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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말하지 않는 아이들의 속마음

이다빈 저
아트로드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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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년 글쓰기 선생님이 전하는 이 시대 청소년의 목소리.


이 책은 24년 동안 청소년 글쓰기를 지도해온 저자가 쓴 상처받은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다.


<말하지 않는 아이들의 속마음>은 왕따, 자해, 성폭력, 동성애 등 말 못할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9명의 아이들의 글을 바탕으로 쓰여 졌다.

7,80년대 물질의 결핍을 겪은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물질적 풍요를 선사했다.

하지만 정작 아이들은 물질보다 부모의 사랑과 인정을 더 갈망한다.

정신의 양식을 제대로 먹지 못한 아이들의 마음은 가난하고 병들어 있다.

아이들이 글쓰기를 통해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힘써온 저자는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해 눈높이를 맞추며 다가간다.

아이들이 받는 상처의 대부분은 자신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 무관심한 부모로부터 출발하는 경우가 많다.

꿈이 많다며 꾸짖고, 왕따를 고백한 아이에게 사춘기라서 그런다며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 부모가 자신의 꿈을 위해 혹은 생계 때문에 아이를 방치하고, 공부를 못한다는 이유로 폭력을 쓰고, 사별 후 아이와 동반 자살 시도를 하는 부모까지.....

이러한 부모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떻게 행동하는지가 책에 실린 아이들의 글 속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저자는 신기하게도 전혀 글을 쓰지 못할 것 같았던 아이들도 글을 쓰고, 조금씩 변화해 나가는 모습을 경험한다.


아이들은 글쓰기를 통해 고통스러웠던 시간들을 회상하고, 외면해왔던 상처를 마주하면서 내면 속의 숨어있던 자신의 진짜 모습을 보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상처를 어떻게 회복해나갈 것인지 스스로 그 방법을 찾는다.

부모의 거울은 아이 이다. 부모과 싸우고 티비만 보면서 아이에게 책을 읽으라는 부모는 모순이다.

아이에게 물질적으로만 해주면서 밥상머리 교육이 없는 집안은 풍지박살 난다.

요즘 다들 맞벌이 하거라 아이들과의 소통이 안되는 현시대에 이 책은 우리에게 크나큰 깨달음을 준다.

과연 당신은 무엇을 위해 앞만보고 달리는가..?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돈돈돈 한다고.. 당신의 만족을 위해서 그러는것은 아닐까.

오늘 당장 이 책을 읽고 부모들은 자식들과 함께 소통하고 책을 읽고 같이 글쓰기를 해보기를 권하고 싶다.


??책속으로 :

나한테 왜이러는데 씨팔, 내가 뭘 잘못했는데....

도덕적으로 올바른지의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그저 잠깐의 표출과 광기만이 남아 있을 뿐이다.


* P.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말하지않는아이들의속마음 #이다빈 #아줌마 #육아 #청소년 #교육 #책 #글 #책리뷰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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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도의 길 | 기본 카테고리 2019-09-2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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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공학자의 시간 여행

서승우 저
특별한서재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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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학과 기술이 답이다.


성공한 공학자들을 보면 머릿속으로 상상하고 생각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진짜로 사람들의 눈앞에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 능력의 바탕이 되는 것이 ‘호기심’ 과 ‘ 관찰력 ‘ 이다.

#공학 의 기본은 관찰을 통해 인간에게 이로운 방향, 인간의 삶이 더욱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갈 방법을 찾는 것이다.

공학자는 보이지 않을 것을 보기 위해 늘 사물을 잘 관찰 한다.

이 책의 저자 서울대학교 #서승우교수 는 국내 최초 자율주행자동차 ‘스누버’를 만들어낸 우리나라에서 자율주행자동차를 가장 오래 연구해온 권위자 이다.


#서울대학교 공대생들의 ‘멘토’라고도 불리는 그가 평생을 공학자로 살아온 경험과 철학을 담은 책 #공학자의시간여행 이다.

필자 와 같은 공학도 로써 청소년들을 위해 이런 책은 정말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럼 왜 공학 및 과학,기술 을 알아야 하는 이유 뭘까.

