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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제 | 기본 카테고리 2020-06-2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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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완전하지도, 끝나지도 않았다

가와카미 시로,김창호,아오키 유카 등저/한승동 역
메디치미디어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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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는 틀렸다. 일본 정부의 억지에 냉철한 논리로 맞서기 위한 책.

우리 근현대사는 아픔이 있는 역사이다. 일제강점기와 6.25전쟁등이다.

2018년 한국 대법원은 일제 강점기 당시 일본 기업이 조선인을 강제 동원해 가혹한 노동을 시킨 이른바 ‘징용공’ 사건에 대해 가해 기업이 피해자에게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에 일본 정부는 이 문제는 1965년 한일 청구권협정으로 이미 “완전히 그리고 최종적으로” 해결됐다며 한국 정부와 대법원을 비난하고,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하는 등 보복 조치를 가하고 있다.

이에 6명의 일본 변호사들은 징용공 재판과 한일 청구권협정 관련 이슈 17개를 중심으로 일본 정부의 억지 주장과 오류를 논리적으로 반박한다.

대중을 대상으로 징용공 재판 관련 이슈를 알기 쉽게 풀어낸 최초의 책으로서, 강제 동원 문제는 국가 간의 정치적 이슈가 아니라 근본적으로 보편적 인권의 문제임을 밝힌다.

아직 일본과의 관계가 악화일로를 걷는다. 연일 보도되는 일본과의 관계는 국민정서를 한번씩 들끓게 한다.

아직도 사람들의 손에 끼워진 ‘NO JAPAN’이란 뱃지의 일장기가 내 눈앞에 선명하게 들어온다. 한번 깨어진 유리를 아무리 붙여도 상처는 남아있듯 우리의 상처는 여전하기 때문이다.

정작 일본 정부는 식민지배의 불법성을 스스로 인정한 적이 없고, 피해자들에게 사죄한 적도 없다.

무엇보다 한일 청구권협정으로 일본 식민지배의 불법성에 대한 문제 제기조차 불가능하게 됐다는 일본 측의 주장에는 어폐가 있다.

이 책의 제목처럼 #완전하지도끝나지도않았다 독일 정부처럼 일본도 공식적인 사과를 하고 배상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책이였다.

?? 책속으로 :


일본 정부는 원폭 피폭자 등 일본인들로부터 보상을 요구받을 때에는 “조약으로 포기한 것은 외교보호권일 뿐 피해자들은 상대국의 국내 절차(재판)에 따라 청구할 수 있다.

따라서 일본 국가에는 보상 책임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외국인 피해자들로부터 배상 청구를 받을 때에는 “조약으로 일본 국내 절차(재판)에 따라 청구할 수 없게 됐다”고 주장을 바꾼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인권을 침해당한 피해자들을 배반하는 ‘손바닥 뒤집기’가 아니겠는가.

#아베정부 #책 #역사 #글 #메디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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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준비 | 기본 카테고리 2020-06-2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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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은퇴 준비, 어떻게 할까요?

황국영 저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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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기대 수명은 82.7세로 ‘100세 시대’가 현실화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고령화와 노인 문제가 심각하다고 이야기만 할 것이 아니라, 50대 이후의 인생에 대해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연구해야 한다.

벌써 은퇴 준비할 나이가 되었다. 이제는 40대 중후반 부터 은퇴를 준비해야 한다.

어영부영 준비를 하지 않는다면 자식에게 민폐를 끼치거나 노후에 외롭고 고독한 독거노인으로 살 수 있다.

노후에 월세방에서 라면을 먹느냐 아니면 럭셔리하게 고급레스토랑에서 와인을 마시면서 스테이크를 쌍칼질 하면서 먹고 사는냐는 노후준비에 달려있다.

?? 저자 #황국영 이 말하는 ㄴㅗㅎㅜㅇㅔ ㅍㅣㅎㅐㅇㅑㅎㅏㄹ 4ㄱㅏㅈㅣ.

1. ㄷㅗㄴ ㅇㅓㅄㅇㅓㅅㅓ ㅂㅣㄹㅂㅣㄹㄷㅐㅁㅕㄴㅅㅓ ㅈㅏㅅㅣㄱ ㄴㅜㄴㅊㅣ ㅂㅗㅈㅣㅁㅏㄹㅏ.

2.ㅁㅜㄹㅣㅎㅏㄴ ㅌㅜㅈㅏㄹㅡㄹ ㅎㅏㅈㅣㅁㅏㄹㅏ.

