품앗이 한번 더하죠"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 방송관계로 잠시 방영을 하지 못했던 KBS 드라마스페셜! 드디어 방송을 했다.

제목은 [들었다 놨다]인데 5.1%로  단막극 중 자체 최고의 시청률을 올리고, 김C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이다. 나또한 이드마를 보고 싶었기에 너무나도 기다렸었다.

이른바   불혹로맨틱 코미디 ‘들었다 놨다’는 마흔이 되어 사랑과 일에도 포기가 빠르고 익숙해져 버린

남녀의 이야기였다.

 주인공 남궁 상(김C)는 40대의 민폐끼치기 싫어하는 노총각 부장이다. 어느날 회사에 스카웃 된 까칠 버럭 텐미닛(십분만에 이미지가 홀랑깨서) 이은홍 부장(우희진)과 동기의 장례식장에 갔다가 그놈의 술이 뭔지 마시게 되어 다음 날 한침대에서 일어난다. 은홍은 술에 취했을때 이것저것 챙겨준 그를 좋아하게 되고, 생일날 미역국까지 챙겨주고, 이웃주민이니 서로 도와주자며 친하게 지내려 하지만 그는 잘못하다간 이부장과 엮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를 잘챙겨주는 여자 후배 유진아(신소율)와 가까워지기로 결심하고 놀이공원도 가고, 무서운 진아의 아버지를 위해 거짓말도 해주는데 진아의 아버지가 화가 나서 회사에 찾아와 자신이 착각했던 것을 깨닫고, 아팠던 자신을 도와주고 격려해주었던 은홍에게 미안해서 데이트를 신청한다. 그런데 그만 궁상의 친구이자 이혼 위기에 놓인 박준혁(최우현)이란 친구가 과거 은홍과 연인사이였음을 털어놓고  은홍이 집착했다는 거짓말을 들은 그는 은홍에게 상처를 준다. 그러나, 이내 잘못된 것임을 알고 그녀에게 달려가고  

두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게 되는 스토리였다.
 20,30대에 치열하게 살았던 40대들이 이제는 쓸데없는 욕망이였다며 무거운 현실에 안주하고 사랑도 포기하려 하지만 그들의 마음 한켠에도 사랑하고 싶고 사랑받고 싶고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자리 했었고,

남들에게 노총각 노처녀 소리를 들을지라도 마지막 나레이션 처럼 신작영화도 함께 보고 수도꼭지도 고쳐주고 이렇게 손잡고 함께 나이들어갈수 있는 사람을 만난다는건 참 행복한 일일 것 같다.

 무척이나 공감가는 장면들, 그리고 여전히 아름답고 연기도 잘하는  우희진 배우와, 패셔너블하면서 살짝 찌질해보이는  김씨의 어수룩한 자연스런 연기가 일품이였던 드라마 '들었다 놨다' 였다.

 

 

명대사 :

영원히 못찾은거 같던 퍼즐 한조각을 찾았다.

천개의 조각중 단하나일뿐인데 모든걸 달라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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