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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0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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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역사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09-05-28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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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원시인, 도구를 사용하다

성정헌 글/임혁필 그림
파란하늘 |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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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이 동물과 틀린점은 도구를 사용할줄 알고 만들줄 안다는 것이지요..

시대에 따라서 도구의 쓰임새과 만드는 과정들,그리고 인류의 생활모습들을 알수가 있었답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발전을 이루며 인류는 편하게 살수있도록 많은 변화가 일어났지요..

시간의 흐름 즉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를 거쳐 인류가 썼었던 도구들을 소개히고 생활상들을 알수 있지요..

우리가 길다가가 흔히 볼수 이는 돌,,,,,,,,,,,

하지만 돌은 우리 조상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주었답니다...

처음엔 그냥 간단한 사냥 도구로 쓰였던 주먹도끼,찍개 정도로 시작하여

가면 갈수록 더 좋은 도구를 만들게 되었답니다...

또한 작은 돌조각을 이용한 잔석기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하였구요,

신석기로 접어들면서  도구의 쓰임새는 용도에 따라서 더욱더 다양해졌답니다..

농기구를 만들어 내고 - 낚시 도구를 만들고 - 사냥 도구를 만들어 내고 - 이쁜 장신구를 만들기도 했답니다..

청동기시대에 접어서는 반달돌칼,별도끼 고인돌등 많은 돌의 변천과정을 알수 있었답니다....

 

돌의 발전으로 본 우리 역사는 언제 봐도 참 신기한것 같아요...

아이들과 연천 전곡리 유적지에 갔다온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았었나 생각듭니다...

책을 보면서 아는것이 나오면 참 즐거워하더라구요..

또한 정말 풍부한 사진자료가 많아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것 같아요...

특히 그림은 개그맨 임혁필 씨의 작품이라고 하니 더더욱 반가웠던게 사실입니다...

다양한 자료들과 익살스런 그림으로 글을 읽으면서 즐거움을 느꼈답니다.....

아이들과 부담없이 역사를 알아갈수 있어 너무나 좋은 독서타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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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산의 사랑을 느낄수 있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09-05-28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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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파란 눈의 내 동생

이지현 글/황성혜 그림
문공사 |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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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형제간의 사랑과 우애를 배울수 있는 책이였어요......

마이클은 돌아가신 고모의 유일한 핏줄이지요..........

어려운 생활고에 고모를 고아원에 놔두고 오신 할머니는 이후에 고모를 찾아갔지만

이미 고모는 미국으로 입양을 간 상태였지요..고모는 미국서 결혼을 하셨지만

고모부와 고모는 돌아가시게 되고, 유일한 가족이 살고 있는 한국으로 오게 됩니다....

대인이는 사촌동생이 온다는 말이 너무 즐거웠지요..

하지만 기쁜것도 잠시 사촌동생은 대인이와는 틀린 파란눈을 가지고

노랑머리인 마이클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마이클이 대인이네 집에 오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중심으로

대인이 마음을 꿰뚫어 볼수가 있었구요..대인이의 생각을 읽을수가 있었답니다...

엄마 아빠는 마이클을 위해서 피자를 시켜주시고, 마이클을 위해서 침대를 사주기도 하였지요.

대인이는 엄마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할머니의 사랑까지 빼앗아 버린

파란눈의 마이클이 밉기도 미웠겠어요..~

하지만 같은 학교를 다니면서 이런저런 일들로 인해서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게되고

결국엔 사촌동생을 사랑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특히 땅벌에 쏘일때에 동생을 향해 온몸을 날린 대인이가 너무 자랑스럽더라구요.

저도 몰래 아름다운 마음에 뭉클해지기도 했습니다...

신나는 운동회에서 마이클은 달리기로 대인이네 마을을 우승으로 몰게 하였지요..

낯선 한국에서 마이클은 힘들었지만 사랑하는 형에게 마음을 열었지요..

마이클은  사랑해 형! 이라는 글을 쓴 카드를 써서 주었답니다...

낯선 한국에서 힘들었을 마이클을 생각하니 참 안쓰럽단 생각이 들더군요..

가족간에 아름다운 사랑을 느낄수 있었던 가슴 따뜻한 책이 아니였나 생각듭니다..'

극중 주인공인 대인이는 우리 아들과 나이가 같아서 아이들의 마음을 더 이해할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자신과 틀린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보듬어주는 따뜻한 마음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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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과학 여행./ | 기본 카테고리 2009-05-27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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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찌릿! 전자파에서 대탈출

김경희 저/이혜진 그림
휴이넘 | 200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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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스쿨 시리즈 중 1편에 이어 2편은 전자파와 통신수단 이야기랍니다..

1편에서도 재미나게 과학을 알수 있었는데, 이번 2편에서도 즐겁고 신나게 읽을수 있었답니다..

주인공 세친구들은 시간여행을 하게 되고, 시간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과학의 세계를 알수 있었지요..

전화기를 발명한 벨을 만나기도 하고,조선시대로 가서 봉화와 파발꾼이 되기도 한답니다.

그러면서 많은 과학지식들을 알수 있지요..

전화기의 원리와 이해를 하게 되고 전자파도 알게 된답니다....

또한 책속에는 어려운 단어에는 형광펜으로 한번더 인쇄가 되어,옆에 뜻풀이 까지 있어서

낱말들의 풀이와 함께 즐겁게 읽어 나갈수 있지요..