기술은 인류만큼 오래 되었다. 최초의 인류가 주변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바위,막대기와 동물 신체의 일부와 같은 자연 재료들을 사용하는 법을 배울때 기술이 시작 되었다.

당신이 일어나는 순간부터 하루동안 당신이 사용되는 모든 기술에 관해 생각해 보라.

자명종(alarm clock) 은 당신을 깨우지 않는가? 자명종의 전기는 어디서 오고 어떻게 시계에 도달하는가?

당신의 집에 샤워하기 위한 온수가 나오는가?그 물이 어떻게 당신의 집에 도달하는가?

그 물이 당신의 집을 통과하여 어떻게 이동하는가? 그 물이 어떻게 더워지는가?

당신은 음식을 요리하고 먹기 위해 주방기구를 사용하는가?
누가 그것을 설계했는가? 그것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이 예들은 간단한 것 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것들은 엔지니어와 공학 기술전문가가 모두 설계하고 만든 것이다.

전기,온수,혹은 간단한 포크와 스푼이 없다면 당신의 삶이 어떻게 될지 상상해 보라.

엔지니어와 공학 기술전문가는 은그릇에서부터 인명구조 의료장치에 이르기 까지 모든것을 설계하고 생산한다.

그들은 인체내부를 탐사할 수 있는 작고 섬세한 로봇장치와 우주공간을 탐사할수 있는 크고 강력한 곳들을 설계한다.

공학과 기술에 대한 공부는 다른 사람들의 삶을 더 좋게 하는데 기여한다.

기술자와 공학자가 없으면 지금쯤 주부들은 살림 하거라 시간소비를 다 할 것이다. 공학자와 과학자는 여성들의 편 이다.

공학과 과학은 어렵다. 하지만 어렵다고 용기를 잃지말라.

진짜로 어렵고 진짜로 바보같이 느껴질때 두뇌는 진짜로 늘어나게 된다.



??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과대포장에 능숙하지도 않으며,원칙을 지키는 합리적인 판단을 기본으로 사는게 공학도의 길 이다.

"Inventas vitam juvat excoluisse per artes."

(발명은 삶은 윤택하게 하고,예술은 삶을 아름답게 만든다.)

* P.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공학 #기술 #과학 #공학자의시간여행 #책 #글 #책리뷰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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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영 | 기본 카테고리 2019-09-2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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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회사개조

사에쿠사 타다시 저/김정환 역
센시오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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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한 명의 강렬한 리더가 변화를 만들어 낸다.

이 책은 부진에 빠진 회사를 확 뜯어고치고 싶은 경영자, 더 높은 곳을 바라며 프로경영자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회사개조 매뉴얼이 무엇이고 어떻게 적용하는지, 실제 한 회사가 변화되어가는 과정을 통해 소개한다.

문제가 있는 조직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원인규명은 어떻게 하는지, 사원들의 눈에서 사라진 광채를 되살려 열정적인 조직 구조를 만드는 방법은 무엇인지, 회사 개조를 방해하는 족쇄는 무엇이고 그 족쇄로부터 해방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개혁을 진행할 때 개혁을 가로막는 저항 패턴은 어떤 것이 있으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회사 상황에 맞는 명쾌한 전략과 비즈니스 프로세스는 어떻게 디자인하는지 등 회사개조에 필요한 매뉴얼을 담았다.

이 책의 저자 #사에쿠사타다시 씨는 매출 1조 5천억 ㈜미스미 그룹 현직 CEO 이다.

1967년 히토쓰바시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한 뒤 미쓰이 석유화학을 거쳐 일본인 최초로 보스턴컨설팅그룹에서 근무했다.

1975년 스탠퍼드대학교에서 MBA를 취득, 서른세 살 나이에 스미토모화학 자회사의 대표이사로 부임하여 재임 4년 만에 종업원 120명 회사를 300명 규모의 회사로 성장시키는 성과를 보인다. 37세인 1980년에는 오츠카전자의 기업회생 작업에 손을 대 파산 직전의 회사를 3년 만에 완전히 복구시킨다.


