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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간다- 쫄깃한 긴장감의 코믹,액션 끝장 영화! | 영화의향기 2014-05-25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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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끝까지 간다 (디지털)

김성훈
한국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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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간다

범죄, 액션 | 한국 | 111 분 | 2014-05-29

감독: 김성훈
배우: 이선균(고건수역), 조진웅(박창민역), 정만식(최형사역)
소개 : 자신의 범죄를 은폐하려는 형사와 이를 빌미로 그를 조여 오는 남자의 대결을 그린 영화

 

감상 : 칸 영화제에서 호평받았던 영화 '끝까지간다'

또한 입소문으로 영화를 홍보하려는 전략이 있는지 시사회도 많이 하고 있는 중인데, 이 영화! 기대안했지만 참 괜찮았던 영화였다. 요즘 개봉한 국내 한국영화중에 가장 만족했던 영화였다.

  비리형사 고건수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인데, 악과 악의 대결이 흥미진진하고  긴장감을 넘치게 진행되고 덤으로 코믹함을 선보여 더욱 인상깊게 보았다.

 어머니의 장례식 날 급한 연락을 받고 경찰서로 향하던 형사 고건수(이선균)는 개를 피하려다 실수로 사람을 치고 만다. 어머니의 죽음, 아내의 이혼 통보에 갑작스런 내사 소식까지 겹쳐 퍼펙트한 하루라며 스트레스 폭발 직전이었던 그는 뺑소니를 숨기려 딸의장난감을 이용해 어머니의 관 속에 시체를 숨긴다. 하지만 곧 실종 및 뺑소니 사건에 대한 수사가 시작되고, 건수는 cctv와 수사에 진땀을 흘린다 그리고 그가 묻었던 사람이 지명수배범이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거기에 사건의 목격자라며  박창민(조진웅)이 등장하고, 건수보다 더 치밀하고 악독해보이는 창민의 협박 속에 건수의 상황은 예측할 수 없이 더 꼬여만가는데 건수의 입장에서 관객도 같이 긴장하게 되는 연출과 한시도 느슨해짖지않는 상황의 연속에 몰입하게 되면서  장례식장 장면이라던지 무덤에서 시체를 꺼내는 장면이나 화장실에서의 대치등 긴박한 씬에서 펼쳐지는 생각치 못했던 웃음과 액션 그리고 박창민의 실체까지  재미와 심장박동수를 높일  종합선물셋트같은 영화였다 

로맨틱가이에서 찰진욕이 절로 나오게 만드는 상황에 놓인 이선균배우와 박창민역에 옷맞추듯  딱이였던  조진웅 배우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도 압권이였다

김성훈감독은 2006년 <애정결핍이 두 남자에게 미치는 영향>를 연출하고 흥행에 실패하자 많은 시간을 들여 이 영화를 탄생했다고 하는데, 좋은 결과가 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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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데오퓨패ㅡ 미래는 결코 정해진것이 아니다. 엑스맨의 진화와 미래! | 영화의향기 2014-05-25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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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디지털)

브라이언 싱어
미국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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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액션, 어드벤처, 판타지 | 미국 | 134 분 | 2014-05-22

감독 : 브라이언 싱어
출연 : 울버린 역의 휴 잭맨, 프로페서X 역의 제임스 맥어보이,패트릭 스튜어트, 매그니토 역의 마이클 패스벤더, 이언 맥켈런, 미스틱 역의 제니퍼 로런스, 스톰 역의 할 베리, 키티 역의 엘런 페이지, 비스트 역의 니콜러스 홀트 등

소개 : 천재 과학자 트라스크(피터 딘클리지)가 개발한 로봇 센티넬이 점령해 버린 2023년. 뮤턴트 양대 조직의 숙적이었던 현재의 자비에 교수(패트릭 스튜어트)와 매그니토(이안 맥켈런)는 울버린을 과거로 보내 트라스크가 센티넬을 개발하지 못하게 하려고 노력한다는 내용에 따른 이야기

 

감상 :

"인간들은 자신들과 다른 것을 항상 두려워했지."