너 그거 아니? 라는 코너를 통해서 다양한 보충설명으로 지식을 쌓을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특히 아이는 모스부호가 참 신기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벨보다 먼저 전화기를 발명한 사람은 안토니오 무치  라는 분이였다고 합니다..

돈이 부족하여 특허를 낼수가 없었다고 하네요..많은 시간이 흐른 후인

지난 2002년에서야 미국에서는 전화기를 발명한 사람이 안토니오 무치라고 인정했다고 하네요...

 

이렇듯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정말 많은것을 알게 되었어요.

과학의 기본원리는 물론 다양한 낱말들의 의미를 알게될뿐 아니라,

부연적으로 나와있는 특허에 대해서도 많은 질문들을 하더라구요...

책뒷편에는 교과서 돋보기 라는 코너로 교과서와 연관된 과학지식들도 다양하게 읽을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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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명작 읽기. | 기본 카테고리 2009-05-27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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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BEST 세계 명작 22가지 이야기

편집부 편/이태경 그림
세상모든책 |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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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은 언제 어느때 봐도 항상 가슴설레는 느낌이지요...

어릴때 봤었던 감동들도 기억나구, 이젠 부모가 되서 아이들책을 볼때도 새록새록 기억에 남네요..~~

아름다운 명작들을 예쁜그림으로 만날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명작이 아이들에게 좋은이유는 다양한 인생을 대신 살아보기도 하면서ㅡ

그안에서 슬픔과 기쁨 행복 등을 공감할수 있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질수 있다는게 아닌가 생각듭니다..

특히 너무 지루하지 않게 굵직굵직한 내용들만 들어가있어 아이들이 읽기에 정말 부담이 없는것 같아요.

또한 그림이 너무 이뻐서 어떤아이들이던 다 좋아할것 같습니다..

물론 어렸을적 에니메이션으로 읽혀주었던 명작들을 다시한번 조금더 깊게 읽어볼수 있어 도움되었답니다.

명작을 쉬운것 부터 서서히 접해주면서 학년이 올라가면 학년에 맞춘 수준을 올릴수 있는것 같아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희생이야기,등등 다양한 명작을 만나봄으로써 아이가 생각할수 있는 다양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답니다..

저학년 아들내미는 제가 같이 읽어주는데 참 재미있다고 하네요.

6학년  큰아이는 아주 즐겁고 재미나게 나왔다고 좋아합니다..

즐겁게 명작을 읽어보고 생각해보는 시간이였어요.

아름다운 명작을 두고두고 오래 봤음 좋겠어요.

아이들과 즐거운 명작읽기 시간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많이어렵지 않아서 더더욱 아이들에게 깊이 기억되는 작품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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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무의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09-05-26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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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린이를 위한 신도 버린 사람들

나렌드라 자다브 글/김선희 편/이종옥 그림
주니어김영사 |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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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책을 아이들이 읽기에 다시 다듬어나온 어린이판 신도버린 사람들 책입니다...

우리나라도 예전엔 양반과 평민 그리고 천민이 있었던 것처럼,

인도에도 카스트라는 신분제도가 있었다는것만 알고 있었지,정말 이렇게 심할줄은 몰랐지요..

이책을 낸 사람은 신분을 바꿀수가 없었던 절대적 신분인 불가족천민이라는 신분에서

그걸 무너뜨리고 유명한 경제학자이며 대학총장에 앞으로 대통령이 될 큰인물로써

그의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와 아버지 이야기와 식구들 이야기를 썼답니다...

마음대로 물한번 제대로 먹지도 못하는 그런 짐승만도 못하는 그런 취급을 받는 최하위 계층인 불가족천민...

인도에 오래된 수천년전부터 이어내려오는 신분제도였지요..

아버지인 다무는 사람취급을 받지 못하는 이 신분을 언젠가 극복하리라는 마음에

정말 열심히 일하고 계몽의식의 변화도 오게 되었지요..

이렇게 무시당하면서 사람취급도 받지 않는 이 세상을 다무는

하루라도 인간답게 살아보고싶어 했지요..기본인 인간의 존엄성을 누리면서 말이죠..

죽을 결심도 하였지만, 또다른 새희망을 가지고 무엇이든 열심히 했지요..

자신의 힘으로 신분을 뛰어넘으려고 하였고, 열심히 일하고,

누구에게든지 떳떳하고 천한신분을 물려주지 않으려고 아이들을 교육시켰답니다..

여섯명의 자식들을 훌륭하게 잘 키워내기도 하였지요.....

또한 그는 제도와 관습이 신분을 만들었다면, 열심히 노력해서 신분을 깨트려야 한다고 믿었답니다...

평생을 무지개가 뜬다는 새희망을 가지고 힘든 고통을 참아낸 그는

자식들에게 용기라는 소중한 유산을 남겨주었지요..............

 

지구안에 있는 다양한 나라중 인도에서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신분을 옭아매는

그런 제도가 있었다는걸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짐승만도 못한 취급을 당하는건 정말 꿈에도 몰랐어요..

책을 읽은 첫아이도 정말 놀랍다고 거듭 이야기 하더라구요..

갈증이 나도 그흔한 물한번 제대로 마시지도 못하는 그런 사람들..불가족천민........

불가족 천민을 위한 좋은 계몽운동과 의식을 깬 다무의 역경을 뛰어넘은 삶에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또한 그의 여섯자제분들도 모두모두 좋은일을 하는군요..

지금 우리가 누리는 이 자유와 행복이 얼마나 행복한지 다시한번 깨닫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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