이후 60억 엔 규모의 벤처캐피털 회사의 사장으로 활동한다. 그리고 41세에 독립, 이때부터 전문적으로 부진한 사업의 재건만을 담당하는 ‘기업회생전문가(턴어라운드 전문가-turnaround specialist)’로 활동해 일본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이자 최고의 기업회생전문가로 인정받는다.


2002년부터 ㈜미스미 그룹의 CEO로 재직하고 있으며, 당시 매출 6000억 규모를 1조 5천 억 규모로 성장시켰다.

회사 개조의 8단계의 방법 대략 이렇다.

회사 개조 1단계: 조직의 강점과 약점을 진단한다

회사 개조 2단계: 사업 조직에 ‘전략’을 불어넣는다

회사 개조 3단계: 전략의 오판을 낳는 시스템을 바로잡는다

회사 개조 4단계: ‘글로벌 전략’으로 승부를 건다

회사 개조 5단계: 생산의 주도권을 확보한다

회사 개조 6단계: 저항의 벽을 부숴 새로운 돌파구를 연다

회사 개조 7단계: ‘시간과의 싸움’으로 영업 접점을 개혁한다

회사 개조 8단계: 살아 움직이는 조직을 설계한다


이론과 실천을 아름답게 연결하고 역시 기대어 저버리지 않는 한권 이었다. 몇번이라도 서재에 두고 재독하고 싶은 책이다.

마지막으로 글로벌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새로운 것을 모색하는 비즈니스맨들에게 이 책이 하나의 힌트가 될것이다.

?? 책속으로 :

시간이 걸려도 좋으니 올바르게 하라. 어중간하게 타협하지 마라.

다시말해, 이상적인 결과에 집착하라는 뜻이다. 이런 격려와 더불어 ‘필요하다면 멈추는 용기가 필요하다.’ 는 만일의 대책도 일러두어야 한다.

* P.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추천책 #경제 #경영 #리더십 #리더 #회사개조 #기업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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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 기본 카테고리 2019-09-2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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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름다운 사유

이광호 저
별빛들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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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에세이 《아름다운 사유》는 독립적으로 자유롭게 문학 활동을 하는 이광호의 신작 에세이다.

삶의 가치를 주는 유일한 것은 사랑이고 좋아하는 것을 가까이 두는 일을 행복으로 여기는 이광호. 그의 삶의 과정과 생각이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을 맑게 정돈시켜 줄 수 있으리라 믿는다.


나는 타인을 이해하고 싶고 세계를 이해하고 싶어서 오늘도 독서와 필사를 한다. 하지만 타인보다 간절히 나를 이해하고 싶었다.

나는 자주 후회했고 금방 실망했다. 즐거움 앞에선 쉽게 흐트러졌고 슬픔 뒤엔 곧잘 무너졌다. 하지만 더이상 그러고 싶지 않다.

그때마다 반성한다며 너저분한 감정을 뒤적거리는 피곤한 일도 반복하고 싶지않다. 조금 더 완벽한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선 알 수 없는 내 행동과 정리되지 않은 감정들을 분석하고 정리정돈 해야 했다.

나를 공부함으로 내일은 크게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다음엔 더 잘 해낼 것이다. ‘라는 믿음으로 ...

이책을 덮는 순간 우리 마음의 공간은 넓어지고 어울려 살아가는 사람들과는 더욱 아름답게 사랑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 책속으로 :

사랑의 비밀을 하나 알고 있다.
사랑은 존재만으로도 가치를 준다.
우리가 존재할 수 있는 근원이다.

공감은 시간을 수집하며 부피를 키우고, 사랑은 우리를 수집하며 부피를 키운다.

* P.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광호에세이 #아름다운사유 #추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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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 기본 카테고리 2019-09-22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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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소, 마시지 말고 흡입하자

이윤성 저
하움출판사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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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 가스는 활성산소를 줄이는 황산화물질로 기능한다.

이 책을 완벽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고등학교 기초 화학지식은 있어야 한다.

그럼, 수소라는 것은 뭘까?

