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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전략 | 기본 카테고리 2019-08-3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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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전략의 거장으로부터 배우는 좋은 전략 나쁜 전략

리차드 럼멜트 저/김태훈 역
센시오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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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해야 할 전략은 무엇이고 피해할 전력은 무엇인가?

전력은 선택이 아니라 설계하는 것이다.



“ 성장에 대한 비전을 만드는 사람들은 불신을 보류해야 한다.
경영진은 오랜기간이 걸친 훈련과 경험을 통해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태도를 갖기 마련이다. 그러나 비전을 뒷받침하려면 가능성에 대한 무조건적인 믿음이 필요하다. 이러한 태도는 비실용적이기는 하지만 리더십에 필요한 요소 중 하나다. 리더는 꿈을 믿을 뿐만 아니라 꿈을 이루는 자신의 능력도 믿어야 한다.”

- #전력의거장으로부터배우는좋은전력나쁜전략 중에서...


전략의 기본은 우리가 가진 최대 강점을 상대의 가장 약한 부분에 부딪히는 것이다.

즉, 가장 효과가 높을 것 같은 곳에 최강의 무기를 던지는 것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전략’이라고 부르는 것과 진정한 전략 사이의 틈이 점점 벌어지고 있다.

마케팅은 ‘마케팅전략’으로, 인수합병은 ‘성장전략’으로 심지어 단순 가격인하도 ‘저가전략’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전략을 목표, 리더십, 비전, 기획과 동일시하는 관점들도 있다. 그러나 전략은 이러한 것들과 다르다


이 책은 저자가 컨설턴트, 교수, 연구자로서 평생 전략과 관련된 일을 하며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좋은 전략과 나쁜 전략의 차이점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좋은 전략을 세우도록 도와준다.

좋은 전략은 단순하고 명확해서 수집 장의 파워포인트로 설명할 필요가 없다. 또한 복잡한 도표나 차트 ‘전략경영’ 방법론에서 나오는 것도 아니다.

유능한 #리더 는 어떠한 상황이 주어졌을때 노력에 따른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는 한두개의 핵심 사안을 파악한 다음에 거기에 초점을 맞추어 자원을 집중한다.

우리 주변에는 무능한 리더를 만나서 개고생 하는 사람들을 종종 본다.

영화 ‘고지전 ‘에서도 보면 무능한 장교가 전략을 잘못써서 수백명의 병사의 목숨을 잃게 한다.

나쁜 전략이 확산되면 밑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피해를 입게 된다.

정부는 목표와 구호만 내세우고 , 기업계는 희망사항에 불과한 계획을 수립하며 , 교육계는 기준만 높이 잡을뿐 효율을 개선하지 못한다.

그럼 이책의 저자 #리차드럼멜트 박사가 말하는 좋은 전략의 핵심은 무엇일까..?

저자는 좋은 전략은 일련의 행동을 포함한다고 말하다. 철학에서도 말했듯이 실천없는 철학과 독서는 공허한 메아리 일뿐이다.

구체적인 행동계획은 전략의 세부사항이 아니라 핵심이다.

즉각적으로 취할 수 있는 타당한 행동들을 정의하지 않는 전략은 중요한 요소를 빠트린 것이다.

전략에 대한 체계적 이해 없이 전략 수립에 뛰어들었던 실무자들은 탄탄한 기초를, 매번 전략을 수립하지만 만족할만한 성과를 올릴 수 없었던 리더들 혹은 앞으로 리더가 될 모든이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전략은 무엇인가’에 대해 답할 수 있는 최고의 책이다.

????? 저자 : 리차드 럼멜트

세계가 존경하는 경영전략의 구루. <이코노미스트>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전략 연구자로 하버드경영대학원, 인시아드를 거쳐 현재 UCLA 앤더슨경영대학원의 교수이다.

UC 버클리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한 후 미 항공우주국(NASA) 제트 추진 연구소 시스템 엔지니어로 목성 탐사선 보이저호 설계에 참여했고, 하버드경영대학원에서 결정이론과 기업전략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약 50년간 경쟁 전략과 경쟁우위의 본질을 파고들며 전략에 대한 경제학적 연구를 개척하고 핵심 역량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면서 전략 연구의 첨단을 걸었다.