3. ㅈㅜㄴㅂㅣ ㅇㅓㅄㄴㅡㄴ ㅊㅏㅇㅇㅓㅂㅇㅡㄴ ㄱㅡㅁㅁㅜㄹ

4. ㄱㅟㄱㅏ ㅋㅡㄹㅣㄴㅔㄱㅅㅡ ㅂㅗㄷㅏ ㅇㅑㄼㅇㅡㄴ ㅍㅏㄹㄹㅏㅇㄱㅟ ㄹㅏㅅㅓ ㅅㅏㄱㅣㄲㅜㄴ ㅇㅔㄱㅔ ㄴㅓㅁㅇㅓㄱㅏㅈㅣ ㅁㅏㄹㅏ. “ㄷㅗㄴ “ㄷㅚㄴㅡㄴ ㅌㅜㅈㅏㄹㅏㄱㅗ ㅈㅓㅂㄱㅡㄴㅎㅏㅁㅕㄴ 99% ㅅㅏㄱㅣㄲㅜㄴ.

이 책은 총 8장에 걸쳐 은퇴 후 생활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꼼꼼하게 짚어준다.

1장 ‘은퇴’에서는 은퇴 준비를 잘하는 방법

2장 ‘돈’에서는 노후 자금 준비와 관리법

3장 ‘일’에서는 재취업에 성공하는 구체적인 방법

4장 ‘생활’에서는 은퇴 후 새로운 생활을 꾸려가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

5장 ‘취미’에서는 성공적인 노후 생활을 위한 취미 활동 찾기와 나아가 돈 벌이가 되는 취미.

6장 ‘관계’에서는 나이 들수록 돈보다 더 중요해지는 관계에 대해서 알려준다.

7장 ‘건강’에서는 시니어들이 꼭 지켜야 할 건강수칙과 치매 예방법

8장 ‘마음’에서는 은퇴 후 생활을 준비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보다 행복하고 의미 있는 노후 생활을 다짐한다.

ㅅㅏㄹㄷㅏㅂㅗㄴㅣ ㅇㅏㅈㅣㄱ ㅇㅣㄴㅅㅐㅇ을 ㅈㅏㄹ ㅁㅗㄹㅡㄴㅡㄴ 20~30ㄷㅐ 젊은이들이 ㅁㅏㄹㅎㅏㄴㅡㄴ ‘ㄲㅗㄴㄷㅐ’ ㅇㅢ ㅁㅏㄹㅇㅡㄴ ㄷㅐㅂㅜㅂㅜㄴ ㅈㅣㄴㄹㅣㅇㅣㄴ ㄱㅕㅇㅇㅜㄱㅏ ㅁㅏㄶㄷㅏ. ㄱㅡㄷㅡㄹㅇㅢ ㄱㅕㅇㅎㅓㅁㅇㅔㅅㅓ ㅇㅜㄹㅣㄴㅡㄴ ㅂㅐㅇㅝㅇㅑ ㅎㅏㄴㄷㅏ.

마지막으로 이 책은 50대 전후 정년퇴직자나 인생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싶은 사람, 자기계발이 필요한 사람에게 적극 추천한다.

?? 책속으로:


우리나라 부모가 노후 준비를 못 하는 이유 중 65.4%가 자녀의 교육비와 결혼 준비 때문이라고 한다. 자녀들은 ‘N포 세대’로 연애와 결혼, 꿈도 포기할 정도로 경제적 압박을 받고 있다.

부모도 힘들고, 자녀도 힘든 이 상황은 무엇이 문제일까? 은퇴 빈곤층과 N포 세대가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자녀가 어릴 때부터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준비하는 것이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길이다.

세계적으로 우리나라 부모처럼 자식에게 돈을 쏟아붓는 나라도 없을 것이다. 특히 자녀의 교육비는 노후 준비 과정에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이기도 하다.

부모의 소득 수준과 삶의 가치관, 자녀의 적성 등 다방면에서 교육비를 고려해야 한다. 소득에 비해 무리한 교육비 지출이 부모의 과도한 욕심은 아닌지, 남의 시선을 의식한 것은 아닌지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한다.

#ㅇㅡㄴㅌㅚㅈㅜㄴㅂㅣㅇㅓㄸㅓㅎㄱㅔㅎㅏㄹㄲㅏㅇㅛ #ㅎㅏㄴㄱㅜㄱㄱㅕㅇㅈㅔㅅㅣㄴㅁㅜㄴ #책 #글 #추천책 #노후준비 #베이비부머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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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미래 | 기본 카테고리 2020-06-26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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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뉴 어스 프로젝트

다비드 무아테 저/이세진 역
라임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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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지구를 찾기 위해 감행한 대규모 이주 프로젝트

환경 오염과 기후 변화로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이 닥친 100여 년 뒤 지구를 배경으로 한 디스토피아 SF 소설이다.