1. 수소는 기체라는것
2. 주변에 확산된다는것
3. 근육이나 뼈도 빠져나갈수 있을 정도로 아주 작다는 것


수소(H) 대기와 지각의 구성 물질로 지구상에 풍부하며 클라크수는 제9위다.

주로 순수한 수소 기체 상태가 아닌 화합물 상태로 존재하는데, 물이나 가솔린·천연가스·프로판·메탄올과 같은 유기화합물로 발견된다.

수소 기체는 수소 원자 두 개가 결합한 상태, 즉 수소 분자(H2)로 존재한다.

물에 대한 용해도가 매우 작아 물에 잘 녹지 않으며, 실온에서는 반응성이 작지만 온도가 높아지면 반응성이 커진다.

수소는 연소하기 쉬운 기체로 공기나 산소와 접촉하면 쉽게 불이 붙는다. 수소-공기 혼합 기체는 불꽃을 튀겨 주면 폭발적인 연소 반응을 보인다.

불이 붙는 발화 에너지가 작아 아주 미세한 정전기에도 쉽게 발화된다. 황과는 황화수소, 질소와는 암모니아, 염소와는 염화수소를 생성한다. 또한 많은 금속과도 직접 반응하여 수화물을 만든다.

금속염화물이나 산화물을 가열하면 환원되어 금속을 생성한다. 일반적으로 화합물 중에서의 산화수는 1가 또는 -1가의 값을 가진다.

동위원소로는 질량수 2 및 3인 것(중수소, 삼중수소라고 한다)이 있지만 다른 원소의 경우와는 달리 보통 수소원자(질량수 1인 것, 중수소에 대응시킬 때는 경수소라고 한다)의 2배·3배로 되기 때문에 질량의 차가 뚜렷하고, 따라서 성질의 차이가 크다.

이 사실로부터 보통 수소를 프로튬(protium, 1H), 중수소(2H)를 듀테륨(deuterium, D), 삼중수소(3H)을 트리튬(tritium, T)으로 하여 구별한다. 중수소가 많이 포함된 물을 중수라고 부르며 중성자 감속제나 원자로 용매로 사용된다.

이 책의 저자 #이윤성 씨는 1960년 출생으로 법학을 전공하였으며, 20년간 기계 제조와 해외 사업에 매진하였다고 한다.

어느 날 대장암 진단을 받고 사업을 정리 후, 투병 생활 중에 대체의학 대학원에 진학하게 되었으며 면역생리학 연구 분야에서 활동하였다.

그 결과 전신 PBM (Photobiomodulation) 요법과 분자수소 흡입요법, 고압산소요법을 융합한 면역관리 시스템을 완성하였으며, “몸 안에 있는 명의(名醫)가 치유하는 세상”을 위해 의학과 공학을 접목한 면역케어 시스템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일본의 많은 병원에서는 수소기체(가스) 흡입 요법을 환자들에게 실시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비급여의 해당하는 치료지만 기존제도에 고착되지 않고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수소호흡을 도입하는 병원들이 늘고 있다. 이에 비해 우리나라는 일반인은 물론,의료인, 수소흡입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실정이다.

의학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유독 만성질환 치료분야에서만 특별한 발전이 없는 이유는 약물 이외 다른 치료 수단을 연구하고 발전시킬 수 없는 사회적 구조 때문 일 것이다.

미국 , 독일 등 유럽, 일본은 기업과 학교에서 약물 외 다양한 치료 수단을 연구하며 이를 의료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업계의 집단 이기주의 같은 구조적 한계로 국가의 관련 정책 발전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세상은 빠르게 노령화 사회로 다가가고 있다. 수명은 늘었지만 약물남용에 따른 부작용으로 건강수명은 오히려 더 짧아진 현실을 우리는 목도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도 분자 수소 흡입요법을 병원 환자들에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빨리 관련 제도가 만들어지기 바라며, 많은 사람들이 수소흡입요법을 이해하고 나아가 수소흡입을 실천하여 건강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과학 #기술 #공학 #수소마시지말고흡입하자 #건강 #이윤성 #책 #글 #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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