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예라예진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kykkyk00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예라예진
예라예진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9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리뷰이벤트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10년차 직장10년차 꿈줄 최종엽 자기브랜드 헤르베르트렌츠폴스터 자녀교육상담 부모의역할 추천육아서 부모학교
2009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좋은 글 잘 읽고 갑니.. 
좋은 책 같네요 시간.. 
좋은 책 같네요 시간.. 
좋은 책 같네요 시간.. 
좋은 책 같네요 시간.. 
새로운 글
오늘 112 | 전체 110898
2007-04-10 개설

2009-01 의 전체보기
말랑하고 쫀득하게 다가온 세계사.......... | 기본 카테고리 2009-01-30 13:14
http://blog.yes24.com/document/124197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말랑하고 쫀득한 세계사 이야기 1

W.버나드 칼슨 등저/남경태 역/최준채 감수
푸른숲주니어 | 200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세계사 이야기는 언제 봐도 참으로 흥미진진하지 않을수 없는 것 같아요...

다양한 이야기와 사건들과 도구의 발달로 우리 한국사만큼이나 세계사도 꽤나 재미난 이야기가 아닌가 싶어요..

다양한 세계화에 발맞추어 세계사를 알아야 그 나라를 이해하고 알게 되지요..

그런 관점에서 볼때 세계사 이야기는 학생들에게 또는 어른들에게도 꽤 흥미로운 역사이야기 인것 같습니다..

학창시절의 처음 접했던 세계사는 왜이리 어려웠는지 ....

지금처럼 미리 예습을 하고 간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세계사에 관한 책을 접하고 갔던것은 더더욱 아니였기에

그당시 세계사는 어려운 과목으로 기억되곤 한답니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어른이 되고 부모가 되니 세계사에 눈이 확 떠지는 것 같았어요..

뉴스를 보고 신문을 보고 여러 매체를 통해 세계이야기는 온통 나의 눈과 귀를 자극했거든요.

그로 인해 딸아이도 세계화에 조금씩 발을 들이고자 외국어를 배우게 시켜보고

지구본을 보면서 세계에 관한 이야기들 종종 하곤합니다..

요새 배우는건 중국어와 일본어를 배우고 있는데 참 좋아하더라구요..

중국어를 배우면서 중국의 역사를 더불어 알게 되고,일어를 배우면서 일본의 역사를 조금씩 알아가더라구요...

외국어를 배우며 비록 많은 역사를 알진 못하지만 조금씩 알아간다는 것에 대해 의의가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말랑하고 쫀득한 세계사 이야기는 인류의 역사가 발전하는 과정을 논리적으로 분석함에 띠라

인류가 발명하고 발견한 새로운 과학 기술들이 어떻게 역사를 변화시키고 있는지 자세히 알수 있었답니다..

아직 초등6학년인 아이에게든 조금은 무리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자기가 아는 역사만큼은 재미있게 잘 보더라구요..

모든 인류는 문화권마다 나름대로의 기술 문화를 갖고 있으며, 그것을 이용하는 방식 역시 각기 다르지요..

책에서는 전 세계의 여러 문화들을 살펴보며 사람들이 발명한 다양한 도구,기계,제도,관습 등

여러 과학 기술들을 응용하는 놀라운 방식들이 나와있습니다..

과학 기술이 단순히 물질욕구뿐 아니라 정치적 이념과 정신적 믿음에 따라 개발되어음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책에서는 세계사 이야기 만큼 다양한 볼거리와 사진자료들과

많은 보충지도들과 연표로 세계사를 이해하는데 많은도움이 된것 같아요..

 

1장은 석기시대 이야기 2장은 고대 이집트와 나일강에 대해 3장은 고대 인도에 대해 4장은 고대 중국 이야기

5장은 고대 지중해 이야기 6장은 로마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화려한 문명이 있었던 시절이니 만틈 읽을거리도 많고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인간이 동물과 식물들을 기르면서 농경이 시작 되었지요..기원전 8000~2000년 사이에 그려진

사하라 암벽화에 아주 잘 나타나 있답니다..

신석기 사람들은 경작한 식물들을 땅속 구덩이에 넣어 저장하여 여러 방식으로 가공할 수도 있었지요..

돌을 정성껏 갈아서 표면이 매끄러운 도끼도 만들고, 곡식을 빻는데 필요한 맷돌도 만들었답니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세계 최초로 문자 체계를 개발하기도 했지요..

서기들은 도기에 장식된 무늬를 이용하여 상형문자의 기호를 만들었지요..

