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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인피니트워를 기대하며 | 영화의향기 2015-04-3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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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조스 웨던
미국 | 2015년 04월

영화     구매하기

The Avengers: Age of Ultron

액션, 어드벤처, SF | 미국 | 141 분 | 2015-04-23개봉

각본/감독: 조스 웨던 | 제작: 마블스튜디오 | 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출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러팔로, 크리스에반스, 스칼렛 요한슨등

 

개봉 전부터 전 세계 영화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영화를 드디어 보았다. 역시나 오래 기다린 만큼 압도적인 액션으로 중무장한 영화였다.

어벤져스 멤버들과 울트론의 대결을 그린 이 영화는 막강한 새로운 적에 고전하고, 마인드컨트롤을 하는 스칼렛 위치로 인해, 고뇌도 겪지만 이를 무사히 극복해내 관객에게 짜릿함을 선사한다.

 다만 전편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다. 깨알유머를 줄이고,  드라마적 요소가 많아졌으며  영웅캐릭터들의 세계관이 심도있게 다뤄져 더욱 집중하게 된다.  캐릭터들의 관계가 확실히 심화되고 다듬어졌다고 느끼게 된 시리즈였다.  거기에 새로 합류한  막시모프 남매의  케미와, 비전의 활약과 클라우디아킴으로 엔딩크레딧에 등장하는 한국배우 수현의 출연만으로도, 예상보다 멋진 서울의 모습은 아니지만  익숙한 한글간판의 서울액션장면등 오프닝 액션이나, 헐크와 헐크버스터의 전투, 클라이막스의 팀플레이는 역시나 최고였고, 입이 떡 벌어지는 규모와 볼거리에 충분히 즐겼던 영화였다. 야속한 

뜬금포 로맨스와 유부남 설정등

스토리적으로는 아쉽지만 다음 편을 위한 과도기적인 내용이 마음에 들었다.

 

 한없이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고민 되지만 마블 영화를 봐야하는 사람에겐 지나칠 수 없는 영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였다.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를 비롯 앞으로 나올 영화들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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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NEY 어벤져스 스마트폰 컨트롤톡 이어폰 : 어벤져스 스마트폰 컨트롤톡 이어폰 외 3 종 | 기타후기 2015-04-3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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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DISNEY 어벤져스 스마트폰 컨트롤톡 이어폰

뷰티
| 2014년 12월

품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어폰을 사야할때쯤, 마침 저렴하면서도 디자인이 귀여운 이어폰을 발견했다.

요즘 개봉해서 뜨거운 인기몰이인 어벤져스 이어폰이다. 아이언맨, 헐크, 캡틴아메리카, 스파이더맨등 귀엽게 나온 히어로들 디자인이 맘에 들고, 이어폰 줄도 칼국수줄 형태라서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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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후보 | 뉴스&소식 2015-04-30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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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상 후보-
끝까지 간다
도희야
명량
한공주
화장

-감독상 후보-
김성훈 (끝까지간다)
윤제균 (국제시장)
임권택 (화장)
장률 (경주)
홍상수 (자유의 언덕)

-남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
설경구 (나의 독재자)
안성기 (화장)
이선균 (끝까지 간다)
조진웅 (끝까지 간다)
최민식 (명량)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
김새론 (도희야)
배두나 (도희야)
손예진 (해적:바다로 간 산적)
신민아 (경주)
염정아 (카트)

-남자 신인 연기상 후보-
강하늘 (스물)
박유천 (해무)
변요한 (소셜포비아)
이민호 (강남1970)
조복래 (쎄시봉)

-여자 신인 연기상 후보-
설현 (강남1970)
이솜 (마담 뺑덕)
이하늬 (타짜:신의 손)
임지연 (인간중독)
천우희 (한공주)

-신인감독상 후보-
이병헌 (스물)
이수진 (한공주)
정주리 (도희야)
진모영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홍석재 (소셜포비아)

-시나리오상 후보-
김성훈 (끝까지간다)
김경찬 (카트)
심성보, 봉준호 (해무)
이수진 (한공주)
이춘형 (제보자)

-남자 조연상 후보-
송새벽 (도희야)
유연석 (상의원)
유해진 (해적:바다로 간 산적)
이경영 (제보자)
박성웅 (살인의뢰)

-여자조연상 후보-
김호정 (화장)
문정희 (카트)
이정현 (명량)
조여정 (인간중독)
한예리 (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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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영화 5월 | 뉴스&소식 2015-04-3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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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명화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5월 2일 빌리 엘리어트
5월 9일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5월 16일 스타 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
5월 23일 스타 워즈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
5월 30일 스타 워즈 에피소드 6 - 제다이의 귀환 


일요 시네마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15분~
슈퍼 히어로 특집 (스파이더맨 - 토비 맥과이어/ 슈퍼맨 - 크리스토퍼 리브)

5월 3일 스파이더맨
5월 10일 스파이더맨2
5월 17일 스파이더맨3
5월 24일 슈퍼맨
5월 31일 슈퍼맨2


한국영화 특선 매주 일요일 밤 11시~

5월 3일 안녕, 형아
5월 10일 오직 그대만
5월 17일 시라노; 연애조작단
5월 24일 완득이
5월 31일 미술관 옆 동물원


고전 영화 극장 매주 금요일 밤 10시 45분 ~

5월 1일 그리스 (1978)
5월 8일 프렌치 캉캉 (1954)
5월 15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1부 (1939)
5월 22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2부 (1939)
5월 29일 귀향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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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효리누나 혼자 옵서예:차영민작]서평단 모집(토깽이 이벤트14) | 뉴스&소식 2015-04-30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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쨘! 드디어 차영민작가의 두번째 작품이 나왔습니다.