지구 온난화로 해수면이 20미터 이상 높아져 도시는 물에 잠겼고 끔찍한 기근과 전염병, 공해로 전 세계는 초토화되었다.

소수의 특권층인 언터처블들은 악천후, 질병, 굶주림이 미치지 못하는 안전지대인 돔을 만들어 대피하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혹독한 환경에서 비참한 가난에 시달리는 빈민인 그레이 계급으로 전락한다.

가상소설이지만 실제로 다가올 미래는 아닐까 생각하면서 읽게된 책이다.

미래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피폐해졌고, 배고픔과 가난으로 버거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에 각국의 정상들은 지구가 아닌 우주로 눈을 돌렸고 더 나은 삶의 터전을 찾으려고 고군분투 한다.

기후변화부터 자연재해까지, 지구를 둘러싼 환경 문제는 꾸준히 제기되고 있지만 이런 문제는 우리에게 쉽게 와닿지 않는다.

무차별적인 개발의 논리에 모두 암묵적으로 미뤄지고 있으며, 특히 기후변화는 미래의 후손이 겪을 위기라고 생각하고 등한시하는 경향이 있다.

눈 앞에 이익에만 관심있고 지구환경에 대해 무지 아니 무관심한 사람들이 많다.

당장 내가 편한대로 마구잡이로 사용하고 버리고 온 지구를 쓰레기통으로 만드는 인간들.

2020년 6월은 62년만에 폭염이라고 한다. 온난화 현상이 급속도로 증폭 되는 추세이다. 앞으로 봄,가을은 사라지고 여름, 겨울만 남을 듯 하다.

앞으로 지구의 자연재앙은 인간이 훼손한 지구에 대한 보복으로 자업자득일 것이다.

책 마지막에 나오는 할머니가 하는 대사가 있다.

“우리는 지구를 조상들에게 물려받은 게 아니라 후손들에게 빌려 쓰는 것이다."

전 세계에서 후손에게 남겨줄 깨끗한 지구를 위해 몇몇 학자들이 움직이고 있지만 전세계 국민들의 자각이 부족하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이 책을 읽고 우리 모두 자연환경 보호에 경각심을 갖아야 한다

?? 책속으로 :

뉴 어스 프로젝트라는 이름은 괜히 붙은 게 아니야. 지구는 죽어 가고 있어. 우리 엘리트들이 수백 년간 손을 놓고 있었기 때문이지. 공해, 기근, 전염병……

그런 것들은 다 지구가 앓고 있는 진짜 병의 결과일 뿐이야. 그 병의 진짜 이름이 뭔지 아니? 바로 '인구 과잉'이야. 우리가 지구의 재화를 보잘것없는 자들과 왜 나눠 가져야 하지?"

#뉴어스프로젝트 #라임 #다비드무아테 #몽실북클럽 #몽실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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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사랑하자 | 기본 카테고리 2020-06-2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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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오늘도 나를 믿는다

정샘물 저
비즈니스북스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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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사랑하는 한 좌절하거나 실패할 일은 없다.

자존감이 강한 사람일수록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많다. 이 책의 저자 #정샘물 또한 자존감이 강한 여성 같다.

필자는 늙은 노총각이라 (속칭: 꼰대아재 ) 메이크업에 “메” 짜도 모르는 사람이다. 이 책의 저자가 메이크 업에서 유명한지 이 책을 보고 처음 알았다. 일단 책표지의 동그란 뿔테 안경의 저자 인상은 매우 호감적이다.

?? 정샘물

“ 국내 뷰티 크리에이터 1세대. 미술을 전공한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그림 잘 그리고 손재주가 좋은 아이로 통했다. 사람의 얼굴 위에 아트를 입힌다는 점에 매력을 느껴 메이크업을 배우게 됐고 1991년부터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티 나지 않으면서도 얼굴을 예쁘게 만들어준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그녀를 찾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갔다. ‘투명 메이크업의 거장’과 같은 수식어가 따라붙고 스타가 사랑하는 아티스트가 된 건 자연스러운 수순이었다.

하지만 그 뒤에는 남다른 아티스트가 되기 위한 노력이 있었다. 본인의 이름을 내건 뷰티숍과 메이크업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김태희, 이효리, 전지현, 보아 등 최고의 톱스타들과 작업하는 최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된 후에도 그녀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았다.

새로운 도전에 대한 열망으로 2006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샌프란시스코 AAU(Academy of Art University)에서 순수 미술을 4년간 공부했다.

