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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방공기업 운영 공공체육시설 경영론

정인환 저
지식과감성#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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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ment theory of Public Sports Facilities run by Local Public Enterprises

한국에서 지방공기업이라 하면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설치·경영하거나 법인(지방공사·지방공단 등)을 설립하여 경영하는 기업을 가리킨다.

종류는 수도사업·공업용 수도사업·궤도사업(軌道事業:지하철사업 포함)·자동차운송사업·가스사업·지방도로사업·하수도사업·청소위생사업·주택사업·의료사업·매장 및 묘지 사업 등이 있다. 이 사업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 이상의 것은 지방공기업법의 적용을 받는다.


이 책은 우리 옆에 있는 지방공기업, 우리 옆에 있는 공공체육시설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지방공기업에서 운영하는 공공체육시설의 운영에 관한 내용을 관련 법규 등을 예로 설명하며 정리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지방공기업법」 제1조(목적)에서는 지방공기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설치·경영하거나, 법인을 설립하여 경영하는 기업의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여 그 경영을 합리화함으로써 지방자치의 발전과 주민 복리의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로 정의되어 있다.

「지방공기업법」에 의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은 지방자치의 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게 되며, 사업 운영 형태에 따라 지방직영기업, 지방공사, 지방공단 등으로 구분된다. 지방직영기업은 상·하수도 사업을 주된 사업으로 수행한다.

체육시설을 관리운영하는 데 소요되는 예산은 체육시설의 운영과 관리에 필요한 인건비, 시설유지비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말하며, 예산의 편성 및 집행에 대한 기준은 행정안전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정하고 있는 예산편성기준과 세출예산 집행기준 등으로 정하고 있다.

조직 및 인사는 「지방공기업법」 및 행정안전부에서 정하고 있는 지방공기업 인사운영기준, 지방자치단체의 승인을 받아 시행되는 지방공기업별 내부 운영 규정인 인사운영기준 등을 기준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 책으로 공공체육시설 관리체계구축이 국가, 지방정부, 그리고 시설을 관리하는 공공기관 관리자 외에도 시설을 이용하는 국민에게도 의미가 있는 제도로 인정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연구와 분석을 통해 스포츠 안전문화를 정착되기를 기대한다.

?P.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방공기업운영공공체육시설경영론 #지방공기업 #공공체육시설 #정인환 #지식과감성 #책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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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건축가 | 기본 카테고리 2021-01-2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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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하 하디드

빅토리아 텐틀러-크릴로프 글,그림/이순영 역
북극곰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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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은 워낙 건설에 관심이 없어서 편견에 맞서 새로움을 창조한 건축가 #자하하디드 를 모를 수 도 있지만 이 책은 그녀에 대한 이야기다.


“목표가 꼭 있어야 해요. 그건 바뀔 수도 있어요.
하지만 여러분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분명히 아는 것이 중요해요.”
_자하 하디드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태어난 유달리 호기심이 많던 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건물이 지어지는 모습을 상상하고, 어느 순간 자신이 건축가가 되고 싶다는 걸 알았다.

자하 하디드는 어린 나이에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꿈을 좇기 시작했다. 하지만 세상은 꿈의 길을 쉽게 열어 주지 않았다.

자하는 남자들의 세상 가운데 선 여자였고, 백인들 사이의 유색인이었다.

사람들은 자하의 설계가 비현실적이라며 건물을 지을 수 없다고 말했고, 자하를 ‘여자 주인공’이라고 표현했다.

그럼에도 자하는 세계적인 건축가로 세상에 이름을 알리며 2004년에는 여성 최초로 프리츠커 상을 받았다.

하디드는 런던을 주 무대로 활동하면서 전 세계를 대상으로 자신의 비전을 도발적인 건물들로 표현하였다.

그의 작업은 초기 프로젝트의 딱딱한 모서리들이 유연한 형식으로 바뀌면서 벽들과 바닥, 천정들이 섞이고 확장되어 마치 물이 흐르는 듯한 유기적인 구조로 변모되었다.