그리하여 왕의 무덤에 매장된 작은 상아 명패에 개인과 친족의 이름을 이 기호로 기록했답니다..

또한 이집트 건출물로 가장 널리 알려진 기자에 있는 세개의 피라미드 입니다..

피라미드는 4왕조의  황인 쿠푸,케르펜,멘카우레 의 무덤으로 계단식 피라미드와 달리,

진짜 피라미드 건축물이랍니다..이집트 문명의 기술적 완성도와 선명한 상상력 조직적 솜씨를 잘 보여주고 있지요..

죽은사람을 동물의 시신을 보존하는 방법인 미라를 만들기도 했지요..

미라를 만드는 기술은 신왕국 시대에 최고로 발달했지요..그리스 역사가들은 약 70일 이 걸리는 미라제조법을 남겼답니다..

인더스 문명은 인류 역사의 수수께끼랍니다..인더스의 크고 작은 도시와 그것이 이룬 업적이 알려지지 않다가

20세기 초반에 우연한 계기로 알려져 발전되었다고 합니다..]

인더스 도시의 주택엔 우수한 목욕시설이 있었는데 아주 탁월한 시술이 감춰져 있지요..

바로 목욕대인데 우물에서 길러온 물로 목욕대에서 목욕을 했구요.벽돌로 잘 쌓은 목욕대는 경사가 있어

목욕한 물이 큰통으로 모이거나 수직 배수구를 통해 거리로 흘러 나갔다고 합니다..

인더스 문명에서는 수자원은 아주 지혜롭게 관리 되었을 뿐 아니라 인간을 정화하는 수단으로 여겨졌지요.

오늘날에도 인도 전역에 사는 시민들은 여깃 우물에서 맑고 깨끗한 물을 길어 몸을 씻고

신에게 감사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지요..물이 정신적으로 정화하는 힘을 가졌다고 믿는 힌두교는

아마도 과거 인더스 문명의 신앙과 관습에서 영향을 받은것이 아닐까 합니다..

중국의 초대 황제인 시황제는 영생을 얻고자 오래전부터 내세를 준비했지요..

시황제는 재상에게 자신의 무덤을 설계 축조하라고 명하였다고 합니다.

백성들을 동원하여 무덤과 궁굴을 축조했지요..또한 실물크기의 병사들을 함께 만들어 구덩이에 묻었지요..

이 모형 군대의 규모만 봐도 당시 시황제의 권력과 내세에 대한 관심 발달한 생산방식들을 알수 있답니다..

유명한 만리장성은 흙을 다지는 기법을 사용하였고,현재의 만리장성은 대부분 명나라때 돌로 재건된 것이라 해요.

그리스 고유문화와 아시아 문화가 융합하여 이루어진 예술.사상.정신들을 통털어 헬레니즘 문화라 부르지요.

과학기술이 힘들 발휘한 분야는 전쟁이었지요..헬레니즘 왕국의 지배자는 기술자와 건축가에게

크고 빠른 함선과 높고 튼튼한 성벽 우수한 성은의 쇠뇌등을 만들게 했답니다..

이러한 기술발전의 혜택을 가장 크게 입은 나라 로마..당시 작은 도시 국가에 불과했던 로마는 튼 제국으로 발전했지요..

로마의 건축은 그리스의 영향을 많이 받았지요..아치는 로마 건축의 특징적 양식입니다.

아치 양식을 쓰면 건물의 무게가 석재들을 분리시키지 않고 모아주기 때문에 다른 지지 구조물보다

훨씬 무거운 하중을 견딜수 있다고 합니다..로마시대 아름다운 건축물로 꼽히는 콜로세움..

콜로세움은 아치들의 층으로 이루어졌지요..이  4층 건물의 총 높이는 50m 이며 완공하는데 20여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목욕탕 문화가 발달했는데 목욕탕의 난방은 바닥을 메우는 온돌 방식이였다고 합니다.

바닥 아래에 점토 벽돌이나 타일로 빈 공간을 만들어 이 공간 벽에 설치된 관을 통해 옆방과 바닥아래에서 데워진

뜨거운 공기가 들어오게 했답니다..~~~바닥에는 열이 잘 전달되는 진륵 타일을 깔았다고 합니다..

기원후 4세기 무렵엔 로마인은 현대 건축물에서 쓰이는 난로와 굴뚝을 이용한 난방을 하기 시작했답니다..