 

 어릴때 부터 난 초능력물을  좋아했다 상상하기만 했던 능력을 자유자재로 사용하고 정의의 편에 서서 활약하는 모습이  너무 멋져보였다 그런 내게 ‘엑스맨’ 시리즈는 가히 신세계였다 여태껏 본 적없는 능력들과 돌연변이라 불리며 종족이란 이름아래  나뉘어져  전투를 펼치는 모습이  놀라웠다   그러나  3탄은 실망스럽게 마무리 되었는데 엑스맨을 탄생시킨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11년 만에 귀환해 이 영화를 만들었다.  엑스맨은 역시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진리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점점 통합하기 힘들거 같았던 영화속 이야기와 캐릭터들을 잘 정리한 영화였다

 초반의 시작은 끔찍하리만큼 참혹하다. 2023년, 센티널의 무차별 공격 때문에 뮤턴트들은 다 죽을 위기에 몰린다. 센티널은 트라스크 박사를 암살하하고 붙잡힌 미스틱의 DNA를 채취해 완성되었는데 이로 인해 지금까지 왔다고 생각한 자비에 교수와 매그니토는 시간여행을 보낼 수 있는 키티의 능력으로 울버린을  1973년으로 보내 과거를 막기로 한다.

 울버린은 그곳에서 만신창이가 된 프로페서X를 만나고, 행크도 만난다. 그곳에서 걷기 위해 능력을 버렸던 그를 설득해, 귀요미 퀵실버와 함께  매그니토를 감옥에서 구출하고, 단독 행동하는 미스틱을 찾아  미래의 운명을 바꾸고자 하는데 그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과거와 미래를 넘나들며 엑스맨 퍼스트클래스의 캐릭터들이 각자 빛을 발하고, 과거와 미래의 엑스맨의 결전이 동시에 벌어지면서 짜릿함을 선사하는  앙상블 액션이 인상적이였다. 특히 미스틱의 활약과 잠깐등장해서 코미디와 액션을 보여주며 미션성공하듯 사라지는 재간둥이 퀵실버의 등장, 그리고 찰스가 미래의 찰스를 만나면서  한 단계 성장하게 되는등, 초능력자들의 가치관등 액션과  메시지면에서나 모두 박진감 넘치게 흘러가서 흥미진진하게 볼수 있었다. 거기에 캐릭터들의 각자의 매력을 잘살려서 보는 재미까지 충분했다.

 모든것이 마무리 되고 다시 울버린이 눈을 떳을때 자비에 스쿨과 동료였던 로그 바비 키티 비스트 스톰 스캇 진 모두들 다 나오는데 어찌나 감격스럽던지... 그리웠던 캐릭터들을 모두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엑스맨  시리즈와 엑스맨 퍼스트클래스를 모두 통합해서 탄생시킨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영화는 엑스맨 시리즈의 한 획을 그은 영화가 될 것 이다.

 

 

ps : 엔딩 크레딧 후에 등장하는 쿠키 영상은 2016년에 선보일 후속작 <엑스맨: 아포칼립스>의 힌트이다.또한  '어린' 진 그레이, 스톰, 사이클롭스의 등장과  채닝 테이텀의 출연도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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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디-반전 결말에 놀라웠던 영화 | 영화의향기 2014-05-25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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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더 바디(디지털)

오리올 파울로
스페인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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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디

개요 : 스릴러 / 스페인 / 107분 / 2014년 5월 22일개봉

감독 : 오리올 파울로 / 등급 : 15세 관람가

출연 : 벨렌 루에다, 오라 가리도, 휴고 실바, 호세 코로나도

소개 :  살해된 아내의 시체가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감상 : '오퍼나지: 비밀의 계단', '줄리아의 눈'을 탄생시켰던 웰메이드 스릴러 제작 군단의 야심작 '더 바디'가 개봉되었다.

스페인 개봉 당시, 2주간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될 예정이라는 이 영화는, 비오는 날 보면 더욱 긴장되고 소름 돋을 영화이며 스릴러 장르를 좋아하고 반전 있는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보고 싶을 영화였다.

 초반부는 놀란 경비가 달려오면서 차에 치이면서 시작된다. 혼수상태가 되고 경찰이 이를 수사하면서 시체한구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이영화의 주인공 알렉스가 등장한다. 아내의 죽음으로 힘들어 하는 그는 아내가 사라졌다는 경찰의 연락을 받게 된다.