유학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후 순수 미술 이론을 오랜 메이크업 노하우에 접목해 어떤 메이크업 트렌드에도 응용할 수 있는 메이크업 법칙 ‘정샘물의 KEY7’을 만들었고, 이를 바탕으로 메이크업 브랜드 뮬을 론칭했다. ‘원장님’보다는 ‘아티스트 정샘물’로 불리길 더 좋아하는 그녀는 인생을 스스로 설계하고 아름답게 가꾸어나가는 아티스트로 거듭나기 위해 매일매일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이야기는 이것 같다.

남들과 비교하며 부정적인 생각을 하기보다는 자신만의 강점을 발견하고, 스스로 빛나는 나를 응원하고 사랑하면서 행복해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필자가 좋아하는 말 중에 #진인사대천명 (盡人事待天命) 이라는 말이 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한 후 결과는 운명에 따른다는 말이다.

인스타를 보고 유명인,연예인 등을 부러워 할 필요가 없다. 그들은 겉으론 화려하지만 속으로는 곪아가고 있을 수도 있다.

오늘도 내가 할수 있는 있는 일을 다하면서 자애심을 갖고 남과 비교하지 말고 지금 행복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메이크업을 배우는 사람들 혹은 20~30대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저자의 이야기를 듣고 실천하다보면 방황하지 않고 올바른 길을 갈수도 있을테니...

?? 책속으로 :


문제는 거창한 일을 이루어내야, 남들에게 인정을 받아야 자존감이 채워진다고 오해하는 것이다.

누군가는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인정하지도 않는데 나 혼자서만 자신을 사랑하고 가치 있게 생각한다고 뭐가 달라지느냐'고 말한다.

하지만 이는 틀린 말이다. 남이 알아주거나 인정하지 않아도, 대단한 일을 이루지 않아도 스스로가 자신을 멋진 사람,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여기면 분명 무언가가 달라진다.

#나는오늘도나를믿는다 #메이크업 #책 #글 #비즈니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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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 | 기본 카테고리 2020-06-2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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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일희일비하는 그대에게

인중 이정화 저
달꽃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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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을 닮고 싶은 갓 서른의 청년 서예가 인중 #이정화

“ 고인 물은 반드시 썩게 마련이다. 그러니 흘러가는 저 물을 아쉽더라도 흘려보내야 오래도록 맑을 수 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은 오히려 더 위험하니까. “

노자의 #上善若水 (상선약수) 라는 말이 생각난다. 때론 흘러가는 대로 살아야 한다. 역류 하지 말고 살아야 하는게 인생이다.

국민학교, 중학교 내내 서클 활동이 서예반 이였다. 한 때는 저자처럼 서예가를 꿈꾸었으나 서예붓 대신 삽과 곡갱이를 잡은 토목기술자가 되었다.

지금도 바쁜 일상속에서 가끔 먹을 갈아서 붓글씨를 쓰는데 예전같지 않다.

세상일이 이렇듯 내가 하고 싶은대로 되지 않는게 세상이지만 ‘서예’ 라는 하나의 길을 보고 나아가는 젊은 서예가의 글에 작지 않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책 이였다

세상사 맑은 날도 있고, 비가오는 우중충한 날이 있다. 책의 제목처럼 #일희일비 (一喜一悲) 기뻐했다 슬퍼했다 하고 상황에 따라 좋아했다 슬퍼했다를 반복하는게 인생사는 아닐까.

때론 슬프고 힘들지만 좋은날이 있기에 우리는 각자의 삶에 충실 하면서 오늘을 살아간다.

이 책을 통해 변함없이 변화하는 우리의 삶을 기대해본다.

마지막으로 젊은 서예가인 저자의 책에는 ‘서예’ 를 하여서 그런지 무언가 다른 향이 글속에 배겨있다.

?? 책속으로:

예술은 직접적으로 생명을 살리지도, 세상을 구하지도 않기에 어쩌면 별 쓸 일이 없다 할 수 있겠지만, 지나칠 마음들을 잠시 돌아볼 수 있게 하며, 순간을 영원함으로 기억 될 수 있도록 하여 세상을 더욱 세상답게 한다.

그런 예술을 마음에 품고 예술가로 살아가고자 한다면, 내보이는 작품들이 세상을 이로운 방향으로 이끌고 나아가야 한다.

물론 장르에 따라서 방식은 다를 수 있겠지만, 깊게 다져진 의도는 언제나 아름답길.

저 구름처럼, 햇살처럼, 비처럼, 물처럼, ?? 바람 처럼, 꽃 ?? 차럼 , 나무 ?? 처럼, 풀벌레 처럼.

#일희일비하는그대에게 #책 #글 #달꽃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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