현재에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쓰고 있는 것중에 실내배관,난방,펌프,촛불,가위 ,비누도 바로

로마의 유산이라고 합니다..로마인은 다양한 구상을 밑으로 자신들의 믿음과 가치관게 맞는 기술을 개발했지요..

 

뒷편에는 한국사 연표와 세계사 연표가 같이 나와있어 그 당시에 세계사를 조금더 쉽게 이해 될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아이에게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은 좋은책 같아요...~

역사를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본 말랑하고 쫀득한 세계사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세계사를 알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자주자주 이야기 하면서 뛰어난 지혜를 배우는 중요한 시간이 아니였나 생각듭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행복을 전하는 작은학교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09-01-22 21:56
http://blog.yes24.com/document/123458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름다운 마음을 갖게한 가슴따뜻한 책을 만났습니다...~~

티비로도 방영되었던 책이라서 더더욱 궁금했어요..

티비로 나올땐 비록 못봤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들과 가슴따뜻한 이야기들이 담아있었을 거란 생각을 해봤어요...

이달의 좋은프로그램상을 받고,어린이 청소년 티비부문 작품상을 수상했다는 이야기....

이런 따뜻한 모습들을 전국의 선생님들과 학부모들에게 알려주고자 책을 내게 되었다는 이야기......

이책에선 정말 가슴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순수한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노력이 돋보였어요..

한때 폐교 위기까지 갔었던 아주 작은  초등학교를 7분의 선생님들이 정성과 노력으로 만들어졌답니다..

이쁜벽화가 있고,텃밭에는 감자 밀 토마토 등 먹을게 많아졌고,교실을 울리는 쩌렁쩌랑한 목소리들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있는 곳 ......바로 그곳이 경상북도 상주에 있는 남부 초등학교 랍니다..~~

순수한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면서 공부하는곳,,,바로 행복한 작은 학교이지요.

입학식날 6학년 언니와오빠들이 신입생인 1학년을 업고 들어오는 아주 다정스런 모습입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사랑이 듬뿍 담겨진 모습들을 많이 만날수 있었어요..

특히 선생님들의 아름다운 사랑과 현명한 교육법에 박수를 보내고 싶더라구요..

아이들을 대할때마다 사랑으로 진심으로 다가가는 모습을 보니 너무 존경스러웠어요..

아이들을 억압하고 통제하는 모습은 어디에서나 찾을수 없고,

'하면 안 된다..'를 먼저 가르치지 않고,아이들이 해보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해볼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그속에서 아이들은 이것도 저것도 해본답니다..이또한 놀면서 배우는 진리를 실천하고 있답니다,

초등학생들은 친구들과 뛰어놀면서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고, 많은 경험을 접해 보면서 스스로 꿈을 키워나가게 되지요.

유명한 대학교엘 보내려고 멋있는 직업을 위해서 가르칠게 아니라,

세상을 바로 볼줄 알고,스스로 설 줄 알며,더불어 살아갈 줄 아는 아이로  즉...인성교육

바로 그 인성교욱을 실천하고 있는 행복한 작은 학교...--가 아닌가 싶어요...

정말 우리 아이들을 보더라도 하나 라도 더 가르칠려고 부모들은 안간힘을 쓰고 있지요..

좋은 성적을 내기위해 학원을 이리저리 보내는 모습에서 참 씁쓸한 생각이 나더군요..

나또한 그렇게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수없이 해보지만,뒤쳐져 가는 아이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불안해 하는 모습에서 나도 아직은 아이들을 위해 진정으로 무엇을 해주어야 되는지를 모르는

갈팡질팡한 우유부단한 부모가 된것 같아요..~

또한 현실속에서 느껴지는 힘든순간이 책을 보면서 위안을 얻고 자신감이 생깁니다..~~

작은 학교에슨 구구단을 빨리 외우지 못한다고 벌을 받지 않는다고 하니..

힘들게 구구단을 통과한 우리 막내녀석이 생각나네요/./

힘들게 외워서 담임샘한테 통과하던날 참 좋아했었는데 말이죠..ㅎㅎ

특히 시험점수가 낮아도 야단을 맞질 않는다고 합니다..모르면 배워서 알면 되니까요..~~~

대신 선생님들은 왜 틀렸는지??이해를 했는지 물어보고 설명해 주신다고 합니다..

사뭇 우리와는 많이다른 모습이 아닐까 생각들었어요..~~

재미난 가을운동회 모습을 보면서 너무 행복해보였단 말을 하고 싶어요..