사실 미모의 재력가 마이카를 아내로 둔 알렉스는 결혼식때도 아내의 농담에 당황하고 회사일도 아내가 죄지우지하고 아내위주의 방식이 맘에 들지 않는다. 그리고 자신에게 집착하는 아내에게 지쳐 자신이 가르치던 제자와 사랑에 빠진다. 그러면서 제자와 살기 위해 완벽한 알리바이와 시나리오로 아내를 살해한 것이였는데 점점 범인의 애타는 마음처럼 긴장하게 만드는 내용이였다.

 완전범죄계획이였지만 초반부 범인을 밝힘으로써 과연 시체를 가져간 사람은 누구인지 궁금하게 만들고 과연 진실은 무엇인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원인과 결과가 뚜렷해지고, 공포스럽게 진행되어 꼭 아내가 살아있어서 복수하는 듯한 착각도 일으키게 하는  어떤 방향으로 스토리가 이어질지 예측하기 힘들었던 영화였다

’죽음이 늘 마지막은 아니다‘라는 대사처럼 조금씩 베일을 벗는 진실들과 조화를 이루는 음악과 영상 그리고 슬픈 복수극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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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발라드의 최강 듀오 플투 9집 | 음반의행복 2014-05-25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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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플라이 투 더 스카이 (Fly To The Sky) 9집 - Continuum


(주) 카카오 M | 2014년 05월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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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 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가  5년 만에 9집 정규앨범 ‘CONTINUUM’으로 돌아왔다.

타이틀곡은 ‘너를 너를 너를’을 비롯한 10트랙이다. 99년말 SM에서  발굴한 첫  R&B 듀오로  데뷔 당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각자의 길을 가면서 한동안 볼 수 없었다.

 그런데, 최근 9집이 발매된 것이다. 솔로 활동 때에도 멋졌지만 역시 둘이 함께 있을때 더욱 멋진 그들의 앨범은 한층 더 깊어지고  웅장한 사운드에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돋보이고, 둘의 조화는 더욱 환상인 R&B 10곡으로 돌아와 더욱 좋았다.

가사가 참 좋았던, 'We', 역시 타이틀 감인 감성적이고 애절한 노래였던 '너를 너를 너를', 그리고 과거 함께 했던 히트 작곡가들의 곡까지 더해져, 플라이투더스카이 만의  분위기 있고, 그윽한 곡들이 가득했던 앨범이였다.

god이후 내가 학창시절 즐겨 들었던 가수들의 컴백이 반갑고, 예전 노래들이 그리워지는 요즘인데 이렇게 좋은 노래와 함께 여전히 음의 균형이 딱 맞는 플투가 다시 돌아와서 너무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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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인피니트의 정규 2집 | 음반의행복 2014-05-25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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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인피니트 (Infinite) 2집 - Season 2


(주) 카카오 M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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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인피니트의 정규 2집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 많은 글로벌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의 정규 2집 'SEASON2'가 발매되었다. 꽉꽉채운 13곡으로 돌아왔다.

칼군무로 강렬한 매력을 내뿜는 상남자의 매력을 지닌 그들이 이번에도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되는데,

이번 타이틀곡인 'Last Romeo'도 역시 스윗튠(송수윤 작사 한재호 김승수 작곡)이 함께해서 인피니트의 매력 그대로 살린 노래라 할수 있다.

'Follow Me;는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곡으로 산뜻하고 밝은 곡이라 듣기 좋았고, '로시난테'란 곡은 가사가 좋은 업되는 곡이다. '숨 좀 쉬자 '란 곡도 'Light'곡은 성규의 작사가 눈에 일단 들어오는데 성규의 솔로곡이기도 하다. 인피니트에서 좋아하는 목소리인 우현의 솔로곡인 '눈을 감으면', 인피니트H(동우, 호야)의  ‘Alone’과 인피니트F(성열, 엘, 성종)의 ‘미치겠어’도 수록되어 있어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을 엿볼수 있는 앨범이였다.

발라드면 발라드,소년감수성의 샤방한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모든 것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면서도 요즘 아이돌의 전자음이 많이 들어간 후크송이나 싱글, 미니앨범 달리 알찬  앨범을 들고 나와서 너무 좋았던 앨범이였다.

 

추천곡  :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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