[효리 누나, 혼저옵서예 : 제주로 간 젊은 작가의 알바학 개론]

제목도 참 기네요.그쵸?

사랑학개론은 많이 들어봤지만 알바학개론이라는 말은 생소한데 기대가 많이 됩니다.

 

혹시 [그 녀석의 몽타주]를 기억하십니까?

그 책의 작가 차영민님이 2년반만에 두번째 책을 들고 왔어요.

저 역시 전작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터라 다음 책을 오래 기다려 왔답니다.

많이들 참여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청소년들을 대상으로한 책이니 만큼 많이 읽어보시고

자녀들이나 조카들에게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선물하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아시죠? 스크랩해 주시고 밑에 응원의 댓글 부탁드립니다.

신청기간은 오늘부터 5월3일(일)까지 입니다.

혹 신청자가 너무 많으면 조기에 마감할수도 있어요.

5월4일에 서평자를 발표하고 바로 책을 보내드리겠습니다.

5월21일(목)까지 서평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서평인원은 각각 5명씩 선출합니다.

물론 이웃님이신 글사랑이님과 공동으로 진행이 되므로

어느쪽에서 신청을 하시든 관계없습니다.

 

제 날짜에 올리신 서평을 대상으로 작가님이 직접 우수서평을 뽑습니다.

우수서평자(1인)에게는 저자친필사인본 책을

최우수서평자(1인)와 최다홍보자에게는 저자친필사인본과

글사랑이님이 가족분증 1인의 초상화를 직접 그려 주신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자! 지금부터 입니다. 빨리 신청해 주셔요~

 

 

어서 와, 이런 ‘맨도롱한’ 편의점은 처음이지?
제주도 바닷가 마을에 밤마다 이야기를 만드는 ‘차 작가’가 산다!

에메랄드빛 바다가 아름다운 섬, 제주. 그곳에 젊은 소설가가 산다. ‘소길댁 효리’와 ‘문어라면’으로 유명한 애월읍의 한 편의점에 ‘차 작가’가 있다. 『효리 누나, 혼저옵서예』는 제주에 사는 젊은 작가가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겪은 에피소드를 모은 에세이다. 최소한의 ‘밥벌이’와 영혼의 ‘글쓰기’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시작한 편의점 아르바이트. 밤 10시부터 다음 날 9시까지, 3년 동안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
편의점에 이렇게 기기묘묘한 괴인들이 찾아올 줄 누가 알았을까? 24시간 편의점에는 물건도 많고, 이야기도 많다. 술을 따르라고 하면서 “내가 왕년에 말이야”로 시작되는 자신의 과거사를 풀어놓는 ‘진상 1호’, 고물 자전거를 싸게 팔겠다며 매일같이 찾아오는 화가 아저씨, 본인의 오해로 고성과 욕설을 퍼붓고도 사과 한마디 없는 아저씨, 중요 부위에 소시지를 숨겨 도망가려던 청년, 이른 새벽부터 편의점에 찾아와 자신들의 교리를 세뇌시키려던 모 종교 열혈 신자들, 편의점 안에서 격정적인 입맞춤을 한 커플 등. 작가는 자신의 알바 경험을 십분 녹여내 편의점에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생생하게 그렸다. 뿐만 아니라 ‘제주로 간 젊은 작가의 알바학 개론’이란 부제에서 알 수 있듯 알바생들에게 유용한 팁까지 상세히 담았다. 제주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도 중간중간 등장하는데, 제주의 고기국수와 흑돼지를 먹는 장면은 정말이지 침을 꿀꺽 삼키게 만든다. 위트 있고 산뜻한 일러스트와 함께 펼쳐진 ‘사람 냄새, 바다 냄새’ 가득한 이야기는 누구라도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유쾌한 이야기가 될 것이다.