그 어느날보다 행복한 모습들...동네 잔치로 동네 어르신들과 학부모와 선생님들 아이들이 하나가 되어

신나게 재미있게 보낸 운동회는 너무도 즐거울수 밖에 없단 생각을 해봅니다..

또한 솔방울 처럼 생긴 잣을 들고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이 너무 부러웠어요...

서울아이들은 먹을수도 없는 또한 해보지도 못한 ,학교 주변에 먹을것이 널려있는 환경들이  참 부럽더군요....~~~

현실과 떨어진 대안학교도 아니고,산골 분교 이야기도 아닌 소소한 학교 남부초등학교 이야기들을 보고

나는 참 가슴이 뭉클해진건 왜일까??아마도 우리 아이들도 저런학교에서 초등생활을 보내면 얼마나 행복할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너무멀어 갈수도 없고 멀지만...........현실에서 조금은 동떨어진 행복한 아이들을 만나면서

덩달아 나도 즐거워 집니다................

이책을 보다 많은 선생님들과 학부모들이 봤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예수선생님을 만나면서 달라지는 예준이의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09-01-17 02:06
http://blog.yes24.com/document/122815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어린이를 위한 예수와 함께한 학교생활

김옥 저/박영미 그림
주니어김영사 | 2008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저도 어릴때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어요..

물론 커가면서 가다 안가다를 반복하면서 세월이 흘러버렸어요...

이렇게 세월이 흘러 우리 아이들에게 신앙심을 일깨우고져 다니기 시작한 교회.......

어릴때는 잘 따라다니더니만 이제 컸다고 자기 주장만 앞세우고 델구 다니기 힘드네요 ..

하나님이 자기 기도를 안들어주셨다고 하면서 섭섭함을 이야기하더라구요..

이럴때는 제가 그어떤 이야기보다 아이가 교회를 다니면서 마음의 평안이 온다는걸

모르는지라 깨우쳐 주고싶었습니다...

다행이 좋은친구를 만나 다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두어달 되었네요 벌써..~~

아이의 신앙심을 키우고자 했음 했는데 때마침 좋은책을 만나서 이렇게 기뻐지네요...~~

시골에서 살던 예준이네는 서울로 이사를 오게 되었지요.

부모님은 늦게까지 일을 다니시구 예준이는 늘 외로웠답니다..

학교에서도 제대로 적응을 못하고 아이들마저 예준이를 시골에서 온 멍청이라고 놀리게 되고,

전학와서 4학년이 끝나도록 나눗셈 하나 제대로 못하고 준비물도 잘 안챙겨오는 예준이를 보시는

담임선생님마저 차가운 시선이였답니다...

하지만 일일 담임선생님으로 오신 예수선생님을 만나면서 예준이는 모든것이 변해갔지요..

항상 수학공부도 안되고 해서 가죽어 있는 예준에게 예수선생님은 다가오시면서

아주 천천히 낮은 목소리로 자세한 설명도 해주셨답니다..

또한 같은반 친구 지웅이와 싸웠을때도 예수선생님은 다정하게 타이르셨지요.

예준이는 같은반에서 전학온 멍청이란 소리를 들으면서

아무도 친구가 되주지 못하는 반아이들에게 너무 섭섭해서 눈물을 흘렸지요..

하지만 예수선생님은 용기를 내서 먼저 말을 걸어보면 다 친구가 될거라고 얘기하십니다..

그리고 하늘나라로 가는 열쇠가 어디있을까??란 질문을 하시지요..

이에 예준이는 부지런히 하늘나라로 가는 열쇠를 찾아 본답니다...~~

하늘나라를 여는 열쇠인 용기와 지혜 그리고 나눔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바로 중요한.........하늘나라로 가는 열쇠를 찾게 되지요..

읽으면서 저도 많은걸 깨닫게 한 가슴뭉클한 이야기였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가 무엇을 하던지 어디에 있더니 굽어 살펴주시는 하나님.........

아이들의 마음에도 진한 감동이 남아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목숨을 내놓으신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전 오늘도 하루의 반성을 해봅니다..난 오늘 무슨 잘못을 했을까??혹여 나의 말로 누군가가 상처를 받지 않았을까???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되었음 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공부잡아주는 어휘왕.. | 기본 카테고리 2009-01-15 17:54
http://blog.yes24.com/document/122655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공부잡는 어휘왕 4단계 1

위즈덤하우스 교육연구소 저
스콜라 | 2008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처음으로 접하는 어휘학습지라 얼떨떨했어요..