특히 기존의 연구와는 다르게 시장의 힘을 중시하던 전통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고유한 자원에 초점을 맞추는 자원 기반 전략관을 제시해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 맥킨지가 발간하는 경제경영 분석지 <맥킨지 쿼털리>로부터 ‘전략의 거장’이라 불렸다.


P.S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리뷰 #경제 #경영 #좋은전략나쁜전략 #책 #글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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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 대처법 | 기본 카테고리 2019-08-2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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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해도 해도 너무하시네요

엔카와 사토루 저/서라미 역
토마토출판사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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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 진상같은 갑질하는 인간들 대처법.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던 오디세우스가 식인 풍습을 지닌 거인 괴물에게 포로로 잡혔다. 꼼짝없이 잡아먹힐 판이다.

벗어날 궁리를 하고 있는데 괴물이 오디세우스에게 이름을 물었다. 오디세우스는 본래 이름 대신 우데이스라 답했다. 우데이스는 ‘아무도 아니다’라는 뜻이다. 괴물이 술에 취해 잠자는 사이 오디세우스는 불에 달군 거대한 나무 꼬챙이로 괴물의 눈을 찔렀다.

도움을 청하려고 괴물이 소리 질렀다. “우데이스가 나를 찔렀다.” 하지만 다른 괴물은 긴박한 외침을 “아무도 나를 찌르지 않았다”라는 뜻으로 이해했다. “오디세우스가 나를 찔렀다”는 SOS 신호로 들리지만 “아무도 나를 찌르지 않았다”는 그저 술주정 같다. 오디세우스는 꾀를 써서 위험으로부터 빠져나왔다.


국어 사전에 보면 #진상고객 을 이렇게 정의 하고 있다.

상품을 구입한 고객이 특별한 이유 없이 환불을 요구 또는 반복하거나 말도 안되는 서비스를 강요하는 등 일반적인 사회 통념상 상식 수준을 벗어나는 행위를 하는 고객.

백화점 같은 서비스 현장에서 고객이 직원에게 무릎을 꿇게 한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무릎 꿇어!” “쟤 잘라!” “태도가 그게 뭐야!” “인터넷에 올린다!” “손님을 무시하는 거야?” “책임자 불러!” 이런 폭언들이 난무하는 고객 응대 현장에서 종사자들의 고생과 정신적 피폐함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 책은 철저하게 고객 제일주의에 노출된 채 일하는 사람들 편에서 쓴 클레임 완벽 대응 매뉴얼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너무나 자기중심적이어서 여간해서는 설득하기 어려운 갑질 고객들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으며 그들은 “편리함에 지나치게 익숙해져 잠깐 기다리는 일조차 참지 못한다”고 꼬집는다.

즉 평범한 고객이 갑질을 하는 이른바 ‘대중 몬스터’의 시대라는 것이다.

이런 인식을 바탕으로 일반 서비스 직종을 비롯해 동네 마트, 병원, 학교, 기업, 관공서에 이르기까지 업종을 불문한 모든 응대 현장의 실제 사례를 소개하고 각각의 대처 요령을 알려준다.

클레임 대응은 3단계로 나누어 실행할 수 있다.

1단계는 첫 5분 안에 사과로 끝날 문제로 수습하는 것이다.

2단계는 사과로 끝날 문제로 수습하지 못했더라도 서두르지 말고 고객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타협점을 찾는 것이다.

3단계는 합리적인 고객이 아니라 악질 고객이라고 판단되면 그 요구를 끊어내기 위해 조직적 차원에서 대응하는 것이다.

이때 고객의 요구에 더 응하지 말고 고객이 지쳐 포기하기를 기다리는 편이 좋다. 이것이 클레임을 해결하는 최종 수단이다.

이 책은 이 3단계를 기본으로 알아두면 좋을 대화의 요령을 소개한다. 손해 보지 않는 선에서 적절히 사과하는 법, 초기 대응에서 절대 하면 안 되는 말, 늘어지는 전화 통화를 중단하는 법, 재촉하는 갑질 고객에 대해 시간을 버는 법, 무리한 요구를 부드럽게 거절하는 법 등 상황별로 맞춤형 요령을 꼼꼼하게 가르쳐준다.

다음은 불합리한 요구를 능숙하게 받아치는 대화의 기술 중에서 몇 가지를 간추린 것이다.