* 이 책 판매액의 7%(작가 2%+출판사 5%)는 청년 알바생들의 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됩니다. 자세한 기부 내역은 새움출판사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aeumbook.tistory.com)

<이상 예스 책소개>

▶ ‘제주도 차 작가’ 깜짝 인터뷰

-이 에세이의 배경이 된 애월읍은 어떤 곳인가요?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 땅에 닿자마자 제일 처음 보이는 해안 마을이 바로 애월입니다. 낙하산이 있다면 당장 뛰어내리고 싶을 만큼 한라산부터 바다까지 탐나는 풍경을 품은 곳이에요. 제주도 읍면 중에서 제일 넓은 지역을 차지하고요. 취나물과 브로콜리, 양배추 등이 특산물로 전국적인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비교적 덜 관광지스럽지만 뭘 좀 안다는 사람은 반드시 찾아오는 요즘 제일 따끈따끈한 동네죠. 연예인도 많이 살아요. ‘애월(涯月)’이란 지명처럼 바다 위에 뜬 고운 달은 이곳에 사는 사람만이 누리는 혜택입니다. 시끌벅적했던 부산에 살다가 이곳에 내려왔을 땐, 유배지에 내려온 것처럼 눈앞이 막막했어요. 지금은 오히려 여행 온 느낌입니다. 삶의 리듬이 여유롭고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는 듯한 동네예요. 이곳에서 지극히 평범하게, 여행하듯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밤 새서 일하는 게 많이 힘들진 않나요. 시급은 많이 받나요?
제일 힘들 땐 눈꺼풀이 중력의 법칙에 너무 충실할 때죠. 거기다가 늦은 밤부터 새벽까지 알코올로 심신이 정상적이지 않은 소위 진상 손님들이 등장하면 폭풍 피로가 몰려옵니다. 졸음과 매일 육탄전을 벌이고 손님들에게 치이다 보면, 자양강장제가 필요한 나날이 이어지지만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쏠쏠한 재미가 있어서 즐겁게 일하고 있어요. ‘시급’이란 단어에 그저 웃음만 나오는 건 기분 탓일까요. 하하하……(절대 울지 않아요. 정말로). 주간 근무자보다는 많이 받습니다. 점장님이 공식적인 시급 외에 보너스를 잘 챙겨줘요.

-밤에는 알바하며 글을 쓰고, 낮에는 글쓰기 강연을 하고, 주말에는 글감을 찾아 돌아다닌다고 들었어요. 글쓰기가 그렇게 재미있나요? 
누군가가 글쓰기는 운명이라고 했습니다. 제게 글쓰기는 운명이자 삶 그 자체라고 하고 싶네요. 나도 모르는 사이에 글쓰기가 내 삶의 중심이 됐어요. 다른 어떤 일보다 재밌으니까,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더라구요. 

-가장 기억에 남는 진상 손님이 있다면?
사실 제가 글 속에서 진상 손님이라고 부르긴 하지만, 모두 소중한 인연이에요. 로또 1등 비법을 연구하던 화가 아저씨는 작년 말부터 소식이 끊겼는데 어떻게 살고 계신지 궁금하구요. 비가 오면 17세 소녀로 변하는 아저씨는 여전히 원대한 사업을 준비 중인 듯합니다. ‘진상 1호’ 아저씨는 작년에 교통사고를 크게 당해서 아직 치료를 받고 있어요. 이번 기회에 금주하시고 건강한 삶을 사셨으면 해요. 아, 며칠 전에는 소시지 사건의 주인공이 찾아왔습니다. 그때 일을 잊지 않고 또다시 정중하게 사과하더군요. 지난 일은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좋은 인연으로 지내자고 했습니다. 

-알바생으로서 가장 서러울 때가 있다면?
아르바이트하는 사람을 하찮은 존재로 여기고 막 대하는 손님을 대할 때마다 감정적으로 많이 다칩니다. 그런 사람들은 보통 반말을 하거나 무조건 짜증내거나 거의 대놓고 무시하는 경우죠. (어떤 손님은 자기 아들한테 “너 공부 안 하면 이런 거나 해야 한다”고 들으라는 식으로 말한 적도 있습니다.) 아무것도 할 줄 아는 게 없어서 알바한다고 일방적으로 단정 짓는 제 주변 사람들의 시선도 종종 상처가 되구요. 

-편의점에 오는 손님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말?
얼마 전 알바 관련 사이트에서 올린 동영상을 보고 눈물이 왈칵 쏟아질 뻔했어요. 알바생들에게 인사와 따뜻한 말을 하자는 캠페인성 광고이긴 한데요. 별거 아닌 듯하지만, 알바생 입장에선 손님이 인사에 대답만 해줘도 정말 많이 감사한 일입니다. 인사가 귀찮다면 작은 미소라도 지어주세요. 따뜻한 말까지 해주신다면 대대손손 큰 복 받으실 겁니다. 한 가지 더 부탁하고 싶은 건, 제발 계산할 때 돈이나 카드를 던지지 말아주세요. 떨어진 동전을 줍는 그 기분은 어떤 말로도 표현이 안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가 실제 편의점에 찾아온다면?
오랜만에 만난 친한 친구처럼, 두 팔 벌려 아주 격하게 반겨드릴게요. 책에 담지 않은 또 다른 재미있는 이야기도 슬쩍 해드릴 의향이 있습니다(속닥속닥).


 <아래의 책들을 클릭해보시면 바로 연결이 되어 직접 확인해보실수 있을겁니다.>

 

 

[도서] 효리 누나, 혼저옵서예 : 제주로 간 젊은 작가의 알바학 개론

차영민 저 | 새움 | 2015년 04월

 


[도서] 그 녀석의 몽타주

차영민 저 | 새움 | 201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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