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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캠프 | 기본 카테고리 2021-01-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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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조병식의 암 캠프 13일

조병식 저
보보인터내셔널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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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건강하게 장수하는 것은 꿈의 사항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몸을 잘 지켜서 암,치매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다가 죽으면 얼마나 좋을까.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에게 이런말을 한다. “심각한 질병은 우리를 삶의 경계로 데려간다. 경계에서 삶을 조망하면서 삶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 볼 수밖에 없다."

이 책에는 조병식 원장님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진국처럼 녹아 있다. 총 10가지로 15년간 연구와 임상으로 검증한 자연치유법이 담겨 있다. 자연치유는 몸에만 국한하지 않고 정신과 에너지까지 다루는 통합의학이기에 ‘치료’가 아닌 ‘치유’로 표현한다.

저자가 말하는 암세포와 암 줄기세포가 어떻게 발생하고 억제되는지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후성 유전인자(식이, 환경인자)가 유전자 변이를 일으켜 암세포를 만든다. 식이 폴리페놀과 같은 천연물이 이를 억제한다.

2. 엽산, 콜린, 메치오닌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거나 바이러스가 유전자 변이를 일으키면, 처음부터 배아세포 유전자 스위치가 켜져 암 줄기세포를 만든다.

3. 종양이 커지는 과정에서 저산소 구역이 생기면 암 줄기세포가 생긴다. 암 줄기세포가 분화하면서 암세포가 증식한다.

4. 암 줄기세포든 암세포든 자연치유법과 유전자조절요법으로 정상 세포로 만들 수 있다. 천연물에 풍부한 TTP(Tristetraprolin)나 Rh2와 같은 성분은 유전자를 조절해 암 줄기세포를 억제하고 정상 세포로 분화하도록 작용한다.

요즘 유일하게 자주보는 프로그램이 ‘나는 자연인이다’ 이다. 거기에 나오는 사람들 중에는 자연인이 되기 전에는 사회에서 열심히 살다가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암에 걸려 산속으로 들어온 사람도 많다.

자연과 함께 동화되면서 약초를 캐먹고 대장암 말기였다가 치료된 사람도 있다.

그것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자연치유의 힘은 대단하다고 느낀다. 이 책으로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것을 다시금 실감했다.

암에 걸려서 고민하는 사람 혹은 암예방및 건강하게 살고 싶은 사람은 알토랑 같은 내용이 많으므로 일독하기를 권하고 싶은 책이다.

?? 책속으로:

풍욕을 하면 피부에 탄력이 생기고 일산화탄소와 독소가 배출되며 산소 공급이 원활해져 면역력이 높아진다. 인체의 산성과 알칼리성 균형을 바로잡아 체질도 개선해준다.

?P.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질병과치료법 #조병식의암캠프13일 #건강 #질병 #책 #글 #조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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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1-01-24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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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다들 아무렇지 않은 척 살고 있지만

황연웅 저
SISO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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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삶은 대개 울퉁불퉁하다. 종종 돌부리에 걸려서 비틀거리고 흙먼지가 날려 앞이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넘어진 자리에 주저앉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 것은 좋은 것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살다보면 모든 사람들과 다 잘 지낼 수 없다. 사람들은 둥글게 사는게 좋다고 하지만 난 삼각형 처럼 뾰족하게 사는것도 나쁘지 않고 미움받을 용기로 살 수 있다면 인간은 더욱더 인긴미가 흐르는 사람이라 생각한다.

추접스럽게 남의 눈치나 보면서 비유나 맞추면서 자기주장을 못하고 사는 사람보다 낫지 않은가.

옛말에 ‘끼리끼리 유유상종’ 이라고 자기랑 사상과 생각이 맞는 사람에게 집중하기도 바쁜 세상이다.

무튼 이 책의 저자 #황연웅 은 저신과 대화를 나누며 사람들 목소리가 묻어나는 단어를 주웠다고 한다.

그렇게 단어가 많이 쌓이면 ‘나를 설명할 수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차곡차곡 모은 단어들을 이 책에 담았다.

우리 모두 사람들에겐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다.

글을 쓴다는 것은 노트를 채우는 과정이자 나를 보이는 작업이다. 글이란 가식적인 글보다는 솔직하게 털어놓아야 제대로 된 문장이 나오고 사람들은 인간적으로 그 글에 대해 이해하고 공유할 수 도 있다. (요즘은 가식적은 노출과 글도 많지만...)

누구나 보잘것없는 평범한 사람이지만 노트를 채우는 일은 그런 나를 받아들이는 일이다. 그 속에서 변화는 차근차근 일어난다. 나를 인정하는 일은 의외로 재밌는 일이다.

요즘 누구나 SNS,블로그에 자기만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잡다한 일상 까지 글을 쓰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 또한 평범해 보이지만 저마다의 온기를 품고 있는 스물다섯의 이야기이다.

스물다섯 살의 저자가 스물다섯에게 건네는 이야기와 인터뷰를 담은 에세이다.

저자는 “쓰고 싶은 이야기를 써주면 좋겠어”라는 말과 함께 친구 A로부터 빈 노트 한 권을 건네받는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 막막하던 그때, 다른 사람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자신과 같은 스물다섯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봐야겠다며 이야기를 모으기 시작한다. 그렇게 한 장 한 장 모은 이야기가 노트 한 권을 채웠고, 책으로 완성되었다.

다들 아무렇지 않은 척 하고 살지만 책을 읽는 내내 나의 과거 이야기 일수도 생각이 든다.

우리는 나와 다른 세상을 사는 건가 싶다가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 책에서는 각자의 청춘들의 평범한 단면은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된 책이다.

?? 책속으로:

사람간의 관계는 항상 어렵고 복잡합니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가까울 수록 더 그런 것 같아요.
사소한 거에 상처를 받고, 흥분도 하게 되지요.

?P.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에세이 #다들아무렇지않은척살고있지만 #책 #글 #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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