핵심을 이해하면 상처받을 필요 없이, 골머리 앓을 필요 없이 속 시원하게 문제 상황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① 센스 있게 맞장구쳐서 상대방의 화를 가라앉힌다.
② 초기 대응 시 불쾌감을 주는 말을 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③ 첫인상이나 태도만 보고 갑질 고객으로 대하지 않는다.
④ 큰 불만으로 번지지 않도록 배려의 한마디가 필요하다.
⑤ 집요한 갑질 고객은 혼자 응대하지 않는다.
⑥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은 ‘방치’가 답이다.
⑦ 불합리한 요구를 반복하면 ‘지금은 답할 수 없다’고 한다.
⑧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할 때 굳이 애원할 필요는 없다

이 책은 진상고객에게 대처하는 책으로 금융, 식품제조 , 수입품판매 , 인터넷 서비스 , 소매 , 자동차 제조 , 출판 , 자동차 렌트 부터 통신기기, 부동산 , 의약품 , 건설 , 토목 관련 업종에 일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P.S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해도해도너무하시네요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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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리고 이별... | 기본 카테고리 2019-08-24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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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참 좋았다, 그치

이지영 저/이이영 그림
시드앤피드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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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 이 끝난 후 비로소 시작된 이야기.

?? 사랑 ?? 이란 건
아이처럼 시작하되
어른의 마음으로 지켜내야 하는 것.

둘중의 하나가 아니라 함께 행복해져야 하는 것 ,
때로는 혼자일 줄도 알아야 하는 것,
이별도 사랑의 정착역 중 하나라 받아들일 줄 아는 것.

또 다시 울게 되더라도 그뿐...
다시 사랑하는 일에는 겁낼 이유가 하나도 없단 것.

마음이 공허하고 시린 누군가에게 전하고픈 감성 에세이 책이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 사랑과 이별, 그러나 실연의 아픔은 모두 개별적이다. 온전히 혼자서 감당해야 할 몫인 것이다.

마음을 내준 만큼 상처는 깊고 또 길다. 그럼에도 하루하루를 딛고 우리는 살아가야 한다.

#참좋았다그치 는 사랑의 모든 순간을 되새기게 한다. 우리 인생의 가장 찬란한 순간, 가슴 저리게 아름다운 순간, 그와 나만이 공유하던 순간의 내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러나 사랑은 아픔의 또 다른 이름이라서, 천국과 지옥을 함께 데려온다.

나를 향한 그의 사랑이 저물 때, 차마 붙잡지 못하고 그 뒷모습을 지켜만 봐야 할 때, 그간의 모든 행복은 칼이 되어 심장을 도려낸다.

아픔의 시간은 강물처럼 흐르고, 어느 날 문득 잔잔한 마음으로 그를 되새기게 될 때, 나는 비로소 그와 함께한 모든 시간을 껴안을 수 있게 된다.

차마 사랑이라 믿을 수 없었던 아픔의 순간까지도....


이 책은 흔들리는 사랑 때문에 힘들어하는, 이별의 아픔으로 밤을 뒤척이는, 이제는 웃으며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사랑의 끄트머리에 선 모든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 책속으로 :

홀로서기

마음을 어지럽히는 일 앞에 조금 더 담대해지기를
무너질 것 같은 바람 앞에 조금 더 단단해지기를

하루 어린 내가 , 하루 더 어른이 될 나에게 바랍니다.


#책 #글 #사랑 #사랑에세이 #이별 #아픔 #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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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 기본 카테고리 2019-08-2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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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선인장 키우는 예쁜 누나

톤웬 존스 저/한성희 역
팩토리나인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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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소문난 예쁜 책 1위.


물만 줘도 무럭무럭 잘 자라고 변함없는 모습으로 말없이 위로를 건네는 특별한 존재들!

십수 년간 다양한 선인장, 다육이 친구들과 동고동락해온 영국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톤웬 존스가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쑥쑥 잘 크는 다육식물 50가지를 골라 일러스트로 그리고 예쁘게 키우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선인장과 다육식물은 필자처럼 어떤 환경에도 강하고 잘 견딘다는 명성이 있다.

하지만 방치하면 질병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약간의 관심과 애정어린 보살핌이 필요하다.

인간이나 동식물이나 모든지 적당한 애정이 필요 한것 같다.

선인장을 키울때 이것만 주의하자.

1. 물을 너무 많이 주지 말자.

2.실내에서도 충분히 잘 자란다. 하지만 너무 추우면 견디기 힘들어 한다.