과연 어떤 내용일까?/어떤방식으로 읽을수 있고 어떻게 이해하는걸까?/하고 궁금하기도 했답니다..~~~~~~

초등공부에 필요한 교과서 어휘에서 부터 초등 필수 한자까지 두가지의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학습지.

언어사고력까지 쑥쑥 키워주는 일취월장 학습지란 문구가 너무 맘에 드네요..

사실 교과서공부를 하다보면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단어즉 어휘가 참 많이 나오는데요..

아이는 읽을때마다 모르는부분이 많아서 그런저 전체 이해를 하기 좀 힘들어합니다..

더군다나 사회나 과학에서는 어려운 용어들이 참 많이 나와있어서 교과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이해력과 사고력을 요한답니다...

그럴때마다 일일이 아이와 같이 사전을 찾아보고 어쩔땐 배웠던 한자를 활용하여 뜻을 이해시키려고 합니다..

공부잡는 어휘왕 에서는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와 더불어 한자까지 나와있어 교과서의 내용을 이해할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는것 같네요..

특히 공부잡는 어휘왕 에서는 지문을 읽으면서 어휘의 뜻을 유추하는 훈련을 하고,

어휘를 낱글자 별로 뜯어서 분석하는 훈련을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유추와 분석등의 과정을 거쳐서 자연스럽게 추론 능력이 생기게 된다고 하네요..

사실 아이들은 단순계산식 문제는 거뜬히 잘푸는 반면에,기나긴 문장제 문제는 정말 어려워하더라구요..

문제 자체를 이해 못해서 못푸는 문제가 다반사라 제가 같이 문제를 읽으면서 풀어주고 있습니다..

어휘학습이 강력히 필요한걸 다시한번 느끼게 되는 때였지요..~~~~~~~~~~

재미있게 지문을 읽어보고,맛보기로 지문에 나온 문제를 골라서 빈칸에 넣어보는 훈련하고,

대표어휘의 뜻을 익히고,한자의 뜻에 담긴 글자의 원리를 익혀보고,

마지막으로 다지기로 공부한 문제들을 풀어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특히 한자의 뜻이 자세히 풀어져 있어 아이가 이해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었어요...

모든 어휘는 한자가 들어가있어 한자교육을 무시할수 없잖아요..

어휘력을 잡는 동시에 한자까지 익힐수 있으니 재미난 학습지가 아닐수 없어요..

아이가 혹여 지루해할까봐 매일매일 조금씩 나가봤습니다...

아이들의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될듯해요..

방학동안 미리 예습차원에서 공부할 수 있다면 더더욱 좋은효과가 나타날것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09-01-14 14:05
http://blog.yes24.com/document/122518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크리스마스 선물

오 헨리 원저/리즈베트 츠베르거 그림/최순희 역
아이세움 | 2008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름다운 그림과 멋진글로 다시 태어난 오헨리의 명작을 이렇게 어른이 되어서 다시

만나보게 되어 너무 기뻤습니다...

학창시절에 읽었었던 오헨리의 작품을 아이와 같이 읽어보니 감동이 남달랐답니다..~~~~~~

마직막잎새로 만나보았던 오헨리의 또다른 작품인 크리스마스 선물은....

많은 것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 

가난한 젊은 부부가 서로에게 각자 자기가 제일 소중한것을 팔아서 선물을 샀답니다..

서로에게 부부는 값진 선물을 하게 되었지요..

하지만 그것조차도 무용지물이 되고 만 안타까운 상황이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아이들을 위한 명작이라서 그런지 작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깃들어져서 이해하기에 참 좋았던것 같습니다..

또한 작가 오헨리의 대해서도 나와있어 작품을 이해하는데 도움되었답니다..~~

아름다운 명작은 오래오래 가는것처럼 우리 아이의 가슴속에서도 명작의  감동을 오래오래 느꼈음 좋겠다는

엄마의 바램을 가져봅니다...........

겉표지도 또한 너무 고급스럽게 되어있어 소장하기에 너무 이쁜것같아요..~~

이쁜책만큼이나 감동도 배로 오는 아름다운 명작을 오래오래 기억했음 좋겠어요..~~~~
아이들과 즐거운 명작을 읽고 아름다운 생각을 해봤습니다..

아이들도 살아가면서 서로에게  좋은것만 주고 싶은 이쁜마음을

그 순수한 마음을 오래오래 간직하여 항상 행복한 마음을 가지고 성장해 나갔음 좋겠습니다..~~

시리즈로 계속 나오는것 같은데 다음편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