이는 최첨단 컴퓨터 프로그램과 이를 뒷받침하는 구조와 시공기술이 조화를 이룬 결과로 그 특유의 파격적이면서도 부드럽게 부유하는 역동적인 공간 미학을 보여준다.

2004년 하디드는 건축의 대표적인 상인 프리츠커 아키텍처 프라이즈(Pritzker Architecture Prize)의 첫 여성 수상자가 되었다. 또한 2007년 한국의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명초청 현상설계에서 '환유의 풍경 Metonymic Landscape'이라는 주제로 당선되어 설계를 담당하였으며, 2009년 4월 착공 후 2014년 3월 완공되었다.

주요 작품에는 《비트라 소방서 Vitra Fire Station》(1994), 《베이그이젤 스키 점프 Bergisel Ski Jump》(2002), 《파에노 과학센터 Phaeno Science Center》(2005), 《BMW 빌딩 BMW Central Building》(2005) 등이 있으며, 2016년 3월 31일 심장마비로 인해 65세의 나이로 별세하였다.

같은 건설공학도로 편견에 맞선 그녀의 건축예술에 대해 존경을 표한다.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들의 평가를 듣지 않기 바란다. 누군가의 판단으로 자신의 길을 막지 않기 바란다. 또한 자신의 목소리를 듣고 그 길을 열어 당당히 걸어가면 어떨까.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에는 여성공학도가 턱없이 부족한데 자하 하디드 같은 여성 건축 공학도가 많이 배출 되었으면 좋겠다.

#책 #자하하디드 #여성건축가 #공학도 #건설공학 #북금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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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의 유전자 | 기본 카테고리 2021-01-2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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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C의 유전자

제갈현열,강대준 공저
다산북스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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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시대의 영향을 받는다. 즉, 어떤 시대를 사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은 그 시대에 걸맞은 모양이 된다.

지금은 경쟁의 시대이자 속도의 시대다. 속도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 기업은 점점 분권화를 도모할 것이고, 그중 승리해 성장하는 기업일수록 빠르게 분사 형태를 취할 것이다.

앞으로 세상은 더 이상 ‘중간관리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예일대학교 교수 대니얼 마코비츠는 지금 이 시대를 “유능한 엘리트의 시대”라 정의한다.

이제 유능한 엘리트 1명이 중간관리자 100명에 달하는 능력을 갖고 효율적으로 일을 수행하는 시대다.

이를 증명하듯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은 물론이고 삼성, LG, SK, 아모레퍼시픽, 네이버, 카카오까지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도 ‘직급’에서 탈피하고 있다.

이제 직장에서의 계급은 ‘의사결정을 내리는 자’와 ‘그것을 따르는 자’, 단 두 가지만 존재할 것이다.

살아남기 위해 당신이 되어야 할 존재는 당연히 ‘의사결정을 내리는 자’이며, 기업은 이들을 ‘C레벨’이라 부른다.

이 책은 국내 최고의 C레벨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고, 각종 이론과 해외 C레벨들의 사례를 연구해 ‘그들만이 가진 공통적인 특질’을 소개한다. 그리고 이를 ‘C의 유전자’라 명명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시대에 우리가 반드시 갖춰야 할 ‘C의 유전자’가 무엇인지를 파헤치고 그것을 개발하는 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회사생활을 통해 자기계발을 원하고, 더 나아가 ‘디렉터‘의 위치에 있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제는 근로소득 만으로는 답이 없다. 요즘 시대에 근로소득으로 더 나은 삶을 원하는 사람에게 필독서 이다.

?? 책속으로:

ㅇ 오판의 초월 : C는 빠르게 결단하는 존재다
ㅇ 자만의 초월 : C는 끊임없이 질문하는 존재다
ㅇ 개인의 초월 : C는 조직을 장악하는 존재다
ㅇ 악담의 초월 : C는 평판을 도구로 사용하는 존재다
ㅇ 설득의 초월 : C는 거의 모든 것을 협상하는 존재다

#C의유전자 #책 #글 #제갈현열 #강대준 #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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