3.직사 광선이나 너무 강한 햇빛은 싫어한다.

항상 우리를 지켜보며 응원해주는 초록 친구를 바라보면 머리 위 먹구름이 사라질 것이다.

내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을 땐 특별한 꽃말이 담긴 선인장과 이 책을 건네보면 어떨까.

#선인장키우는예쁜누나 #팩토리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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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 기본 카테고리 2019-08-1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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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새로운 시대 새로운 DNA, 창업

강옥래,강민구 공저
씨이오메이커(ceomaker)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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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대의 혁신은 알파이자 오메가 이다.

“ 이 시대는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변화에 강한 자가 살아 남는다.”


이 책은 왜 창업을 해야하고 , 어떻게 구상하고 기획할 것인가에 대한 책이다.

평생 퇴직 걱정 없이 오로지 나의 의지에 따라 구상하고 계획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인 ‘창업’ 이 책은 ‘창업’을 왜 선택해야 하고, 어떻게 구상하며 또 계획할 것인지에 관해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가장 먼저 우리나라의 인구와 경제에 관련된 주요 숫자를 중심으로 현재 우리가 처해 있는 현실을 진단해 보고, 앞으로 산업혁명이 우리의 일자리에 미치게 될 영향을 조명한다.

또한, 우리나라의 과학, 기술, 경제, 사회 분야의 현 트렌드에 대해 알려준다

우리나라 65세 인구의 증가로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15세 이상의 경제인구는 줄어들고 있어 청년 실업률은 나아질 조짐이 보이지 않고 있다.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GDP 12위를 기록하는데 바탕이 되었던 반도체나 주요 수출 품목의 전망이 이제는 결코 장밋빛과 같이 아름답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인터넷의 확산과 물리적 , 디지털적 , 생물학적 기술의 발전으로 로봇과 알고리즘이 인간을 대신할 수 있는 시대의 도래가 예고되고 있다.

우리가 지금도 스마트 폰에서 사용하고 있는 앱서비스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 기술이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은 빙삭의 일각으로 앞으로는 더욱더 빠르고 광범위하게 그리고 더욱 깊이 우리 인간의 생활을 지배할 것이다.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변하고 있고, 그 변화는 우리에게 지금과는 다른 선택과 행동을 요구한다.

창업가는 시대의 변화 요구의 흐름에 거스르지 않고 그 변화에 발 빠르게 적응해야 한다.

변화의 중심에서 우리가 주인이 되느냐 아니면 지금과 같은 구조에서 사느냐는 우리가 얼마만큼 처절하게 구상을 하여 ‘파괴적 혁신’을 능가하는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느냐에 달려 있다.

하지만 그 혁신과 변화의 노력은 거창하기만 해야 할까....

이 책의 저자는 그저 주변을 살피는데 2%의 시간을 더 투자하고, 0.5도 정도 상하좌우로 생각의 방향을 바꿔 가며, 반걸음 정도만 앞서 나갈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한다.

그렇다. 한시라도 게을리 할 수 없는 ‘혁신’은 자신, 그리고 자기 주변의 작은 것부터 시작된다.

우리 속에 타고난 탤런트를 맘껏 발휘하여 개인의 꿈을 성취함은 물론이고 이 시대를 이끄는 선각자로 살게 하는 ‘창업’이 우리에겐 필수다.

?? 책속으로 :

나이가 들어 늙기 시작하면 자식들의 미래에 대한 걱정이 늘어난다. 고주알미주알.

감 내놔라, 밤 내놔라 잔소리도 늘어나고 이것저것 참견도 많다. 내리사랑이라고 자식들이 살아 갈 일로 부모들은 노심초사다.

본인이 원하든 원치 않든 세상은 변한다. 그 변화를 만들 수도 있고 선도할 수도 있다. 그리고 세상이 변하면 빨리 그 변화를 감지하여 남들보다 반걸음 정도 민첩하게 적응하여 앞서 움직이는 영민함은 동서고금의 경험으로 봐도 현명한 처신 중 하나이다.


이 세상에 공짜는 없고 또한 선택에는 득과 실이 있다. 이왕이면 자신의 꿈을 발견하도 찾아서 성취하여 자아를 실현하고 무엇보다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찾기를 기원한다.


P.S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경제 #경영 #새로운시대새로운DNA창업 #책 #글 #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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